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회무 의원 발언
충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임회무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지금 잠시 정회를 했습니다마는 이번 박한범 의원님 예결위 사태 건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박한범 의원님께서 지역구 활동이 너무 소홀했기 때문에 예결위 활동을 하다 보면 많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결위를 사임하고자 한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고 또 저도 개인적으로 공감을 해서 의장님께 말씀드려 사퇴처리하는 방향으로다가 이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또 하나는 행문위원회 김학철 위원이 사퇴를 해서 현재 무소속입니다. 또 예결위원도 현재 예결위원 직책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지난번에 예결위 구성이 제가 잘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행문위에 예결위원이 다섯 분이나 계셔 가지고 언젠가는 조정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문제로 인해 가지고 김학철 의원께서 행문위 위원장을 사퇴를 하고 그래서 다른 의원님들과 교체를 해야 되는데 저도 저 나름대로 판단을 했습니다. 의장님께 김학철 의원은 또 위원장을 했기 때문에 행문위에 계속 있을 수 없는 입장이고 본인도 얘기했고 저도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위원회로 교체를 하고. 또 하나는 김학철 의원이 교육위원회로 가면 교육위원회에서 그래도 전반기에 행문위 위원회 활동도 하셨고 또 다선의원이고 그래서 최광옥 의원님을 행문위원으로 교체해서 위원장을 했으면 어떻겠나 위원장께 말씀드려서 그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또 하나는 김학철 의원께서 예결위원을 지속하고자 하는 것은 충주시의 22만 시민도 계시고 또 하나는 거기 지역구에 세 분의 의원이 계십니다.
임순묵 의원님은 위원장을 맡고 계시고 또 이언구 전 의장님은 예결위 활동에 제약이 있고 이래서 김학철 의원께서, 무소속인 김학철 의원께서 계속해서 예결위 활동을 했으면 하는 저도 판단했고 그래서 의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여러 가지 사항 또 여러 가지 판단 다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이번 일에 대해서 우리 자유한국당 의원님들이나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이나 또 현재 무소속 의원분들이나 또 국민의 당 의원님들 우리 의원 모두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은 도민을 위해서 일하고자 와 있는데 여러 가지 각자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또 불합리한 점도 있겠지만 넓으신 마음으로 이 점을 이해해 주셔서 이번 안건에 대해서 처리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 다, 다음번에 처리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를 또 제반사항을 그때그때 처리하지 않으면 또 다음 회기까지 간다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노출될 것 같고 그래서 오늘 전부 다 처리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의원님들께서 힘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진행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