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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종욱 의원 프로필 보기 →

반갑습니다. 교육위원회 이종욱 위원입니다. 정책복지위원회 소관인데요.

우리 보건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셔야 되나 아니면 여성정책관님께서 해 주셔야 되나,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명세서 97쪽 그다음에 설명자료 11쪽입니다.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사업비에 대해서 여성정책관님께서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그다음 페이지를 보니까요 이번에 공공사회서비스부문 일자리창출 지원이 4,500만 원 계상됐는데 삭감이 됐네요? 그렇죠? 삭감이 되셨고.

제가 이제 본 위원이 궁금한 사항이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하고, 그 앞 페이지에 있는 설명자료 보면, 그다음에 공공사회서비스부문 일자리창출 지원 그다음에 창업여성 컨설팅 및 인큐베이팅 사업인데 먼저 우리 공공사회서비스부문 일자리창출 지원 4,500만 원에 관련돼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공공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고 그 수행기관이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그렇죠? 그러면 그 앞 페이지의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을 보면 여기도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이 맞죠?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여성직업교육훈련하고 구인·구직상담 및 취업하고 창업지원 기능을 하고 있는데 이게 좀 중복되는 사업이 아닌가요, 공공서비스 빼놓고는? 그러면 이게 지금 공공사회서비스부문 일자리창출 지원에 관련돼서 선발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지금 60명 모집한다고 나와 있는데 그러면 만약에 교육이 끝나면 바로 그 현장에… 그 의견도 상당히 중요한 의견이네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여쭙고 싶은 거는 사실 이게 지금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시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번에 이걸 사업을 시작을 해서 60명의 인원을 잘 코디해서 현장에 투입했을 때의 효과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계획은 다 여성정책관실에서 준비가 되어 있나요? 우리 여성정책관 담당 부서에서 사실 여성을 위한 일자리창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일들을 하셔야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여성분들이 고학력입니다마는 사회적 그 가정문제라든지 애들 키우는 문제로 단절됐다가 사회로 복귀시키는 그런 과정에서 교육을 시키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사실 오늘 정책복지위원회 자료를 보면서 참 이거 일자리창출의 한 일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여성정책관님의, 앞으로 60명 인원들이 나왔을 때 사회에서 적응을 잘하고 또 이게 기초가 돼야만이 또 내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그 예산이 투입이 돼서 60명이 100명이 될 수도 있고 120명이 될 수 있는 이런 과정이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우리 여성정책관님께 이런 질의를 한번 해 봤습니다. 예, 우리 예결위 위원님들 하고 심도 있는 상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사업명세서 152쪽, 설명자료 24페이지입니다. 충북 청년해외비즈니스 역량강화 사업인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이게 지금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가 주관 기관인데, 추진하는 기관인데 제가, 본 위원이 궁금한 사항이 이게 지금 처음 실시하는 것이죠? 그러면 선발기준이나 또 그 청년들이 어떠한 외국의 어느 국가에 가서 박람회를 참가하고 또 갔다 온 이후에 그러면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일자리라는 게 갔다 와서 일자리하고 연계가 돼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냥 갔다 와서, 제가 보니까 2018년에도 1억 세워놨는데, 그렇죠?

실장님 말씀 들어 보면 그러면 지금은 예산만 해 놓고 충북무역협회 충북지부하고 추진 기관하고 지금 계획은 세워 놓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청년들이 13명이 뽑혀서 박람회라든지 그 기간에 따라서 가겠죠. 기간은 보통 얼마나 가는 겁니까, 파악하신 게?

그러면 10회면은 어떻게 일하는 거죠? 10회면은 우리 13명 청년들이 나눠서 가는 겁니까? 13명인데 그러면 각 나라에 가는 거는 1명 또는 2명으로 이렇게 가는 거네요, 기간별로?

그러면 여기 산출기준에 보면은 16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거네요? 아무래도 거기 가면 가이드도 있어야 되고 아무리 통역을 한다고 하더라도 각 국가마다, 그렇죠? 기타 경비가 들어갈 거고 기본적인 거 항공비하고 이것만 지원해 주겠다라는 말씀이잖아요.

제가, 일자리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이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다녀와 봤고 또 이렇게 해 봤습니다마는 참 이게 가는 사람들의, 청년들의 의지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 예산 올라온 거 갖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어차피 우리 충북에서는 청년들에 관련된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어쨌든 예산을 집행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가기 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일회성으로 니네 지원비 지원해 줄 테니까 갔다 와서, 많은 걸 느끼고 갔다 와서 취업을 할 수 있으면 취업을 하고 그 사후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실장님이나 또 우리 국장님이나 담당 부서에서 저도 지금 청년 관련돼서 할 말은 말씀드릴 건 많지만 시간 관계상 이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린다면 좀 체계적인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13명이 간다, 내년에 1억 상당의 예산을 들여서 또 넓혀 가겠다, 인원 확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인원들이 과연 우리가 바라는 진짜 충북의 인재로서 키울 수 있는지, 그게 안 된다면 이거는 스펙 쌓기에 불과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충북무역협회 충북지부에서 나는 선발기준에 의해서 거기 갔다온 거, 그거 하나의 스펙으로 되지 않느냐, 이런 우려스러운 생각이 들고 또 우리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진짜 이 사업이 잘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은 철저한 준비입니다. 160만 원 1인당 지원해 주더라도 이거는 상당히 특혜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국가 외국을 간다는 자체는 특혜를 받고 가는데 특혜로 갔다 온 부분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죠, 충북에서. 그래야지 내년에 뭐 예산을 더 세워 주시고 이게 효과를 했더니, 사후관리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 보니까 어느 나라에 누가 갔다 와서 이런 효과가 있었고 거기서 취업이 됐습니다, 또는 그 친구가 갔다 와서 보고서, 우리는 해외연수 갔다 오면 보고서 작성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갔다 와서 그 친구가 느끼고 했던 것들을 자료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야 그다음에 가는 사람들한테, 가는 청년들한테 그런 것도 제안도 해 줄 수 있고 이게 그런 체계가 되지 않으면 이거는 하나의 스펙 쌓기에 불과하다 하는 말씀을 좀 우려스러운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국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우리 충북도의 청년 취업률이 상당히 저조한 거 아시죠?

그런데 제가 보면 청년들이 얘기하는 게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충북에서 청년을 담당하는 부서가 많다는 거예요. 그렇죠? 아까 말씀하셨지만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청년 관련돼서 부서가 있고 또 이번에 만들어진 청년지원과가 있고 그리고 또 우리 공공기관에 관련된 상공회의소라든지 충북기업지원진흥원이라든지 이런 데서 청년 관련된, 창업 관련된 부서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청년지원과라면, 제안을 하는 청년지원과라면 청년지원과에서 컨트롤타워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중복사업이 아니고 그래서 100명, 200명 숫자 개념으로 우리가 접근할 게 아니라 진짜 진정한 우리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업을 돕고 또 그런 것을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청년지원과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후관리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위원회 이종욱 위원입니다.

정책복지위원회 소관인데요. 우리 보건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셔야 되나 아니면 여성정책관님께서 해 주셔야 되나,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명세서 97쪽 그다음에 설명자료 11쪽입니다.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사업비에 대해서 여성정책관님께서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그다음 페이지를 보니까요 이번에 공공사회서비스부문 일자리창출 지원이 4,500만 원 계상됐는데 삭감이 됐네요? 그렇죠?

삭감이 되셨고. 제가 이제 본 위원이 궁금한 사항이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하고, 그 앞 페이지에 있는 설명자료 보면, 그다음에 공공사회서비스부문 일자리창출 지원 그다음에 창업여성 컨설팅 및 인큐베이팅 사업인데 먼저 우리 공공사회서비스부문 일자리창출 지원 4,500만 원에 관련돼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공공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고 그 수행기관이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그렇죠?

그러면 그 앞 페이지의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을 보면 여기도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이 맞죠?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여성직업교육훈련하고 구인·구직상담 및 취업하고 창업지원 기능을 하고 있는데 이게 좀 중복되는 사업이 아닌가요, 공공서비스 빼놓고는? 그러면 이게 지금 공공사회서비스부문 일자리창출 지원에 관련돼서 선발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지금 60명 모집한다고 나와 있는데 그러면 만약에 교육이 끝나면 바로 그 현장에… 그 의견도 상당히 중요한 의견이네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여쭙고 싶은 거는 사실 이게 지금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시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번에 이걸 사업을 시작을 해서 60명의 인원을 잘 코디해서 현장에 투입했을 때의 효과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계획은 다 여성정책관실에서 준비가 되어 있나요?

우리 여성정책관 담당 부서에서 사실 여성을 위한 일자리창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일들을 하셔야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여성분들이 고학력입니다마는 사회적 그 가정문제라든지 애들 키우는 문제로 단절됐다가 사회로 복귀시키는 그런 과정에서 교육을 시키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사실 오늘 정책복지위원회 자료를 보면서 참 이거 일자리창출의 한 일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여성정책관님의, 앞으로 60명 인원들이 나왔을 때 사회에서 적응을 잘하고 또 이게 기초가 돼야만이 또 내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그 예산이 투입이 돼서 60명이 100명이 될 수도 있고 120명이 될 수 있는 이런 과정이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우리 여성정책관님께 이런 질의를 한번 해 봤습니다.

예, 우리 예결위 위원님들 하고 심도 있는 상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사업명세서 152쪽, 설명자료 24페이지입니다.

충북 청년해외비즈니스 역량강화 사업인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이게 지금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가 주관 기관인데, 추진하는 기관인데 제가, 본 위원이 궁금한 사항이 이게 지금 처음 실시하는 것이죠?

그러면 선발기준이나 또 그 청년들이 어떠한 외국의 어느 국가에 가서 박람회를 참가하고 또 갔다 온 이후에 그러면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일자리라는 게 갔다 와서 일자리하고 연계가 돼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냥 갔다 와서, 제가 보니까 2018년에도 1억 세워놨는데, 그렇죠? 실장님 말씀 들어 보면 그러면 지금은 예산만 해 놓고 충북무역협회 충북지부하고 추진 기관하고 지금 계획은 세워 놓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청년들이 13명이 뽑혀서 박람회라든지 그 기간에 따라서 가겠죠.

기간은 보통 얼마나 가는 겁니까, 파악하신 게? 그러면 10회면은 어떻게 일하는 거죠? 10회면은 우리 13명 청년들이 나눠서 가는 겁니까? 13명인데 그러면 각 나라에 가는 거는 1명 또는 2명으로 이렇게 가는 거네요, 기간별로?

그러면 여기 산출기준에 보면은 16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거네요? 아무래도 거기 가면 가이드도 있어야 되고 아무리 통역을 한다고 하더라도 각 국가마다, 그렇죠? 기타 경비가 들어갈 거고 기본적인 거 항공비하고 이것만 지원해 주겠다라는 말씀이잖아요.

제가, 일자리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이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다녀와 봤고 또 이렇게 해 봤습니다마는 참 이게 가는 사람들의, 청년들의 의지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 예산 올라온 거 갖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어차피 우리 충북에서는 청년들에 관련된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어쨌든 예산을 집행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가기 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일회성으로 니네 지원비 지원해 줄 테니까 갔다 와서, 많은 걸 느끼고 갔다 와서 취업을 할 수 있으면 취업을 하고 그 사후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실장님이나 또 우리 국장님이나 담당 부서에서 저도 지금 청년 관련돼서 할 말은 말씀드릴 건 많지만 시간 관계상 이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린다면 좀 체계적인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13명이 간다, 내년에 1억 상당의 예산을 들여서 또 넓혀 가겠다, 인원 확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인원들이 과연 우리가 바라는 진짜 충북의 인재로서 키울 수 있는지, 그게 안 된다면 이거는 스펙 쌓기에 불과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충북무역협회 충북지부에서 나는 선발기준에 의해서 거기 갔다온 거, 그거 하나의 스펙으로 되지 않느냐, 이런 우려스러운 생각이 들고 또 우리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진짜 이 사업이 잘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은 철저한 준비입니다. 160만 원 1인당 지원해 주더라도 이거는 상당히 특혜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국가 외국을 간다는 자체는 특혜를 받고 가는데 특혜로 갔다 온 부분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죠, 충북에서. 그래야지 내년에 뭐 예산을 더 세워 주시고 이게 효과를 했더니, 사후관리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 보니까 어느 나라에 누가 갔다 와서 이런 효과가 있었고 거기서 취업이 됐습니다, 또는 그 친구가 갔다 와서 보고서, 우리는 해외연수 갔다 오면 보고서 작성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갔다 와서 그 친구가 느끼고 했던 것들을 자료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야 그다음에 가는 사람들한테, 가는 청년들한테 그런 것도 제안도 해 줄 수 있고 이게 그런 체계가 되지 않으면 이거는 하나의 스펙 쌓기에 불과하다 하는 말씀을 좀 우려스러운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국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우리 충북도의 청년 취업률이 상당히 저조한 거 아시죠?

그런데 제가 보면 청년들이 얘기하는 게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충북에서 청년을 담당하는 부서가 많다는 거예요. 그렇죠? 아까 말씀하셨지만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청년 관련돼서 부서가 있고 또 이번에 만들어진 청년지원과가 있고 그리고 또 우리 공공기관에 관련된 상공회의소라든지 충북기업지원진흥원이라든지 이런 데서 청년 관련된, 창업 관련된 부서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청년지원과라면, 제안을 하는 청년지원과라면 청년지원과에서 컨트롤타워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중복사업이 아니고 그래서 100명, 200명 숫자 개념으로 우리가 접근할 게 아니라 진짜 진정한 우리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업을 돕고 또 그런 것을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청년지원과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후관리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건설소방위원회 사업명세서 258쪽, 설명자료 58쪽입니다.

청사 이전 관련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 사업비에 대해서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이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사업비가 지금 용역사업비인가요? 용역을 주는 사업비인가요? 2억 5,000에 대한 사업비 내용이 지금 산출근거를 보면은 국토계획표준품셈 기준 적용으로 해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용역 1식”으로 되어 있잖아요?

지금 여기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1억, 교통성 검토 이렇게 등등등 해서 이게 한 2억 5,000인 것 같은데… 용도 변경하기 전에 도에서 심의 용역을 줘서 이게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따져서 그걸 가지고 국토위에다 올리는 거잖아요? 그 절차가 그렇게 되나요, 도시관리계획이? 그 변경은 국토위에서 하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도시관리계획은 도에… 그러면 여기서 용역한 거를 많이 참고를 해서 거기서 결정을 해 주나요? 어떻게 되나요, 그 절차가?

제가 이렇게 검토하면서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여쭤보게 된 거고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짤막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업경제위원회 일자리기업과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90쪽이고 설명자료 18쪽입니다. 충청북도 일자리통합정보 구축사업 관련돼서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업내용을 보니까 5,000만 원 계상하셨는데 이게 일자리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입니까?

제가 알고 있기는 3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일자리통합정보 구축사업에 대해서 일자리통합정보에 대한 구축 예를 들어서 데이터베이스는 그럼 그동안은 안 했습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인정을 해 주셔서 본 위원이 좀 다행스럽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사실 우리 일자리기업과에서 일자리 통합시스템 같은 경우는 생기고 나서 한 1년 지나서 바로 이게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지금 늦은 거죠, 사실은. 그렇죠?

예산도 지금 5,000만 원 올리셨는데 그전에 2년 전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뒷북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여쭤봤고요. 또 우리 국장님께서 그거에 대해서 인정을 하시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손 빠르게, 우리 도 입장에서 손 빠르게 더 진행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다행스럽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사업명세서 191쪽과 설명자료 20쪽입니다 생산적 일손봉사 특집프로그램 제작비 2,000만 원 계상하셨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도 우리 국장님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게 구체적으로 계획방안을 짜신 겁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특집방송 1회를 하는데 어느 언론사하고 접촉을 했는지 또 앞으로 여기에 패널들이 어떻게 나오고 이런 계획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예산이 나온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알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그러면 지금 국장님 말씀에 의하면 예산 먼저 확보해 놓고 그 이후에 계획을 짜 보겠다라는 말씀이시죠? 실무자들끼리 얘기를 통해서 계획을 짠 거고요.

그렇죠? 그러면 충북도에서 이러한 특집방송을 예산을 들여서 실행해 본 적이 있습니까, 다른 부서에서도?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해가 안 가는 게 특집방송을 우리 도에서 주관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홍보효과는 있다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도 자체에서도 좀 창피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이게 도에서 훌륭한 사업이고 또 홍보도 열심히, 우리 국장님이 지금 인정을 하신 거예요. 그렇죠? 열심히는 하지만 홍보가 미약하고 하다 보니 이런 특집방송을 통해서 더 알리고 또 인적자원을 구하고 이런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전례가 될 거 같은데요.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고 좀 하다가 인력 좀 힘들다 하면 특집방송 몇천만 원씩 들여가면서 도민 예산인데, 이걸 통해서 과연 홍보효과라든지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는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느냐, 그 생각이 의문점이 듭니다, 저는.

오죽 답답하셨으면 이거를 제작을 해서 도에서 1,500만 원을 들여서 이렇게 한다는 게 참 납득이 안 가네요, 본 위원은. 국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도에서 일손, 생산적 일손봉사, 그렇죠?

이 부분들을 도에서 진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우리 언론사에서 ‘특집으로 이거 대신 와서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해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이런 예산을 갖고 이게 일회성 아니겠습니까, 지금? 2,000만 원 나가는 게, 그렇죠?

만약에 하신다면, 그렇죠? 그렇죠. 제가 그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하시게 되면 다큐멘터리식으로 어떻게든 녹화를 하고 해야 되는 부분도 절차가 남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진짜 일회성으로 끝나지 마시고 홍보자료라든지 우리 도정 홍보자료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의 사업효과를 봐야 된다, 최소한 본 위원이 2,000만 원 예산을 갖고 얘기를 하지만 그거에 대한 극대화를 시킬 필요성이 있다, 이 사업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청에서도, 우리 도에서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뭐 언론사는 사실은 우리 도의 획기적인 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취재하고 싶고 또 토론회도 주관하고 싶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을 역이용할 수 있는 우리 도의 공무원들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는 것입니다. 예, 우리 위원님들하고 한번 심도 있게 상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