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이양섭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쪽에 보면 여성 사회참여 촉진 및 역량강화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각종 위원회 우리 여성 위원님들의 참여율이 지표는 40%, 실적은 42.6%로 지금 나와 있는데 초과된, 지금 상반기가 이제 끝나고 하반기로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 여기에 대해서 하반기에 그럼 이게 실적이 올라가면 과연 몇 프로까지 올라갈 수 있나요?
그럼 21개 위원회에서는 아직 40%가 달성이 안 됐다는 얘기죠? 어떻게 됐든 여성참여율을 이렇게 높이기 위해서 이런 정책들을 목표를 해 놨으니까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우리 정책관님께서 좀 적극 독려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우리 양성평등기금이 현 조성액이 67억 원으로 지금 돼 있고 앞으로 목표치가 81억 원인데 이 기금 조성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나요? 그리고 현 조성액 67억 원에 조성할 기금 조성의 그… 그럼 매년 쓰여지는, 쓰여지는 연 금액은 얼마 정도 됩니까?
이제 원금을 안 건드리고 이자만 가지고 이거 사업을 한단 얘기죠? 그래서 정책사업 발굴을 위한 선진지 교류도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올해는 어디로 갈 예정입니까, 이건?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체험활동 활성화 및 인프라 확충 해서 17쪽을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도 위원회에서도 각 수련원에 나가보고 하면 시설 같은 것이 상당히 잘 돼 있습니다. 그런데도 각종 언론에 나오는 거 보면 안전사고가 또 상당히 많이 발생되는 게 좀 있습니다.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 여성정책관님은, 이건 각 청소년 시설의 안전점검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네, 아까 모두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아무것도 아닌 데서 사고는 나거든요. 또 특히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관리하는 거보다 자기 나름대로 또 이렇게 활동을 하다 보면 인솔자의 행동에 어긋나는 행동들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안전에 대해서는 매일 언론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충청북도에서 실시하는 수련활동이라든지 레저, 스포츠활동에 대해서는 좀 더 안전시설 문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어지고. 지금 동아리활동도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각 학교별로.
그렇죠? 그래서 그 학생들이 들어오는 인솔교사 또 요즘에 언론에도 나오듯이 음주사건 등 이런 것들이 많이 발생되는데 인솔자들의 안전 문제 또 음주, 저녁에 그런 것들도 좀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다라고 봐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무슨 프로그램을 가지고 월별, 뭐 분기별로 하다 보면 또 많은 착오가 발생이 될 수도 있어요. 우리가 중점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여름휴가철에 보통 레저활동하고 이런 프로그램들 많이 운영하기 때문에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가능하면 좀 점검을 한, 수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청소년 국제교류가 여기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중국 광서장족 또 흑룡강성, 미국 서북미 그리고 연수로는 중국 흑룡강성에 어학연수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잠깐 소개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그럼 갔다 오면 성과도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학생들의 만족도, 성과도가 이렇게 좀 우리 도에서 받아놓은 게 있어요? 하여튼 여기에 사업비가 들어간 거니만큼 또 학생들이 가서 정말 적극적으로 우리 각국의 문화를 또 탐방하고 교류를 하는 목적이기 때문에 그 나라의 청소년의 활동 상황이라든지 그쪽 지역의 발전상황 이런 것들을 다 보고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이 우리가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을 또 발굴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사업이 들어간 만큼.
그래서 그런 것들이 발굴이 돼서 우리 청소년들이 국제, 우리가 지금 이게 국제교류활동 아니에요. 그렇죠? 못 보던 것을 볼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니까 그런 학습기회, 또 이게 독려를 안 하면 그냥 학생들이 놀러 갔다 오는 수준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꼼꼼히 점검해서 학생들이 가서 무엇을 배우고 와야 된다라는 그런 책임감을 좀 주시면 아무래도 갔다 오면 더 자세히 보고 돌아올 수 있는 그런 길이 있을 거 같으니까 이런 것들을 꼼꼼히 정책을 지원을 하고 또 감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 이렇게 하반기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 아직까지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사유가 있나요? 아니 예산을 어떻게 확보하셨길래 인원을 채우지 못할 정도로 문제가 생길까요?
당연히 인원이 보강이 돼야 정책사업을 또 수행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우선적으로 인원을 채울 수 있는 예산 확보를 원장님이 책임지고 하셔야지 지사님을 설득하시든 예산실을 설득하시든 좀, 연구를 못하겠다라고 하면 채워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제일 중요한 게 인원 보강, 인원을 채워줘야 일들 하실 거 아니에요, 자기 업무들이 다 나눠져 있는데. 그래서 하여튼 예산을 확보하는데 신경 써 주시고 저희 또 위원장님한테 말씀해 주세요.
우리 기획실이 여기 예산담당관 소관에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저기 좀 하나 제안을 드릴까 싶은데 지금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진천 쪽으로 가다 보면 오창 사거리가 2개가 있습니다. 그 두 군데를 통과하는 시간이 출퇴근시간에는 거의 한 20분에서 30분 정도가 소요가 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 연구원에서 연구한 저기가 있나요? 지금 예전에 우회도로를 내는 데 미호천으로 해서 돌리려고 했는데 오창분들이 반대를 해서 그쪽으로 갔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거기가 사거리가 2개가 교차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정말 퇴근시간에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출근시간에는 지금 산업단지들이 상당히 많이 지금 그쪽으로 유치돼서 출퇴근시간 이런 때 엄청나게 밀리고 있는데, 거기서 보통 이삼십 분이 소요가 돼 버리고 나면 가서 전부 지각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 보니까 새벽에 좀 일찍 일어나서 또 가야 되는 이런 불합리한 점도 발생이 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교통 수요조사는 다 되어 있을 걸로 판단이 되는데 정말 문제가 심각해요.
저희들도 아침에 한 번 가 보려면 제시간에 갈 수가 없어요. 연구를 좀 연구원에서 해 주셔서 우리 지사님한테 보고드려서 어떤 식으로 해야 지하터널을 뚫든, 고가는 아마 오창 분들이 못하게 해서 옛날부터 그런 얘기는 있는데 연구를 해서 그 자료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