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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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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학생해양수련원 2014년, ’15년, ’16년, ’17년 현재까지 운동부 전지훈련 이용현황 내역서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혹시 우리 해양수련원 원장님께 자료 요청하기 전에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해양수련원에 귀빈실이 또 따로 있나요?

그럼 ’14, ’15, ’16년도 없애기 전까지 분명히 있었죠? 그거에 대한 이용현황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거기에 제출하실 때 수련원 명칭하고 이용일자, 이용자 수, 그다음에 사용료 납부액까지, 수련원 명칭까지 이렇게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2016년도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정·개선 및 건의·촉구사항 조치결과를 보면서 한쪽으로 상당히 본 위원은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자동제세동기에 관련되어서 본 위원이 직속기관, 지역 교육청, 도교육청 가서 한 목소리로 했는데, 오늘 조치결과를 보니까 우리 원장님들께서 비치해 주시고 또 거기에 관련된 교육도 해 주시고 이런 모습을 보니까 너무나도 마음이 뿌듯하고, 우리 교직원들뿐만 아니라 우리 학생들도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본 위원이 1년 동안 이렇게 보니까 갑작스럽게 이렇게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시는 분들이 간혹 언론에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교육청에 이런 일이 없어야 되는데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우리 원장님들께서 그런 조치를 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먼저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장님, 김성근 원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작년에 단재교육연수원에 문동관 관련되어서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지금 아까 개선사항을 보니까 리모델링해서 지금 진행 중인 건가요?

그러면 지금 청주고등학교 야구부들은, 학생들은 지금 운동장을 사용하고 있나요?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현장방문까지 해 가면서 뜻하지 않게 우리 청주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문동관을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그때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사항도 많았습니다마는 그게 또 피해가 어떻게, 결과가 어떻게 됐든 간에 우리 학생들, 운동부 학생들에게 돌아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책임도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에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또 그 학생들이 그때 당시, 한참 이맘때죠.

이맘때 운동을 해서 대학을 진학을 하든 프로팀을 가든 이러한 상황이었는데, 그때 교육청에서 미처 대처를 못하고 간과했던 부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갔다라는 건 인정을 하시죠? 그 학생들 중에 우리 세광고등학교로 편입해서 그 와중에, 제가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세광고로 가서 거기에서 또 프로팀에 입단한 친구도 있다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한쪽으로는 안타깝고 한쪽으로는 기쁘고 합니다만 두 번 다시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교육당국에서, 특히 핵심이었던 우리 단재교육원에서도 우리 운동부 아이들이 차질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 주셔야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축사 관련되어서 한번 질의를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하시겠습니다만 우리 충북과학고 근교의 축사문제가 상당히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충북과학고 학부모님들이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만 민원을 제기하고 계시고 청주시에다가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또 우리 단재교육연수원도 관련이 있죠?

원장님, 그 내용은 저희가 미리 보고를 받아서 알고 있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뭐냐면 우리가 충북과학고나 단재연수원이나 유아교육진흥원이나 어쨌든 거기에 우리 큰 테두리 안에 저희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충북과학고가 있고, 또 어떻게 보면 문동관도 우리가 기숙사로 직원분들이 오셔서, 장거리에 계신 분들이 와서 교육도 하셔야 되고 기숙사도 활용을 하셔야 되는데, 과학고하고 우리 단재교육연수원하고 따로따로가 아니라고 봅니다.

어떻게든 운영하는 방법과 아이들과 우리 선생님들 직원들의 차이인데, 그거에 대한 어렵지 않은, 우리 원장님도 거기에 관련이 있다 그러면 적극 대처를 같이 하셔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충북과학고, 뭐 교육지원청이나 이런 데서 발 벗고 나서는 일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단재 원장님도 그 한 부분의 축을 담당하고 계시기 때문에 같은 목소리로 또 대책, 또 우리 학부모님들에 대한 것도 들어주시고, 또 거기에 만만치 않게 민원도 대두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풍선효과이기 때문에 한쪽이 이익을 보면 한쪽은 또 거기에 대한 반대 목소리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우리 단재연수원장님께서 풀어주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학부모하고 학교 측은 어떻게든 거기를 제재를 하려고 할 것이고, 또 거기 민원들은 사유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민원제기도 할 것이고, 거기에서 가운데 계시는 우리 단재연수원장님께서 슬기롭게 풀어나가야 되지 않겠냐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었습니다.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우리 단재연수원장님께 다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속기관 소관자료 222페이지를 보니까요, 공무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 중에서 연수생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해서 2차, 3차 모집한 연수가 4개가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가장 큰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수감자료에 나온 거 말고, 저도 이제 봤어요.

그거 말고 우리 원장님께서 9월 1일 자로 취임을 하셨는데, 어쨌든 지금 업무파악은 다 하셨으리라고 보고… 우리 직무교육이라든지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 인지를 하셨으리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잘못된 점도 있고 또 답답한 점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인, 우리 원장님 생각에.

그게 뭐냐 이거죠, 저는. 그걸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도 단재연수원 가면서 우리 충북자치연수원도 가는데 우리 기능은 비슷하죠?

자치연수원이나 우리 교육청 단재연수원이나 기능은 똑같은데, 거기의 프로그램을 혹시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우리 일선에 있는 교직원들 말씀을 들어보면 좀 딱딱한 분위기가 있다. 그거 인정하시죠?

또 재미가 없다. 어쨌든 귀한 시간을 내서 연수를 가는 건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되고, 작년에도 그런 지적이 나왔습니다마는 우리 원장님께 기대하는 치가 많습니다. 우리 원장님이 혁신을 상당히 좋아하시고 혁신의 밑바탕의 중심에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우리 원장님께서 단재교육연수원장님으로 오셔서 어쨌든 우리 교육감께서 그 자리로 보직을 하셨다는 것은 교육 자체와 우리 연수 자체를 혁신을 하라라는 뜻으로 저는 받아들입니다.

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런 부분이었던, 인사조치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당시에도 제가 행감 때 말씀을 드리겠다라고 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번 프로그램이라든가 단재연수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부분들을 우리 김성근 원장님께서 혁신적으로 한번 개편을 해서 우리 교직원들이 단재연수원을 찾으면 즐겁다, 기쁘다, 뭔가 보람을 느꼈다라는 그런 일들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이종욱 위원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네」하는 이 있음) 오전에 자료 요청했던 게 아직 안 와서 그런데 해양수련원장님 그 기관에 제가 자료 요청했던 것 아직 준비가 안 됐나요?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지 않은데.

그리고 제가 오전에 자료 요청한 것 중에 하나가 빠져서, 우리 공통으로 다 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장님들께. 2016년도, ’17년도 육아휴직 사용현황에 대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요거 표는 우리 사무실에다가 해 놨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분들한테 요거 요청을 하면 여기에 맞게끔만 자료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도 금방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이어서 우리 교육과학연구원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임헌경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교육과학연구원 현대화 사업 관련되어서 추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3개년 동안 저희가 현대화 사업을 하고 있고, 증축 리모델링 사업이죠?

예, 리모델링 사업이고 제가 궁금한 점은 이게 한 100억 정도, 97억 정도 들어가는 건데 지금 기존에 되어 있는 전시품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다 철거를 한 겁니까? 아니면 사용하실… 기존에 있었던 전시물도 상당히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꼼꼼히 우리 원장님께서 잘 분배를 해 주셔야 될 거라고 보고요.

어쨌든 이 현대화 사업 때문에 상당히 많은 고민도 하고 전임 원장님들 그렇고 몇 년간, 수년간 이렇게 고민을 하다가 요번에 이제 시작하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아까 오전에도 우리 원장님께서 퇴임하기 전까지 이거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하신다는 말씀에 참 감사를 드리고요. 마무리 잘해 주실 것을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사업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원장님들께 공통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관계상 몇 분만 이렇게 답변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번에 우리 충북에서 전국체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위라는 성적을 냈는데 참 운동부 관련되어서 우리 학생들이 밤낮으로 지도자들과 함께 땀을 흘리면서 좋은 성적을 이루어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교육위원으로서 운동부 관련되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위원 중에 한 사람인데, 우리 일부 직속기관에서는 우리 운동부 관련되어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제 눈에 이렇게 봐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게 항상 마음이 아팠는데,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장님께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코치 선생님이나 감독 선생님들, 감독·코치 선생님들을 위해서 단재교육연수원에서는 무슨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 강좌나?

네, 없죠. 그리고 학생교육문화원하고 충주학생회관 원장님들께도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떻게 보면 극소수 아이들입니다, 운동부 아이들이.

운동부를 위해서 공연이나 이렇게 기획된 공연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습니까? 우리 학생교육문화원장님 한번… 수영 관련돼서 말고요, 그냥 기획된 따로 이렇게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으시죠? 중앙도서관 관장님,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든지 행사 이런 거 주관해 본 적 있으십니까?

왜냐하면 제가 운동부 관련돼서 학생들하고 이렇게 보면 자기네들끼리 영화관람을 가고 사비로, 이렇게 시간이 어떻게 보면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들끼리만의 문화활동을 즐기는 거를 제가 간혹 봤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안타깝다.

또 학교에서도 일반 학생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직속기관 원장님들 이렇게 마지막으로 오늘 제가 뵈는데, 앞으로는 우리 도서관장님처럼 즉흥적으로 말씀하시지 마시고 좀 계획을 짜셔서, 우리가 진짜 일반 학생들이 대다수기 때문에 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짜고 특색사업을 하는 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과연, 한번 돌이켜보시면서 우리 소외된 학생들에 대해서 그들만의 소공연이라든지 맞춤형 기획을 짜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제가 오늘 부탁 말씀을 드리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들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참고하셔서 내년에 특색사업이라든지 어떠한 사업을 하더라도 그들을 꼭 끼워주시고, 우리 단재교육 원장님은 감독, 코치들의 프로그램이 과연 뭐가 있을까, 또 그분들의 교육, 연수를 통해서 아이들한테 돌아가는 것도 상당히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직접적인 관계기 때문에. 또 운동부 관련된 게 뭐 폭행사건 이런 것도 많지만, 또 교육청에서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단재교육연수원에서도 그런 프로그램을 짜서 전체는 아니더라도 순환식으로 해서라도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꼭 그런 사업이 들어가 주고, 우리 중앙도서관장님 기대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앙도서관장님께 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직속기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이렇게 제가 보니까요, 우리 중앙도서관이 어쨌든 충북의 대표 도서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의 이용자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거기에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이라든지 일반인들도 많이 이용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예전에도 한번 거기 지나가다 들러보고 원장님은 못 뵙습니다마는 이렇게 보면 주차문제가 심각하죠, 매년 나왔던 문제이고요. 그래서 이런 민원의 소지는 없습니까? 사실 이용자 수에 비하면.

그런데 거기에 그만한 부지가 있나요? 제가 저번에 한번 보니까 그쪽에 밭인가요? 우리가 전이라고 하는데 거기가 우리 교육청 땅이라고 하던데, 그 앞쪽으로요.

그렇죠? 그게 몇 평 정도 되죠? 지금 그 자리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래서 그 사업비를 예산에 올려서 주차장으로 활용하시겠다, 그 얘기시죠?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가 질의를 한 거고요. 어쨌든 저도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도 시립도서관이 있습니다마는 거기도 주차 때문에 상당히 민원도 많고 또 우리 위원들한테도 많은 이의제기도 하고 그러는데 중앙도서관만큼은, 또 거기 활용할 수 있는 부지가 그렇게 없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데는 뒤로 주택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도서관장님께서 빠른 시일 내에 그게 해소될 수 있도록, 그리고 포장하고 이렇게 하기 전에 그래도 그렇게 금액을 많이 안 들여도 밀어 가지고 임시주차장으로 쓸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2016년 9월 1일 자로 우리가 청주, 청원 통합하면서 미원도서관이 분관이 됐죠?

그 이용 관련돼서 어떻게 지역 주민들하고 이용현황에 대해서는 만족하시는가요? 우리 원장님께서 검토 좀 해 보셨나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충주학생회관도 마찬가지로 중원도서관하고 분관됐죠? 그럼 거기 우리 충주의 도서관은 상황이 어떻습니까? 1년 지났는데.

제가 어쨌든 청주, 청원 통합하면서 우리 분관이 됐는데 어찌됐든 개별적으로 청원이 됐을 때 그때하고 지금하고 상황이 시너지 효과가 좀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민원의 소지가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 관장님들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이제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수요조사라든지 거기에 대한, 아까 우리 중앙도서관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역민들과의 대화를 하든가 거기에 또 우리 담당부서 직원들하고 대화를 해서라도, 어떻게 보면 미원이나 우리 중원도서관 같은 지역은 소외지역 아니겠습니까? 그런 지역에 소홀히 안 되게끔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다라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숙애 위원님, 잠시만요, 1분만. 오전에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자료 요청을 해서 받았습니다. 충북학생해양수련원장님께 제가 아까 오전에 말씀드렸던 게 귀빈실, 비공개 객실이네요, 명칭이.

그 현황을, 이용현황 해서 제가 아까 또박또박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운영현황 한 장, 달랑 한 장 이렇게 나왔습니다, 지금 보니까. 이게 법적근거 이런 거만 한 장으로 주셨는데, 이용현황에 대해서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제가 요렇게 지금 자료를 다시 한번 오전에 한 거 그대로 이렇게 적어놨으니까 제가 우리 직원 통해서 드릴 테니까 자료 찾아주시는 분이 요걸 토대로 해서 작성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점심 이후에 오후 속개할 때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육아휴직에 관련되어서 제가 그… (전문위원실 직원을 향하여)나왔습니까? 나왔어요?

자, 그러면 우리 직속기관 원장님들께 요 자료 지금 나왔는데요. 요 자료 토대로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육아휴직 사용현황을 받아봤더니 남녀 공통으로 해서 우리 육아휴직 사용건수를 보니까 역시나 우리 남자 직원들은 육아휴직을 쓴 사람이 별로 없네요.

우리 원장님들 보신 것 있으십니까? 근데 지금 사회적 분위기에서는 지금 남자 직원들도, 우리 남자 선생님들도 마찬가지로 육아휴직을 쓰게 되어 있는 게 지금 제도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대표해서 학생교육문화원장님, 김옥진 원장님이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 신나는 학교, 함께 행복한 교육 충북교육 아니겠습니까? 맞죠?

그게 슬로건이죠. 근데 여성 교직원들만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못 쓰는 건지, 쓰지 못하게 하는 건지, 업무가 바빠서 휴직을 쓸 수 없는 건지. 제가 우리 직원분들 몇 분들하고 이렇게 얘기를 해 보니까 육아휴직을 쓰고 싶어도 업무량이랑, 그게 사실 맞지 않습니까, 우리 원장님?

원장님 때하고 지금은 또 틀리지 않습니까? 그때는 무슨 휴직이 어디 있습니까? 휴가도 못 쓰고 업무량도 많은데, 이제 시대가 변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원장님들 대부분 내년에 또 공로연수도 들어가시고 이렇게 하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제 우리 남녀평등 많이 얘기도 하고 사회적 시대적 변화도 있고 하는데 거기에 우리 교육청에서 좀 앞장서서 우리 육아휴직 하는데 우리 여직원들만 쓸 게 아니라 의무적으로 한번 써보자 이런 의지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원장님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건 쓸려고 합니다가 아니라 원장님들 스스로도, 우리 기업에서도 오너가 얘기한다는 거 아닙니까? 무조건 써라.

문재인 대통령도 그렇게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무조건 니네 휴가 다 찾아서 써라.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 직원들에 대한 사기진작이나 또 1년 동안 집에서 엄마가 하는 일도 대신해 보고 그러면서 우리 식구가 고생하는 걸 알게 됐다 이런 것도 느끼면서 나중에 복귀했을 때 집에다가도 더 잘하고 그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럴 때 우리 선배님들께서 그걸 솔선수범해서 또 안정화를 시켜주고 가야 우리 직원들이 그걸 보고 눈치 안 보고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제 말씀 틀렸습니까? 제한을 안 하는데 그런 분위기가 조성이 안 되니까 안 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외국어교육원 원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렇지 않습니까? 남자 직원들 휴직서 내서 육아휴직 내 갖고, 1년씩 쓰고 이렇게 하라고 얘기 좀 하십시오.

기관에 해당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 직속기관 원장님들 다 계시니까 제가 공통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충북교육청이 모범사례가 되어 갖고 좀 전국에서 모범사례가 되는 기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내년에는 꼭,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얼마나 몇 분이나 갔다 오는지, 예? (장내 웃음)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해양수련원 우리 김수근 원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오전에 자료를 요구해서 2건을 받았는데요. 2014년도부터 2017년도까지 운동부 전지훈련 현황을 보니까 매년 줄어드는 수치가 나오네요. 그렇죠?

의무적으로, 제가 보니까 겨울방학 그다음에 여름방학 때 이렇게 보면 전지훈련을 아이들이 특히 겨울에 많이 가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 훌륭한 수련원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데 가서 이렇게 훈련하는 모습을 제가 간혹 봤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원장님께서 좀 홍보도 많이 하시고, 일선 학교에 공문만 보내지 마시고 적극성을 띠어주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해양수련원 비공개 객실 유무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자료를 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아까도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오늘 행정사무감사 우리 증인선서도 하고 다하셨어요. 그렇죠? 근데 지금 2014년부터 2017년도까지 이용현황을 달라고 했더니 한 장짜리로 처음엔 왔습니다.

이게 운영목적, 그다음에 2014년∼2017년 현재 비공개 객실 운영현황, 향후 계획, 관계법령 이렇게 한 장으로 왔는데 이게 자료라고 생각을 합니까? 제가 요구한 자료라고 생각합니까? 9월 5일 자는 없어진 거잖아요?

그 이전 얘기하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제가 이렇게 보니까, 여기 오늘 주신 거에 보니까 운영목적, 각종 연찬회 워크숍 및 학생대상 프로그램 행사 시 외부 초빙강사 및 현지 출장 공무원 숙소로 활용,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금 본원하고 제주 두 군데인데 2개 객실씩 있네요.

그리고 제가 도면을 달라고 그랬더니, 저는 처음 봅니다, 이거. 제가 제주수련원도 가보고 했는데, 하물며 우리 교육위원회에서도 제주도 연수 가고 했습니다만 사실 이거 보지 못했거든요. 공개를 안 하는 건지, 아니면 못하는 건지.

아니, 끝났잖아요. 과거를 얘기해서 죄송한데, 우리 김수근 원장님 언제 부임하셨죠? 분원장님은 거기 계속 근무하셨나요, 9월 1일 전에도?

예, 답변 좀, 제가 질의하는 거에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없으시면 잠깐 나오셔도 되는데. 관계법령에 보면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소속기관 사용 등에 관한 조례」 제6조, 사용료의 면제 및 감액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1호서부터 5호까지는 면제사유인 것 같아요. 자료 보고 계십니까?

우리 원장님 말씀에 의하면 지금 5호까지는 다 면제사유니까 이분들이 왔다 갔다는 거죠? 그 밖에 해당 기관의 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는 없었습니까? 그거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그러면, 어쨌든 이용은 했을 것 아닙니까, 누군가가.

기관장님들 오시면 다른 데 숙소도 많은데 굳이 거기 이용하셨겠습니까? 제공해 주시고요. 근데 그게 대장에 안 되어 있으면 그걸 어떻게 판단하죠?

뭐 국감에서 지적사항이었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판단합니까? 저희가 아무나 가서 쓰고 이렇게 해도 모르는 거잖아요. 여기 우리 원장님들,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다 와계시니까. 여기 비공개 객실 쓰셔보신 분 계세요? 안 계시죠.

누가 썼다는 겁니까? 직속기관 누가 와서, 기관장 누구 대상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이삼 명을 위해서 비공개 객실을 그냥 내버려뒀던 거네요.

그럼 누구 생각나시는 분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뭐 아실 거 아닙니까? 거기 이삼 명 왔다니까, 많이 온 것도 아니고.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 비공개 객실이 본원하고 제주도하고 어느 곳이 제일 많이 써요, 실적이? 대장이 없으니까 물어보는 겁니다.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알 수 있는 분이 누굴까요? 그러면 알 수 있는 분.

우리 계셨던 분이나, 지금 교육청에 계실 것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두세 분 얘기하셨는데 공개를 못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성명하고 직책하고 저한테 이따가 나중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거는 따로 해 주시고요. 그 이전에 알 수 있는 분이 누가 있을까요?

대장이 없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네,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우리 교육감님께서 쓰는 거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뭘 그렇게 감출 게 있다고 그거를 공개적으로 왜 못합니까? 저희가 그걸 누가 썼다고 뭐라고 하는 겁니까? 국가에서 어쨌든 세금으로 지어서 이게 합당하게 사용했는지 안 했는지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우리가 해 봐야 할 일인데 굳이 그게 비공개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더 자꾸 의심이 가고 뭐가 잘못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이.

그리고 지금 오전에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성의가 없어요, 자료가. 물어보면 대장이 없다, 누가 썼는지 모르겠다, 기관장들이 썼다, 그럼 여기 원장님들이 보통 한 이삼십 년씩 근무하신 분들인데 한 분도 써보신 분들이 없다잖아요. 그러니까 부랴부랴 선거 전이니까 올 9월 달에 없앤 거 아니냐 이겁니다, 제 얘기는.

틀립니까, 맞습니까? 그 말씀만 하세요, 담당자로서. 그리고 말입니다 여기에 보면, 운영현황에 보면 분원 제주, 운영목적, 초청강사 숙소, 교직원 이용 시 지원, 사용료는 면제.

이거 어떻게 보고 우리 위원들이 이걸 판단하고 이걸 논할 수가 있습니까? 뭔가 저도 위원님들한테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게 있는지 없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랬더니 다들 모르고 계세요.

얼마나 철저하게 비공개로 객실을 운영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저도 3년, 4년째 교육위원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주수련원도 가보고 다 했습니다마는 이게 이 공간이 있었다는 게 제가 믿어지지가 않고 또 이걸 누가 쓰고 있는지, 그리고 제가 퇴임하신 분들한테도 한번 여쭤봤어요.

혹시 이런 게 있는데 있는지 아십니까? 아, 얘기만 들었습니다. 누가 알고 계시다는 거예요, 여기 아무도 안 계실 거 아닙니까, 이거 쓰고 있는 거에 대해서.

우리 뒤에 계신 교육청 관계자분들 여기 비공개 객실 쓰신 분 있으세요? 손 한번 들어보세요. 없지 않습니까!

누가 썼습니까, 그러면? 교직원이 안 쓰면. 초빙교사들이 와서 썼습니까?

외부강사들이? 거기에서 얼마나 행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초빙강사가 주무실 때가 없어서 거기 비공개실 가서 잤겠습니까? 그리고 숨기는 자체가 저는 더 의심스럽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허심탄회하게 저희가 이렇게 이렇게 사용을 했는데 때로는 교육감도 사용하고 이렇게 와서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불합리하다 보니까 이거 교육감님이 다른 방안으로 해서 바꿨다, 이렇게 왜 얘기를 못합니까? 제 말이 틀렸습니까?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담당부서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9월 1일 자로 오신 거 알고요.

또 원장님도 이거 있는 거 아셨습니까, 오시기 전에? 솔직히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겁니다. 그동안 이걸 누구도 몰랐다는 겁니다. 이 모르는 사항을, 그러면 이거 누가 썼냐는 거죠, 저는.

그것만 풀어주면 됩니다, 이거 누가 썼는지. 그리고 왜 대장이 없는지, 근거서류가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도 저희가 얘기, 여기 이 상황에서 그런 부분들이 짚어지지 않는다면 우리 도의원들 직무유기입니다, 지금.

그걸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지금 우리 원장님이나 담당 과장님이나. 그렇지 않습니까? 비공개할 때는 공개가 안 됐고, 9월 5일 이후로.

그렇죠? 제가 여기까지, 그만하겠습니다. 이거는 뭐 본청 가서 따질 일이고 다른 데 가서 할 일이지만 어쨌든 우리 직속기관에서 관리 감독을 했던 곳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우리 원장님이나 담당 과장님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질의드릴 게 없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은, 제가 자료가 너무 불성실하고 또 자료에 대한 게 없다고…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위원장님? 이럴 때는. 분원장님께서 저한테 거기에 재직하면서 누구누구까지는 내가 알고 있다, 저한테 꼭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보고 주시고요. 제가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합니다마는 이제는 청와대도 오픈하고 다 오픈하는 세상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열린 세상에 우리가 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교육청에서 이렇게, 엊그저께 9월 달에 이런 계획을 세웠다는 자체가 나는 이게 신적폐 아니냐 이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가 모르는 부분이 혹시라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뭐 구석구석을 저희 위원들이 다 방문하고 하지는 못하지만 혹시라도 다른 기관에서도 이런 불합리한 장소가 있다면 시정하십시오.

원장님도 여기 잘 모르시겠지마는 어쨌든 이런 비공개, 음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교육청 내에서는 말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