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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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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에 늘 제가 관심을 갖고 보는 게 우리 창의적 예술인 발굴을 위한 창작활동 지원이라 그래서 8쪽에 보시면 문화예술 하시는 분 작품을 구입해 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설명자료에 보면 올해 미술로 1개 사업을 지원했다고 그러시는데 1년에 우리 도에서 전시작품을 구입해 주는 게 얼마나 되나요, 예산이?

하나에 그러면 1,500만 원 다 소비하신 거고? 아니잖아요? 작품은 많은데 미술 쪽에만 하나 해 주셨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문화창작 하시는 분들이 여러 분야가 있는데 여러 분야 중에서 열악한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미술, 사진, 민화 여러 가지 있는데 각 지자체에서도 아마 구입하고 그 사람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주는 차원에는 하는데 도에서 해 주시는 게 너무 좀 작지 않느냐.

지금 시·군보다도 작으니까 우선 도에서 먼저 이런 수량이나 분야별로 여러 분야에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매년 제가 보면 2,000만 원, 3,000만 원 그 정도 예산을 세우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다른 분야에 하시는 것도 좋지만 그 사람들의 창작활동을 도와주는 게 이게 가장 그래도 그 사람들을 직접적으로 도와주는 거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 더 분야별로 확대를 시켜서 해 주실 의향이 없는지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런 전시전에 지원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그 전시전 끝나고, 물론 각 시·군도 거의 다 그런 걸 합니다.

각 분야별로 하는데 도에서 좀 구입하시고 지원해 주는 게 너무 작다 그러니까 창작활동, 다른 거보다도 우선 그 사람들이 작품을 만들어서 전시도 좋지만 또 그것을 판매도 하고 해야지 다시 작품을 만들고 이렇게 계속 이어지는데 그런 걸 못하다 보니까 다른 활동하는 데 큰 제약을 받고 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꼭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내년 예산에는 많은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는 또 우리 관광과장님이나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항에 대해서 우리 박봉순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 지금 제주∼청주 구간에 일일 횟수가 대략 몇 편이나 되죠, 평균적으로?

이제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항공사별로 점점 늘어나는데 그 시간대가 같은 시간에 많은 항공사별로 같이 5분, 10분 차이로 이렇게 출발시간이 비슷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화물이나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봉순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또 오늘 참석 안 하셨지만 박한범 위원님도 탑승교, 장애인을 위한 탑승교도 어제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도 문제지만 좀 큰 예산이 안 들어가는 범위 내에서 시간적으로 약간씩 텀을 두면 우리 도민들이나 타지서 오신 분들이 항상 보면 짧게는 이삼십 분 길게는 한 시간씩 딜레이가 됩니다.

이게 청주서 출발한 비행기가 제주도 갔다가 다시 오잖아요. 그렇죠? 다시 오고 왔다 갔다 하는 시간에 제주도에서 약간 딜레이 되고 그러다 보면 나머지 시간은 거의 맞추지를 못하고 한 시간씩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항공사에, 항공 공항공사나 항공사 쪽에 좀 요청을 하셔서 우리 도민들이 불편하다고 건의하는 사항입니다, 이게. 그래서 그거를 좀 시간을 정확하게 어느 정도 맞출 수 있도록, 42편이면 거의 뭐 뜨고 내리는 시간이 굉장히 많습니다, 활주로가 하나니까. 그런 부분 또 탑승교를 이용 못하고 항상 걸어서 타는 거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버스는 없지만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도보로 걸어서 가는 부분 그리고 또 장애인들은, 특히 장애인 시설이 없어요, 청주는. 인천공항이나 김해나 김포공항은 다 있는데 청주공항은 장애인이 휠체어 타고 직접 갈 수 있는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별도로 그분들을 억지로 모시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좀 건의하셔서 우리 도민들이 이용할 때 점점점 횟수가 늘어나고 그나마 지금 중국으로 가는 외국 항공 편수가 줄어들어서 탑승교가 3개 있는 데 이용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동남아나 중국이나 항공편이 늘어나면 탑승교 하나는 거의 국외편으로 이용하고 2개밖에 없기 때문에 2개가 42편이 이용하려면요 거의 뭐 20% 정도밖에 못하고 나머지는 그냥 도보로 가는 그런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 또 그것도 중요하지만 출발·도착 시간이, 물론 도착이야 큰 관계가 없겠습니다만 출발하는 건 항상 한 시간 전에 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게 한 시간 전에 가 있는데다가 또 안에 대기실, 대합실도 작은데다가 2개, 3개, 4개, 5개 항공편들 이용하시는 분들이 꽉 차 있다 보면 복잡하고 그런 걸 저도 많이 느끼는데 그걸 좀 강력하게 건의하셔서, 제가 이거를 계속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 그쪽 공항공사 쪽에 요청을 해 달라고 그래도 이게 잘 반영이 안 되더라고요. 아침에 7시 반부터 8시 10분까지 여섯 대인가 일곱 대 뜹니다, 비행기가. 그 한 삼사십 분 사이에.

그러면 그거 진행과정이나 모든 게 굉장히 복잡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한두 편 앞으로 댕기고 한두 편은 뒤로 약간씩만 한 일이십 분만 늦춰도 되는데, 물론 항공사의 나름대로 자기들 손익이나 이런 거 따져서 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 그거보다는 그래도 좀 도민들이나 특히 충남, 강원, 경북 이쪽에서 전라북도까지도 이용을 많이 하시는데 그분들도 그런 말씀을 주십니다.

그래서 꼭 그거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 말씀도 맞아요. 제주에서 갑자기 날씨로 인해서 딜레이 되는 것도 많이 있는데 특히 아침에 7시 40분, 50분부터 8시 반까지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섯 편 정도 이상 떠요.

뜨는데 그것도 8시 15분 비행기라고 그러면 한 8시 40분 이렇게 뜬다고요. 그렇게 떠서 내려가기 때문에 거기서도 또 늦는 거예요. 그래 아침에만 좀 지켜주면 그래도 중간에 원활하게 되는데 그런 불편 사항을 우리 도민들이 말씀을 주시니까 제가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하여간 노력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에 한 가지만 더 제가 궁금한 거 좀 드리겠습니다. 6쪽에 충북 문화영토 확장을 위한 국제문화교류 해서 6월 달에 베트남하고 아마 교류를 하신 것 같은데 이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그러면 베트남하고 문화 그 공연 교류만 하는 겁니까, 이게? 그러면 올해는 베트남 갔다 오고요. 지난해는 또 이거 똑같은 사업 있죠?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린 거냐면요. 물론 이런 단체를 통해서 좀 전에 민예총이든 문화원이든 그쪽에 지원을 해서 충북 문화에 대한 교류하는 거는 좋습니다. 좋은데 이게 그래도 한 쪽만 가는 건지 아니면 또 그쪽에서 교류해서 오는 건지 또 지역이 한 군데인지, 중국 쪽도 있는 건지 제가 궁금해서 잠깐 질의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글쎄 2,000만 원 갖고 하신다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여러 단체 또 여러 국가 서로들 왕래하면서 교류를 하고 있는 건데 이것도 형식적으로 하지 마시고 이렇게 좀 확대를 하실 필요 있다 생각이 들어서 단체가 여러 단체 있잖아요, 그렇죠? 협회가 됐든 예총이나 민예총이 됐든 문화원이 됐든 그 사람들에 대한 역할이 있습니다. 그런데 역할을 지금 국제교류라고 하면 가서 충분히 우리 충북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자그마한 예산 가지고 그냥 배정을 해 주다 보니까 형식적으로 가서 공연 한 번 하고 이렇게 이삼일 쉬었다 오는 그런 것밖에 안 돼서 이런 것도 좀 하시려면, 뭐 아예 안 하시려면 사업으로 다른 방면으로 바꾸시고 안 그렇고 하시려면 확실하게 예산이나 모든 기간이나 또 이런 교류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는 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신중하게 검토를 하셔서 어차피 올해 하셨으니까 내년도 사업 준비하실 때 정확한 검토 좀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