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학철 의원 발언
충주시 제1선거구 무소속 김학철 의원입니다. 먼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의 사려 깊지 못한 판단 또 언행으로 인해서 많은 국민들께 또 우리 도민 또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심적인 우려 또 걱정을 끼쳐드렸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사) 앞으로 제가 이번 일을 정말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좌측 귀를 열고 우측 귀를 열고 오른쪽, 왼쪽을 모두 아우르면서 마치 늑대의 우두머리가 강한 놈, 약한 놈, 늙은 무리, 새끼 무리를 모두 아우르면서 뒤에서 돌보면서 가듯이 그러한 배려와 관용과 포용의 그런 정치의 길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아울러 이번 우리 행정문화위원회에 국외연수 프로그램 사태로 인해서 우리 공직과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세계의 트렌드 또 발전,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못하고 위축되어서 국외 견문의 프로그램들이 가동하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또 저의 그러한 언행 또 판단으로 인해서 많은, 누구보다도 많은 고통과 힘겨움을 당했을 최병윤·박봉순·박한범 의원님 그리고 그 가족들, 또 그분들을 지지해 주시는 지역 유권자 여러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