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박봉순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국장님한테 여쭤보기보다 실·과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우리 건축문화과장님 얼마 전에 청주에서도 시공현장이 무너져 갖고 사망사고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에서 지금 안전점검을 연에 어느 정도 실시를 하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은 지금 우리가 안전점검 대상이 도도 있고 또 시·군도 있는데 그 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그럼 우리 도에서 안전점검 실시해 가지고 지적사항이나 또 상반기에 뭐 이렇게 조치한 내용이나 이런 부분이 있습니까?
앞으로 안전점검을 강화를 해서 더욱더 우리 도에 있는 건물이 안전시설, 안전에는 진짜 안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여기 지금 살고 싶은 도시·농촌 주거환경 개선에 보니까 쇠퇴한 도심지의 도시활력증진 해서 개발사업이 있는데 도시재생뉴딜사업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뭐고 그 기존의 도시재생사업하고 틀린 점이 있나요?
그렇다면은 우리 도에서 뉴딜사업에 대해서 뭐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 게 뭐가 있습니까? 하여튼 균형 잡힌 우리 충북도가 될 수 있도록 잘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에 관광항공과장님한테 여쭤봐야 되겠네요.
지금 청주국제공항에 대한 활성화 아까 업무보고에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지금 청주공항의 얘기가 들리기로는 우리가 청주도 마찬가지고 남부권이나 이런 쪽에 청주공항을 이용할 때 탑승 시에, 비행기 탑승 시에 탑승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저도 그 명칭을 잘 모르겠는데 비행기하고 연결되는 그 통로가… 그게 사실은 그걸 설치해서 탑승을 하는 비행기가 있고 일부 비행기는 또 그냥 내려가서, 계단을 통해서 내려가서 걸어가서 또 계단을 타고 올라가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아니 그래서 그 차이 나는 게 항공사별로 틀린 건지 아니면은 고가항공하고 저가항공하고 사용료 관계 때문에 그런 건지, 그게 이 부분을 제가 여쭤보는 거는 장애인들이 그걸 이용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사실상 청주공항이 상당히 불편하다, 장애인들이 와서 계단을 타고 올라가려니까 일반 인천공항이나 이런 데 가면은 거의가 다 그런 통로를 통해서 가니까 바로 탑승이 가능한데, 청주공항에서는 하다못해 제주도를 가더라도 그런 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이나 김포공항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는 얘기가 들립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뭣 때문에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건지 그것 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청주공항에 3개인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개인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이용을 하면은 항공사에서 사용료를 지불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용료 지불은 안 하나요, 그 이용하는 거에 대해서?
그래서 이 말씀드리는 게 지금 사실은 청주공항을 자꾸 많이 이용을 해 주어야지만이 활성화가 되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그런 부분이 사용료나, 항공사에서 사용료나 아니면 기타 또 다른 이용하는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까 우리가 제주도를 가더라도 지금 거의가 저가항공이 많이 운행을 하다 보니까 결국은 그 사용료 관계 때문에도 이용을 잘 못하고 있다는 얘기를 언뜻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활주로 공항 또 앞으로 우리가 노선 확보에 의해서 먼젓번에도 예산도 또 세우고 했습니다마는 비용을 조금 더 그런 쪽에도 만약에 그런 부분이 사용료나 뭐가 있어서 저가항공이 그런 걸 이용하기가 어려워서 장애되시는 분들한테 이런 불편이 있다면은 도에서 그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서 그쪽으로 일부 지원을 해서 장애인들도 편안하게 이용을 하고 그럼으로써 또 우리 청주공항이 더 활성화되게끔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충북학사 제2청사는 담당이 어디죠? 건축문화과인가요? 먼젓번에 제2충북학사 설계 공모한 거에 본 위원도 심의하는데 잠깐 들어갔었는데 심의를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지사님의 생각이 현재 시대하고는 많이 지금 동떨어진 생각을 하시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날 거기 계셨던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마는 학사에 농구장이 뭔 필요가 있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그 공간을 또 학생들이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물론 그런 공간을 이용해서 조금 더 학생들이 거기에 숙박시설을 해 가지고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마는 일반적으로 거기 학사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학교를 가고 또 거기 와서 자기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이런 문화가 좀 형성이 돼야 되는데 심의를 받다가 나중에 지사님 말씀하시는 부분이 상당히 지금 시대하고는 많이 동떨어져 있구나 하는 걸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 그때 받고 나서 다시 아마 설계계획을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나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학생들이 그날 말씀하시는 게 학사는 그냥 가서 잠만 자고 학교만 가면 되지 나머지 할 게 뭐가 있냐는 식의 말씀이어 갖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학생들이 와도 또 나름대로 자기들끼리의 그룹을 만들어서 이렇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문화도 조성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쨌든 우리 앞으로 설계가 진행되면서 그런 부분이 많이 참작되어 가지고 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