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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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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철흠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10쪽인데 도민의 행복을 키우는 행복강좌 때에 세 번째 보면 취약계층 정보활용과 소득창출 역량 배양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이 사업이 뭔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예비창업자 교육이 있었어요, 언론보도 보니까 지난 4월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40명 대상으로 해서 쇼핑몰 창업교육을 진행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어쨌든 교육을 받으신 분들에 대해서 만족도는 높은 호응을 보인 걸로 보입니다만 1차∼2차에 걸쳐 받은, 창업교육을 받으신 이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나 이런 계획도 갖고 계십니까? 본 위원이 보기는 어쨌든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교육을 진행하고 하는 건 좋습니다만, 이분들이 어쨌든 교육 받을 때의 만족도와 또 현장에 나가서 현장에 적용하면서의 문제점이나 이런 것들이 분명하게 있을 거란 거죠.

그래서 그러한 의견들을 다양하게 담고 해서 내년에도 또 하신다고 하니까 이런 문제점들을 미연에 대책도 세우고 방지도 하고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이런 분들을 관리하고 접촉할 수 있는 방안, 요즘 뭐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밴드를 개설한다든지 아니면 소통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이 여러 가지 찾으면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면서 더 나은 내용으로 채워 가면서 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전념을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도민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할 때 어쨌든 이런 커리큘럼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아니,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거는 교육이 일단 비슷비슷할 거예요. 어쨌든 도민들이 들어오면서 시민·사회단체가 오든 아니면 어떠한 직능단체가 오든 관광해설사들이 오든 기본적인 교육 커리큘럼은 있되 다양하게 이런 커리큘럼, 이런 특수한 창업이나 또 내용들이 다양하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교육의 커리큘럼을 짤 때 이거를 뭐 누구 한 개인이 그냥 짜서 이렇게 이루어지는 건지, 아니면 전문가나 아니면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해서 꼭 필요로 하는 이런 커리큘럼을 짜서 그거를 적용해서 교육을 하느냐 이거를 묻는 겁니다.

예, 어쨌든 타 시도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셔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본 위원이 좀 드리고 싶은 내용들은 물론 기본적인 소양교육이나 이런 것들은 다 포함됐겠죠. 이제 한발 더 나가서 본 위원이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려 보면 어쨌든 자치연수원 와서 교육을 받는 이러한 사람들이 대부분 그래도 그 지역에서 리더 격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오셔서 교육을 많이 받고 가실 거다 이렇게 생각이 들면서 충청북도, 우리나라 전체 나라를 떠나서 충청북도만 봐도 여러 가지 1등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죠? 교통사고나 노인 자살률이나 등등 이런 것들이 좀 전국에서 상위권에 들어가는 이런 지역이지 않습니까, 언론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보면? 그래서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서 첫 번째, 소양교육이 많이 들어가 줘야 되지 않겠느냐, 커리큘럼에.

그리고 이러한 사건·사고나 이런 것들이 없기 위해서 가장 우리가 지켜야 될 기초질서 이런 것들이 제대로 확립이 돼 있지 않기 때문에 무단횡단이나 아니면 하지 말라는 이런 것들을 서슴없이 하시다가 사고를 당해서 운명을 달리 하신 이런 사람들이 꽤 많이 있다. 그래서 정말 기초질서를 지킬 수 있는 교육 이런 것들도 커리큘럼에 꼭 좀 넣어서, 말하자면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전에 학교 다닐 때 학교 가서 청소 스스로 학생들이 다 하고 휴지 다 줍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시대가 바뀌다 보니까 부모들이 그거 시키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이런 아이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린다든지, 줍지 않고 버린다든지 이런 것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이건 어른들이 솔선수범해서 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좀 그릇되게 행동을 할 수뿐이 없다. 그래서 기초질서 확립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라도 리더 격 이런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솔선수범해서 지켜줬을 때 사회의 이러한, 우리 도의 1등 하는 상위그룹에 있는 이런 것들이 아래로 뚝 떨어져서 살기 좋은 또 살맛 나는 도가 되지 않겠나 이런 노파심에서, 그래서 커리큘럼을 좀 다양하고 시대에 맞게끔 짜서 교육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려봅니다.

인성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글쎄 전체 교육생들한테는 다 혜택을 볼 수 없을 거라 보여지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기초질서를 지킬 수 있는 이런 것들은 어떤 교육을 들어오는 이런 사람들한테는 필히 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이런 사람들한테 다 그런 교육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별하게, 어쨌든 잘하고 계시겠습니다만 한발 더 나가서 말씀드리다 보면 이게 웃기는 얘기이기도 합니다마는 지금 지역을 선도하는 핵심인력의 역량 강화라 그래서 여기에 이·통장들, 주민자치회, 여성지도자들, 새마을, 바르게, 자유총연 이런 사람들이 어쨌든 내년이 선거인데 이러한 분들이 하지 말라는 건 독판 다 해요. 선거에, 이제 활동을 하다 보니까 여러 사람들을 알고 이러다 보니까 각 후보자들이 짝지어서 “나 좀 도와 달라” 어쩌고 해서 불법으로 어겨가면서 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거든요, 지역에서.

높은 단위의 교육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는. 낮은 단위 속에서, 적어도 하지 말라고 하는 거는 좀 자제할 수 있는 이런 교육이 돼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교육을 꼭 좀 넣어서 기초질서를 지키는 데 앞장서서 이 사람들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매진해 달라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고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