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이종욱입니다. 어제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가칭 호암초등학교 설립예정지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현장방문을 통해서 우리 설립예정지의 모습과 또 준비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그러한 것도 보고 느끼고 온 사항입니다.
또한 그동안 저희 현장방문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우리 실·국장님들께 다시 한 번, 관계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호암초등학교 근교라든지 호암동 일원 호암지구 관련된 토지라든지 말썽인 부분은 없는 걸로 본 위원은 파악을 하고 어제 왔습니다. 그런데 대소면에 있는 대소원초등학교 이전 계획안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저희가 대소원초등학교를 방문을 해서 이전지라든지 거기에 관련된 사항을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저께 본 위원이 느꼈던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어제 저희가 현장에 갔을 때 학교 관계자, 동문회장님과 또 운영위원회, 또 학부모회, 학부모님들이 많이 나오셨었어요. 나오셔서 이전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하시고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학부모님들의 탄원서까지 받은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이, 여섯 분이 충주지역을 방문하는 게 그렇게 쉽지는 않은 것입니다. 사실 예정지를 방문하고자 일정을 짰고, 그랬다면 우리 교육청에서 충분한 인지를 하고 준비를 하셨을 텐데 정작 계셔야 될 분이 어제 안 계셨습니다.
대소원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과, 또 교장 선생님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었고 또 교장 선생님의 대소원초등학교 지금 학교장으로서의 생각과 이런 말씀을 듣고 싶었는데, 저희가 초등학교를 방문했더니 그 교장 선생님이 일정상 자리를 비우셨다고 해서 상당히 아쉽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작 계셔야 될 분이 어저께 빠지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미리, 사전에 교육위원회에서 이런 현장방문을 오시니까 일정을 취소하고라도 계셨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셨는지, 뭐 말씀을 하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저도 어저께 헛걸음을 하면서요, 저희 교육위원님들과 일선 학교에 방문한다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지역구 위원님들이 지역에 있는 학교는 방문을 하더라도 우리 위원회에서 이렇게 가는 거는 사실 극히 드물고 또 쉽지 않은 일정인데, 특히나 우리 대소원초등학교 이전계획이 있는 그런 사항을 가지고 저희가 방문한 건데 저희가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당연히 교장 선생님이, 저희 교장 선생님과 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앞으로의 계획이라든지 그러한 생각도 한번 듣고 싶었는데 너무나도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마음도 많이 상하고 그런 마음으로 현장을 가니 우리 학부모님들은 절실하게 이전에 찬성을 해 달라라는 말씀을 들어 보니까 착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에 우리 정영수 위원장님께 교장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는지, 한 번이라도 하셨는지 그것도 한번 여쭙고 싶었고, 아무튼 저희 교육장님께서 우리 대소원 관련돼서는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겠지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 문제가 제일 크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