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종욱 의원 프로필 보기 →

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먼저 오늘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전반기, 후반기에 교육위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오늘 느낀 점은 날로날로 매년 우리 교육청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우리 전년도에, 2016년도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너무나도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고생도 하셨지만 거기에 또 우리 위원회에서 말씀하셨던 여러 가지의 사항들을 누구보다도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잘 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또한 명심을 하시고, 또 전년도처럼 우리가 못했던 부분은 보완하는 그런 한 해가 되시고 또 2017년도에는 더욱더 성숙되는 우리 교육청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이기 때문에 보고를 받았고, 올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의 성과와 노력을 교육위원으로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올 한 해도 우리 교육을 위해서 발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교육장님들 이렇게 뵙게 돼서 너무나도 반갑고,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봬서 반갑습니다. 오늘 2017년도 우리 주요업무계획 교육지원청별로 이렇게 받았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공통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의 여러 가지 부분들은 다 비슷비슷한데 지역별로 특색사업이 있는데 특색사업을 여러 가지 종류별 살펴보면 다양하지 않은 부분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아쉽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어쨌든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별로 특색사업이 분명히 많이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그래서 우리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우리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주요업무 보고를 받는 입장에서 제가 단양 지원청 특색사업을 보니까 좀 특별한 게 있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특색사업 첫 번째 보니까 지역별 교육장과의 만남, 이렇게 들어가 있네요. 보셨습니까?

어쨌든 우리 예전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라든지 이렇게 보면 우리 교육지원청의 예산규모라든지 이런 게 보면 너무나도 협소하고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또 수반돼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특색사업을 다양하게 가짓수를 넓히지 못한다는 부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육장님들 일선에서 뵈면, 늘상 우리가 일선 학교를 다녀보고 또 지역주민들과 학부모님, 교육의 현장에 있는 분들에게 귀로 듣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게 시간적으로도 상당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찌 보면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대부분은 아니시지만 교육장님들께서 이것을 지금이나마 이렇게, 우리 단양 교육장님이 이런 부분들을 찾아내고 이렇게 하셨다는 거에 대해서는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어쨌든 간에 우리 교육지원청 입장에서는 교육장님들이 일선 학교를 자주 방문을 하셔서 의견도 청취하시고 해야지만 그 교육청 지역 내의 일선 학교에서도 원활하게 교육발전에 이바지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우리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서 더 이렇게 밀접한, 우리 지역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가져가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내년에는 이걸 지역 특색사업으로 넣지 마시고 그냥 내 업무다라고 생각하시면서 기본 업무에 넣으시고, 여기에 들어갈 사항들을 다른 다양한 걸로 넣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3월 1일 자로 우리 교육장님 네 분이 바뀌셨는데, 저는 매년 업무보고 때 바뀌신 분들의 소감이라고 할까요, 교육장님으로서 1년간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남다른 철학도 가지시고 이렇게 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 분씩 교육장으로서의 역할, 또 교육장의 교육지원청에 앞으로 해야 할 과제 이런 게, 어제 취임을 하셨다고 하지만 그래도 남다른 생각을 많이 하셨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또 특히 우리 충주 교육지원청의 김문식 교육장님은 일선 학교의 교장선생님으로 근무하시다가 교육장이 되셨기 때문에 더욱더 남다른 부분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청주 교육장님부터 네 분이 말씀해 주시는 걸로 하고 저는, 답변 다 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질의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교육장님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청주 류재황 교육장님, 또 김문식 충주 교육장님, 또 우리 괴산증평의 박용익 교육장님, 또 옥천의 한경환 교육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고향을 위해서 내가 지역사회를 위해서 임기 동안에 어떻게 하시겠다는 말씀 다하셨습니다. 그래서 초심 잃지 마시고, 또 우리 교육장님이 열심히 해 주셔야만이 우리 또 충북교육의 발전에 이바지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꼭 지켜보고 또 응원할 일이 있으면 응원하고 또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같이 고민하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