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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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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듭니다. 마지막까지 오다 보니까 시간도 다 됐고 제가 뭐 질의드릴 내용은 많은데, 우리 성기소 원장님도 오래간만에 여기 이렇게 오셨는데 말 한마디 못하고 가시는 것 같아서 질의 좀 드리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없어서 제가 잠깐 발언을 하겠습니다. 지금 예결위를 하면서 우리 위원님들의 말씀이 정말 옳다고 보고 사실 끝에 하다 보면 저는 할 말이 별로 없어요, 앞에서 다 해 주셔 가지고.

잘 질의해 주셨는데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마 이번 정부에서도 추경을 하면서 아예 일자리창출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추경을 간신히 했어요. 우리 도도 추경 예산을 일정까지 당겨가면서 이거 일자리창출 그리고 수해복구사업.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아시다시피 삭감액이 없습니다. 전액 원안 통과를 시켜 줬고 오송전시관에 한해서만 부기를 달아서 올렸습니다. 제가 8년간 의회를 오면서 보는 내용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왜 오늘 도지사님이 여기를 올라와서 우리 예결 위원과 이런 간담회를 갖고 했겠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일자리창출에 대한 내용이 삭감이 돼서 왔습니다. 이것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얼마나 부실하게 저기를 했으면은 그 어렵게 세운 예산을 삭감을 당해서 이 자리에 왔겠습니까?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는데 앞으로 본예산이 3개월 남았습니다. 또 3개월 후에도 예결위에 와서 “아, 이것 좀 살려 주십시오.” 이런 소리 안 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집행부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은 상임위에서 절대 깎이지 마시고 우리 기획관리실장님,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여간 단도리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아, 힘듭니다.

마지막까지 오다 보니까 시간도 다 됐고 제가 뭐 질의드릴 내용은 많은데, 우리 성기소 원장님도 오래간만에 여기 이렇게 오셨는데 말 한마디 못하고 가시는 것 같아서 질의 좀 드리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없어서 제가 잠깐 발언을 하겠습니다. 지금 예결위를 하면서 우리 위원님들의 말씀이 정말 옳다고 보고 사실 끝에 하다 보면 저는 할 말이 별로 없어요, 앞에서 다 해 주셔 가지고. 잘 질의해 주셨는데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마 이번 정부에서도 추경을 하면서 아예 일자리창출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추경을 간신히 했어요. 우리 도도 추경 예산을 일정까지 당겨가면서 이거 일자리창출 그리고 수해복구사업.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아시다시피 삭감액이 없습니다.

전액 원안 통과를 시켜 줬고 오송전시관에 한해서만 부기를 달아서 올렸습니다. 제가 8년간 의회를 오면서 보는 내용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왜 오늘 도지사님이 여기를 올라와서 우리 예결 위원과 이런 간담회를 갖고 했겠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일자리창출에 대한 내용이 삭감이 돼서 왔습니다. 이것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얼마나 부실하게 저기를 했으면은 그 어렵게 세운 예산을 삭감을 당해서 이 자리에 왔겠습니까?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는데 앞으로 본예산이 3개월 남았습니다.

또 3개월 후에도 예결위에 와서 “아, 이것 좀 살려 주십시오.” 이런 소리 안 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집행부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은 상임위에서 절대 깎이지 마시고 우리 기획관리실장님,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여간 단도리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