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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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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양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째가 13쪽에 노인 일자리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금 복지정책에 예산이 1조 3,000억입니다 충청북도 예산의 30%를 쓰는 그런 막강한 부서예요, 여기 보건복지국이. 그런데 하여튼 그게 좀 잘 쓰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노인 일자리 중에, 제일 처음에, 우리 충청북도 노인 인구가 얼마나 되죠?

국장님 파악하고 계시죠? 그중에서 지금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이 1만 8,273명을 지원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24만 명 중에서 일자리가 필요한 노인 인구수는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세요?

혹시 실무자 알고 계십니까? 일자리를 원하는 그런 노인 인구수. 그러면은 공공일자리를 포함한 거죠, 이게? 1만 8,000명이면은?

예, 그럼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상하고 있던 거하고는 지금 3만 8,400명이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 수인데 이거보다는 월등히 더 많은 걸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주위에서 얘기를 들어보면은. 그냥 노인이기 때문에 앉아 있을 수 없다, 일자리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 두 가지 측면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우선은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하고요. 두 번째로는 그냥 앉아 있으니까 무료하다, 그러니 일 좀 했으면 좋겠다, 같이 어울려 가지고, 하는 두 가지 측면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노인 일자리가 생각보다 여기 조사해 놓은 거보다는 더 많다고 제가 판단되기 때문에 이번에 문재인 정부에서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서 추경을 세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가 여기에 돌아올 건지 혹시 알고 계세요? 예, 공공일자리이고 노인 일자리에 대해서 이게, 노인 일자리에 대해서 1,200명이 추가된다 그런 말씀은 아니죠? 그러면 그거 가지고 수요가 다 충족된다고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니면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세요?

제 생각에는 노인 일자리가 필요한 수를 갖다가 전체적으로 다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중에서 일부만 하면은 일부만 맞추는 거니까 전체 원해야지 줄 거 아닙니까, 정부에서도. 충청북도에서 이런 일자리가 노인 일자리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야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저 주위에, 저는 영동 시골인데 시골협회에서 작년에 노인 일자리가 있다가 이번에 잘렸대요, 이게. 잘려 가지고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한테 그렇게 얘기할 경우에는 그래도 좀 일자리를 원해서 필요해서 저한테 얘기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건 일례지마는, 일례지마는 이거 통계 자체가 저는 좀 너무 이렇게 보수적으로 잡은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하시든가 아니면 신청을 다시 받아 가지고 원하는 분들의 일자리 수요를 차제에,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 일자리를 갖다가 제일 우선으로 한다니까 우리도 그만한 대응을 해 가지고 우리가 요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두 번째로 15쪽입니다. 15쪽에 장애인 인권침해 대응시스템 구축이 8개 중점사업으로 이렇게 추진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질의하다 보니까 노인장애인과장님 소관 사항이네. 우리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 장애인 전수조사를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전수조사를 했고.

하여튼 이 8개 중점사업이 뭔지 간단하게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대응을 잘하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마는 마지막으로 전수조사 하는 경우에 전수조사 자체가 조금 문제가 있다 이렇게 문제제기를 저희가 했었거든요. 일단 전수조사를 하고 나서도 숨은 문제된 부분들이 계속 튀어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전수조사 자체가 좀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아울러 가지고 엊그저께 매스컴에 났는데 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에서 문제가 발생을 했다, 매스컴에. 알고 계시죠? 이거 상황이 어떤 건지, 왜냐하면은 이게 확인을 해 보니까 ’16년도 9월 5일 자 신문에 게재가 됐어요, 보조금 공금횡령 의혹으로 갖다가.

그런데 이게 어떻게 처리가 안 되고 엊그저께 신문에 또 난 거예요. 이거 어떻게 된 사건이에요? 도대체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건지 좀 이해가 안 가서, 누가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엊그저께 HCN의 문자가 떴어요. 아시죠, 그 내용을?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까 이게 똑같은 내용 같은데 제천시지회 공금횡령의 의혹이 됐다고 이렇게 ’16년도 9월 5일 날, 그런데 이때 조사를 해 가지고 조치를 한 겁니까?

공금 횡령이라든지 보조금 횡령이라든지 이런 데 대해서 어떻게 조치, 감시 그런 기능을 갖고 있습니까, 어떻게 처리를 하고 계시죠? 아, 이런 사건이 뭐 한두 건 일어나는 게 아니고 많이 보지 않습니까? 우리 주위에서 또 보은지회도 있었고.

그래서 이 1조 3,000억을 지원하면서 보조금이라든지 또는 공금을 갖다가 유용이나 또 횡령할 가능성이 있는 것을 미리 차단할 수 있도록 우리 시스템을 만들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가에서 준 돈이니까 그냥 알아서 써라 하면은 이게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고 또 충청북도의 신뢰도가 문제가 되니까 이런 체계를 감시시스템이라든지 보조금 어떤 시스템을… 지금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아니면은 그런 게 없는 겁니까? 매뉴얼이 있어요?

아니 그러니까 지도점검을 이렇게 하겠다, 하는 거보다도 어떤 매뉴얼이라든지 점검의 시스템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지금 매뉴얼을 갖고 있으면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이런 일이 보조금이라든지 또는 공금을 갖다 횡령하거나 또는 유용하거나 할 수 있는 그런 소지 자체를 없애야지만이 충청북도에 신뢰를 갖고, 특히 보건복지국에 신뢰를 갖고 대할 거란 말입니다.

이게 한두 건 일어나면은, 아니 뭐 나도 이렇게 횡령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좀 들 거란 말이죠, 그게.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애당초에 철저하게 차단해 가지고 아예 그런 마음이 안 생기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했을 때 일벌백계주의로 문제가 생기면 강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하여튼 그건 잘 알았습니다. 알았고, 그 시스템이 있으면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고요.

보완할 부분이 있으면 철저하게 보완하셔 가지고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십사 하고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저도 같이 우리 여성재단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또 기대가 큽니다.

우리 존경하는 윤은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정책연구에 대해서 좀 관심 있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전제조건으로 여성이 하여튼 잘돼야지 우리 충청북도가 잘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떨칠 수가 없어요. 그리고 항상 모든 교육 다 받고 이게 사장되는 경우가 많더라, 여성이.

그래서 어떻게 하면은 우리가 잘살고 또 선진국으로 나가려면은 여성의 활용이랄까 여성의 모든 기능, 지식 이런 걸 갖다 끌어내 가지고 우리 국가발전에 이바지해야지 결국은 우리가 정말로 제1등 국가로 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 여성재단 출범이 기대가 큽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자료를 받아 보니까 OECD국가 중에서 유리천장 지수가 있더라고요.

유리천장 지수가 우리가 29개 중에서 29위 최하위더라고요. 그래서 이 유리천장 지수를 좀 잘 파악하셔 가지고 우리가 그래도 뭐 1등은 못 가도 중간 정도는 갈 수 있도록 이렇게 끌어올려 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 성별 임금격차가 있는데 OECD국가 중에서 우리가 제일 하위다. 그래서 이 기준을 보니까 한국이 성별 임금격차가 36.7%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우리도 참 최하위인데 이런 부분을 하여튼 정책연구를 하시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설마 이 정도 차이 날까를 생각했는데 공무원이라든지 또는 교원이라든지 사실 다 남녀평등하게 이렇게 임금을 받는 걸로 생각했는데 이게 보니까 그렇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우리가 격차를 갖다가 문재인 정부에서 임금격차를 15.3%까지 완화하겠다, 이렇게 공약이 돼 있어요. 그래서 발맞춰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는 앞서 가지고 이렇게 같이 양성평등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질의한 중에서 시설관리팀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시설관리팀이… 예예, 소관사항이 그런데 제가 처음에 제안했던 거는 시설관리팀을 다 넘겨라, 그것도. 여성재단에서 다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얘기가 됐었습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보고를 지난번 받았는데 지금 그렇게 안 돼 가지고 깜짝 놀랐는데, 앞으로는 수탁과제도 해야 되고 자체 살아남기 위해서 좀 여러 가지로 이렇게 힘써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9쪽에 대학인재 재능나눔, 이게 지금 대학생들만 재능을 나누는 겁니까?

추진을 어떻게 하고 있는 거죠? 누가 어떤 것을 추진하고 있는 건지 잠깐 설명 부탁합니다. 예, 하여튼 참여인원이 좀 많아 가지고 재능나눔이 순조롭게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아까 한 천여 명 정도 장학금 수혜자가 있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이중수혜 같은 거는 발생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런 거는 어떻게 걸러내는 거죠? 아니 다른 데서 받는 거는 뭐 그럴 수 있을지언정, 인재양성재단에서 지금 7개 장학금을 주고 있잖아요. 이 부분에서는 중복수혜가 없는 거죠?

그 시스템이 돼 있나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박우양’이를 치면은 이게 성적장학금 받고 또 희망장학금을 받았다, 그게 탁 튀어나오나요? 그렇게 그런 시스템이 돼 있습니까?

예, 그렇다면은 뭐 이중수혜가 안 되리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인재양성재단에서만큼은 이중수혜가 없도록 철저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궁금한 거 세 가지만 딱 질의드릴게요.

간단하게 그냥 답변해 주세요. 우선 충북학사 청람재 부원장님, 정진수 부원장님이 오늘까지네요, 임기가? 예, 알겠습니다. 12쪽에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이 돼 있는데 지난번 인터넷 사건 때 문제 됐던 부분 다 돌려줬습니까, 학생들한테?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럼 계속적으로 찾아오면 돌려줄 거죠? 그 밑에 제2충북학사 건립을 추진 중인데 그것이 잘 되고 있는 거죠?

거기 운영기간 확대에 따라 가지고 조직 및 인력 구성안을 충북연구원에 컨설팅 의뢰한 겁니까, 이게? 저희 중장기발전계획에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한 겁니까, 그럼 이게? 나는 이게 굉장히 큰 조직이라서 이렇게 별도로 의뢰한 줄 알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작년보다 업무보고를 보니까 열심히 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보여 가지고 상당히 보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저도 간호부장한테 질의하려고… 누가 대신 답변하실 분 계십니까?

예, 아까와 같은 내용인데… 간호 현원에 비해서 현격하게 지금 적습니다, 현원이. 정원에 비해서. 그런데 아까 내용 중에서 간호사들한테 이렇게 직급별 간담회를 갖다 6회를 한 걸로, 12쪽에 직원 간 소통 강화 이게 있습니다,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

들어 보니까 무슨 얘기합니까? 어떻던가요?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원장님 말씀은 알겠는데 어떻게 지금… 간호부장이세요? (「팀장입니다」하는 이 있음) 예, 한번 말씀 좀 해 주시죠. 6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는데 도대체 무슨 얘기가 나오는 건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포인트를 여기에다 맞추고 있습니다, 충주의료원에. 그래서 말씀해 주시죠.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서 원장님한테 건의해 가지고 개선이 됐습니까, 지금 애로사항들이? 그중에서 환자들하고 관계는 어떻습니까? 환자들의 불만 같은 거 이런 것들은 받아본 적이 없어요?

예, 잘 알았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작년에 보니까 이 부분이 개선이 안 돼 가지고 상당히 내부적으로 불만이 많은 걸로 이렇게 제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제가 볼 때는 구성원들이 정말 행복해야지 환자한테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가장 중요한 환자하고 직접 접촉하는 간호사들의 사기라든지 요구사항을 잘 들어주셔 가지고 잘 이끌어나갔으면 좋겠다는 걸 갖다가 말씀드리기 위해서 지금 제가 말씀을 좀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24쪽에 보니까 고객 제안제도 운영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건 참 잘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 제안제도 운영을 갖다가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환자들의 불만이라든지 또 기타 건의사항을 갖다가 잘 수렴하셔 가지고 충주의료원이 그동안에 적자로 계속 나왔었는데 흑자로 전환해 가지고 진짜 공익으로서의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거죠?

박우양 위원입니다. 저도 같이 우리 여성재단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또 기대가 큽니다. 우리 존경하는 윤은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정책연구에 대해서 좀 관심 있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전제조건으로 여성이 하여튼 잘돼야지 우리 충청북도가 잘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떨칠 수가 없어요. 그리고 항상 모든 교육 다 받고 이게 사장되는 경우가 많더라, 여성이. 그래서 어떻게 하면은 우리가 잘살고 또 선진국으로 나가려면은 여성의 활용이랄까 여성의 모든 기능, 지식 이런 걸 갖다 끌어내 가지고 우리 국가발전에 이바지해야지 결국은 우리가 정말로 제1등 국가로 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 여성재단 출범이 기대가 큽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자료를 받아 보니까 OECD국가 중에서 유리천장 지수가 있더라고요. 유리천장 지수가 우리가 29개 중에서 29위 최하위더라고요.

그래서 이 유리천장 지수를 좀 잘 파악하셔 가지고 우리가 그래도 뭐 1등은 못 가도 중간 정도는 갈 수 있도록 이렇게 끌어올려 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 성별 임금격차가 있는데 OECD국가 중에서 우리가 제일 하위다. 그래서 이 기준을 보니까 한국이 성별 임금격차가 36.7%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우리도 참 최하위인데 이런 부분을 하여튼 정책연구를 하시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설마 이 정도 차이 날까를 생각했는데 공무원이라든지 또는 교원이라든지 사실 다 남녀평등하게 이렇게 임금을 받는 걸로 생각했는데 이게 보니까 그렇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우리가 격차를 갖다가 문재인 정부에서 임금격차를 15.3%까지 완화하겠다, 이렇게 공약이 돼 있어요.

그래서 발맞춰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는 앞서 가지고 이렇게 같이 양성평등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질의한 중에서 시설관리팀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시설관리팀이… 예예, 소관사항이 그런데 제가 처음에 제안했던 거는 시설관리팀을 다 넘겨라, 그것도.

여성재단에서 다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얘기가 됐었습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보고를 지난번 받았는데 지금 그렇게 안 돼 가지고 깜짝 놀랐는데, 앞으로는 수탁과제도 해야 되고 자체 살아남기 위해서 좀 여러 가지로 이렇게 힘써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9쪽에 대학인재 재능나눔, 이게 지금 대학생들만 재능을 나누는 겁니까? 추진을 어떻게 하고 있는 거죠?

누가 어떤 것을 추진하고 있는 건지 잠깐 설명 부탁합니다. 예, 하여튼 참여인원이 좀 많아 가지고 재능나눔이 순조롭게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아까 한 천여 명 정도 장학금 수혜자가 있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이중수혜 같은 거는 발생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런 거는 어떻게 걸러내는 거죠?

아니 다른 데서 받는 거는 뭐 그럴 수 있을지언정, 인재양성재단에서 지금 7개 장학금을 주고 있잖아요. 이 부분에서는 중복수혜가 없는 거죠? 그 시스템이 돼 있나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박우양’이를 치면은 이게 성적장학금 받고 또 희망장학금을 받았다, 그게 탁 튀어나오나요? 그렇게 그런 시스템이 돼 있습니까? 예, 그렇다면은 뭐 이중수혜가 안 되리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인재양성재단에서만큼은 이중수혜가 없도록 철저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궁금한 거 세 가지만 딱 질의드릴게요. 간단하게 그냥 답변해 주세요.

우선 충북학사 청람재 부원장님, 정진수 부원장님이 오늘까지네요, 임기가? 예, 알겠습니다. 12쪽에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이 돼 있는데 지난번 인터넷 사건 때 문제 됐던 부분 다 돌려줬습니까, 학생들한테?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럼 계속적으로 찾아오면 돌려줄 거죠? 그 밑에 제2충북학사 건립을 추진 중인데 그것이 잘 되고 있는 거죠?

거기 운영기간 확대에 따라 가지고 조직 및 인력 구성안을 충북연구원에 컨설팅 의뢰한 겁니까, 이게? 저희 중장기발전계획에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한 겁니까, 그럼 이게? 나는 이게 굉장히 큰 조직이라서 이렇게 별도로 의뢰한 줄 알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작년보다 업무보고를 보니까 열심히 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보여 가지고 상당히 보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저도 간호부장한테 질의하려고… 누가 대신 답변하실 분 계십니까?

예, 아까와 같은 내용인데… 간호 현원에 비해서 현격하게 지금 적습니다, 현원이. 정원에 비해서. 그런데 아까 내용 중에서 간호사들한테 이렇게 직급별 간담회를 갖다 6회를 한 걸로, 12쪽에 직원 간 소통 강화 이게 있습니다,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

들어 보니까 무슨 얘기합니까? 어떻던가요?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원장님 말씀은 알겠는데 어떻게 지금… 간호부장이세요? (「팀장입니다」하는 이 있음) 예, 한번 말씀 좀 해 주시죠. 6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는데 도대체 무슨 얘기가 나오는 건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포인트를 여기에다 맞추고 있습니다, 충주의료원에. 그래서 말씀해 주시죠.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서 원장님한테 건의해 가지고 개선이 됐습니까, 지금 애로사항들이? 그중에서 환자들하고 관계는 어떻습니까? 환자들의 불만 같은 거 이런 것들은 받아본 적이 없어요?

예, 잘 알았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작년에 보니까 이 부분이 개선이 안 돼 가지고 상당히 내부적으로 불만이 많은 걸로 이렇게 제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제가 볼 때는 구성원들이 정말 행복해야지 환자한테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가장 중요한 환자하고 직접 접촉하는 간호사들의 사기라든지 요구사항을 잘 들어주셔 가지고 잘 이끌어나갔으면 좋겠다는 걸 갖다가 말씀드리기 위해서 지금 제가 말씀을 좀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24쪽에 보니까 고객 제안제도 운영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건 참 잘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 제안제도 운영을 갖다가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환자들의 불만이라든지 또 기타 건의사항을 갖다가 잘 수렴하셔 가지고 충주의료원이 그동안에 적자로 계속 나왔었는데 흑자로 전환해 가지고 진짜 공익으로서의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거죠?

박우양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19쪽에 현안사업 중의 하나네요.

학사구조 개편하고 특성화 추진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입학정원 감축계획이 계속 이렇게 하라고 지시가 내려온 겁니까? 유사 학과를 통폐합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 하면서 어떤 컴퓨터융합공학과하고 정보보안과가 통폐합이 되는데 학생들이라든지 반발이 없었나요, 이 부분에? 예, 잘 알았습니다.

총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우리 학교에 장단기 발전계획서 같은 게 있습니까? 내용이 어떤 방향으로 돼 있는지 간략하게만 설명해 주시죠.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 장단기 발전계획서하고 지금 학사 구조개편에 나온 거하고 다 담아 있는 거죠, 이 부분이?

혹시 장기발전계획에 지역대학하고 M&A를 한다든지 그런 계획도 들어가 있습니까? 그게 보니까, 학사 구조개편안에서 특성화가 여기 보니까 공학계열로 돼 있는데 그럼 나머지, 자연계열에서 공학계열로 바뀐다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계를 다 없앨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좀 물어봤고요. 두 번째로 20쪽에 대학 평가, 구조개혁과 평가하고 맞물려 있는 것 같은데 지난번에 평가가 작년에 열심히 하셔 가지고 재정 제한을 갖다가 없애는 그런 쾌거를 이룩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셨는데, 이 평가가 이렇게 D등급에서 어떻게 목표가 A등급으로 받을 예정입니까?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렇게 굉장히 주요 현안사업이고 이 부분이 대학뿐만 아니라 교육부까지 같이 물려 가지고 진행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장단기 발전계획에 좀 디테일하게 담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어떻게 갈지.

그래야지만 구성원들이 한쪽을 보고 같이 지향해서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바이블처럼 장단기 발전계획서를 잘 만드셔 가지고 이 모든 걸 담아서 금년에는 어떻게 하고 내년에는 어떻게 하고 그런 부분을 좀 전 구성원들이 다 볼 수 있고 또 누가 보든지 ‘아! 이렇게 가는구나.’라고 그렇게 비전을 확실하게 담은 그런 게 됐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