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아니 저기 교육위원회 소속이니까 좀 참아주세요. 다하고 이리로 넘긴 것 아닙니까? 그런 건 아닌 것 같고요.
하여튼 저도 배가 고파서 한 가지만 묻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들은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그걸 참고로 하고, 저는 설명자료 278쪽 영어권국가 현지어학연수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2015년도 ’16년도에 이렇게 영국 킹스톤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또 ’16년도에 남호주교육부 간의 업무 MOU를 체결한 거죠.
그렇죠? 맞습니다. 작년도에 누리과정 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있어서 하여튼 슬기롭게 잘 해결이 됐지만 올해는 누리과정에 대해서 문제는 없었죠.
그렇죠? 좀 우리 도나 우리 교육청에서 많은 심도 있는 관심을 가져줬기 때문에 이런 충돌이 없기 때문에 잘 이루어진 걸로 믿고 있고 사실 이렇게 속기록도 교육위원회 걸 전부 들춰보니까 큰 이슈는 없었는데 왜 삭감이 됐습니까, 이게? 연수는 좋은 것이라고 듣고 저도 판단이 되어지는데 지금 원어민강사가 충청북도 내에는 몇 명이나 있습니까?
그러면은 이 연수를 다녀와서 우리 연수생들을 위해서 원어민강사가 줄어드는 그 상황은 발생되나요? 그런 데 활용을 하고 있습니까, 다녀오신 분들? 장려하는데 연수를 목적으로 해서 돈을 투자를 했잖아요.
투자를 했으면 결과가 또 좋아야 되는데 그 연수 다녀오신 분들로 인해서 원어민강사를 줄일 수 있는 대책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걸 묻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 속기록을 내가 보니까 영어선생님들을 위주로 해서 지금 교육을 보내는 걸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영어를 하지 못하는 선생님들은 차출대상에서 제외되나요? 지금 자료를 보면은 원어민강사 1년 예산이 거의 4,800만 원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되는데 이런 원어민강사만 줄일 수 있는 사업비만 가져도 연수생이 지금 한 40명 정도 되는데 기대효과는 상당히 클 것 같은데 지금 여기 자료를 보면 468명이 지금 2008년도부터 ’15년도에 다녀온 이수현황이 있거든요?
지금 남아있는 교사가 몇 명 정도 된다고 지금 자료가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수를 해서 우리 원어민 강사만 줄일 수 있다면 이 사업은 어느 사업보다 더 좋은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산절감 효과도 있고 우리 선생님들이 직접 아이들을 가르침으로써 위화감도 줄일 수 있고 영어회화 능력도 나름대로 한국어와 영어와 섞어서 한다면 학습효과도 좋을 것 같고 그런데 이런 이수 다녀오신 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중장기적인 계획과 대책이 정말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거 지금 연수만 간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고 갔다 와서 활용방법이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이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는 단어 외우기에 급급했지만 지금은 회화영어가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판단이 되는데 어떻게 됐든 적은 돈을 들여서 연수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좀 더 심도 있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교육위원회에서 삭감된 이유는 큰 게 없는 것 같은데, 사실 내가 이거 속기록을 전부 봤는데 거의 없어요.
그런데 삭감된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렇죠? 그러면 설명을 잘못했든지 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쉽게 국가와 국가 또 기관과 기관이라고 판단이 되어지는데 어떻게 해서 MOU를 체결했으면 서로 신뢰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신뢰를 해야 되는데 우리 교육청 담당 직원들이 설명을 잘못해서 이게 삭감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된단 얘기예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교육위원회에서 삭감된 걸 우리 예결위에서 살릴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지, 똑같이 설명하고 똑같이 했는데 여기서 살려줄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교육위원회에서 빠트린 걸 여기서 우리 예결위원님들한테 보충답변을 해 주셔야만 꼭 해야 된다면 이렇게 살려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교육위원회에 했던 내용 똑같이 답변하면 여기도 똑같이 삭감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