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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윤홍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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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학생 도박예방교육 실시현황이 우리 충청북도에 있을 텐데 ’15년도부터 17년 현재까지, 도박예방교육 실시현황은 어떻게 했는지에 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 또 교권침해 직무 스트레스 증가, 또 교원치유센터 운영현황이 있을 거예요.

그거 ’15·’16·’17년도, 아니면 우리 교원치유센터가 아마 ’16년도에 생기지 않았을까 싶은데, ’16년·’17년 상담건수하고 세부내역, 우리 선생님들이 얼마나 교권침해를 당하는지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는지 한번 보고 싶고요. 또 학생에 의한 교사 성희롱 건수 2013년부터 ’17년도까지, ’14년부터 하자고요, ’14년부터 ’17년도까지. 일단 요렇게 하기로 하고 기타 필요한 것은 그때그때 다시 자료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지금 저도 얘기를 들으면서 이게 장기적인 플랜이 좀 필요해요, 장기적인 플랜이.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일리가 없는 건 아니고 일리는 있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학교 이전계획을 가지고 몇 년 전부터 계속 트라이를 했었으면 학교용지 물론 분담금을 받아서 짓긴 했지만 교실증축 문제도 그 주변에 어차피 장기적으로 1·2년 내에 옮겨갈 상황이다 혹은 그럴 계획이 있다면 장기적으로 우리의 혈세를 낭비하지 않은 한도 내에서 고민을 해 보는 것이 좋았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교실 증축하고 체육관시설 시설 보강하고 이런 것은 계속 꾸준히 들어갔는데 지금 이제 당장 옮겨지게 돼서 그 학교가 지금 아직까지는 어떤 구체적인 활용계획도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계획들까지 체계적으로 세워 가지고 위원들한테, 이 학교가 옮겨가면 이렇게 섭섭한 마음을 갖고 있는 이 지역주민들에게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어떤, 지금 굉장히 좋은 시설이니까 어떤 교육시설을 어떻게 옮겨가겠다는 장기적인 플랜을 미리 준비해 줬으면 그분들이 조금 덜 섭섭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들도 앞으로는 고민을 해 가면서 좀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과장님, 동의하시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