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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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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순 위원입니다. 제가 잘 몰라 가지고 그러는데요. 예를 들어서 지금 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재 보존지역이라든가 그런 데에서 일반적으로 문화재가 있던 부분을 복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 관여를 하고 있나요?

그런데 예를 들자면 저 같은 경우에 제가 지역구가 강서 쪽이다 보니까 부모산이 있습니다. 부모산이 있는데 부모산에 보면 옛날에 있던 모유정이라든가 기타 산석 성곽, 성곽이 있는 부분을 일부 복원을 하고 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관여를 하시게 되는 건가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지금 우리 특정지역을 말씀드려서 그런데 부모산 지역에 보면 모유정 같은 경우는 저 역시 6년 이상을 초등학교 때 계속해서 소풍을 다닌 지역이기 때문에 오히려 복원을 한다고 해서 여러 가지 형태로 해서 두 번인가를 손을 댄 거 같은데요. 그 부분이 사실상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옛날 그거를 복원한 게 아니라 확장을 한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과 또 거기를 복원한 부분이 실질적으로 그 주위에 있는 돌을 갖고 사실 사용을 해야 되는 걸로 아는데 그 주위의 돌을 사용한 게 아니라 오히려 그냥 어떻게 뭐랄까요, 옛날 과거에는 자연스럽게 자연돌이 이렇게 삐죽삐죽 나오게 설치가 돼 있던 형태였었는데 지금은 그냥 무슨 성 쌓듯이 깨끗하게 쌓아 가지고, 그래서 과연 이게 문화재를 복원을 한 건지,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아무리 봐도 이건 확장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혹시나 여기에서도 관여를 하나 해서, 제 지역구라서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글쎄요, 아무래도 그래서 그런 건지 그냥 일부 몇 분들의 설명만 듣고 아마 이게 행해지지 않았나 싶어 가지고요. 그래서 하여튼 우리 충북문화재연구원에서 우리 충북 문화의 보존이나 또 여러 가지 문화재를 보존하고 또 발굴하기 위해서 늘 고생하시는 거 감사드리고요.

제가 혹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겠습니다. 17페이지,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보니까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하고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 단체가 꿈다락 토요문화 사업은 35개 단체 지역특성화는 27개 단체 국비하고 도비로 해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상세한 설명 좀 간단히 해 주시겠습니까?

그래 이걸 보면서 얼마 전에 도교육청이 행복교육지구를 이렇게 해서 도교육청에서 2억 또 각 지자체에서 2억을 매칭으로 해서 이거하고 비슷한 사업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혹시 그거하고 중복되는 사업은 없나요? 그 사업은 물론 올해 이번부터 시행을 한다고 하는 거니까 그런데. 거기도 보면 거의 그 지역특성, 지역특성의 문화나 아니면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지역향토에 대한 부분 그런 거를, 지금 보니까 여기도 토요문화 같은 경우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또 거기 거하고 거의 비슷한 맥락을 갖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 가지고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게 지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중에서 35개 단체 하면 이게 우리 충북 전체 35개 정도를 의미하는 건가요? 지금 이렇게 되면 이것도 소외된, 어떻게 보면 지금 문화혜택을 사실상 청주지역에서 문화혜택은 많이 보고 있다는 의견들이 위원님들도 그렇고 그런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각 지역별로 문화에 대한 특색도 있는 거고 그렇겠지만 여기에 소외계층이라든가 포함해서 모든 분들의 예술에 대한 이런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건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이런 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활성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거의 여기 내용에 나와 있듯이 주 5일 수업에 따르다 보니까 아동이나 청소년에 대해서 예술교육 프로그램들이 여기에 대한 지금, 이게 지금 매년 하고 있었던 건데 여기에 대해서 성과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이런 활동을 통해서 문화에서 문화혜택을 좀 가능한 한 여러 계층에서 골고루 이렇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