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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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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희 위원입니다. 청소년종합진흥원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소년종합진흥원 안에 청소년종합진흥원청소년활동진흥센터,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이렇게 세 센터장이 계시잖아요.

포함해서 청소년진흥원의 인원이, 사무원이 몇 명이시죠? (…) 직원이, 직원. 본 위원이 지금 업무보고를 받을 때에 센터장님께서 인원을 말씀하실 때에 이렇게 계산을 해 보니까 3개 센터에 68명 정도로 대략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 하면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저희 위원회에서 방문을 했을 때에 제가 말씀을 드린 적도 있지만 여성직원이 제가 조사한 바로는 34명이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 저를 포함한 위원님들이 2017년 9월 29일 날 모유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을 했어요. 그래서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모유수유에 필요한 모유수유방을 설치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제3조3항에 보면 모유수유실 및 모유 착유실을 설치하게끔 되어 있고, 또 제4조에 보면 충청북도의 본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에 설치 운영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조례로.

그래서 본 위원 말씀드리는 거는 그때 원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그것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아니면 언제쯤 모유수유방이 설치가 될 것인지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번에 현장방문이 참 유익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때 방문했을 시에도 팀장님이신가, 이번 12월에 출산을 하신다고 하고 또 한 분은 출산휴가로 못 나오신다고 하고 지금 근무하시는 분의 연령대가 한창 젊으신 여성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특히 또 여성이 많은 그런 공간이더라고요.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이런 것은 모유실, 여성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도 공간이지만 조례로 제정되어 있기 때문에 모유수유실 및 모유착유실, 냉장고를 포함한 여성들만의 또 아기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그런 또 내용물이 있거든요. 그런 걸 포함해서 세심하게 배려해서 꼭 빠른 시일 내에 모유수유방을 설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본부장님이신 오경숙 본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4쪽에 보면 구직자 지원 서비스에서 새일첫월급데이가 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인지 한번 설명 바랍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본 위원이 2008년도 오경숙 본부장님이 처음 취임할 때부터 제가 관심 있게 여성들이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해서 이렇게 사업을 하는 걸 봤을 때 같은 여성으로서 우리 오경숙 본부장님이 또 전국적인, 이런 전국 시도에 비해서 또 날로날로 우리 충북의 위상을 또 여성새로일하기본부 역할을 잘하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실 말씀도 많이 있으실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는데요. 우리 여성들이 일단 취업을 하면 또 경력단절여성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전체가 남성과 여성의 임금 차이가 OECD 기준으로 해서 한 36.7%밖에 안 된다고 하는데 또 우리 여성들이, 힘들게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을 했을 때 또 일하면서 무슨 고충이라든가 그런 사후처리까지 우리 새로일하기본부에서 지원을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오경숙 본부장님이 꼭 또 우리 위원님들께 말씀드릴 일이 있으실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회를 줄 테니까 한번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 설명 잘 들었고요.

많이 공감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여기 보면 출산·육아휴직 여성을 위한 좋은 일, 행복 맘 워크숍 이런 사업도 하고 하는데 경력단절뿐 아니라 출산해서 육아휴직에 대해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여성만, 여성 본부장님이기 때문에 이렇게 디테일하게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좋은 프로그램 해서 충북의 새로일하기본부가 더 잘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22쪽에 워킹맘·대디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전 여성정책관님 계실 때에 민선4기 지사님 공약사업이기도 한 이 워킹맘·대디지원 프로그램은 우리 충북의 직장여성 및 가족을 위한 사업으로 일·가정 양립 차원에서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후에 사업의 효과성에 대한 평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드렸었는데 사업에 대해서 평가는 진행하셨는지요? 아니, 여성정책관님이 그때 안 계셨기 때문에 그전에 계셨던 다른 팀장님이 대답을 하셔도 상관없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그 만족도조사와 평가방식과 그리고 또 그 결과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이 2016년에 제천하고 진천 2개 지역에서 국비 1억 2,000 지원받아서 진행했고 또 올해 2017년에는 제천, 청주, 진천, 음성 이렇게 4개의 지역에서 1억 6,500만 원을 지원받아서 사업을 진행한 거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4개로 늘어난 것은 참으로 고무적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사업이 2015년에 시범 운영기관 선정 공모를 했던 거로 기억합니다. 그때 우리 충북도도 공모에 응했지만 탈락하고 6개 지역에, 부산시, 울산, 경기도, 충남, 경북 이렇게 6개 기관이 선정돼서 사업을 하다가 이 사업이 또 센터 설립 공모가 없어진 거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를 알고 계십니까?

약자로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통합지원센터를 말씀하신 거죠? 우리나라에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데 또 양성평등시대에 가장 중요시되는 부분 중에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지원이 가장 우선시되는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4개 기관에 본 사업을 1억 6,000 나눠 보니까 한 기관당 4,000만 원 정도밖에 지원을 못 받는 거 같은데 이 액수로다가 사업을 제대로 진행할 수 있는지, 뭐 담당자 인건비를 제외하면 사실상 한 2,000만 원 정도로 사업을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로 가능한 사업입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사업이 민선6기에 이시종 지사님의 공약사업으로 9억 원이 책정됐다가 국비가 이렇게 지정되는 바람에 국비로 사용한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국비를 따서 사업을 하는 건 좋은데 그 사업의 질을 따져서 그 액수가 적절하게 맞는지 궁금하고요. 이 사업을 추진하다가 조금 부족한 점이 있다든가 그러면 용기를 내서 적극적으로 또 추경에 예산을 좀 편성해서 제대로 된 사업을 했으면 하는 본 위원의 마음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성들이 이렇게 디테일하게 가정에 대해서 더 잘 안다고 생각하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서 조금 더 질적으로 괜찮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용기를 내서 추경에 돈이 필요하면 더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행감자료 55쪽, 56쪽에 시·군별 여성취업지원기관 현황에 관련해서 보면 2016년 5월 24일 날 개소한 청주IT새일센터 있죠.

그 새일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청주IT새일센터의 운영 주체가 한국교원대 산학협력단인데 아시다시피 교원대는 선생님,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학인데 어떻게 IT분야 관련 학과도 없는데 교원대에서 IT새일센터를 받게 되었는지 간단히 답변 바랍니다. 그러면 실적을 보면 여기 55쪽에 새일센터 청주IT하고 충주를 비교를 해 보면 취업설계사가 5명이고 직업상담사가 2명 총 7명 인력인데 56쪽을 보면 2017년에도 그렇고, 2016년에도 지금 청주는 50명, 충주는 981명, 2017년에도 청주는 76명, 충주는 819명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날 수가 있죠? 청주하고 충주하고 한 10배 정도가 차이 나는데 실적이 굉장히 저조해요. 그 저조한 이유를 좀 답변 바랍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동일한 인력인데 7명 갖고 같이 운영을 하는데 그래도 질적으로 청주가 더 높다는 이야기인지, 그래도 너무 10배 이상이 차이가 난다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그거에 대한 대책이 또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극적으로 더 홍보하시고 또 개선점을 발굴하셔서 제대로 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