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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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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27쪽에 보시면 찾아가는 어린이 과학체험교실 운영이라 그래서, 원장님 준비됐어요? 행감자료 27쪽, 거기에 보면 추진실적이 56회에 1,173명이 수료를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8회 정도로 205명이 수료를 했다 그러는데 이거는 아직 11월·12월에도 또 예정이 있나요, 2017년에? 그러면 지난해 ’16년보다 4회가 감소하고 인원도 43명 정도가 감소했는데 그건 어떠한 연유에서 12회에서, 대개 10회∼12회는 했는데 8회 정도로 마치게 됐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이 사업계획은 연초에 계획을 해서 그 대상학교는 어떻게 선정을 하고 있습니까?

글쎄, ’16년부터 찾아가는, 시골의 소규모 학교 이런 데를 방문해서 교육을 시키고 하시는데 그러면 금년도 같은 경우는 애당초에, 애당초에 신청을 8학교만, 여덟 학교만 받았는지 아니면 신청이 더 많았는데 여러 가지 수해라든지 해외 연수 이런 등으로 횟수를 줄인 건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주세요. 8개 학교 신청 받은 거는 금년도에 다 수행을 했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이렇게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하도록 찾아가서 여러 가지 바쁜 일정에도 많은 어린이들한테 도움을 주고 계신데 그 행사가 끝나고 난 다음에, 체험교실이 끝나고 나면 어떤 소감문 같은 건 작성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학교마다 이런 체험활동이 끝나고 설문조사를 하신다는 말씀인가요, 거기서? 현장에서? 현장에서 하시나 아니면 그 학교에 추후에 설문조사를 받나요?

그래야 되겠죠. 그거 뭐 또 갔다 와 가지고서 사후에 소감문이나 설문조사를 받는다는 것도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고 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체험학습을 통하고 나서 설문조사도 하고 거기에서 또 어떤 발표회나 이런 기회는 없어요, 어린이들이?

글쎄, 체험을 하고 나서, 그럼 설문조사에 다 나타나는 건가요? 건의사항 같은 거 나오면은 다음에 방문하고 뭐 할 때 많이 반영을 시키고 있나요? 또 지금 말씀대로 다른 시도에서도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지, 다른 시도에서도요.

그래서 전국에서 아주 선도적인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이거 1년에 10회 정도면 방학 때 빼면 매달 한 번씩 하는 정도인가요? 아니, 10회인데 그러면 20회 정도가 된다는 건가? 환경하고 보건하고 나눠서?

그러니까 전체 두 가지를 해도 연중 10회 한다는 말씀이잖아요? 지금 연구원에서 이렇게 체험교실을 운영해 보고 나니까 어떠한 보람이라 그럴까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되시나요? 그렇게 좋은 사업인데 그러면 향후에 2018년도에도 10회 정도를 운영할 계획입니까?

더 증회를 할 계획은 없어요? 그러면 ’12년부터 진행을 해오셨는데 먼저 체험학습을 한 학교는 재차 두 번씩 이렇게 신청을 하고 하는 데는 없죠? 두 번 갔다 온 데 있어요, 한 학교에?

또 형평을 고려해도 한 번씩이라도 그런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지금 원장님 말씀대로 학부모나 아니면 또 학교, 교육청 여기에서 추천을 받아 가지고 한다고 하시는 건데 그러면 연구원에서 2018년에는 교육청으로 한 열 학교 정도 10회 정도 하게, 아니면 2016년처럼 12회를 한다든지 횟수를 좀 증가시키고 이렇게 할 의욕이 있으면은 얼마든지 교육청에 올해 우리 그거 열두 번 하도록 신청 좀 받아달라고 하든지 뭐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은데, 그런 의사는 없으신가요? 글쎄, 지금 전국에서도 이렇게 찾아가는 교육으로 시행하고 있는 데는 우리 충북 연구원이기 때문에 환경연구원에서 가장 선도적인 이러한 역할을 함으로 인해서 다른 시·군에서도 앞으로 많이 벤치마킹도 하고 이렇게 할 거 같습니다.

따라서 또 시골 어린이들의 희망이라든지 또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도 마련이 된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 사업을 좀 알차고 성실하게 앞으로도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횟수도 좀 가능하면 증가시키고 해서 장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행감자료 30쪽에 보시면요, 학교급식 안전성검사 실적이라 그래서 계획이 2016년이나 ’17년이나 똑같이 100회씩 하는데 안전성검사는 어떻게, 학교에서 요청을 하는 겁니까? 그럼 거기에서는 대상 학교가 어딘지 그걸 어떻게 알고서… 글쎄, 도에서 검사할 대상 학교를 추천을 받아서 그것도 하시는 거죠?

사실은 그게 가장 잘하는 것이고 그렇게 해야만이 뭔가 잘하고 잘못하는 게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보고 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고 뭐 하고 한 이런 학교에도 또 검사를 하시는 거죠? 그리고 또 갑자기 집단식중독이나 이런 게 나타났다라고 하면 바로 가서 이런 것도 검사하고 그러나요?

그러면 거기 점검대상이 봄철에 285개소, 가을에 216개소 이런 것도 다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지정을 해 주시는 건가요? 지금 학교급식 안전성검사가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집단생활을 하고 있는 데가 가장 큰 곳이 학교이고 또 뿐만 아니라 학교는 어린이부터 청소년들 건강 문제가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까 말씀대로 불시에 여기저기 가서 점검을 하고 하면은 다른 학교도 ‘언제 우리가 검사를 받을지 모른다’, 뭐 하고 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감에서 청결하게 할 것 같습니다. 예고를 하고 가고 뭐 하는 거는 이건 아무 의미도 없고 하기 때문에 갑자기, 몇 군데를 해도 시·군별로 몇 군데를 그때그때에 따라서 환경연구원에서 자원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되고 시간이 허용되면은 수시로 그렇게 불시에 가서 몇 군데만 1년에 하고 와도 소문이 나서 다른 학교에서도 ‘이게 우리 언제 올지도 모르고 언제 검사를 받을지도 모른다’ 해 가지고 항상 긴장상태에서 열심히 잘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앞으로 한번 더 관리를 하시기 바라고. 그런데 여기 보면은 별로 검사를 해도 부적합이 없는 것 같아요. 사실인가요?

그래서 만약에 부적합이 나오면은 해당 관청에 행정처분을 받도록 이렇게 조치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런 결과도 있었습니까? 그건 그냥 뭐 원장님이 아주 시설이 깨끗하고 열심히 잘 해서 그렇다고 하면 참 더 말할 나위가 없는데 검사를 형식적으로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 많은 학교, 저도 학교에서 구내식당에서 식사도 오랫동안 몇십 년 해 보고 뭐 하고 했지만 그렇게 깨끗하고 생각만큼 시설이 좋은 데는 많지 않아요.

많지 않은데 원장님 간 데만 몇 군데가 아주 모범적으로 잘된 데인지 몰라도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이 되고 또 그런 부적합이 하나도 없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이런 현실인데, 이거는 검사를 소홀히 하고 게을리 하고 그냥 형식적으로 했다라고밖에 인정이 안 됩니다. 그래도 부적합이 몇 군데씩 또 품목별로 몇 가지가 나오고 뭐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요? 아니, 그 저기도 있잖아요, 또?

꼭 조리를 해서 나온 거 말고도 여러 가지 재료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철저하게 하신다 그러니까 안심이 되고 하지마는, 그래도 여러 가지 식재료 중에 불량한 것도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런 것도 좀 철저히 검사를 해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또 건강하게 식사하고 자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