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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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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 위원입니다. 72명 소방공무원 증원에 대해서 광역특수구조단에 15명, 단양소방서에 33명, 최소인력 확보에 24명이라고 그랬는데 최소인력 확보가 각 시·군에다 배정이 되는 겁니까, 소방서에? 소방서 인력이?

저는 지금 집행부 얘기 다 들어봤는데 어차피 매각을 하게 되면 얼마 될지는 모르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까지 산업경제위 소관위에서 행정사무감사 지적이 나왔다는데 굳이 저희들은 반대할 거 없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투자금액보다 적어지지는 않을 거 같고 또 그리고 청하고 도하고 또 각 시·군에서 같이 공동투자한 거기 때문에 굳이 갖고 있을 필요 없다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원안대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충청북도 내 중소기업의 제품 전시판매장인데 지금까지 3년 동안 넘게 운영하면서 매년 2억씩 적자 봤다는 거는 사실 저도 거기에 대한 공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전시판매장을 해 놓고 누가 와서 그거를 보고 구입할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사실 시작이 저희가 잘못된 거 같고, 현재 중소기업청 내에도 중소기업 판매전시장이 있습니다.

있고 아까 위원장님도 얘기했지만 위치 선정도 잘못됐고 방법도 잘못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미디어 홍보시대이기 때문에 그렇게 전시했다고 거기 와서 견본을 보고 구입하는 사람들이 과연 있겠냐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저는 매각하는 게 옳다고 보고, 단순한 예를 들면 충청북도 내 우수 중소기업제품 홍보를 중소기업청하고 우리 충청북도도 예산을 반영시켜주지만 중소기업중앙회하고 홈쇼핑으로 해서 판매된 액수가 굉장히 큽니다.

한번 홍보효과가 되면 100억 이상 하루에 몇 시간 동안, 한두 시간 사이에 100억씩 팔리는 그런 매출 올리는 회사도 있는데 이렇게 다른 방법을 써서 우리 충청북도 우수중소기업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게 훨씬 낫다고 저는 봅니다. 그 비용은 사실 얼마 들어가지도 않는 비용인데도 이렇게 매출 올리는 거 보면 지금 전시판매장은 제 생각으로는 폐쇄하는 게, 매각하는 게 옳다고 보니까 우리 위원장님이나 우리 박한범 위원님 다른 의견 주셨는데 집행부 원안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다시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