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좀전에 우리 김인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 부분에 본 위원도 동감을 합니다. 동감을 하는데 기획관님!
우리가 실질적으로 공사 발주를 하면서 결산에 보니까 여기에 보면 석면교체에 대한 부분도 있고 바닥교체 기타 여러 가지 내부시설에 대한 부분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내부에 대한 개보수 관계는 아마 시설과에서 주관을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고 또 석면에 대한 거는 체육보건안전과인가요? 그렇게 양쪽에서 하다 보니까 지금 김인수 위원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지적을 했는데 본 위원도 몇 번 아마 얘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얼마 전에 모 학교를 봐도 과학실에 대한 리모델링이 싹 끝났었습니다. 그러면 과학실에 대한 바닥 보수를 했고 벽을 인테리어를 해서 천정에 리모델링까지 돌렸는데 그다음에 가 보니까 석면교체를 이제 천정 공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불과 한 이삼 개월 후에. 이게 이런 부분이 창구가 일원화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없는가.
금방 한 두 달 전에 천정 리모델링해서 몰딩까지 싹 새로 돌려놓은 거를 천정을 그때 가서 또 철거를 다시 한다는 이런 일이 사실상 현장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 모든 것이 실질적으로 우리가 전에도 몇 번 이런 걸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방학기간에, 지금 김인수 위원님 말씀하신 방학 동안에 짧은 기간 내에 모든 공사를 끝내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은 바닥공사를 하고 페인트 칠은 안 해 주고, 바닥공사 하기 전에 출입문부터 고쳐 놓고 그 후에 또 바닥공사를 하고, 그래서 이 철거되는 부분이 자꾸 중복되는 부분이 학교 공사에서 나온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여름방학,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고칠 수밖에 없지만 학교가 1년 내내 방학 때마다 공사하다가 끝나요, 그냥.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공사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방학 학교의 방과후학교나 아니면 모든 프로그램 하는 게 마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이왕 한 실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을 가능한 한 어려우시겠지만 각 어느 한 창구에서 총괄을 해 주시든지 이게 각각 부서가 틀리다 보니까, 아니면 부서가 틀리더라도 그 학교에 공사가 이루어지는 부분을 한번에 묶어서 해야 되는 것이 현장에서는 사실상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기획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하여튼 앞으로는 가능하면은 한 교실에 이루어졌을 때 한번에 깨끗하게 이뤄져서 진짜 했구나 하는 부분을 느끼고 애들도 교육환경이 변화가 됐구나를 느끼면서 수업을 임해야 되는데 하루는 바닥공사 했다, 그다음에 가 보면 바닥은 웬만큼 지저분해졌는데 또 벽만 깨끗해졌다가 그다음에는 또 천정을 바꿨다가 계속 이렇게 악순환이 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점을 유의해서 공사 발주하시고 또 앞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가능한 한 창구가 일원화되는 창구로서 이루어지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