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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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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답답하네요. 그렇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자치연수원에 저도 여러 번 가보고 강의도 나가보고 그랬는데 그곳에서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이 많이 노력은 하고 고생을 한다 하는 그런 인상은 가서도 받았는데 오늘 우리 의회에 여러 가지로 답답한 그런 마음이 드네요. 좀 더 역동적인 뭔가 활력적인 이런 요소가 들어가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 보면서, 이 외국어 연설대회 이것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느껴져서 그런지 답답한 면이 있는데 우리 자치연수원의 기본 업무 중의 한 분야 같은데 이거 외국어 연설대회를 지금까지 해 왔다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그런데 활성화를 기하겠다 그 얘기 아닙니까?

매년 해 오고 있는데 해 오는 과정이 여러 가지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예산을 다시 이렇게 신청을 하는 건데, 이게 사실 이런 게 뭔가 열정을 갖고 하면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도 있는 건데 그냥 대회를 하나 하기 위한 하나의 행사로 치부를 해버리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현실적으로. 그런 걸로 봤을 때 이 문제도 좀 더 과감하게 인센티브도 줄 수 있는 것은 집행부끼리 상의를 해서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나온 상태에서 이런 행사를 치러야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 최근 6년간 참여현황에 보면은 2011년에 30명이 참여했다는 것 아닙니까, 이게.

그렇죠? 우리 도내 공무원이 몇입니까, 지금. 거의 3,000여 명이 넘어가는데 이왕 이런 정말로 시대적인 요청에 의해 가지고 외국어를 교육을 시키고 또 여기에 관심을 유도해야 되는 것은 너무나 소중한 일인데 참여인원이 30명, 2012년에 15명, 2015년에 18명, 2016년에 27명 이런 참여도를 유도시켜 가지고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가 어렵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꼭 필요한 사업인데 이것이 이렇게 미진하게 추진이 된다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지적을 하고 싶고요.

좀 과감하게 예산도 요청을 하고 또 거기에서 정말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과감한 인센티브도 요청을 해 가지고 진급관계에도 점수를 더 준다든지 이런 획기적인 대책을 세워서 이 행사를 진행해야지 본 유도하는, 의도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죠. 하나의 대회를 위한 하나의 일상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이런 것을 추진함으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그런 효과 이런 거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셨으면은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학철 위원장님이 우리 국장님 이렇게 위로해 드리니까 흠앙하시는 것 같아요, 아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이거 한 가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우리가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에 갖가지 행사가 많이 있을 텐데 우리 도내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이 행사에 좀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해 주셨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은 도내에서 이런 행사를 개최하는 것도 상당히 기회가 많이 있는 게 아니고 또 이런 큰 무대에서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이렇게 참여를 해서 그들의 능력이나 실력이 향상 되는 하나의 계기로 우리 집행기관에서 적극 좀 나서서 이런 기회를, 각종 문화예술인들의 참여에 폭을 이렇게 넓혀 주셨으면 참 좋겠다하는 그런 말씀을 강력하게 드리고 싶습니다. 그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음악이면 음악 춤이면 춤 각 분야에서 이번 전국체전, 장애인체전에 우리 집행기관에서 얼마만큼 노력을 해 주시느냐 안 해 주시느냐에 따라서 이런 것은 많은 차이가 날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도내 예술인들이 많이 참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집행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학철 위원장님이 우리 국장님 이렇게 위로해 드리니까 흠앙하시는 것 같아요, 아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이거 한 가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우리가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에 갖가지 행사가 많이 있을 텐데 우리 도내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이 행사에 좀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해 주셨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은 도내에서 이런 행사를 개최하는 것도 상당히 기회가 많이 있는 게 아니고 또 이런 큰 무대에서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이렇게 참여를 해서 그들의 능력이나 실력이 향상 되는 하나의 계기로 우리 집행기관에서 적극 좀 나서서 이런 기회를, 각종 문화예술인들의 참여에 폭을 이렇게 넓혀 주셨으면 참 좋겠다하는 그런 말씀을 강력하게 드리고 싶습니다.

그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음악이면 음악 춤이면 춤 각 분야에서 이번 전국체전, 장애인체전에 우리 집행기관에서 얼마만큼 노력을 해 주시느냐 안 해 주시느냐에 따라서 이런 것은 많은 차이가 날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도내 예술인들이 많이 참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집행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