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지금 한철우 전문위원님께서 검토의견을 말씀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항상 느끼고 염려하는 것은 이 충북개발공사가 지금 독점을 하다시피 하고 하니까 여러 가지 충북개발공사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개발사업들이 상당히 획일적이고 객관적이고 또 적극적이고 해야 되는데 지금 사실 그렇지 못하고 그냥 충북개발공사 직원들이 자기들 봉급이나 타고 이렇게 근무하는 이런 생각으로 너무 안일무사한 이러한 지금까지 운영이 돼 왔다는 것은 다 위원님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 비축이니 이런 등을 해서 앞으로 확대를 해서 개발을 한다고 하는 의도는 좋은데 이렇게 해서 확대를 해 줘도 그 사람들이 제때제때 활용도 못하고 또 비축을 장기간 해 놓고 이자 차익만 생각하고 이렇게 해서는 또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선 충북개발공사 직원들의 경각심을 이번 기회에 일깨워서 지금 현재 산단을 도내 곳곳에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산단의 사업도 지지부진한 곳도 많이 있고, 뿐만 아니라 지난번 수해 때에 저류시설이라고 해서 모양새만 내 가지고 준비를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비가 많이 오고 해서 저류가 넘치고 해서 지역주민들 피해도 많이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바로 그런 피해를 어떻게 복구하고 또 피해민들에 대한 보상이라든지 이런 등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해야 되는데 사후처리가 너무 지지부진하고 하기 때문에 이 충북개발공사 앞으로 운영하고 하는데 있어서 이런 나태하고 안일무사한 사고를 이번 기회에 많이 변화를 시켜서 진취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실장님께서 촉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