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우리 도로과장님! 58쪽에 화양교 재가설공사가 있는데 이게 작년에 끝을 맺지 못했어요? 이월됐어요, 이것도?
제가 그 당시, 처음에는 예산이 한번 깎였었죠? 깎였다가 다시 올라와서 세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급해서 다 됐는지 알았더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교통물류과장님!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영 지원이 하여간 우리가 작년에 6억을 각 시·군에 내려 보내줬는데 그 시·군에서 이 사업을 다 소진하고 있나요? 제가 알기에는 이게 거의 많이 그렇게 또 예산이 군에서는 남는 것 같은데.
이게 150개 마을에 가다 보니까 형평성에 서로 문제가 있고 이게 700m 거리가, 버스정류장 있는 데서 700m가 넘어야 이걸 해 주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그래서… 이게 좀 늘었죠? 올해는 200개 마을로 늘었는데 이게 작년에도 그렇게 시·군에서는 많이 예산이 우리가 준 거에 비해서 소모량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이거를 그렇게 우리 과장님께서 각 시·군에 좀 전달을 하셔 가지고, 조건이 너무 타이트하다 보니까 이거를 운행하고 싶어 하는 마을도 있는데 이게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거기서 제외가 되니까 이런 거를 좀 더 유도리 있게 해서 이게 좀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토지정보과장님한테 잠깐 간단한 걸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이걸 찾는데 지중화사업 있죠, 지중화사업? 그게 그렇게, 지금 공사비가 얼마나 들어가요?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 얼마나 했고 남은 구간이 얼마나 됩니까? 그러면 이게 1㎞ 정도 가는 데 대략 소요되는 예산이 얼마나 돼요? 우리 균형과장님께서 53쪽에 보면은 소규모 공공시설 개선사업이 2015년도에는 정산금이 3건인데 어떻게 2016년도에는 36건으로 금액이 많이 잔액이 남았네요.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53쪽. 그런데 2015년도에는 잘 돼서 한 3건밖에 없었는데 2016년에 갑자기 많이 늘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교통물류과장님! 95쪽에 농촌형 교통모델 발굴사업이 이게 어떻게 해서 어느 차를 어떻게 해 주는 겁니까, 이 사업이?
이게 아마 공모를 해서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어떻게 이걸 하는 거냐고요. 청주시에서 이걸 가지고 가면은 차를 어떻게 해서 어떤 식으로 해서 농촌형 교통모델을 하느냐고요.
그러니까 이게 새로운 차를 사서 준다든지 이런 내용이 아니고 저기에서 이걸 빼고 이렇게 준다 그런 얘기인가요? 그리고 방금 우리 존경하는 박병진 위원님께서 택시 감차를 말씀드렸는데, 어제인가 그저께 뉴스를 보니까 옥천군은 저기를 하는 부분을 획득을 많이 했다 그러는데 지금 개인택시 같은 거를 하나 감차하려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지금 우리 충청북도 내에 20% 감차를 해야 되는데 지금 얼마 정도 됐고 앞으로의 계획이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아, 그 사람들이 우리 돈 주는 거 이거 빼놓고도 이게 저기가 돼요? 1,300만 원 주는 거 빼고, 그거 받고 이거 차를 감차를 합니까? 그 사람들은 그러면 지금 어떻게 처리해 줬나요?
지금 택시가 보통 청주 같은 데서도 1억 1,000만 원 가던데, 택시 가격이. 그런데 이 사람들이 1,300만 원 받고 이거를 택시를 감차할 일은 없을 테고…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장님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109쪽에 드론 활용 모니터링 체계 구축인데 이게 대응인데 지금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에도 드론이 있나요?
우리 도로과장님! 58쪽에 화양교 재가설공사가 있는데 이게 작년에 끝을 맺지 못했어요? 이월됐어요, 이것도?
제가 그 당시, 처음에는 예산이 한번 깎였었죠? 깎였다가 다시 올라와서 세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급해서 다 됐는지 알았더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교통물류과장님!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영 지원이 하여간 우리가 작년에 6억을 각 시·군에 내려 보내줬는데 그 시·군에서 이 사업을 다 소진하고 있나요? 제가 알기에는 이게 거의 많이 그렇게 또 예산이 군에서는 남는 것 같은데.
이게 150개 마을에 가다 보니까 형평성에 서로 문제가 있고 이게 700m 거리가, 버스정류장 있는 데서 700m가 넘어야 이걸 해 주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그래서… 이게 좀 늘었죠? 올해는 200개 마을로 늘었는데 이게 작년에도 그렇게 시·군에서는 많이 예산이 우리가 준 거에 비해서 소모량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쎄, 이거를 그렇게 우리 과장님께서 각 시·군에 좀 전달을 하셔 가지고, 조건이 너무 타이트하다 보니까 이거를 운행하고 싶어 하는 마을도 있는데 이게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거기서 제외가 되니까 이런 거를 좀 더 유도리 있게 해서 이게 좀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토지정보과장님한테 잠깐 간단한 걸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이걸 찾는데 지중화사업 있죠, 지중화사업? 그게 그렇게, 지금 공사비가 얼마나 들어가요?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 얼마나 했고 남은 구간이 얼마나 됩니까? 그러면 이게 1㎞ 정도 가는 데 대략 소요되는 예산이 얼마나 돼요? 우리 균형과장님께서 53쪽에 보면은 소규모 공공시설 개선사업이 2015년도에는 정산금이 3건인데 어떻게 2016년도에는 36건으로 금액이 많이 잔액이 남았네요.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53쪽. 그런데 2015년도에는 잘 돼서 한 3건밖에 없었는데 2016년에 갑자기 많이 늘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교통물류과장님! 95쪽에 농촌형 교통모델 발굴사업이 이게 어떻게 해서 어느 차를 어떻게 해 주는 겁니까, 이 사업이?
이게 아마 공모를 해서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어떻게 이걸 하는 거냐고요. 청주시에서 이걸 가지고 가면은 차를 어떻게 해서 어떤 식으로 해서 농촌형 교통모델을 하느냐고요.
그러니까 이게 새로운 차를 사서 준다든지 이런 내용이 아니고 저기에서 이걸 빼고 이렇게 준다 그런 얘기인가요? 그리고 방금 우리 존경하는 박병진 위원님께서 택시 감차를 말씀드렸는데, 어제인가 그저께 뉴스를 보니까 옥천군은 저기를 하는 부분을 획득을 많이 했다 그러는데 지금 개인택시 같은 거를 하나 감차하려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지금 우리 충청북도 내에 20% 감차를 해야 되는데 지금 얼마 정도 됐고 앞으로의 계획이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아, 그 사람들이 우리 돈 주는 거 이거 빼놓고도 이게 저기가 돼요? 1,300만 원 주는 거 빼고, 그거 받고 이거 차를 감차를 합니까? 그 사람들은 그러면 지금 어떻게 처리해 줬나요?
지금 택시가 보통 청주 같은 데서도 1억 1,000만 원 가던데, 택시 가격이. 그런데 이 사람들이 1,300만 원 받고 이거를 택시를 감차할 일은 없을 테고…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장님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109쪽에 드론 활용 모니터링 체계 구축인데 이게 대응인데 지금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에도 드론이 있나요?
제가 치수방재과장님한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33쪽에 자율방재단연합회 운영이 또 어째 추경에 예산이 올라왔어요? 본예산에 뭐 문제가 있었나요?
아,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이게 늘어났다 그 부분이죠? 정복 구입비. 그다음에 41쪽에 다목적 소규모 저수지 건설사업이 충주, 영동, 단양이 돼 있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된 거며 지금 사실 이런 소규모 저수지가 많이 필요한 것 같은데, 가뭄이 한창이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아직 이거는 국비가 더 내려온 건, 보태진 건 없고 순수한 우리 도비로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