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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윤홍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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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외국어교육원에서 요번에 체험수업 실습을 많이 했는데 한 가지만 보겠습니다. 우리 옥천초·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일본문화체험수업 실시했다고 하는데 일본에서의 일정표 좀 제출해 주시고요. 또 실질적인 회화능력 향상을 위해서 소규모로 이렇게 학급을 편성해서 운영한다고 하는데 이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우리 충북유아교육진흥원에서 사립유치원 84곳에 관해서 평가를 했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이게 우수 유치원에 대해서는 2,100만 원 정도 이렇게 주는데 페널티, 부실 유치원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가, 평가자료 전반적인 사항을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우리 요번에 처음으로 이렇게 들어왔는데 진로교육원에 관해서, 현재 제공되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서 우리 이것을 리드하고 끌고가고 계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교육, 또 평가자료 이런 것 있는지… 현재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에 관해서 프로그램 소화를 하고 계시는데 선생님들 교육 및 우리 자원봉사자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홍창 위원입니다. 사적인 말씀입니다만 제가 어제 안경도수를 맞췄더니 멀리, 가까이가 조절이 안 돼서 되게 어지러워서 아까 위원장님 보고 자꾸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학생외국어교육원 원장님께 질의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생외국어교육원에서 영어교육 수혜 부족 학교 찾아가서 방문해서 이렇게 캠프를 운영하고 있죠? 이게 일회성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혹시 일회성 홍보용으로 끝나는 거는 아니냐, 이거를 여쭤보는 겁니다.

한 번 해 가지고 교육의 효과가 있겠는가. 만족도 조사 같은 것은 따로 하지 않겠는데, 그렇죠? 하루니까.

이게 일회성으로 하루에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내년도에 하실 때는 대상은 비슷하더라도 기간을 조금 늘려보도록, 한 이틀이나 삼일 정도, 그러면 이제 다른 학교들이 혜택을 못 보는 경향도 있겠지만 골고루 나누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중도도 조금 중요할 것 같으니까 어떻게 하는 것이 이 캠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냐에 관해서 우리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죠, 원장님.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우리 중등영어심화과정 모집하고 계시죠?

이거는 따로 경쟁률이 없겠네요, 석차로 딱 잘라버리니까. 3 대 1 경쟁률이 되는데 그거를 성적순으로 딱 자른다는 거죠? 원어민 교사 선생님들과 또 클럽활동도 하고 작문도 발표하고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용한단 말이죠.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80명을 선발하는데 약 3 대 1 정도의 비율을 보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경쟁률이? 이거는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원어민 교사들하고 함께하는 시간이고 또 중국어도 함께 배우고 제2외국어 학습동기 유발도 되고, 맞죠? 이 인원을 조금 더 늘려보세요. 이런 것에서도 아이들이 못 들어가고 탈락하면 문제가 되니까 조금 더 늘려보세요, 규모가 되는 한도 내에서.

외국어교육원 뭐 더 여쭤보고 마무리를 하죠. 우리 학생외국어교육원, 국제교육원으로 이름을 바꿨죠, 명칭을? 우리 도의회에서 바꾸어 드렸는데.

이게 이제 앞으로 이 명칭을 바꿔줌으로 해서 역할 확대를 해 봐라라고 저희가 바꾸어 드렸지 않습니까?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명칭에 걸맞은 그런 프로그램 잘 유지해 주시고요. 내년도에도 어느 정도의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단단히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질의인데요. 가족주말영어체험 참가자 모집 한 번 했죠, 이거? 이거 홍보를 한번 강화해 보세요,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홍보를 강화해서 이게 주말에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체험과정이다, 이래서 모집을 하면 저는 어느 정도 경쟁률도 오를 것이고 효율성도 있을 것으로 보이거든요. 더군다나 경비까지 무료인데. 그렇죠?

그러면 나중에 선발기준도 강화할 수 있을 것이고. 이거 꼼꼼하게 한번 챙겨보세요. 네, 윤홍창 위원입니다.

우리 교육정보원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디 계시죠? 직속기관 소관 자료 130쪽 보면 500만 원 이상 1인 수의계약 현황에서 교육정보원 2017년 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용역 등 7건이 2회 유찰로 계약이 됐거든요.

유찰 사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잘 알겠고요. 그런데 액수가 적지 않네요.

그런데 이렇게 액수가 5,000만 원대 가까이 되고 2,000만 원이 넘고 6,000만 원, 8,000만 원 막 이런데 이 액수가 적다고 안 들어와요? 이게 다른 기관에 비해서 우리 교육정보원의 경우 2회, 유찰 횟수가 많습니다. 사전에 예방할 수 없습니까?

방법이 없는 거예요? (…) 이게 특별하게 이렇게 긴급한 사안은 아니었나봐요. 몇 개월씩 늘어져도 이렇게… 예,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이것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뭐 없겠나 이것을 한번 잘 마련해 보세요. 왜냐하면 이게 예산을 그때그때 필요할 때 안 쓴다는 것은 그만큼 시급하지 않다고 우리가 또 인식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정보원 잘한 것도 있으시던데 보니까, 학부모 정보대학 개설 운영해 가지고 하셨어요.

개설하셨어요? 제가 여쭤볼게요, 그냥. 저기 요 내용은 제가 거의 알고 있으니까, 경쟁률이 좀 있습니까?

경쟁률이 많지 않다는 것, 그리고 한 4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한다는 것 홍보를 조금 더 해 보세요. 내용은 좋아 보이니까. 우리 원장님은 이 소프트웨어 교육 중에서 코딩 입문 있잖아요?

스크래치(Scratch), 엔트리(Entry) 이런 거 다 잘하세요? 네, 교육정보원 됐고요. 우리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의 사립유치원 평가한 평가서 달라고 했는데 아직 안 나옵니까?

안 나오나요? 아직까지… 저기 원장님, 협력유치원사업이라는 게 지금 말씀하신 게 그건가요? 그거하곤 다른 건가요?

협력유치원사업이라고 또 있을 것 같은데, 우리 뒤에 실무 계시는 분들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이게 몇 개의 병설유치원이나 유치원들을 모아 가지고 체험학습하면서 협력하는 사업 있죠? 아, 이게 찾아가는 행사예요?

그쪽으로 불러 모으는 것이 아니라 현장으로 나간다는 거죠? 그러면 그 평가협의회를 가지면 대부분 평가는 좋게 나오겠네요.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학생수련원장님께 질의 하나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요번에 교직원들 복리후생 또 증진 이런 사기진작 이런 것들을 추진하기 위해서 휴양시설 임차 운영해서 하셨죠?

경쟁률도 굉장히 높았고 또 임차시설 이용하려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러니까 이건 추첨의 공정성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2018년도에는 좀 확대해서 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또 확대할 수도 있는 그런 시스템인가요?

이 휴양시설 임차사업은 교직원들 복리증진, 또 사기진작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매우 좋은 사업인데 이런 사업들이 점차적으로 확대되어서 우리 교직원들한테 좀 복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수련원장님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수련원장님 수고하셨고요.

우리 수련원장님 뭐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제천야영장 현대화 사업 이거 많이 변경되고 문제도 많았고 말도 많았는데 현대화사업 예산이 당초 계획 대비해서 많이 늘어났죠. 증액됐어요.

남은 기간 동안에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불용이 되지 않도록 우리 원장님이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당부의 말씀입니다. 한 가지 짚어드리겠는데 위원들이 요구하고 있는 이 행정사무감사 시 요구할 때 자료를 고의로 은폐하거나 혹은 제출하지 않거나 하면 형사처벌 받습니다, 과태료 내야 되고요.

그러면 나중에 인사에도 불이익 받고 굉장히 엄합니다, 이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지금 이 사립유치원 84곳을 평가한 자료가 제출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2016년도에 여러 가지 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걸 다 이야기하면 얘기가 길으니까 말씀을 좀 드리겠는데, 교육과정을 평가를 했는데 90점 정도 맞은 거죠?

그리고 교육환경이 91점, 건강 및 안전, 우리 유치원 아이들, 유치원 평가를 했는데 건강 및 안전이 96점, 맞습니까? 퍼센티지 점수가 맞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다 합쳐 보니까 2016년도 유치원 평가가 93.7점, 이건 맞습니까?

굉장히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 맞죠? 굉장히 좋은 점수를 받은 거죠? 2015년도로 한번 또 가보겠습니다. 2015년도는 유치원 평가결과 점수가 93점입니다.

최상위 96점에서 100점 내 유치원이 49개, 그리고 전체가 93점, 굉장히 좋은 점수를 이렇게 받았는데, 우리 원장님이 평가하기에도 이게 맞습니까? 내용이 공정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나서 우리 사립유치원 문제점에 관해서 자료를 받은 것이 있어요. 그런데 사립유치원에서 운영실태가 아주 엉망인 곳이 여러 군데 발견이 됐습니다.

말씀드리자면 예산편성 및 운영의 적절성은 아주 좋게 받았는데 평가를, 실질적으로 그 유치원에 들여다 보니까, 물론 이게 이 평가위원회에서는 강제성이 없으니까 거기까지는 들여다볼 수는 없겠지만 공금으로 옷 사고 과태료 내고, 또 체험학습 가면서 과다로 해서 착복하고 또 회계절차상 불합리하게 하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쓰고 그랬는데 예산편성 및 운영의 적절성에는 아주 좋게 이렇게 평가를 받아서 나오는 이유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강제성이 없어서 그렇습니까? 쉽게 노출되는 부분도 놓친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학급 출석부를 보관하지 않은 곳, 출석부는 그냥 가서 달라고 그러면 되는 건데 보관되지 않은 사립유치원이 꽤 발견이 됐었고요.

보조기록부 작성 안 했어요, 학생들. 이런 거는 꼭 감사가 아니더라도 가서 할 수 있다. 제가 오늘 그래서 이 문제를 지적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추후에, 그러니까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을 기초로 해서 이런 평가위원들을 좀 교육시킬 필요가 있겠다, 평가위원들은 보니까 대부분 서면으로 합니다. 서면평가를 하죠. 그런데 이분들이, 물론 현장 평가도 하지만 조금 더 엄격하게 할 수 있도록, 이분들이 이 평가를 함에 있어서 조금 더 엄격하게 심사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이런 것들은 가서 좀 보라고 해도 괜찮거든요.

이런 것들은 꼭 감사가 아니라도 볼 수 있으니까,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들, 이런 것들은 조금 포함시켜서, 평가할 때 점수만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래서 신문에 95점, 96점, 최우수 이렇게 난다고 중요한 게 아니에요. 후면으로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진흥원장님 뭐 하나, 지금 우수 유치원으로 선정되면 우리 진흥원에서 예산 주죠? 이제 유치원 평가를 앞으로 다양하게 조금 더 컨설팅 지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조금 높아질 수 있도록, 하여튼 평가를 조금 더 강화해 보시도록 이렇게 해 보세요.

왜냐하면 작년에 너무도 많은 문제점이 노출됐기 때문에, 그리고 이 평가위원회에서 너무 좋은 점수가 나와 있기 때문에 괴리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천상 본청 가 갖고 감사 쪽을 더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사실은 감사는 여기서 얘기할 건 아니지만 계약서, 직원채용 할 때도 엉망입니다, 사립은 지금.

앓고 있어요. 겉으로 보여지는 평가만 이렇게 나오고 또 여기선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없고 그러니까 좀 안타깝긴 한데 그래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진로교육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제가 누누이 당부드렸지만 깔끔하게 대답하시고 이렇게 하시죠. 이게 진로체험 질 제고를 위한 연수실적 이렇게 쭉 붙여놓으셨잖아요.

연수를 하셨는데 직원들이 만족한 수준까지 올라왔나요? 많이 부족해요. 학생들이 요즘에 선생님을 앞서 가요.

설명할 때 선생님들이 조금 부족하거나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인정하지 않죠. 더군다나 진로체험 하러 와서, 그래서 프로페셔널하게 부딪쳐야 된다, 설명할 때는 적어도. 앞에 서서 설명하시거나 끌어주시는 분들은 학생들보다 훨씬 더 프로페셔널해야 된다, 이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인정하시니까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내년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조금 더 꼼꼼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해양수련원장님 아까 많이 질타를 받으셨는데 이게 귀빈실이 있다는 게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숨기는 게 문제죠. 그거 뭐 폐쇄시킨다고, 폐쇄시키는 게 좋은 거 아닙니다. 투명하게 하면 되는 거예요.

또 그런 사람들이 올 수가 있어요. 위치에 맞는 분들이 또 그 격에 맞는 분들이 오셨을 때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건 오히려 자랑스러운 공간이에요. 그런 걸로 따지면 청와대 없애버리고 기와집으로 짓고 같이 살지 뭐.

그 대신 투명하게 하라. 아셨죠?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아까 많이 혼나셨으니까 한 가지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우리 해양수련원 제주분원에 근무하는 우리 직원 중 거주지가 청주 또는 충북 타지인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근데 이런 제주에 계신 분들은 다른 지역 근무자보다 출장이나 또 거주, 왕복으로 이렇게 항공편 이용해야 되는데 시간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보이는데 어떻습니까? 충분히 이해가 가죠.

근데 우리 위원들하고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서 제주도에 근무하고 똑같이 여비 받고 어렵게 살라고 그러면 이건 평등을 가장한 위선이죠. 그래서 올려줘야 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충북지역에서 제주도에 근무하는 혹은 타 지역에서 근무하는데 제주도에 근무하는 사람들 예산 증액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께서 위원님들한테 잘 설명을 좀 해 보세요.

그거는 감안을 해 드릴 테니까. 출장기간도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조금 연장하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고, 기간도. 우리 원장님 오셔 가지고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귀빈실 폐쇄하고 이런 것도 참 중요하지만 우리 직원들 식솔들 출장여비 증액, 또 출장기간 연장 이런 것들을 위원님들한테 잘 설명하셔서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