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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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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새 우리 재난안전실이 민방위 재난대응보다 요새는 가뭄, 홍수 이런 문제로 상당히 저기한 것 같습니다. 앞서 우리 존경하는 장선배 위원님께서 다 질의를 잘해 주셔서 저는, 민방위경보 사각지역 해소사업이 어떤 거 하는 겁니까? 안전정책과장님! 7쪽에 있죠.

제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고 음성군에 2개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이게 어떤 사업을, 이게 사각지역 해소사업이 이게 뭐하는 건가. 재난상황 대비 초기 대응훈련 실시가 올 4월 27일에 집중호우를 아마 하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하는 훈련입니까? 9쪽에요, 9쪽.

그 얘기 말고 그 밑에 재난상황 발생 대비 초기대응훈련 실시를 했는데 이게 집중호우에 대해서 훈련을 한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이 훈련을 했는가 그 상황을 얘기해 달라는 겁니다. 그리고 국장님 우리가 요새 비가 안 와 가지고 한해대책으로 우리 재난안전실에서 예산을 쓴 게 있습니까, 각 시·군에 무슨 저기를 하라고 해서? 시간이 많이 흘러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또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중요한 부분은 다 질의를 해 주신 것 같습니다. 15쪽에 우리 의용소방대 조직 활성화 및 사기진작 도모가 있는데 지금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우리 의용소방대 출동수당을 내년에는 좀 올려줄 수 없는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건설소방위에 있을 때 한 6년 전에 한 5,000원 오른 걸로 압니다. 3만 2,000원에서 3만 7,000원으로 올라갔는데 또 세월이 벌써 많이 지나서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요새 소방헬기 수리가 올해는 많이 안 했나요? 많이 소방헬기가 쉬지 않았나, 올해? 그리고 우리 임병수 단양 서장님인가요 저분은 어디서 다 저기를 냈죠?

인사발령 냈잖아요, 거기. 그럼 근무를 어디 가서 해요, 숙소는 어디고? 지금 저 예산은 섰죠, 추경에?

그렇죠? 그리고 우리 김유종 과장님한테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를 드리겠는데 각 소방서 거기에 보면 소방보건복지향상이라는 목이 있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주는 거예요, 각 소방서에 이 부분? 내가 보니까 우리 음성소방서가 제일 조금 줬대, 보니까 여기 금액이 5,200만 원이대 다른 데는 1억 얼마씩 주고 했는데 어째 음성소방서는 이렇게 작게 왔고, 그리고 보은·괴산 여기는 얼마 쓰지도 않았어요. 300만 원… 1억 얼마씩 예산이 섰는데 이게 300만 원, 400만 원씩 예산을 썼는데 왜 이렇게 예산을 안 쓰는 겁니까?

예산이 늦게 내려와서 그랬나요? 그리고 음성소방서에 이게 금액이 제일 작게 간 이유는 뭐죠? 10만이 넘는 인구를 갖고 있는 동네에 왜 이렇게 예산을 조금 줬습니까?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인사에 우리 의회 담당하는 윤명용 주무관이 경이었었는데 새로이 의회를 담당하시는 분을 위로 하를 시켰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우리 의회를 좀 저기하시는 거예요?

경에서 왜 위로 내리셨는지. 그래도 경이었으면 경을 유지를 해 주셔야지 또 왜 이렇게 내리셨나 그 얘기를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16쪽, 이거는 우리 교통물류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야 되는데.

교통환경 개선 및 서비스 강화라는 제목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요사이 버스나 대중교통이 너무 많은 저기를 하다 보니까 졸음운전이 돼 가지고 지금 사고가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통물류과에서도 청주시나 큰 저기에 이런 대중교통에 대해서 이런 거에 대해서 관리 감독을 하고 계시는지. 아직 우리 충청북도에서는 그렇게 과로하게 운전을 하고 그런 사례는 아직 없습니까?

하여간 앞으로도 더 철저히 그런 걸 관리 감독을 해 주시고. 또 이게 계속 나오는데 국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되나, 교통방송 TBN. 그게 이제 벌써 “한다, 한다, 한다.” 아직까지 별다른 뾰족한 답이 없는데 이것도 얼마 전에 보니까 언론에서도 이거를 한번 취재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방향 어떻게 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주도 방송국이 끝나야 우리가 그때 끼어들어 가나요? 우리 또 새로 도로과장이 되신 우리 이상권 과장님께서, 지역 건설업체 참여확대라는 내용이 있는데 요사이 SK하이닉스가 증설을 하면서 우리 지역 업체를 안 쓴다는 문제가 요새 계속 대두돼서 충북도 건설협회에서도 저기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이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우리 고근석 과장님! 이제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두 달 남았습니다. 지금 여기 내용을 보니까 기업유치가 152개 사, 그리고 해외바이어 6개 기관에 435명인데 지금 산업엑스포가 잘 준비되고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나요?

하여간 그걸 잘 하시고 저번 도정질문에 나왔듯이 과장했다 이런 저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여간 잘 해 주시고. 이제 우리 임헌동 과장님이 가시고 새로 바이오산업과장님이 오셨는데 저번 추경에 청주전시관, 오송전시관이었지만 청주전시관 그게 이제 우리 추경에 통과를 하지 못했는데, 지금 여기 내용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앞으로 계획이 어떻습니까? 그렇게 그거를 준비를 하시려면 특히 우리 주관 위원회 건설소방위원회를 와서 먼저 설득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아직까지 간담회 한 번 없고 내용도 한 번 없이 이게 또 9월 달에 올라온다 그 말입니까? 그래요, 마지막으로 우리 환경과장님! 내가 이렇게 보니까 환경정책과만 예산을 많이 안 썼어요.

그렇죠? 538억인데 133억 썼어요. 약 400억이 남았는데, 왜 이렇게 예산집행이 저조한 건가.

이게 후반기에 다 투입이 돼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국비가 후반기에 내려와서 그렇습니까? 그런 얘기는 하지 마시고 알았으니까.

그러니까 하반기에 저기로 이루어진다 그 말씀 아닙니까? 우리 나기성 국장님 취임을 축하를 드리고, 저는 질의를 드린다기보다 우리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까 실적에서도 얘기했듯이 사람들이 하반기, 비수기 이런 걸 원하니까 이 교육을 좀 거기에 맞춰주고 지금 이게 또 저기 나가잖아요.

이게 각 시·군으로 가서도 이 교육을 하시니까 될 수 있으면 비수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정원이 70명인데 어째 64명, 아직도 한 6명이 결원인데 지금 개발공사에서 이 저기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인원?

그리고 이제 우리 개발공사가 공기업이다 보니까 사실 올해 목표를 보면 당기순이익이 한 290억 됩니다. 작년에는 188억 그리고 2015년에는 109억을 냈는데 이게 한 300억 가까이 우리 공기업에서 이렇게 많은 수익을 내도 되는가 해서.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음성군이다 보니까 인곡산업단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이게 우리가 3월 달에 우리 의회에서 의결을 해 줬어요. 그런데 이게 아마 내년 하반기에는 보상에 들어갈 것 같은데 사실 음성군의회에서 이게 좀 비협조적인 것 같습니다.

요새 이 인곡산업단지에 대해서 내용을 들으신 게 있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임헌동 본부장님도 계시지마는 이 음성군에 옛날 태생산업단지, 성본산업단지가 저번 달에 의회에 증액 저기가 이제 통과가 됐어요. 그런데 성본산업단지는 약 80만 원 가까이 갑니다, 분양가가.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비해 인곡산업단지는 55만 원 정도의 저기를 하다 보니까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쪽 팀에서. 성본산업단지가 거의 뭐 여기하고 별 차이 없이 이게 개발이 되어버리면 사실 지금 인곡산업단지가 훨씬 더 분양이 수월하고 잘 될 거라고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초점을 맞췄던 사람들도 이거에 긍정적인 반응을 안 보이는 것 같고 그래서 이게 또 늦어지지 않는가 그런 저기를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밀레니엄타운 한번 이 얘기를 해주시죠. 하도 이건 저기해서 이제 진행이 어떻게 됐고 앞으로 추진이 어떻게, 가능성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우리 밀레니엄타운이 진짜 너무 지지부진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하여간 공사 사장님께서도 이 부분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개발공사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