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임헌경 의원 프로필 보기 →

국민의당 임헌경 의원입니다. 사실 오늘 회의를 보면서 정말 저는 좀 어처구니없는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우선 더불어민주당 관련해서 지난번에 말씀은 좀 드렸지마는 민주당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최병윤 의원님이 스스로 자진사퇴했다는 명분으로 민주당 도당 윤리심판원이라고 하죠.

거기서 징계처리를 전혀 안 했습니다. 그러면 다시 얘기하면 아직도 당원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군수 출마설이 아주 팽배합니다.

그러면 다시 어떤 자진사퇴 형태로 그렇게 도당에서 징계절차 하나도 안 하고, 또 이런 것을 당원권을 유지시키는 것은 정치적 꼼수라고밖에 볼 수 없다! (「의사진행발언…」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요. 예, 좋습니다! (장내 소란) 왜 그런 얘기가 나오느냐 하면, 그다음에! (○이광희 의원^의석에서 ― 이게 의사발언은 아니지 않습니까!) (「들어가요」하는 의원 있음) 자유한국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내 소란) 사실 김학철 의원님은 국민적… 그리고 교육위원회는 잠시라도 비워둘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최광옥 의원님 같은 경우도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많은 경륜을 갖고 경험을 갖고 정말로 교육발전을 위해서 정말 애쓰고 모범적으로 이렇게 일하고 계셔요. 그런데 이걸 하루아침에 또 위원회를 교체를 하고. 또 반대로요, 김학철 의원님이 국민적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30일 출석정지를 받았습니다.

그럼 우리 교육위원회에 오면 교육위원회에 업무공백이 생깁니다. 그냥 이렇게 상임위원회를, 상임위원을 이렇게 마음껏 교체할 사항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물의가 있었는데, 그래서 교원이나 학부모나 학생들 자칫하면 기피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상임위원회 교체는 어떤 도민 갈등 우리 도의회 갈등만 빚는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도 지금 정회시간에 같이 논의하셔서 원점으로 돌려줄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