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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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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구 위원입니다. 우리 전도성 팀장님, 최재훈 팀장님 고생 많이 하셨는데 가는 날까지 이렇게 홍보를 위해서 나와 계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SNS를 통해서 우리의 홍보를 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잘 이해를 못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제가 이 SNS를 열심히 하느라고 하는데 여기에 보면은 혹시 박선옥이라는 분, 홍보대사님 알고 계세요? 우리 팀장님. 이분은 구체적으로 우리 도에서 어떤 직책을 맡고 계시는 겁니까?

아니면은 그냥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하시는 겁니까? 이분이 개인적인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면서 한다! 그럼 이 박선옥 씨가 올리는 이런 내용들은 좀 우리 팀장님이나 우리 과장님이 보신 적이 있으세요, 혹시?

예, 실명을 거론해서 죄송하지만 이 박선옥 씨 같은 분은 정말로 이 SNS를 통해서 우리 충북의 여러 가지 행사라든가 또 우리 도지사 일정이라든가 이런 걸 참 성실하게 하시는, 정말로 열심히 누가 봐도, 혹시 저는 직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 본 적도 있는데 이렇게 서포터즈… 이분이 대사란 말이죠, 그렇죠? 지금 얘기하시는 홍보대사. 그렇죠?

그럼 이분한테도 우리 도청에서 수고료라든가 아니면 무슨 이런 게 지급이 또 지원이 되는 게 있습니까? 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렇게 개인이, 서포터즈들이 활동을 해서 우리 도정을 홍보하고 또 나름대로의 여러 가지를 알려주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그러면 우리 도정, 지금 16페이지에 보면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통 활성화” 해서 실용적·감성적인 SNS콘텐츠 제작·게시를 1,222건을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제가 몰라서 여쭙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 이 1,222건을 어떤 식으로 접할 수 있나 이것을 한번 설명을 해 줘보시죠.

저도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 중요하냐 하면은 우리 젊은 친구들이나 또 젊은 직원들이나 이런 분들은 이게 활발하게 활동이 되니까 지금 그런 걸 설명을 안 해도 실질적으로 모든 것이 다 소통이 되고 그런 계정을 통해서 들어가서 알고 그래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우선 저부터, 제가 다른 것은 열심히 잘 하는데 지금 이 문제만 봐도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잘 모른단 말이죠.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을 하라, 이렇게 열심히 하고만 있다고 강조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이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또 들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또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든지 이것이 들어가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시행이 되는 것이니만큼 그만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적극적으로 가르쳐 줘야 된다, 가르쳐 줘야 된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교육적인 차원이라든지 또 그러한 어떤 안내라든지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이 미디어를 운영하는 것만큼 그것에 대한 활용방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기 위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예, 그것이 많은 시간과 예산을 들여서 행하는 만큼 그만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작지마는 참 여러 가지로 부족한 우리 충청북도가 이런 면에서라도 좀 알뜰히 해서 우리 도민들이 같이 도정을 함께하고 또 힘을 보탤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최선의 노력을, SNS를 활용을 해 주십사 그런 당부를 드리고요. 제가 전번에도 이 내용을 한번 말씀을 드린 사항인데 이번에 과장님 다시 오셨으니까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집행 또 계획을 세워서 운영을 해 달라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혹시 과장님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라고 하는 데서 발행되는 여러 가지 인쇄물을 한번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럼 오늘 가셔 가지고요,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라고 하는 데서 인쇄물, 유인물을 내는 그런 게 시중에 나오고 있습니다. 한번 그 시민연합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경청을 하시고 또 분석을 하셔 가지고, 우리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심층분석하셔서 우리 도의 언론문화가 제대로 창달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공보관님이 또 팀장님들이 아주 막강한 그런 힘을 가지고 계시니까 그거에 참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실례로다가 이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전번에 언론사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한번 검찰에서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보면 많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마는 부정적인 면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보면은 우리가 각 언론사에 보조금을 집행하는 데 있어서 보조금 집행의 적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이렇게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 자리에서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 안 드려도 상세히 분석을 하고 계실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뭔가 지적이 되고 또 뭔가 새로운 방안이 제시가 되기 위해서 노력들을 하면은 집행기관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이 좀 고쳐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가 있고 이러한 긍정적인 이런 일들을, 우리가 백(back)에서 열심히 해야지만 이것이 바뀌어지고 또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가 되고 또 그렇게 됨으로 인해 가지고 이 사회에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마련이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언론문화가 창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우리 공보관님께서 또 우리 담당 부서에서 이런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시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8페이지 보면은 도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체험교육이라는 장이 나옵니다.

이 문화재라고 하는 것이 정말로 우리가 우리 국민들이 또 도민들이 시민들이 참 영원히 배우고 익히고 또 그거에 대한 전승·보전 이런 거에 상당한 노력을 하고 또 역할을 해 줘야 될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 문화유산 체험교육을 도민 대상 인문학강좌, 지역민들 대상 문화유산 체험교육 실시 연 4회,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프로그램 개최 이런 활동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러한 부분이 좀 더 강조가 돼야 될 거 아니겠느냐. 이게 왜냐하면은 뿌리를 알아야지 우리가 우리의 존재가치를 알 수가 있는 건데, 지금 문화재연구원에서 하고 있는 일의 최소한도 한 이삼십 프로 정도는 우리가 이런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또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설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 주셔야 된다. 실제적으로 문화재연구원이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르는 게 대부분의 우리 도민들의 인식이거든요.

그리고 그거에 대한 중요성 역시 지금 상당히 옅어져 가는 게 우리의 현실인데, 예산 확보를 더 해서라도 또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자체적으로의 계획을 좀 강력하게 세워 가지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소중함 또 앞으로 매장문화재 발굴에 대한 일반 시민 또 학생들에 대한 기대, 그와 아울러 관심 이런 것을 어느 지역보다 더 소중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투자, 노력 이런 부분을 좀 해야 되지 않나 이 시점에서. 또 이것은 훼손이 되면, 한 번 훼손이 되면 일단 복원이 불가능한 것이고 또 세월이 이대로 흐름에 따라 가지고 상당히 많이 훼손의 절차는 더 이행이 되는 거고. 그래서 이 시점에서 좀 더 도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유산의 보관이라든지 관리라든지 보존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 좀 강력한 소신을 가지고 해 주시는 게 옳은 거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원장님 한번 말씀을 좀 해 주시죠.

이언구 위원입니다. 우리 충청북도의 문화 창달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김경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김경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많은 땀과 눈물을 흘리느냐에 따라서 우리 충청북도민들의 문화향유 또 문화혜택 또 예술에 대한 그런 향유가 많이 향상되리라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화를 통한 우리 도민들의 인식, 의식 또 생활의 모든 것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김경식 원장님 취임하신 지가 얼마 되셨죠? 한 1년 칠팔 개월 계시면서 우리 문화재단을 이끌어 오시면서 가장 뭔가 어렵고 또 바뀌어져야 되고 또 바람이 있다면은 뭔가 세 가지만 간단하게 좀 말씀을 한번 해주시죠.

짧은 시간에 속사포로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 위원님들, 존경하는 위원님들 다 잘 들으셨죠? 지역문화가 제대로 창달이 돼야지 우리의 여러 가지가 향상된 그런 인간생활을 누릴 수 있으리라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확실한 그런 비전을 제시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도 참고로 해서 그러한 부분들이 잘 이렇게 적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한 서너 가지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대표이사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러한 사업들을 또 그러한 일들을 원만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예산이 지금 우리 충북도 예산의 몇 프로 정도, 지금 1.8%, 2%도 채 안 되는 이런 상황에 문화예술의 이런 참 예산이 적게 책정이 돼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좀 더 많은 예산이 이쪽으로 배정이 돼야 된다, 그런 안타까움을 가지면서 우리 지사님에게도 계속 건의를 하는데 그 2%도 넘기지를 못하고 있는 거 보면은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좀 더 노력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 대표이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요즘 들어서 말씀을 해 주신 사항을 저도 지적을 하려고 준비를 좀 했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이상설 선생님의 일대기를 작품화하셨죠? “거인의 꿈, 이상설”.

그리고 또 우리 극단 청년극장에서 아나키스트, 단재 선생님 내용. 이것이 각 극단에 지원된 예산이 얼마씩이나 됩니까? 바로 그겁니다, 제가 지적을 하고 싶은 게.

한번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만 이것이 반복이 될수록 그 예산은 줄어들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인의 꿈 이상설 작품 같은 경우 또 아나키스트 단재 선생님 작품 같은 경우 지금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말 우리의 충북지역의 충북인의 혼 이런 것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건데, 제가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 게 이런 예산은 좀 더 확보를 하셔 가지고 각 지역에, 어차피 작품은 만들어져 있는 거니까 그 만들어져 있는 작품을 여러 지역의 우리 도내 시·군의 도민들이 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다행히 그런 작업을 하신다고 하니까 참 굉장히 좋은 시책이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올해 같은 경우도 이상설 거인의 꿈 같은 것도 진천에서 두 번 공연을 하고 올해 마무리를 짓는, 이렇게 지금 계획이 돼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그 단체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도내 각 시·군이면 한 번씩 돌아가면서 10회를 공연을 한다든지, 아니면 인근 해서 몇 회를 공연한다든지 하면은 도민들에 대한 그런 참 엄청난 시너지효과가 올 텐데 단지 진천에서 두 번 공연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더라 그 얘기죠. 이런 부분은 표현이 어떨는가 모르지만 원가는 이미 들어가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이 우리 문화재단에서 좀 예산을 이렇게 확보를 해 가지고 이 좋은 공연이 각 지역으로 다니면서 공연을 해서 도민들이 함께 관람을 할 수 있는, 앞으로도 이런 단체에서 또 극단에서 이런 것이 계속 되리라고 보는데 연차적으로 해 가지고 이 좋은 작품을 한두 번에 마무리를 짓지 마시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열어주셨으면 좋겠다. 제가 개인적으로 다니면서 느껴본 그런 과정이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충주에서도 “우륵의 꿈”인가 그런 거 해 가지고 충주 또 서울 국립국장에 가서도 아주 호평을 받은 그런 작품이 있습니다.

이것도 시와 우리 재단이 연계를 해 가지고 서로 같은 예산을 같이 분담을 한다든가 해서 청주 같은 데 또 우리 도내 지역에 몇 군데라도 갖다가 공연을 해 주면은 상당한 효과가 있으리라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그런 거와 연계돼 가지고 예산도 편성을 해 주시고 또 그런 정책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간곡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번에 전국체전하고 장애인체전이 우리 도에서 10월에 열리는데 이 열리는 행사가 체전이 무슨 체육발달만 가져온다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큰 행사를 바탕으로 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내의 문화예술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공연도 마찬가지고요.

또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 도내에 산재해 있는 여러 문화예술단체들이 같이 협업으로 참여를 해서 실력도 향상시키고 또 나름대로의 그런 우리 도내에서 행해지는 전국행사에 우리가 참여해서 우리의 긍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될 수 있고 이런 건데, 도하고 전국체전 치르는 관계 부서하고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어떻게 많이 참여를 해 가지고 체육과 함께 이런 문화예술도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있으신가요? 아니면은 또 그런 것을 찾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계신 게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여튼 이번에 여러 가지 참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시는데 이러한 일들이 하나하나 쌓여서 우리 살아가는 삶에 그런 향수도 불러일으키고 또 새로운 활력소도 되는 데 우리 문화예술의 힘이 참 엄청나다.

또 양 어깨에 우리 충북문화재단이 그것을 담당하고 있다 하는 그런 사명감을 가지시고 정말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여러 가지 저희들도 SOC에 많은 예산이 들어갔던 부분을 이런 인간다운 삶을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 쪽에 많이 집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테니까 여러분들의 더욱 분발을 촉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