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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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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지역 교육청 공통사항으로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2016년도, 2017년도, 3개 연도 육아휴직사용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양식은 전문위원실에 따로 비치해 놨으니까 그걸 참고해서 작성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2016년도, 2017년도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 학생, 학부모 결과분석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최근 3년간 2015년, ’16년, ’17년도 교직원 음주운전 및 성폭력 관련 집계현황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공통입니다. 최근 3년간 학교별, 종목별 평균 운동선수 추이자료, 종목별 학교 초·중·고 지역별 운동선수 현황자료, 또 하나는 2017년도 운동부 선수들에 대한 취업 및 진학기회 확대를 위한 토론회 및 워크숍, 연수 등 개최실적자료, 또 하나 2017년 운동부 학생들의 기초학력 제고를 위한 추진실적 자료, 또 하나 덧붙이면 2017년도 학교 운동부 지도자를 위한 연수개최 실적자료, 2017년도가 없으면 2016년 자료까지 첨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17년 교육공모직 파업으로 인해 학교급식 중단학교 수 및 일자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먼저 3개, 우리 충주, 제천, 단양 교육장님들과 우리 교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자동제세동기 등 여러 가지 시정요구에 대해서 조치를 100%로 완료를 해 주시고, 또 오늘 우리 존경하는 윤홍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은 지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교육장들께 불시 검문 한번 나가보셔라라는 주문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김문식 교육장님께서 또 그러한 노력을 해 주심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오늘 요번에 충주 개청식에 또 작업여건이 더욱더 나아진 환경 속에서 우리 충주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이 더욱더 노력하셔서 충주의 교육발전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주, 제천, 단양 공통인데요.

저는 최근에 충북교육청에서, 도교육청에서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수감자료가 아닌 자료를 토대로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5일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타 시도 교류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도내 중·고 교사 300여 명이 전출을 신청했다고 보도자료에 나왔습니다. 전출은 1 대 1 교류가 원칙이고 타 시도에서는 우리 교육에, 충북에 전입희망자가 극히 드물다는 현상 때문에 전체 희망자 중에 10% 미만만 교류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또한 신청조건은 도내에서 1년 이상 교육경력을 가진 교사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 교육장님들께 여쭤보겠습니다. 충북 전체이긴 하지만 300여 명이 충북에서 타 시도로 전출하고자 하는 것이 충격인데, 또 다른 현상은 충북에 전입오고자 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죠.

이에 충주 교육장님께서 이런 현상과 문제점이 무엇인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의 현상이고, 하나의 현상으로 우리가 받아들여야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충북 전체이긴 하지만.

일단 합격하고 여기에서 지내다가 내가 원하는 곳으로, 1년 지나고 원하는 곳으로 내가 편입을 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300명 되는 것이죠? 더 될 수도 있겠네요. 매년, 1년 이상 지나면 매년 늘겠네요, 그 숫자가.

왜냐하면 그게 정체되니까. 오고자 하는 사람은 없고, 1 대 1 교류니까. 그렇죠?

그러면 우리 교육장님, 개인적인 질의를 제가 드려보면 그분들께서 우리 어쨌든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분들인데 그 열정이 생길까요? 교육에 대한 열정. 내가 어느 순간 가야된다라는 생각을 마음을 항상 갖고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충북 같은 경우는 통계에 보니까 2014년부터 배로 증가를 하고 있다는 건데요. 어떻게 생각하시죠? 우리 교육장님께서 충분히, 그거는 예전에 교장 선생님도 하셨고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2014년서부터 배로 증가를 한다는 겁니다.

무슨 원인이죠, 그거는? 그럼 다른 쪽으로 제가 말씀드리면, 우리 충주 교육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6일 자 교육청 초·중·고생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료를 보셨습니까, 혹시?

최근의 일인데 고학년일수록 학교생활 만족도가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오늘 충주, 제천, 단양 우리 교육장님 오셨는데 뚝 떨어지는데 우리 충주, 제천, 단양 우리 학교생활 만족도가 떨어지는 걸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만족도 조사에 대해서 보고나 혹시 기사를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교원은 다른 지역으로 전출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제도적 문제라고 하지만, 또 우리 아이들은 학교생활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고, 또 대한민국의 교육은 과연 누가 책임을 지고 해야 하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는데, 비록 교육청에서 중장기 발전계획을 부랴부랴 지금 세우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요번 조사결과를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는데, 교육은 우리 교육장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예행연습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수많은 교원들 지금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교원들이 뭐 한두 해 일이 아니었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또 아이들은 학교생활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고, 그러면 이렇게 이미 곪아 터진 부분이 아니었냐 우리 충북교육이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충주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장님, 제가 전국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가 국감자리도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쨌든 우리 각 기관에 충주면 충주, 제천, 단양에서 교육장으로 계시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게 전체적인 분위기라고 말씀하시면 그렇게 안 되죠. 제가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일단 아이들이, 이거 교육청 자료잖아요. 그렇죠? 외부기관에서 한 것도 아니고요.

그럼 교육청에서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학교생활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교육장님께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아이들의 만족도를 어떻게 높이겠느냐라는 대안이 있으신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우리 교육장님 말씀 알겠고요. 제가 원칙적인 말씀을 듣고자 질의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 단양·제천 교육장님들도 지금 학교, 교육청에서 한 결과에 따라서 고민들을 많이 하시고 그거에 대한 대안을 가지셔야 된다라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짧은 시간에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주의 모 기관에서 초·중·고등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게 기사에 났습니다. 그거를 토대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언어폭력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임헌경 위원님이 아까 학교폭력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언어폭력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우려스러운 목소리를, 결과치가 나왔어요. 충주에서. 그러면 우리 신체폭력보다 언어폭력도 상당히 정신적 폭력이고 트라우마가 상당히 길게 가는 것인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은 보고를 받으셨고 또 그런 언어폭력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계실 텐데 이러한 대책, 예방책 또 처방은 어떻게 하실 건지 한번 짧게 답변해 주시고 제가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자료가 굳이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요. 이거는 우리 교육청에서 항상 얘기하는 학교폭력, 또 언어폭력에 관련된 건데 충주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이거를 기관에서, 충주 기관에서 한 겁니다. 그리고 이게 뭐 오래된 기사도 아니고요 최근에 한 거니까 교육장님 생각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 대처방법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요, 죄송합니다. 우리 시간은 넘었는데 어차피 다시 한 바퀴 돌면 저부터 시작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아, 그런가요?

그러면 마지막이니까 조금만 더, 저 시계가 생기고 나서부터 빨라지게 되는데요. 우리 교육장님들이 시계를 정확히 보고 계시니까 참 별로 안 좋은 것 같습니다, 그게. 그 신체폭력도 폭력인데 이제 학교폭력에 관련돼서 상당히 많은 캠페인도 하고 예방교육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언어폭력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그런데 언어폭력을 당한 아이들을 제가 몇 명 만나보면 상당히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엄마한테 가서 얘기할 수도 없고, 창피해서 또 친구한테 얘기할 수도 없고.

이런 것도 하나의 중대한 언어폭력이다라는 것을, 어쨌든 현수막 캠페인이라든지 예방교육도 지금 하고 계십니다마는 그거를 토대로 해서 아마 일선 학교에서도 더 중심적으로 해 주셔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네」하는 이 있음) 오전에 지역 교육청 공통자료 요청했는데 아직 본 위원 거는 안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그게 자료 준비하는데 어려울 것 같진 않은데 빨리 서둘러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017년도 본청·교육지원청 공통 수감자료 311페이지에서 376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학교 시설사용료 감면 관련되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상당히 지역 주민들과 민원이 많은 소지가 있고 또 저 역시도 우리 지역에 사시는 우리 생활체육하시는 분들한테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작년에 본 위원이 도교육청에 협조를 부탁하는 말씀도 드렸고 해서, 그거에 관련되어서 공문도 지침이 내려간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대여하는 경우 허가기준 및 사용금액의 기준이 되는 것이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제22조에 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 주민들이 생활체육 활동 또는 기타 공공목적 등 건전한 목적으로 일시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위에 근거해서 각급 학교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생활체육 활동을 위하여 학교 운동장 또는 다목적체육관을 대여하는 경우 실질적으로 감면을 해 주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또 감면 받고 있다면 얼마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쭙고요. 또 지역 주민들이 생활체육 활동을 위해서 학교 체육시설을 임대하는 경우 감면받을 수 있도록 제가 조금 아까를 말씀드렸듯이 도교육청에서 지침 내려간 것에 대해서 알고 계신지에 대한 답변을 나중에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공문을 부랴부랴 한번 찾아봤더니 있어서 공문에 담겨 있는 주요 내용을 살펴보니까 학교시설 사용허가 시 적정한 사용료 산정 및 투명한 사용자 선정, 둘째로는 조례 및 규칙에 따라서 학교별 감면대상에 대한 감면시행, 세 번째로는 개방시설에 대한 안내 및 사용허가 현황 공지에 관련되어서 도교육청에서 아마 이렇게 공문이 내려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 충주 교육장님께서 대표로, 제천하고 충주하고 단양 다 마찬가지입니다만 우리 충주 교육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잠시만요.

제가 그 수감자료는 봤고요, 그 통계치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제천, 충주 같은 경우는 대동소이합니다, 금액이. ’14, ’15, ’16년도 보니까 한 1억 정도, 올해 보니까 1억 300 정도 들어온 것 같아요, 수입금이.

뭐 제천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 근데 감면받고 있는 학교가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에서 공문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충주 같은 경우는 두 군데밖에 없는 것 같아요. 세 군데인데 다른 데는 시행을 안 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하기 싫은 건지.

교육장님, 전기세는 모든 학교에서 다 받는 겁니다. 그거는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서 자기네들 쓴 만큼 내는 거 아닙니까? 전기세, 그렇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사용료, 내가 대관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운동장이면 운동장, 강당이면 강당 이렇게 대관을 하면 대관사용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따로따로 내던데요.

보니까 전기세 따로, 사용료 따로. 재정난이라는 것은, 제가 그러면 교육장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매년 작게는 200만 원, 많게는 500만 원씩 이렇게 학교별로 걷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익금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또 사용대여가 안 되는 학교도 있지 않습니까? 안 하는 학교도 있죠? 민원이 없으니까 안 했겠죠, 아무래도.

사용을 하고자 하는 곳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운동은 끝나고 하고 아침에 하고 그러잖아요. 새벽에 애들 등교 가기 전에.

그거는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제가 자료 받았고요, 제22조 2항에 관련되어서 제가 받았어요. 제가 이걸 여쭤보는 게 아니라, 그러면 저희가 수익금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일반 학교 기본회계 거기에 포함해서 사용하죠? 그러면 어떠한 항목으로, 우리 교육장님은 학교 교장 선생님 계실 때 그때도 사용을 허가를 해 주셨나요? 종목이 있었나요?

배드민턴이나 축구, 족구. 했죠. 그거는 한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그거는 보통 기본회계에 어떤 명목으로 들어갑니까? 그 돈은, 예산은. 거기에 다 집행한다고 하는데 우리 교장 선생님들한테 여쭤보기는 그렇고.

그럼 운동부는 운동부 나름대로 운영비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따로? 갑자기 부족한 건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 돈이 사용처가 불투명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제가 이렇게 자료를 보고 관심을 항상 갖는 게 생활체육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교육청에서도 아마 배드민턴이라든지 축구, 족구 이렇게 생활체육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게 도대체 우리가 내는 비용을 가지고 우리 학교에서 운영비로 쓴다고 하는데 그게 과연 어떠한 명목, 또 장학금도 지급을 한다는 겁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이. 그러면 그게 일반회계로 들어가서 우리 교육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학교에 운동부가 없는 학교는 어떻게 해요?

뭘로 써요? 운동부가 없는, 지원을 못하잖아요, 운동부가 없는 학교는. 그러면 결과적으로 교장 선생님들 권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하는데 교장 선생님이 결정권이 있고, 교장 선생님이 예산편성에 어떻게 써라라는 것도 교장 선생님 권한이시잖아요. 그거 과목도 없던데요, 제가 보니까.

그냥 거기에 포함해서 그냥 나눠서 쓰신다는데요. 제가 잘못 파악한 겁니까? 운영위원회 심의 들어오기 전에는, 저도 운영위원 출신입니다만 사용 얼마 얼마 써 갖고 여기에 기본회계에 들어온다는 건 저는 보고받은 적도 없었고요.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에 대한 민원소지는 있죠? 사용징수액에 대해서. 그리고 학교별로 천차만별 다 틀려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제천 교육장님은 어떠세요? 지금 말씀드린 것.

저기 충주나 제천이나 우리 사용금액을 보니까 대동소이하던데요, 비슷하게. 고등학교하고 특수학교 빼고. 그러면 제가 아까 우리 충주 교육장님께 말씀드렸던 것, 문제의 소지는 민원들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시죠?

그리고 어쨌든 제가 교육장님 말씀은 원칙에 입각해서 당연한 거죠. 당연한 얘기인데요, 근데 지금 생활체육인들이 얘기하는 것이 뭐냐면 우리 학교, 예를 들어서 A라는 학교에서 제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B라는 학교는 우리 학교보다 적다는 거예요.

그럼 아까 우리 교육장님 말씀하신 대로 학교사정에 따라서 또 시설이용에 따라서 틀려진다는 거죠. 그렇죠? 근데 그게 민원소지를 자꾸 발생을 하는 겁니다, 지금 제가 보니까.

이게 우리 공유재산 관리 조례 제22조에 나와 있듯이, 또 하나 문제는 아까도 충주 같은 경우는 세 곳이라고 했잖아요, 감면해 주는 데. 그럼 어떤 데는 감면을 해 주고 어떤 데는 감면을 안 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나머지 학교는?

학교입장에서는 그렇다 치지만 제가 민원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그것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거죠. 왜냐하면 동호인들끼리 동네가 틀리다 보니까 ‘너네 얼마 내니? 우리 얼마 내.’ 이런 식으로 문제의 소지가 생기는 거예요.

같은 교육청에서 관할인데 왜 이렇게 따로 따로인지, 금액이. 그리고 왜냐면 제가 말씀을 다 드리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래서 이런 문제가 너무 야기가 되어서 제가 공문을 보내서 일선 학교에 감면사유가 있으면 해 달라고 했더니, 이게 또 얘기를 들어보니까 임의사항이에요.

해 줘도 되고 안 해 줘도 되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강제력이 없는 거죠, 이게. 그러니까 우리 일선 학교 교장 선생님이 봤을 때는 안 해 줘도 되지 이거 뭐하러 해 주냐.

그리고 제가 감면사유를 보니까 공공, 복지 이런 데는 감면을 해 주고 그 외에는 감면사유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 교육청 가서 얘기할 사항이지만 어쨌든 일선에 계시는, 우리 관내에 계시는 교육장님들께서 이런 부분도 인지를 하고 계시고, 또 교육청에서 아마 이런 사용료 관련돼서 토의라든가 이런 대책회의를 한다면 목소리를 좀 높이셔서 이거는, 이제는 더불어 학부모님들과 지역사회 같이 가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아이들을 위한 재정여건이 어렵다 이런 거는 누구나 다 공감하는 것이고, 학부모 입장에서 그거 자기네들이 돈 내고 쓰는 거 갖고 뭐라고 하는 거 아닙니다.

단지 우리 교육청에서 그거를 중심에서 잘 조절을 해 달라는 거예요, 조절을. 제가 그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교육장한테 뭐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좀 그런 부분을 참고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렇죠?

함께하고 민원소지가 적게끔 만들 수 있는 대안을 찾아보시라는 겁니다. 우리 제천 교육장님이나 우리 단양 교육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해가 가셨습니까?

그래서 아무튼 민원소지가 없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그거는 어르신들 활동하는 거고, 주로 이용하는 게 축구, 족구, 배구, 배드민턴 아니겠습니까? 그분들의 민원이 제일 많아요, 많이 사용하니까.

그렇죠? 갈등을 해소를 시켜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네, 이종욱 위원입니다. 저는 오늘 마지막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자료 요청이 다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자료 요청 토대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료 요청했는데 자료 준비해 주신 우리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간단하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충주 교육장님, 우리 제천 교육장님, 단양 교육장님 제가 육아휴직 관련되어서 사용현황에 대해서 받았는데요. 혹시 받으셨습니까? 같이 나눠드리나요?

자료 보셨어요? (「받았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래서 여기서 제가 공통으로 보니까 우리 남녀 공히 같이 육아휴직을 사용해야 되는데 시대적 흐름이 어쨌든 남자 교직원들도 육아휴직을 사용해야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나마 우리 직속기관보다는 교육청에서 사용을 하고 계시는데 현저히 적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이 부분을 좀 아무리 본인의 자유라고 하지만 어쨌든 우리 교육장님들의 의지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간략 간략하게 요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교육장님들의 의지에 따라서 우리 남자직원분들도 육아휴직을 쓸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사회적 시대가 변하고 있고 또 남녀평등의 원칙에 따라서 지금 변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어쨌든 본인이 사용하고 싶어도 우리 사회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들의 의지에 많은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학교 운동부 관련되어서 제가 오전에 자료 받았는데요. 최근 3년간 2015년, ’16년, ’17년도 우리 종목별 학교별 운동현황에 대해서 지역별로 봤습니다. 근데 보니까 매년 줄어드는 추세예요, 운동부 학생들이.

거기에 대한 대책이라든지 또 요새 들어와서 보면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에 대한 운동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반대적인 입장을 갖고 있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는 어떠한 해결책이라든지 방안이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짧게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죠. 그러면 이번에는 우리 제천 교육장님께 다른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우리 충주 교육장님과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로는 제가 자료를 보니까 운동부 선수들 기초학력 관련돼서 우리 임헌경 위원님과 존경하는 윤홍창 위원님께서도 기초학력 큰 틀 안에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제가 보니까 운동부 학생들은 기초학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게 사실이고 그에 대한 주문도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보니까 충주, 단양은 어쨌든 기초학력을 위해서 실적들이 되어 있는데 유독 제천만 없네요, 우리 교육장님.

그래서 제천에서는 운동부 학생들을 위한 진로탐색이라든지 기초학력 제고에 대해서는 실적이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했는데,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게 운동부 선수 취업, 그다음 진학연수, 또는 워크숍 자료에 대해서 그게 실적이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워크숍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좀 떨어지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 외에 운동부 학생들의 진로·진학이 다 결정이 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교육장님 말씀에 의하면.

그렇죠? 그래서 다양한 또 다른 각도로 해서 한번 방법도 모색해 보십시오. 이걸 딱 지정을 해 놓지 마시고요.

그들을 위해서 우리 교육청에서 다른 각도로 할 수 있는 게 뭔가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요. 그리고 우리 교육장님들 제가 이렇게 보니까 기초학력 관련돼서 예산도 많이 지원해 주시고 하는데, 혹시 우리 지원한 부분에 대해서 모니터링은 좀 해 보셨는지 그것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주 교육장님부터.

사이버교육 같은 경우는 제가 최근에 연구자료를 토대로 보면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자리에 앉아서 사이버교육을 받는 게 현저히 떨어진다고 보는데. 예, 감사합니다. 제가 운동부 관련돼서는 상당히 관심이 많은 위원인데요.

이번에 우리가 충북체전, 장애인체전을 우리 충북 충주에서 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충주 교육청에서도 많은 노력과 도움을 주셔서 성공적인 개최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 충북 운동 관련돼서는 상당히 걱정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아직도 미흡하고 또 그들에 대한 기초학력이라든지 학습권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현저히 떨어지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각별히 음지에 있는 우리 충북을 빛낼 앞으로 차세대 운동선수들을 위해서 각별한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우리 이번에 저희도 충북체전에 개회식 때 다녀왔습니다마는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거를 저희가 실감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충주 교육청에서도 각별히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고, 또 우리 교육장님 얼굴도 타신 거 보니까 그동안 고생 많이 하신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무튼 장시간 행정사무감사 받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