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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양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보건복지국이 전반적으로 상반기에 예산이 잘 쓰인 것 같습니다. 한 60%대 이렇게 쓰였는데 우리 보건정책과에 보면, 33쪽에 보면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에 대해서는 예산액이 한 96억 정도 이렇게 했는데 10억 정도밖에 사용을 안 해서, 다른 꼭지보다 이 분야에서 예산이 적게 소요가 됐는데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하반기에 과연 85억이 다 쓰여질 수 있을는지, 이게 왜 이렇게 사업 실적이 저조할까요?

보건정책과장님! 예, 어떻게 됐든 어렵게 예산이 세워져 있으니까 하반기가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불용액이 남지 않도록 그렇게 좀 철저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됐든 전반적으로 한 60%대에 전체 예산에서 사용되고 있는 거 보면 나름대로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잘, 사업이 잘 진행되는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거 한 가지가 어제도 언론에 지금 나와 있는 게 어린이집이 증평에서 또 사고가 박우양 위원님 지적했듯이 터진 거 알고 계시죠? 이 내용을 국장님 어떻게 파악하고 계세요? 그럼 과장님, 이게 제보자에 의해서 지금 이루어진 사건인가요?

저희 도에 제보가 들어온 겁니까? 지금 이 어린이집에 총금액이 어떻게 지원되고 있어요? 국·도비, 군비 다 들어가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 어린이집이 지금 매각이 됐어요. 알고 계시죠? 거의 매각이 됐… 23억에 사서 28억에 지금 매각이 됐다고 나오고 있는데, 만약에 이렇게 하다 보면 폐쇄조치도 내릴 수 있고 또 영업정지 몇 개월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만약에 이거 폐쇄가 된다면 사고 판 사람들의 문제가 있겠지만 사실 이게 어른들의 실수로 어린이들이, 과연 증평의 다른 곳에 어린이들이 또 이동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을는지 이것도 상당한 고민거리 중의 하나거든요.

만약에 폐쇄되면… 지금 몇 명이에요, 이 어린이집에? 만약에 이게 최하 6개월 이상 1년 영업정지를 내릴 수도 있는데… 이렇게 돼도 문제고 폐쇄가 돼도 문제겠지만 증평군이 우리 충청북도에서 제일 적은 군으로 이렇게 또 되고 있는데 과연 어린이집이 이 인원을 소화할 수 있을는지도 궁금하고… 이게 지금 언론보도에 보면 이 어린이들도, 그 어린이집 또 다른 어린이집에서 이런 행정처분을 받아서 이쪽으로 이전한 어린이들도… 예, 일부 있다는데 사실 이렇게 자꾸 지금 보조금 횡령 문제가 수시로 거의 뭐 몇 달 간격으로 계속 이렇게 올라오잖아요, 아까 박우양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보조금 관리를 정말 우리 시·군에다 맡기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우리 도에서도 아까 매뉴얼 문제도 나오고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가 됐지만 정말, 이렇게 오래 갔잖아요, 지금.

퇴직금이라든지 교재·교구비가 30%는 써야 되는데 안 쓰여지고 있다는 거 이런 건 몇 개월에 한 번씩만 점검을 해 줬어도 어느 정도 그게 점검이 됐을 텐데, 그냥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제보자에 의해서 꼭 이렇게 사건이 터지고 나서 문제가 야기되니까. 그게 누구에 피해가 가요? 바로 우리 어린이들이 피해를 보는 입장이니까 좀 더 우리가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매뉴얼을 철저히 만들어서 우리 도에서도 최소 이삼 개월 분기별이라도 나가서 종합점검을 해서 이런 일들이 사전에 차단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됐든 우리 노인요양시설 또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에 우리 국비, 도비, 시·군비가 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복지시설에 대해서는 좀, 뭐 우리 노인 경로당할 때도 체크카드를 꼭 써야만 할 수 있는 방법 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한번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점검이 돼야 그렇게 안 되게끔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잘 좀 머리를 짜면. 이런 것들이 짜여져서 또 다시 이런 사례가 일어나지 않도록 좀 국장님 이하 과장님, 철저한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상반기에 청소년 해외탐방은 안 갔나요? 저희가 계획상으로 보면 5월하고 10월 중인데, 그러면 하반기에 이게 2개 다 시행되나요? 계획에는 어떻게 돼요?

그러면 이걸 왜 MBC하고 이렇게 같이 협약을 해서 갈 생각을 가졌습니까? 그런데 이게 사업목적에 보면 그런 내용이 지금 전혀 없습니다, 우리 처음에 사업계획 짤 때. 그런데 소요예산에 보면 6,000만 원 짰는데 그 밑에 보면 “꿈디자인 공동주최 및 6,000만 원 분담예정” 이렇게만 돼 있는데, 그럼 이게 사업목적을 처음부터 잡아서 MBC와 무슨 교양 프로그램이나 해외탐방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사업목적을 가지고 시작을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도 없는데 MBC에서 사업계획을 안 잡았다고 해서 우리는 자체예산을 6,000만 원을 잡아놓고 실시하지 못했다는 거 자체는 우리 인재양성재단에서 사업계획을 잘못 수행계획을 잡지 않았나, 저희들이 느끼기는 이렇게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렇게 되니까 지금 이걸 갔다 오신 학생들도 후배들한테도 전한 내용도 있고 또 계획 잡았던 학생들도 있었기 때문에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이렇게 못 가는 학생들은 아쉬움도 많이 발생될 거 아닙니까. 그래도 사전 계획을, 계획서 올릴 때 MBC하고 충분한 상의를 해서 계획서를 올려야지 막연하게 거기는 해 줄 것이다라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지금 못 가게 된 학생들의 원한은 누가 감당할 거예요, 이게. 그렇잖아요?

그러면 올해 안 하면 내년에도 거의 안 갈 걸로 보고, 이거 사업 포기하는 걸로 전체 봐야 되겠네요, 앞으로. 그렇죠? 그렇게 됐으면 우리 추경예산 잡을 때 이거 사업포기서를 올려주고 다른 대안을 찾아야지 지금 5월 달에 추경예산 심의할 때 이런 내용이 하나도 없다가 지금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이게 저희들이 질의를 하니까 이런 내용이 나오면 문제가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렇잖아요? 네, 하여튼 잘 처리해서 학생들이, 이런 기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꿈이 접어지는 과정에서 아쉬움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어지니까 우리 국장님이 좀 하반기라도 진행이 될 수 있는 범위를 잘 찾아서 진행하도록 한번 해 보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하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충북도 공무원 5급이 파견돼 있다가 7월 7일 자로 지금 들어왔다고 그러셨죠? 그래서 지금 우리도 파견제를 운영을 한다고 상반기 업무보고 때 말씀해 주셨는데 7월 7일 자로 들어와서 이제 청람재나 충북학사나 문제없다 이런 말씀이시죠?

예, 하여튼 사무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어떻게 됐든. 학생들의 학업분위기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우리 직원 여러분들의 청렴결백한 그런 시스템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필요하면 더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공무원들이 나가서 업무능력도 좀 향상을 시켜줘야 될 필요성도 있고 또 원장님이 임기가 다 돼서 나가시면 다시 또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잘 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또 지금 제2충북학사가 지어지고 있으니까 이런 시스템들이 잘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학생들이 또 우리 대한민국을 끌고 갈 수 있는 차세대 인재들이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 철저한 교육, 또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박종규 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재난안전 시스템을 상반기 때도 말씀드렸지만 소방교육이나 재난안전교육은 연 1회보다 시간 나는 대로 저도 상반기 때 말씀해 드렸듯이 이삼 회 정도, 분기별도 괜찮고 이렇게 해서 학생들도 반복교육을 해 줘야 재난이 발생되지 않고 또 가정을 떠나서 사회활동, 공부를 하면서 어려움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잘 좀 정착되고 안전하게 학사 나오시면서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좀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심홍방 원장님 보고해 주신 거 감사드립니다. 너무 힘들어하시는 거 같아서 좀 편안하게 들으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충주의료원의 정원이 지금 이렇게 보니까 3명이 늘어났어요. 그렇죠? 상반기 우리 업무보고할 때는 356명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보니까 359명으로 지금 의사가 1명 늘고 간호사가 1명 늘고 기능직이 1명이 늘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된 건가요, 이게? 6월 30일 자로 이렇게 변형이 됐던 건? 이 정원은 심의를 어떻게 해서 늘리고 줄이고 할 수 있는 건지… 그게 저희들이 보고받아서 정원을 늘려주고 줄여주고 그러는 건 아니고 어떻게 됐든 청주의료원이나 충주의료원이 TO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의사 몇 명, 간호사 몇 명, 또 보건직, 행정직 이런 기타 등등 해서 몇 명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 TO가 있을 텐데 상반기 보고하고 또 중간에 하반기 보고하고 이게 틀려지는 이유를 거기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제가. 그리고 지금 원장님께서는 치과, 호흡기내과, 심혈관과 해서 의사선생님들을 초빙교수로 이렇게 쓰고 계신다고 하는데 지금 늘어난 것은 간호사가 1명 늘고 기능직도 하나 늘고 의사가 하나 늘었단 얘기예요.

그러면 이 TO가 왜 이렇게 변형이, 상반기의 TO하고 하반기 TO하고 이렇게 틀려진 걸 묻는 거예요, 제가 지금. 홍보부장님, 이건 어떻게 된 거예요? 아!

그렇게 해서 승인이 돼서 지금 확정이 됐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의회에는 이걸 처음 보고하는 건가요, 제가 이렇게 질의를 드려서? 예, 뭐 보고해서 정원 TO를 저희가 조절하는 부분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정원이 지금 변동이 있으면 당연히 업무보고 정도는 저희 정책복지위원님들한테는 보고가 돼 주셔야, 그렇잖아요?

상반기에는 몇 명으로 끌고 가다가 물론 여러 가지로 부족된 인원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 부분보다, 하반기에 현원도 못 채우는데 또 정원이 늘어나는 거거든요, 지금. 그렇죠? 현원도 지금 다 못 채웠었던 거예요.

그렇죠? 간호사도 지금 상당히 부족하고 또 간호사 이직률도 상반기에 물어보니까 26% 정도 된다고 하고 아직도 지금 간호사가 다 정원이 채워지지 않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간호원은 또 1명이 정원이 늘었어요, 지금 모자란데도 불구하고.

그래 정원만 자꾸 늘리면 뭐하냐는 얘기예요, 인원은 채우지를 못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정원 가지고도 지금 등급을 못 받아서 하나를 더 넣어야 되겠다는 것도 아니고, 현원도 못 채우는 과정인데 정원만 늘려서 될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거든요.

알겠습니다, 차후에 다시 점검을 해 보도록 할 거고요. 아까 3·3·3 운동에 대해서 이것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17쪽에? 낙상 예방전략에 3·3·3 운동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 좀… 간호부장님이 안 계셔서… 그러니까 간호사나 또 우리 간병인이 주로 시행하는 건가요?

예, 아무래도 병원에는 침대활동을 거의 하시다 보니까 이런 낙상사건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어떻게 되나 저도 이게 처음 보는 운동이라 한번 문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충주의료원에도 정원 현황이 좀 늘었어요. 그런데 우리 청주의료원도 지금 보니까 한 44명이나 증원이 됐네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연초계획에 이런 증원계획이 없었나요? 어떻게 중간에 이렇게 증원이 되고 있는 건가요? 이게 그러면 예산 확보라든지 인원이 늘어나도 상관이 없어요?

어떻게 중간에 이렇게 늘어나죠? 심혈관센터하고 인공신장실이 증설이 돼서 이게 중간에서 지금 오뉴월 달에 된 것도 아니고 당초에 연초계획에도 이게 시공이 되고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TO를 연초에 이걸 좀 정정을 해서 올려야 예산이나 이런 것도 정정이 될 텐데 중간에 이렇게 인원을 많이 올려놓고, 또 특히 지금 간호사도 아직은 전 TO가 252명이었는데 지금 222명밖에, 아 249명이네요. 아직 거기도 정원이 지금 안 차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과연 예산 확보가 가능한지, 중간에 이렇게 해도 별 무리가 없어요? 아까도 충주의료원도 말씀드려 보니까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서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서 TO 조정이 이루어진다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도 똑같겠죠? 네, 알겠습니다. 저희들 상황이 연초 보고하고 지금 7월 달 하반기 보고하고 너무 틀려서, 그래서 물론 병원 증설 관계라든지 이런 과 신설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인원은 늘어나야 된다라고 보지만 사실 이런 부분이 있었다면 정초에 TO 조정이 가능했으리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늦어진 거에 대해서 좀 물어보고 싶었던 거라고 저도 판단이 되고요.

어떻게 됐든 우리 청주의료원이 지금도 저희들도 병원에 가보고 아마 하여튼 친절도나 또 간호원들의 모습들이 너무 잘 되고 있다고, 저도 가봤고 또 주위 분들도 많이 말씀하시는데 하여튼 우리 충북의 의료가, 또 특히 우리 청주의료원이 우리 도에서 시행하는 이런 의료기관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친절도 면에서는 가장 으뜸 갈 수 있는 그런 병원으로 거듭 성장되기를 다시 한 번 기원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상반기에 청소년 해외탐방은 안 갔나요?

저희가 계획상으로 보면 5월하고 10월 중인데, 그러면 하반기에 이게 2개 다 시행되나요? 계획에는 어떻게 돼요? 그러면 이걸 왜 MBC하고 이렇게 같이 협약을 해서 갈 생각을 가졌습니까?

그런데 이게 사업목적에 보면 그런 내용이 지금 전혀 없습니다, 우리 처음에 사업계획 짤 때. 그런데 소요예산에 보면 6,000만 원 짰는데 그 밑에 보면 “꿈디자인 공동주최 및 6,000만 원 분담예정” 이렇게만 돼 있는데, 그럼 이게 사업목적을 처음부터 잡아서 MBC와 무슨 교양 프로그램이나 해외탐방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사업목적을 가지고 시작을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도 없는데 MBC에서 사업계획을 안 잡았다고 해서 우리는 자체예산을 6,000만 원을 잡아놓고 실시하지 못했다는 거 자체는 우리 인재양성재단에서 사업계획을 잘못 수행계획을 잡지 않았나, 저희들이 느끼기는 이렇게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렇게 되니까 지금 이걸 갔다 오신 학생들도 후배들한테도 전한 내용도 있고 또 계획 잡았던 학생들도 있었기 때문에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이렇게 못 가는 학생들은 아쉬움도 많이 발생될 거 아닙니까.

그래도 사전 계획을, 계획서 올릴 때 MBC하고 충분한 상의를 해서 계획서를 올려야지 막연하게 거기는 해 줄 것이다라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지금 못 가게 된 학생들의 원한은 누가 감당할 거예요, 이게. 그렇잖아요? 그러면 올해 안 하면 내년에도 거의 안 갈 걸로 보고, 이거 사업 포기하는 걸로 전체 봐야 되겠네요, 앞으로.

그렇죠? 그렇게 됐으면 우리 추경예산 잡을 때 이거 사업포기서를 올려주고 다른 대안을 찾아야지 지금 5월 달에 추경예산 심의할 때 이런 내용이 하나도 없다가 지금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이게 저희들이 질의를 하니까 이런 내용이 나오면 문제가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렇잖아요?

네, 하여튼 잘 처리해서 학생들이, 이런 기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꿈이 접어지는 과정에서 아쉬움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어지니까 우리 국장님이 좀 하반기라도 진행이 될 수 있는 범위를 잘 찾아서 진행하도록 한번 해 보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하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충북도 공무원 5급이 파견돼 있다가 7월 7일 자로 지금 들어왔다고 그러셨죠? 그래서 지금 우리도 파견제를 운영을 한다고 상반기 업무보고 때 말씀해 주셨는데 7월 7일 자로 들어와서 이제 청람재나 충북학사나 문제없다 이런 말씀이시죠? 예, 하여튼 사무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어떻게 됐든.

학생들의 학업분위기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우리 직원 여러분들의 청렴결백한 그런 시스템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필요하면 더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공무원들이 나가서 업무능력도 좀 향상을 시켜줘야 될 필요성도 있고 또 원장님이 임기가 다 돼서 나가시면 다시 또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잘 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또 지금 제2충북학사가 지어지고 있으니까 이런 시스템들이 잘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학생들이 또 우리 대한민국을 끌고 갈 수 있는 차세대 인재들이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 철저한 교육, 또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박종규 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재난안전 시스템을 상반기 때도 말씀드렸지만 소방교육이나 재난안전교육은 연 1회보다 시간 나는 대로 저도 상반기 때 말씀해 드렸듯이 이삼 회 정도, 분기별도 괜찮고 이렇게 해서 학생들도 반복교육을 해 줘야 재난이 발생되지 않고 또 가정을 떠나서 사회활동, 공부를 하면서 어려움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잘 좀 정착되고 안전하게 학사 나오시면서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좀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심홍방 원장님 보고해 주신 거 감사드립니다. 너무 힘들어하시는 거 같아서 좀 편안하게 들으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충주의료원의 정원이 지금 이렇게 보니까 3명이 늘어났어요.

그렇죠? 상반기 우리 업무보고할 때는 356명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보니까 359명으로 지금 의사가 1명 늘고 간호사가 1명 늘고 기능직이 1명이 늘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된 건가요, 이게? 6월 30일 자로 이렇게 변형이 됐던 건?

이 정원은 심의를 어떻게 해서 늘리고 줄이고 할 수 있는 건지… 그게 저희들이 보고받아서 정원을 늘려주고 줄여주고 그러는 건 아니고 어떻게 됐든 청주의료원이나 충주의료원이 TO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의사 몇 명, 간호사 몇 명, 또 보건직, 행정직 이런 기타 등등 해서 몇 명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 TO가 있을 텐데 상반기 보고하고 또 중간에 하반기 보고하고 이게 틀려지는 이유를 거기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제가.

그리고 지금 원장님께서는 치과, 호흡기내과, 심혈관과 해서 의사선생님들을 초빙교수로 이렇게 쓰고 계신다고 하는데 지금 늘어난 것은 간호사가 1명 늘고 기능직도 하나 늘고 의사가 하나 늘었단 얘기예요. 그러면 이 TO가 왜 이렇게 변형이, 상반기의 TO하고 하반기 TO하고 이렇게 틀려진 걸 묻는 거예요, 제가 지금. 홍보부장님, 이건 어떻게 된 거예요?

아! 그렇게 해서 승인이 돼서 지금 확정이 됐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의회에는 이걸 처음 보고하는 건가요, 제가 이렇게 질의를 드려서?

예, 뭐 보고해서 정원 TO를 저희가 조절하는 부분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정원이 지금 변동이 있으면 당연히 업무보고 정도는 저희 정책복지위원님들한테는 보고가 돼 주셔야, 그렇잖아요? 상반기에는 몇 명으로 끌고 가다가 물론 여러 가지로 부족된 인원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 부분보다, 하반기에 현원도 못 채우는데 또 정원이 늘어나는 거거든요, 지금. 그렇죠?

현원도 지금 다 못 채웠었던 거예요. 그렇죠? 간호사도 지금 상당히 부족하고 또 간호사 이직률도 상반기에 물어보니까 26% 정도 된다고 하고 아직도 지금 간호사가 다 정원이 채워지지 않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간호원은 또 1명이 정원이 늘었어요, 지금 모자란데도 불구하고. 그래 정원만 자꾸 늘리면 뭐하냐는 얘기예요, 인원은 채우지를 못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정원 가지고도 지금 등급을 못 받아서 하나를 더 넣어야 되겠다는 것도 아니고, 현원도 못 채우는 과정인데 정원만 늘려서 될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거든요. 알겠습니다, 차후에 다시 점검을 해 보도록 할 거고요. 아까 3·3·3 운동에 대해서 이것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17쪽에?

낙상 예방전략에 3·3·3 운동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 좀… 간호부장님이 안 계셔서… 그러니까 간호사나 또 우리 간병인이 주로 시행하는 건가요? 예, 아무래도 병원에는 침대활동을 거의 하시다 보니까 이런 낙상사건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어떻게 되나 저도 이게 처음 보는 운동이라 한번 문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충주의료원에도 정원 현황이 좀 늘었어요. 그런데 우리 청주의료원도 지금 보니까 한 44명이나 증원이 됐네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연초계획에 이런 증원계획이 없었나요? 어떻게 중간에 이렇게 증원이 되고 있는 건가요?

이게 그러면 예산 확보라든지 인원이 늘어나도 상관이 없어요? 어떻게 중간에 이렇게 늘어나죠? 심혈관센터하고 인공신장실이 증설이 돼서 이게 중간에서 지금 오뉴월 달에 된 것도 아니고 당초에 연초계획에도 이게 시공이 되고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TO를 연초에 이걸 좀 정정을 해서 올려야 예산이나 이런 것도 정정이 될 텐데 중간에 이렇게 인원을 많이 올려놓고, 또 특히 지금 간호사도 아직은 전 TO가 252명이었는데 지금 222명밖에, 아 249명이네요. 아직 거기도 정원이 지금 안 차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과연 예산 확보가 가능한지, 중간에 이렇게 해도 별 무리가 없어요?

아까도 충주의료원도 말씀드려 보니까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서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서 TO 조정이 이루어진다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도 똑같겠죠? 네, 알겠습니다.

저희들 상황이 연초 보고하고 지금 7월 달 하반기 보고하고 너무 틀려서, 그래서 물론 병원 증설 관계라든지 이런 과 신설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인원은 늘어나야 된다라고 보지만 사실 이런 부분이 있었다면 정초에 TO 조정이 가능했으리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늦어진 거에 대해서 좀 물어보고 싶었던 거라고 저도 판단이 되고요. 어떻게 됐든 우리 청주의료원이 지금도 저희들도 병원에 가보고 아마 하여튼 친절도나 또 간호원들의 모습들이 너무 잘 되고 있다고, 저도 가봤고 또 주위 분들도 많이 말씀하시는데 하여튼 우리 충북의 의료가, 또 특히 우리 청주의료원이 우리 도에서 시행하는 이런 의료기관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친절도 면에서는 가장 으뜸 갈 수 있는 그런 병원으로 거듭 성장되기를 다시 한 번 기원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시가 다 돼 가네요.

그렇죠? 지금 2017학년도의 등록률이 과년도보다 상당히 좀 떨어졌어요. 그렇죠?

거의 뭐 100%로 오다가 지금 한 93%로 떨어졌는데 이렇게 떨어진 사유가 있나요? 물론 놀면서 안 한 건 아니겠지만 이렇게 모집해서 지원내용을 보면 상당한 인원이 지원이 됐어요. 수시 1차, 수시 2차, 정시까지 이렇게 많은 지원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시에서, 수시 1·2차에서 다 못 받았으면 정시에서 확보를 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서 지금 모집인원을 보니까 53명, 등록을 보면 112명, 정시에서. 그래서 이게 정시에서 더 확보할 수 있는 인원이 없었던 건가요, 이게?

왜냐하면 우리 모집정원이 지금 40명이 감축됐어요, 올해. 그렇죠? 500명에서 460명으로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서도 우리는 32명을 또 확보를 못 했어요.

그렇죠? 감축됐는데도 불구하고 이거 또 인원을 이렇게 못 받은 이유가 물론 인구감소라는 큰 타이틀이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충청권에서는 그렇게 타 시도만큼 인구감소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충북은 지금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도에서 우리 도립대학에서 홍보마케팅이나 여러 가지 전략에 조금 차질이 좀 있지 않았나. 특히 우리 충북도에서 몇 명 특혜를 주고 있나요, 지금? 우리 충북도에서 충북도립대 나온 학생들에 특혜를 지금 몇 명 주고 있는 건가요?

자,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어떻게 됐든 여러 가지 요인도 발생되고 또 학교 측이 무방비 상태로 이렇게 방치한 것도 아니겠지만 어떻게 됐든 4년제나 2년제나 지금 우리 도립대가 타 대학보다 그래도 취업률이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또 우리 충북도가 경제활성화가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각종 산업단지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이런 등록률이 저조하다는 것은 어떻게 됐든 우리 충북도립대 총장님 이하 우리 교직원 여러분들이 대응에 좀 미숙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적을 드리고, 앞으로 인원도 자꾸 감축이 되고 있고 또 이런 감축 속에서 그래도 등록률이라도 최대한 높일 수 있게끔, 지금 계속 100%로 오다가 거의, 지금 이렇게 7% 정도 떨어진 거에 대해서는 누가 봐도 책임을 통감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어지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드렸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총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이 좀 심도 있게 더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