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존경하는 162만 도민 여러분, 김양희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 여러분! 저는 오늘 공석 중인 충청북도의회 부의장 선거에 출마하며 한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저는 1년 남은 제10대 충청북도의회를 원활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를 위해 김양희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을 모시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1년 남은 의회를 원활히 이끌고자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임무인 집행부와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 162만 충북도민에게 밝은 미래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우리 충청북도의회와 충청북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두 기관의 긴밀한 업무협조와 공조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미력하나마 저의 역량을 다해, 열과 성의를 다해 노력하겠고 우리 의원들도 여야를 떠나 상생발전하는 가운데 즐겁게 의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제10대 충청북도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본 의원의 정견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부의장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의장님, 동료 의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선출 전 말씀드렸듯이 동료 의원님들과 협력을 통해 충청북도의회와 충청북도가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남은 1년 동안 30명의 의원님들과 잘 소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