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건설도시국장
건설국장 입니다. 오늘 반가운 비가 와서 우선 마음이 좀 든든합니다. 위원님들이 그동안에 가뭄에 대비해서 애써주신 덕분으로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은모내기도 무사히 마치고 또 어제 좋은 강우로 인해서 당분간은 가뭄이 해갈되지 않겠나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까지 온 강우량을 말씀을 드리면은 어제 4시 30분 부터 시작된 강우된 오늘 10시까지117미리 왔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온 지역이 양남에 178.5미리가 왔고 적게 온 곳은 강동 저일대가 적게왔는데 62.5미리 왔습니다. 기상예보에 의하면은 오늘도 우리지역에 한 60~80미리 더 강우가 올것으로 그렇게 지금 생각이 됩니다. 이번 강우로 앞서 이야기 했습니다. 당분간은 가뭄해결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저희들 건설국에서는 갑자기 강우로인해서 도로가 일부 침수된다든가 또 농경지가 일부 침수되는 지역이 있어서 지금 건설과장하고 하수과 이분야에 전직원을 좀 동원해서 시내 교통소통이 되지않는 지역이라든가 배수 안되는 지역에 긴급히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유인물에 의해서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98년도 세계문화엑스포 기반시설사업 입니다. 이것은 저희들 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377억에 대해서 총괄내용이 되고 뒤에 노선별로 사업추진상황이 나와 있습니다. 우선은 개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8개 사업에 377억인데 도로 확포장사업이 6개 노선에305억 여기에는 천군로, 보불로, 천북로, 석굴~장항간도로, 서라벌대로 확장 이렇게 됩니다. 그다음에 기존도로 정비해서 이것은 포장보수하고 이번 임시회에도 말씀이 많이 계셨습니다만은 도로표지판 정비하는데 합해서 이게 한 40억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덕동댐과 보문사이에 있는 신평고수부지에 주차장하는 사업, 엑스포 행사장 주변에 상하수도시설 이렇게 해서 체육관까지 합해서 441억이고 저희들 도로분야기반시설분야가 377억에 계획을 저희들 건설국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뒷장에 보시면은 사업별 추진계획인데 천군로 1공구는 보문교~도투락월드 삼거리까지 입니다. 3,500m인데 이게 시공회사가 대구에 있는 명진건설 주식회사가 낙찰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공사기간은 5월 27일~내년 6월 30일까지 공사기간이 되어 있고 지금 현재로는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 통보조치 협의를 하면서 공사진행중에 있습니다. 공사는 도로확장 부분에 대한 벌목과 그다음에 이것이 도로가 보문호쪽으로 더 많이 확장이됩니다, 이래서 보문호 저수율이 낮을때 석축쌓는 작업을 지금 현재 우선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천군로 2공구는 경주월드 삼거리~보불로 삼거리까지 이것 1,500m 됩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당초에 양여금사업으로 계약되어 있는 사업인데 이번 문화엑스포 사업에이걸 같이 포함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역시 업체가 선정되었는데 이것은 한동건설이라고 해서 김천에 소재하고 있는 회사가 이 낙찰을 봤습니다. 여기에도 지금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과 공사를 위한 가로수 이식이라든가 수목교체 작업을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보불로~불국사 삼거리까지 5,750m까지 됩니다. 이구간은 지난 23일날 입찰이 되었습니다. 시공회사는 서울에 있는 성지종합기술공사하고 대구에 있는 학산건설이 공동분 동업을 해서지금 업체가 선정되었는데 이것은 지금 계약자 착공준비를 지금하고 있는 단계 입니다. 석굴~장항간 도로개설공사 입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에 가나안 목장에서 석굴로까지 도로개설사업은 금년도에 당초에 저희들사업비 확보된 군도사업으로서 약 6억 6,000만원 들여서 공사가 발주되어서 지금 거기에도도로개설지역에 대한 벌목작업과 일부 지금 착공이 시작되었습니다. 있고, 여기에 있는 12억은 이번에 금년도에 된 사업이 도로개설만 되어 있고 포장이 지금안되어 있습니다. 포장사업비하고 재계획에 대한 보수 그다음에 도로 교통안전표지라든가 낙석방지라든 가 이런것을 위해서 사업이 약 예산이 한 12억정도 듭니다. 이것은 금년도 도에서 이것은 보조를 받도록끔 되어 있고 도에서 추경작업이 끝나면은 예산이 영달 될 것으로 그렇게 지금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엑스포까지 도비로서 이것은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그렇게 추진중에 있습니다. 서라벌대로는 금성로 삼거리~오능 삼거리까지 남은 450m를 50m 구간으로 확장하는 사업이 되는데 이것이 저희들 거기에 오능사거리에 교통량이 워낙 빈번하니까 그부분은 이번행사기간에 맞춰서 입찰을 한번 할려고 그렇게 지금 저희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예산으로 확보된 15억은 도로확장이고 입찰을 하는데 저희들 전문설계용역사에 의뢰를해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추정예산은 약 한 25억정도 소요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사업이 설계가 되면은 우리가 일괄해서 동시에 발주 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주차장설치 공사는 지금 이것은 저희들 관내에 있는 유성건설에서 낙찰이 되어서 금년 6월에 착수해서 내년 6월까지 마치는데 현재 현장가도사무소 건축과 지금 착공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엑스포사업 기반시설사업은 현재까지 도로 확포장사업은 서라벌대로와 석장로 를 제외하고는 전부다 업체선정이 되어서 동시에 착공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기존도로 보수이것은 금년도 하반기 도로공사 확장공사에 일단 어느정도 본견을 올려놓고 보수 사업에대한것을 집행할 계획을 하고 있고, 상하수도는 지금 현재 발주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좀 더 추가로 보고드릴 말씀은 이 엑스포사업에 대한 업체가 선정되었으므로 7월한 10일경 되어서 보문단지에서 종합적인 기반시설기공식을 한번 가질 그런 계획을 하고있습니다. 이것이 계획이 확정되면은 다시 한번 의회와 또 협의를 해서 기공식을 한번 갖도록 그렇게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일반사업인데 국당교 가설공사 입니다. 이것은 강동에 강동면소재지에서 우리 천북면쪽으로 오는 형산강에 설치하는 국당교입니다. 현재까지 공사상황을 보면은 교량에 기초교각 교대는 다하고 위에 상판에 빔가설까지는 지금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공사는 이제 빔가설된데 상부스라브하고 접속도로만 하면 되는데 금년도사업비 20억은 이 공사가 지금 거의 다되었습니다. 나머지 하는 사업비가 약 한 33억정도 소요됩니다. 이것이 양여금사업으로 지금 추진되고 있는데 이 공사가 내년도까지 또 빔가설 해놓고 계속나놨을때 기존교량이 노후되어서 상당히 위험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그것을 공사추진하는 과정에서 빔만 놔두고 계속 공사를 추진않고 그냥 놔놀수도없고 해서 시공업자와 협의해서 사업비를 내년도에 주고 우선 선시공만 할 수 있도록 시공회사와 그렇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단, 저희들 필요한 레미콘이라든가 철근 관급자재는 시가 조달청에라든가 그다음에 레미콘회사와 협의를 해서 내년도에 갚아주고 공사비도 시공회사에서 내년도에 예산이 되는대로갚아주는 방향으로 그렇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자기네들도 현장관리상문제도 있고하니까 선시공 할 뜻을 지금 비추고 있습니다. 협의되면은 공사는 계속해서 금년 년말에 마무리 하도록 그렇게 진행중에 있습니다그다음에 내남 이조교 가설공사인데 이것은 지금 교량에 이것도 역시 교량밑에 교각은 지금설치가 다되었고 위에 스라브공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전체공정은 50%이고 교량공사 큰문제가 없습니다만은 접속하는 도로에 편입토지 보상이 지금 2필지가 잘안되어서 계속 토지소유자와 협의중에 있습니다. 다른것은 큰문제점이 없고 공사도 지금 현재 순조롭게 예산도 이것 거의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다음에 영불로 개설공사 이것은 불국사 신택지에서 영지간을 연결하는 국도 청송까지 연결하는 도로인데 작년도까지 이게 7억 7,000만원이 들여서 용지보상을 하고 금년도에 당초예산에 10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금년도에 이게 총괄입찰이 되어서 우선 도로토공 공사를 지금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한 35억정도 더 소요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뒷장에 7페이지 됩니다. 군도 확포장사업은 금년도에 5개 노선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사업비는 양여금이 70%이고 시비가 30% 부담비율이 되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앞서 이야기한 석굴~장항간 도로 6억 6,000만원 이것은 조금전에 제가 이야기한대로 이건착수되어 있고 그다음에 박달~도계간 도로도 이것 착수되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내남~서면간 도로와 현곡~안강간 도로 이건 입찰 공고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모화~신계간 도로 이것은 모화에서 도계 구간에 하는 작년도에 계속되는 공사인데 여기는 지금 현재 설계를 용역설계가 추진중에 있습니다. 뒤에 노선별 있는것은 조금전에 이야기해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가뭄대비사업 입니다. 가뭄대비 입니다. 지금 강우량은 내가 조금전에 오늘 강우량에 대해서 보고했으니까 생략하고요금년도 가뭄에 대해서 농업용수대책사업으로 그동안에 저희들이 집행한것을 한번 정리를 한번 해봤습니다. 시비 그다음에 1차에 시비 2,200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물채우기 사업을 금년 1월달에 했고 그다음에 2차로 국비 3,600과 시비 900만원을 보태서이것도 역시 저수지에 물채우기 여기에 중점을 둬서 했습니다. 그다음에 3차로 이번에 농림부장관께서 와셔가지고 국비 11억 7,700만원 도비 1억 4,700만원우리 시비 4억 4,800만원 총계 17억 7,200만원 이사업인데 이것은 암반관정 10공에 대해서는현재 진행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율동에 염불지 양수장설치 여기 1억하고, 산대 용수배수관에 2억, 외동에 덕동댐 양수하는데 4억, 그다음에 현곡 남사지구 양수하는데 7,200만원, 석계 양수장 시설하는데 4억, 그외에 수리시설 보강하고 가용수 하는데 3억 이래서 한 수용비가 있는데 이중에서 수리시설 개발하는것 이것은 지금 진행중에 있고 석계양수장 설치이것은 농조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설계가 완료되어서 발주중에 있습니다. 나머지 외동지구 양수는 어저께까지 물을 퍼다가 오늘 비가오니까 양수를 중단을 했고, 산대 용수관 저것하는 것도 2억가지고 한 80%정도는 지금 실적이 관로가 묻혀져 있습니다. 그다음에 생활용수는 금년도 가뭄대책으로 현재까지 5억 6,500정도를 투자를 해서 긴급식수원 개발과 간이상수도 17개 지구와 그다음에 나머지는 저희들 범시민 절수운동 홍보차원에서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런정도 입니다. 여기에서 지금 덧붙혀서 말씀드릴것은 안강하고 건천이 지금 제한급수를 하고 있고 안강은격일제급수하고 건천에는 시간제급수를 지금 하고 있는데 안강 경우에는 수자원 공사와협의를 해서 안계댐에 용수를 저희들 광역상수도 오기전까지 임시사용을 일시적 인 사용을할 수 있도록 지금 용수협의가 되었습니다. 그게 되면은 앞으로 안강지구에는 시설비가 한 5억정도 더들어갑니다만은 되면은 안강지구에 상수도는 광역상수도가 들어올때까지 완전히 해결될것으로 그런 전망입니다. 그다음에 통합도시기본계획추진 입니다. 통합도시기본계획은 지난 20일날 시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아서 앞으로 곧 올리게 되겠습니다만은 이 보고 이후에 오늘 상임위원회에서 기본계획 의견청취에 대한 보고를 의회 의견을 받아서 바로 우리 도에 신청을 하도록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도시계획재정비는 이 기본계획이 원칙으로는 다끝나고 난뒤에 재정비가 발주되어야 됩니다만은 그렇게 되면은 자꾸 재정비가 시간이 늦어지니까 일단 도에서 건설부에 신청이 되면은 시자체에서 재정비계획은 발주를 해서 병행해나가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예산도 금년도에 사업이 작년도 명시이월 예산이 지금 넘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빨리 추진해서 내년도까지는 재정비를 모두 완료하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있습니다. 강변도로 개설입니다. 강변도로 개설은 지금 금년도에 화랑로에서 경주역까지 일부 개통이 되고 금년도 사업과 작년도 사업이 지금 동시에 작년도 이월사업과 금년도에 본예산에 확정된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만은 현재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은 경대교에서 여고뒤에 가는 그것은 경계석과 그다음에 도로구조물 같은것은 거의다 마치고 여고뒤에 방음벽 설치하는 기초까지지금 했습니다. 이번에 도민체전때에 임시개통을 일부 했는 길이 있습니다만은 지금 도로축조보다는 재방합류지점에서 황성공원쪽으로 교량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교량공사에 대한 기초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 기초공사가 재방합류지점에 교대를 설치하다 보니까 그 도로에 통행을 지금, 개설이 된다하더라도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공사의 중복이 되어서 그래서 시민들이 도체때 그 일부 개통하니까 상당히 편리하고 또 이것을 빨리 조기에 완공해서 개통하라는 요구도 있습니다만은 저희들 교대부분이 앞으로 한3~4개월 되면은 마무리 됩니다. 그것 되면은 하천안에 하는 그 교각이라든가 대안첩에 하는 교대는 하천을 이용하더라도 우선 이쪽 교대만 되면은 여고뒤에까지는 부분적으로 개통을 해가가면서 교량공사와 그다음에황성공원에서 현곡 가는 양정로까지 그 구간에 성토작업 이것을 지금 해나가도록 그렇게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이 강변작업하는 그 현장에서 보고를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를 해놨습니다만은 우천관계로 또 오후에 이것은 한번 다시 일정관계를 협의를 해서 하겠습니다만은 공사는 조금전에 진행했는데로 그렇게 지금 추진중에 있고요, 여기에서 좀 문제점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사전에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교량에 기초 문제인데, 당초에 저희들 설계심의에 용역을 줘서 지방설계심의위원회 에이걸 심의 받고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때에 지질조사 결과에 의하면은 그게 자갈층이니까 교량기초를 보통 지반이 연약한대는교량에 큰 하자가 있으니까 파일을 박아서 하는데 파일을 안박아도 그냥 한4~5m밑에 내려가서 기초해서 확대기쳐서 올려서 위에 구조물 앉춰도 되겠다는 지방설계심의 위원회에서 그렇게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번에 실제 시공하는 과정에 이것이 책임감리도 있고 또 지반에 대한것은다시 또 재조사해본 결과에 의하면은 그게 약 한 32m 지반에 암반층이 있는데 그사이에연약지반층이 있어서 현재 확대기쳐서 하게 되면은 나중에 교량이 불안전 하다는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래서 지금 현장에 가보시면은 강광파일을 박아서 기초 지금 공안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앞으로 구조물에 대한 안전성 문제라든가 이것을 봐서 우리가 지금 확대 기초를당초에 하다가 그랬으니까 안그렇게 했을때는 문제점이 있다는 결론이 나온 이상 예산을 좀추가로 들여서라도 안전하게 시공해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결론을 다달으게 된겁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동안에 전문가의 자문도 받고 또 지방설계심의위원회에 참여했던그 교수들 전부 현지에 한번가고 그다음에 각종 시험 이런것을 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만은 기초파일공사에 추가되는 예산이 한 14억정도 더 추가될 그러한 전망이 나오는데이것은 그 기초를 보강했어 그렇게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위원님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황성공원측에 도로확장구간에 그동안에 보상이 안되어서 토공작업이 상당히 추진이안되었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보상은 현재 토지수용위원회에 신청해서 화해근접 기간에 불응하는 사람들이 지금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불과남았는 것은 한 2% 남았는데 그건 공사에 지장있는 것은 아니고 성토작업은 지금 가능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성토를 위한 기초 원지반에 대한 초토제거작업을 지금 하고 있고..... 바로 성토작업을 하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양정로 개설공사 입니다. 양정로 개설공사는 지금 동천청사 서편도로를 북천까지 미개설된 구간에 대한 개설구간인데금년도에 예산이 20억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보상을 전체 410m구간에 210m 보상이 됩니다. 그런데 보상통지를 몇일전에 해서 지금 현재 진행 보상실적이 36% 지금 실적이 되었습니다. 일부 주민들하고 계속 지금 보상이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만은 이건계속 이해와 협조를 시켜서 이번에 빨리 보상이 되도록 하고 이 보상된 구간에 대해서는건물철거와 최소한 도로윤곽을 나타낼 수 있는 구조물 정도라도 해가지고 또 내년도에 사업비 되면은 추가로 앞에 보상해나가고 전구간에 대해서는 포장을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병행해서 나가도록 그렇게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여기에 필요한 사업비가 한 23억정도 더 소요될것으로 그렇게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소방도로 개설사업 입니다. 소방도로 개설사업은 지금 이게 사실상 여러가지 주민들의 요구도 있고 또 일부구간에는 시내에서 50%정도 기부체납되니까 우선적으로 해달라는 이야기도 있고 이래서 저희들 추진하고 있는 소방도로 쭉 정리를 해보니까 21개 노선이 됩니다. 21개 노선중에는 96년도 예산을 가지고 지금 금년도에 넘어와서 현재 계속 추진중에 있는것도 있고 또 금년도에 있는 노선도 있고 전부 이게 과년도하고 금년도하고 동시에 추진하고있는데, 실질적으로 뒤에 조서가 계속사업 13개 사업하고 신규사업 8개 사업있습니다만은 전부 이게 보상되다보니까 협의가 잘안되는 구간도 있고 일부는 또 협의가 된 구간도있습니다만은 전체적으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위원님께서 참고용 으로 하시도록 이렇게 붙혀놨습니다. 다 서면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입니다. 지금 저희들 하수종말처리장을 19페이지 됩니다신당에 있는 경주 하수종말처리장 이게 하나뿐입니다만은 이게 6만 9,000톤 지금 되어 있는데 앞으로 이제 확장계획이 추진되어 있는 환경부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을 보고드리기 위해서 여기 지금 나열해놨습니다. 현재 추진중에 있는것이 8개 지구인데 첫째는 경주하수종말처리장 이것이 원래 용량이 11만톤인데 6만 9,000톤이 되어 있고 4만 1,000톤은 이게 아직 좀 덜되었습니다. 관로라든가 침전시설 이런것은 다되었습니다만은 최종침전시설 4만 1,000톤에 대한 것이 그당시 장래확장계획으로 인해서 2차사업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업을 금년도 부터 2000년까지 마무리 하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안강하수종말처리장 이게 한 2만톤 됩니다. 이게 환경부에서 기본설계를 금년도에 마치고 우리시에 이제 실시설계를 할 수 있도록 기본설계가 시에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금년도에 실시설계를 착수합니다. 그러면은 사업은 내년도부터 사업이 착수 될 것으로 봅니다. 그다음에 감포하수도도 이게 금년도에 일부 착수되고 건천, 외동, 산내, 양남, 쭉 읍면급에도이 하수처리장 장기계획이 있습니다만은 이중에서 금년도에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것이아까 이야기한대로 경주하수종말처리장 확장하고 안강하수처리장 이것 2만톤 이것은 우리시가 그냥대로 하고요 그다음에 감포, 산내 이것은 환경부 산하에 있는 환경관리공단에 저희들 시가 위탁해서 이사람들이 시행하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뒷장에 있는 것은 그건 참고로 세부적인 것은 참고로 봐주시면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불국사지구 오수차집관로 공사입니다. 이것은 불국사에 구정과 신택지 그일대에 있는 오수를 경주하수처리장까지 차집하는 관로공사 입니다. 그래서 이 관로시점은 현재 서천교 위에 우리 시가지 오수관로 관선이 거기까지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서 시작해서 남천을 따라서 쭉 불국사 시래 구정까지 그렇게 올라가는데 전체 관로연장이 약 21㎞정도 됩니다. 소요사업비는 95억 입니다. 작년도에 8억 7,700만원 들여가지고 서천교에서 인왕교 반월성 밑에 교청교 있는데 까지 관로를 약 2,700m 묻었습니다. 현재 약 90%이상이 지금 진행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금년도에 양여금 29억 우리시비 12억 합해서 약 41억이 되는데 이 구간에 대해서는 금년도 교동 교촌교에서 하면은 통일전 앞에 있는 석탑조라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오수관이 매설되겠습니다. 이 구간이 남산주변이고 반월성 주변이고 하천을 따라 관로를 하다보니까 이것이 문화재보호구역과 관계로 인해서 문화재관리국에 형상변경 신청을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되면은 바로 이 사업이 착수되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도 이지역에 대해서 약 한 46억이 더들어야 불국사까지 관로매설이 완전히 끝날것 같습니다. 이상 금년도에 지금 저희들 건설도시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중에서 중용사업에 대해서만간추려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