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입니다. 먼저 설명자료 23쪽을 보시면은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정책관님,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의 명칭이 어떻게 변경이 좀 됐나요?
지금 말씀대로 100% 도비사업인데 지금까지 도비에서 전액을 보조를 해 주고 지원을 했습니다. 했는데 당연히 도비에서 지원을 받으면 충북이라고 해야 맞는 건데 이게 청주라고 해 가지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 변혜정 정책관님이 약 5년간, 처음부터 5년간 이거 가지고 상당히 건의도 하고 그쪽에 또 어떻게 보면 압력도 넣고 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명칭 등을 개정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하다 안 돼 가지고 본 위원도 상임위인가 뭐 위원회 회의할 때 참석을 해 가지고 얘기를 했습니다. 왜 충북 우리 도에서 지원을 받고 다 하면서 명칭을 충북으로 해야지 청주로 하느냐, 앞으로 이 명칭 개정을 하지 않으면 도비 일체 다 지원을 하지 않고 삭감을 한다, 이렇게 저도 강하게 임원들 다 있는 데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또 그렇게 하도록 노력한다고 그렇게 할 듯이 얘기를 또 합니다, 저 있는 데서는. 그래서 그렇게 변경이 되는 걸로 알고 있다 보면 1년 후에 또 다시 뭐 올라오는 거 보면 또 그대로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로 이렇게 또 나오고 이래서, 지난번에 지금 약 20% 감한 것도 여기 우리 위원회에서 감한 게 아니라 원래 예산에 반영을 줄여서 했던 걸로 이렇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가신 분한테 이런 얘기하기는 뭣하지만 전 정책관님이 이렇게라도 해서 뭔가 빨리 그 결과를 좀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 가지고 그렇게 한 게 아닌가 저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지금도 말씀대로 뭐 앞으로 청주시와 또 협의해서 청주시에서 또 지원을 받는 방향으로 해야 되고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계속 청주를 고집하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뭐 자존심도 없으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뭐 그런 얘기는 수없이 들었습니다. 수없이 들었는데 오죽하면 전 정책관님이 그렇게까지 자기가 하다하다 안 되니까 저를 불러 가지고 같이 가서 또 얘기를 하게 하고 그래도 안 되니까 이렇게 또 20% 정도를 감해서 지난번에 올린 거 같은데, 계속 고집을 한다고 하면은 청주시에서 아주 모든 지원을 받아 가지고 보조를 받아서 하는 걸로 하면 저희들은 더 이상 얘기할 것도 없고 그게 차라리 좋을 거 같은데, 아, 이거 뭐 재단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아니고 도에서 100% 해 주는데 재단에서 명칭 개정을 하지 말라고 해 가지고 안 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도를 무시하고 위원들을 멸시하는 이런 사고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본 위원도 분개를 하고 있는데 정책관님 그렇게 쉽게 생각하면은 먼저 5년 동안도 참 이루지 못했던 거를 그대로 그냥 그 사람들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 거고 변화라고 이런 것은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이거 심각히 생각해야 될 문제고 차라리 청주시에서 다 지원받아서 하는 걸로 이렇게 하고 우리 도에서는 손 떼는 게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예산도 수반이 되고 있어요, 청주시에서?
그게 문제라는 거죠, 그게. 청주시 일만 거의 다 하면서 광역으로 가야 될 이런 사업이 주로 그냥 여기서 계속 답습해서 그런 사업만 지금까지 해 오면서 광역에서 지원은 받고 명칭은 청주로 하고 그러기 때문에 이거를 주장을 저희들도 무리하게 괜히 하는 게 아니고 사실적으로 그렇잖아요? 지원받는 데의 명칭을 따라야지 지원받지도 않고 하는 데다가 해 가지고 하면은 저희들도 이미지라든지 여러 가지로 의미나 이런 것이 퇴색되고 맞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주장을 해 왔던 겁니다.
그런데 이거 자기들은 그런 것을 하나 받아들이지도 않고 계속 지원만 100% 전과 같이 다 해 달라고 하고 있는데 이거 아주 강한 그런 압박을 해서라도 이거를 어떻게 그 사람들 사고를 전환시키고 할 수 있는 이런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절대 변하지 않아요. 제가 아주 경험을 했기 때문에 알고, 저도 며칠 전에 전화도 오고 여기 찾아도 왔는데 일체 그거 명칭 개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정책관님 새로 바뀌어 가지고 그냥 그 사람들 말한 인정에 쏠려 가지고 인정적으로 어떻게 그냥 지금까지 하던 거 계속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 거 같은데 그렇게 하다 보면은 앞으로 정책관님 일 못 하십니다. 글쎄 지금 정책관님 말씀대로 그렇게 해서 이루어질 일이 아니라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죽하면 본 위원이 가서 직접 회의할 때도 상세한 내용을 얘기하고 강하게 얘기를 했는데 그때는 할 듯이 하다가 또 지나니까 그냥 그대로, 그대로 제자리걸음인데 엊그저께 전화를 또 하셨던데 백옥기 관장님께서.
그 얘기를 또 제가 하니까 이거는 앞으로 청주시의 사업도 좀 하게 되고 뭐 하게 되면은 청주시에서도 좀 보조를 받으려고 한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아직 이루어지지도 않은 거고 계획인데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청주시로 떠넘기고 청주시에서 다 지원해 주는 거로 하고 우리는 이거를 여기 이름 글자 그대로 저희가 완전히 손을 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청주시에, 지금까지 해 온 게 거의 청주시 사업을 했어요, 또.
그렇기 때문에 이건 청주 여성인력개발센터입니다. 다른 데, 우리가 지원해 주고 다른 시·군에 우리 광역은 하나 혜택이나 여러 가지 그런 것도 보지도 못하고 결국 청주시를 위해서 하고 있는 건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정책관님이 또 가서 이거 해 주면은 명칭을 좀 개정하라고 또 권유도 하고 뭐 청주시에 사업도 좀 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한다고 하시는데 그렇게만 해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아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몇 번 얘기하지만 5년간 이거 하나 가지고 해 보려고 해도 지금까지 개선이 안 되고 있는 사항이에요. 그래 우리는 바보같이 그냥 돈만 달라는 대로 사뭇 줘 오고 한 건데 이번에는 뭔가 정책관님 또 새로 오셔서 마인드도 있으실 것 같고 하기 때문에 기대를 좀 하겠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이건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 심의해서 삭감한 게 아니고 예산이 그렇게 올라왔어요, 정책관실에서. 그래서 전에 변혜정 정책관님의 의지가 이제 아주 대단하구나, 강하구나, 특단의 조치를 내렸구나, 이렇게 본 위원도 생각을 했고 그렇게 해 왔던 건데, 그분도 오죽하면 그렇게 했겠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전임자의 의중도 깊이 헤아리시고 해서 이거를 해결을 하는 데에 모색을 해야 될 것으로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또 위원님들 하신 다음에 이따 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시 23쪽의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 대해서 지금 김영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그 예산이 정책관에서 삭감을 한 게 아니라 기획실에서, 기획부서에서 했다고 하는데 그럼 그 당시에 여성정책관실에서 기획실에 예산을 100%를 올렸는데 기획실에서 50%를 삭감한 겁니까?
그런데 상식적으로 이게 처음 하는 신규사업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2007년인가 ’8년부터 해 온 거를 그거 기획실에서 내용도 잘 모르고 50%를 감한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모종의 정책관에서 하여튼 이거 죽여달라라고 했든지 뭐 얘기가 있으니까 하지 그 많은 예산 항목 중에 이거를 기획실에서 50%를 임의대로 감을 했다는 건, 신규 같으면 그래도 같이 조율을 해서 이렇게 거기서 조정을 하지마는 지속사업인데 그걸 그렇게 했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고, 또 그다음에 한 가지만 간단히 38쪽에요.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 지원 해서 증은 추경에 이거는 한 460만 원 정도 올렸는데 이건 뭐 참여인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이해를 합니다.
하는데 이런 행사를 할 때 행사가 짜임새 있고 또 어떠한 성과가 있어야 하는데 본 위원이 괴산이니, 이게 시·군별로 돌아가며 하는 거죠? 몇 군데 군에서 할 때 참여를 해 봤는데 다문화기 때문에 글자 그대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그런 분들이고 그런 자녀들이 혼혈 뭐 해 가지고 자녀들이 이합집산 통제가 안 됩니다. 개회식 한다고 해서 참 뭐 시작을 해도 그냥 계속 저기 해서 왔다 갔다 드나들고 떠들고 애들 막 소리 지르고 그 자녀들 해 가지고 개회식의 그 의미가 없다고 저는 몇 번 느꼈어요.
거기 나와서 얘기하는 분 그 목소리는 하나 들리지도 않거니와 주시나 뭐 이런 것도 안 하고 그냥 자기들끼리, 이제 외국인들 자유분방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냥 왔다 갔다, 그 어른들도 아줌마들도 그러고 애들은 더 말할 것도 없이 또 들락날락 그래 가지고 그 무대 앞에 처음에는 그냥 운집해 있다가 시작도 되기 전부터 또 그렇게 돼서 다 거의 흩어지는 식으로 이렇게 되고 해서 개회식에 나와서 말씀, 지사님을 비롯해서 말씀하시는 분들의 참 체면도 있고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이거는 좀 다시 어떤 교육을 시켜서라도 뭔가 새롭게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장내 정리와 정숙을 위해서 사전교육을 좀 많이 해 가지고 잠깐 10분이고 15분이고 그때만이라도 운집해서 경청도 하고 정숙한 분위기로 이렇게 해야 이게 무슨 개회식이고 뭐고 필요성이 있는 거고 한데, 거기 아무리들 올라오셔서 몇 사람들 말씀하셔야 소용도 없고 오히려 그분들 보기가 본 위원이, 본 위원도 올라가서 그 와중에도 한번 괴산 가서는 했었어요.
의장님 대신 축사를 하고 오고 그랬는데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시정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분들이 이렇게 1년에 한두 번씩 모여서 정보교환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분들 나름대로 친목도모도 하고 하지만 첫째는 이 다문화주민들이 그 지역주민들하고 융화를 빨리해야 됩니다, 그 지역주민들하고. 동네사람들하고 이웃동네하고 융화를 해서 서로 살아가는 데 긴밀한 유대를 갖고 정착을 해야지 자기들끼리만 몰려서 쑥덕쑥덕하고 뭐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도움되는 것도 사실은 크지 않을 것 같고, 여기 왔으면 우리 국민들과 서로 여러 가지 소통도 많이 하고 또 친목도 하고 뭐 이렇게 해서 여기 살고 있는 우리 국민들하고 접촉을 많이 해 가지고 그분들 살아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 것도 앞으로 어떤 계기가 있으면 주지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94쪽, 설명자료 94쪽입니다. 주민제안 시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당초예산에 500만 원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 그것이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그 삭감된 이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고 있나 좀 말씀해 주세요. 왜 삭감이 됐는지.
지금 말씀에 그거 뭐 시상을 평균적으로 이렇게 하기 위해서 500만 원 계상을 했었다고 그러는데 그렇다면은 지금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노력상 이런 상 중에 예산에 맞춰서 시상을 하려고 했던 건 아닌지,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잘 내용을 이해를 못하고 계신 거 같은데 본 위원이 이거 뭐 500만 원 예산을 그렇게 살려 달라고 하는 걸 삭감시킨 그 원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사실 500만 원 같으면 위원님들도 검토, 집에서 공부하고 뭐하고 이렇게 했을 때 1,000만 원이나 500만 원 같으면 그냥 지나치기가 일쑤고 또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전부터 사뭇 500만 원씩, 시상금은 합이 680만 원인데 예산은 500만 원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거를 그렇게 인정을 해서 사뭇 넘어와 가지고 그 500만 원 가지고 맞추다 보니까 지금도 올해도 뭐 지난해는 264건인데 올해 많이 홍보해서 더 증가했다고 그러는데 264건이 이게 적은 건 아니고 또 참 내용이 부실하고 해당자가 없는 경우도 있기는 있을 거예요. 그런 걸 감안해도 일단은 금상 300, 은상 200, 동상 100, 장려 50, 노력 30 이렇게 정해져 있으면 기본적으로 그 예산은 세워야 되지 않는 건가요? 그 합을, 680을 예산을 세워놓고 심사해 가지고 부적격자가 나온다든지 또 아니면 해당자가 없다든지 하면 거기서는 시상을 못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그 금액은 예산을 세워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에는 그냥 계속 그렇게 500만 원 해 놓고 상금은 680만 원이고 말여, 이게 무슨 그래 어떤 행정이 이런 행정이 있습니까? 그래서 이게 단지 5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행정을 하면 안 된다.
이게 주민들이 알았을 때에는 주민들을 기만한다라고 생각이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지 않아요? 680만 원 그 항목별로 있는데 500만 원 했으면 이건 주민들이 알아봐.
난리 나지. 이거 미리부터 상 안 주려고 말여 해 놓고서 말여 그냥 허울만 번드르르하게 뭐 뭐 뭐 있다라고 시상 종류만 해 놓고. 그래서 본 위원은 금액의 과다를 불문하고 공무원들이 주민들 섬기는 뜻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양심을 가지고, 양심을 가지고 최소한도 행정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해서 500만 원을 전액 삭감한 거지 이걸 못하게 하려고 그런 건 아닙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때 살려주면, 그걸 부활시켜 주면 저기를 한다고 하고 뭐하고 그러는데 제가 굳이 끝까지 그냥 그 500만 원짜리를 삭감을 했는데 또 이번 추경에 계상을 했기 때문에 이건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고 또 주민들이 좋은 안 내 가지고 우리 도 발전을 위해서 유익하기 때문에 하는 사업인데 사실 680만 원도 너무 적습니다. 좀 더 해 가지고 해야 더 의욕적으로 도민들이 참여도 할 수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나오고 여러 가지 좋은 그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680만 원도 사실은 본 위원은 적다고 생각을 하는데 다음에는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세요.
글쎄 1,360만 원 지금 여기 나와 있는데 그럼 전에는 한 번만 했던 건가요? 글쎄 그렇게 하시는데 내년도 예산에는 더 상금을 좀 상향 조정해도 본 위원은 권장하고 싶은 이런 의견입니다. 이것만 꼭 몇 년, 지금 이게 몇 년 동안 계속 그렇게 돼 온 것 같던데 또 어느 정도 인상도 될 때가 됐고 그래서 그런 것도 권장을 하면서 좀 내실 있게 운영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77쪽에 도정업무추진 학술용역 풀예산 당초예산이 얼마예요? 8억이죠?
추경에 또 8억을 계상한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그동안에 아주 일을 열심히 많이 하셨네요. 그 성과가 좀 있나요?
뭐 성과가 나올 리는 없어요, 사실. 추진을 하는 중이고 그러는 건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또 8억을 추경에 올려서 지금 말씀대로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여러 가지 공약사업이나 우리 지방에 대한 여러 가지 공약들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또 사실 필요합니다.
필요하고 이건 8억이 아니라 얼마라도 20억이라도 투자를 해서 또 지금 문재인 정부 출범해서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 충북도에 여러 가지로, 인맥들이 많이 포진을 해서 여러 가지 여건이나 환경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회에 발빠르게 거기에 대처해서 준비를 하면은 그중에 몇 가지만 참 확보를 해도 뭐 몇백배 이렇게 소득이 있고 이익을 볼 수가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이 많고 뭐 하다고 한 게 아니라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 여기에 대해서 문의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철저하게 대처를 잘하시고 준비를 해서 좋은 성과를 많이 올리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전체적으로 예산은 많이 있지만 국고보조금 확정·변경내시라든지 사업량 변동으로 사업비가 또 조정되고 해서 대부분 그런 내용들의 예산을 계상했기 때문에 간단히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자료 105쪽에 보면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우수당 지원이라고 그래서 김성식 과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여성긴급전화 1366 이거는 저기 충북여성재단에서 운영을 하는데 그 시설종사자 15명에 대한 대우수당 9월분이 증액돼 가지고 이게 추경에 지금 계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거를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에서 대우수당을 전부 총괄해서 관장을 하는 건지, 그 충북여성재단에서 운영하는 거를 그거까지 대우수당이라 그런지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것을 계상한 것은 어떠한 연유에서 그렇게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종사자 15명에 대한 급료는 어디서 운영을 하나요, 급료? 15명에 대한 급료 같은 것도 여기서 운영을 하는 건지? 아, 거기 종사자, 시설종사자 15명에 대해서는 그 급료 같은 것은 충북여성재단에서 지급을 하고?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에서 대우수당만은 또 취급을 한다는 말씀이신가? 예? 그러면 그전에 여성발전센터일 때는, 여성발전센터가 운영될 때는 대우수당이라는 게 없었나요?
글쎄 그럼 이원화가 돼 있네요, 지금. 이원화가. 수당은 도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하고 저기는 뭐여 급료는 또 충북여성재단에서 지급을 하고 이렇게 돼 있다는 얘기죠?
이게 전에 그렇게 안 했는데 이번에 이렇게 분류가 돼서 궁금해서 질의했습니다. 그리고 혹시 1366센터에서 15명 종사자들 전에보다 지금 충북여성재단으로 이렇게 바뀌면서 급료가 많이 사실 감액이 됐어요. 그런데 이 수당 1인당 얼마씩이지?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설명자료 184쪽 장애인회관 건립 설계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 설계비가 2억 7,500이죠?
고명수 과장님? 2억 7,500인데 이거를 당초예산에 설계비는 왜 포함을 안 했죠? 그건 10억 예산을 편성했는데 10억 가지고 이마트 옆 부지를 확보할 수가 있습니까?
그럼 그 나와 있는 물건이 약 1,000평이라는 겁니까, 지금 현재? 그러면 그 평수를 줄여야지. 평당 100만 원 선으로 이렇게 1,000평 기준으로 한 건데 지금 그런 데가 없으니까 또 다른 데는 다 타박하고 거기가 그래도 괜찮다라고 한다면 평수를 줄여서 10억에 맞춰야지 그거 뭐 그 사람들 입맛대로 1,000평은 고수하면서 단가는 얼마가 됐든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예산이 많이 추가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글쎄 넓게 하면 좋은데 과장님 말씀은 건축비를 줄여서 그러니까 건축물을 좀 축소 조금 줄이더라도 부지는 넓게 한다는 말씀 아니에요? 그 부지 매입비는 10억을 확정한 건데 10억인데 그러면 건축 면적을 줄여 가지고 부지 사는데 부족한 금액을 보충한다는 얘기입니까? 에이, 그런데 지금 말은 우선 당장 부지 한 1,000평을 확보해 놓으려고 그렇게 하고 이거 짓다 보면 자꾸 넓어지면 넓어졌지 좁아지지는 않아요.
건축 누구라도 다 그렇고 그 사람들이 또 지금 계획했던 대로 해 가지고 70억 예산을 해 가지고 한다고 하는 건데 이거 하다 보면 넓어지고 돈은 더 들어가고, 줄일 거 같아요? 그건 절대 안 줄입니다. 지금 말이야 빨리 부지 사려고 욕심에서 그렇게 한다라고 보여지고 하는데 그 건축면적을 축소한다는 건 이건 참 정말 불가능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거 심사숙고해야지 나중에 10억 가지고 못 사 가지고 12억 또 13억 주고 사고 나중에 또 저기 건축면적 더 확대되고 그러면 이거 100억도 넘어가요, 이거. 지금 말이 80억이지 전체가 100억도 넘어가니까 그렇게 쉽게 생각하면 안 되신다라고 보고 정확하게 하셔야 돼요, 정확하게. 아니 그러면 부지면적을 1,000평으로 해서 12억이든 13억 들어간다면 나중에 건축할 때 거기에서 3억이나 얼마 더 부지로 추가됐을 때 3억은 나중에 내년에 또 당초예산 세울 때, 가을이면, 올 가을에 건축 저기 또 예산 계상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3억은 부지면적 추가되는 거에서 우리 의회에서 그건 삭감하는 거로 알고 있어도 될까요? 건축비를 80억인데 예를 들어서 이번에 부지 매입비 13억이라면 3억이 오버된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건축비를 77억을 계상할 거냐 이거지, 당초예산에.
글쎄 그렇게 얘기한다고 지금 구두로는 하는 건데 확실하게… 과장님, 그러면 제가 얘기한 대로 80억 예산인데 부지 면적에 돈이 더 10억에서 오버가 됐을 때 그 오버된 증가한 금액을 제외하고 건축비로 예산을 계상을 할 거냐 이거죠. 그렇다면 몰라도 이거 하다 보면 자꾸 올라가서 100억도 넘어가요. 그거 하여튼 그때 가 하실 과장님이 큰 책임이 올 건데 그거를 감안해서 심사숙고하게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7월 이후에는 그게 확정이 되면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사전에 뭐여 환경영향평가니 뭐니 이런 거 다 또 해야 되잖아요? 예, 알았습니다. 저기 큰, 아주 뭐 사업이 보통 큰 게 아닌데 전국에서도 첫 번째로 이렇게 큰 사업을 하는데 과장님이 어려운 시기에 이거 정말 만만치 않을 거로 생각이 됩니다.
철저하게 만전을 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