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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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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옥 위원입니다. 학생교육문화원 167쪽입니다. 체험활동 중심의 안전교육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에 이렇게 보면 지금 ’16년도에 특별체험교실을,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특별체험교실을 10회에 132명 이렇게 사업을 하셨고요. 지금 ’17년도에 288명 10회 이렇게 추진을 하셨네요. 근데 주 대상은 누구이고 교육내용은 무엇이고 교육효과는 무엇이었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향후 추진계획 보면 그게 없음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그러면 초등 3학년까지 유아서부터는 교육체험 그 교실을 운영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건 운영하고 있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방학 때 하는 그 사업만 추진계획이 없다 이 말씀이시죠? 근데 여기 향후 추진계획이 “없음” 그러니까 전체 사업이 없는 것처럼 이렇게 내용이… 그리고 178쪽에 보면 경영장 자유수영 운영, 또 그 밑에 보면 다이빙장 운영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근데 이게 ’16년도 2,793명, ’17년도에 2,848명 이렇게 입장객 누적인원이 되어 있네요.

이게 언제부터 이 사업을 하신 거죠? 이 다이빙장 운영을 하면서 이게 굉장히 사실은 좀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동안에 무슨 안전사고라든가 이런 건 없었나요?

그러면 사전에, 다이빙장을 운영할 때 사전에 안전교육도 충분히 시키고 있는 거고요. 그동안에 없었다는 것 보니까 안전하게 운영을 하신 것 같은데, 하여튼 앞으로라도 추후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또 그런 거에 사고가 발생위험이 없도록 운영해 주시고요. 또 이용 시에는 관리라든가 감독도 굉장히 철저히 계속하고 계시는 거죠?

하여튼간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사고발생 위험이 없도록 운영해 주시고요. 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171쪽에 보면 교육공동체 문화·예술 동아리 시설 개방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도 교육문화원을 가보기도 했고, 동아리 운영하는 설명도 가서 듣기도 했습니다만 ’18년도 교육공동체 문화·예술 동아리 시설 개방 계획 수립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도 사실은 지역주민이나 교직원들에게 시설 개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설 개방의 의미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이고 교육적 활동방안은 무엇인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향후 추진계획에 시설 개방 계획 수립을 한다니까.

예, 문화·예술의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려고 하는 사업이신데요. 하여튼간 문화·예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좋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문소양교육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교육국 과학국제문화과 보면 그 추진계획에 보면 교육지원청에 인문소양교육 운영 지원을 연중 10회, 또 인문소양역량 강화 연수 연중 2회 이렇게 추진계획에 되어 있어요. 근데 본 위원이 약간 이렇게 의아스럽게 생각하는 건 뭐냐 하면 지금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지금 사실은 교육연수기능에 만전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는 이 운영에 대한, 또 사업에 대한 이런 게 없단 말이죠. 그 사유가 무엇입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오히려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인문소양교육에 대한 찾아가는 맞춤식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도의회에서도 인문소양교육 조례가 통과가 됐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인문소양교육에 대해서 우리 국가적으로나 많은 관심을 우리가 가져야 될 때인데, 단재교육연수원에서 그동안에는 소극적으로 하셨잖아요.

조례가 제정됨으로 인해서 앞으로는 적극적인 교육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청주교육지원청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시간이라 업무보고 이렇게 다 잘해 주셨는데요. 제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질의하겠습니다. 19쪽에 보면 참여하고 소통하는 교육공동체, 학부모와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실현 사업이 있습니다.

참 바람직하고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학생 교육의 완성은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 삼위일체가 되어야만 교육의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학부모들이 집에서 자기의 고정관념이나 견해 같은 게 박힌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주입을 계속하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많은 생각을 해 보았는데, 지금 하는 사업이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학부모의 중심에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사업 운영을 28개 교를 운영을 했어요. 근데 지금 청주시의 학교가 굉장히 많은데 28개 교는 어떻게 선정하신 겁니까? 그러면 신청학교가 총 28교였습니까?

아니면 더 많았는데도… 아, 예산범위 내에서 이렇게 선정한다 이 말씀인 거죠? 지금 전반기에 이 사업을 해 보니까 성과가 있다면 한번 소개 좀 해 주세요. 어떤 성과가 있었습니까?

근데 전반기 사업은 요렇게 하셨다고 했고 향후 추진계획을 보니까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이 2회가 있어요. 그리고 행복한 학부모교실 프로그램 운영 10회가 있는데 이 사업은 대개 어떤 사업을 하시겠다는 건지 간략하게 좀…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직장이면 뭘 말하는 거예요, 어떤 직장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직장에 학부모가 어느 정도의 학부모 규모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예, 무슨 사업하시겠다는 건 잘 알았는데요. 이런 사업이 잘못하다 보면 이렇게 보여주기 식의 사업이 될 수도 있고 또 이렇게 내실이 없는 사업이 될 수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좋은 사업을 하고 있다라는 건 공감을 하겠는데요.

이렇게 삼위일체가 정말 될 수 있는 교육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는 참교육이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하는 염려에서 제가 몇 가지 여쭤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충주 교육청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122쪽인데 학교 보건교육·학생 건강관리 강화 이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상반기 추진상황을 보니까 학교 흡연예방 사업 홍보활동 전개 1회 해서 약 100명 정도 사업을 하셨어요. 이 사업 1회에 약 100명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하신 건지 그게 궁금한데요.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흡연에 손을 댄 학생들에게는 집중적인 그런 교육이 필요하겠지만 또 이미 잘하고 있는 데보다는 잘못하고 있는 곳도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잘하고 있는 곳도 또 관심 가져야 되겠지만 잘 안 되고 있는 곳 거기는 찾아서 더 집중적인 그런 사업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들고요. 또 한 가지 더 제가 궁금한 건 학교 흡연예방 사업 컨설팅 및, 향후 추진계획이 그래요, 모니터링 실시 15개 교 초 10개, 중 3, 고 2 이래요.

제가 이렇게 사업량을 전체적으로 보면 이런 사업은 건강에 대한 학생들 건강관리를 위해서 하는 보건교육이기 때문에 전반기에 이렇게 사업을 많이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상반기에 추진한 사업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사업량이 후반기에 이렇게 더 치중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교 운영상 학사일정상 사정이 있겠죠.

그렇지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학생 건강관리 강화는 정말 어떻게 강조를 할 수도 없을 만큼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이런 교육은 전반기 후반기 이렇게 같이 나누든지 아니면 전반기에 치중되게 사업하는 게 맞다고 본인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에도 고민을 해 주셔 가지고 정말 이 사업이, 요새 사실 흡연이 연령이 갈수록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까?

흡연인구수는 줄지만. 그러니까 이 교육이 너무 중요한 교육이기 때문에 전반기에도 치중될 수 있도록 이렇게 사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보은교육지원청인데요, 302쪽이에요. 2017년도 특색사업 추진성과, 여러 가지 이렇게 추진성과 자료로 주셨는데요. 함께하는 보은 사람들 그 사업에 보면 다문화가정 학생 및 학부모교육 그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다문화가족 소통캠프 운영을 11월에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보은교육지원청 관내에는 다문화가족이 몇 가구나 아니면 학생 수가 얼마 정도 되는지 좀 알고 계시는 대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도 왜 이걸 여쭤보냐 하면 우리 충청북도에 특히 보은 쪽에 아기 우는 소리가 들리는 집은 다문화가정이다 그런 소리가 나올 정도로 그쪽에가 다문화가정이 다른 지역보다 좀 이렇게 편중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현황을 알고 싶었는데요.

답변 주세요. 아니요, 그 정도 알았으면 됐고요. 제가 그건 참고로 알고 싶어서 여쭤본 거고요.

그러면 다문화가족 소통캠프 운영을 11월에 하실 거잖아요. 그러면 다문화가정 소통캠프 운영을 하실 건데 다문화가정의 학생들 100%가 다 가는 겁니까? 캠프 운영이라는 사업이, 그게 캠프 운영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럼 본 위원은 이렇게 좋은, 사실 보은교육지원청 관내에 다문화 학생들이 많은 건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사업을 하시고 함께하는 보은 사람들,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걱정되고 염려스러운 것은 뭐냐 하면 다문화가정이 많고 거기 학생도 많을 텐데 이 학생들이 희망하는 사람이면, 희망이 100%가 되면 100%, 90%가 되면 90% 다 함께하는 캠프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중에서도 또 예산 때문에 선정을 해서 간다면 소외된 속에서 또 소외된 다문화 학생들이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게 걱정되고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떤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사업 하시는 만큼 소외 속에 또 소외가 생기지 않도록 참여하는 학생에 한해서는 전부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하는 학생들에 한해서는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사업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