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이양섭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종규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지역인재관리를 정말 잘 해 주셔야 우리가 장학금 주는 만큼 수혜하신 장학생들도 보다 더 가치 있게 또 사용한다라고 이렇게 저도 판단이 되고.
지금 우리가 장학금 준 게 한 10년, 9년 차에 1만여 명이 되고 또 DB 작성된 게 한 1,100명, 그리고 사회 진출한 사람이 아까 700명 정도 된다고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요. 우리 인재양성재단에서 700명의 사회진출자 또 아직 대학생은 진출 안 된 거죠, 그렇죠? 사회진출자에 대한 DB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우리 진출자들도 지금 CMS를 해 주시고 계시는 분들이 몇 분이나 돼요, 대략? 어떻게 됐든 우리 10년 차에 되니까 그렇게 크게 아직 성공하신 분들이 없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준비를 하는 건데 하여튼 어려웠을 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장학금이 지금 그분들이 좀 소중하게 생각을 해야 될 부분이고 저희들도 학교나 졸업식 때, 입학식 때 가 보면 정말 무분별하게 장학금들이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정말 소규모 학교는 가 보면은 전 졸업생 입학생들이 장학금을 이렇게 타는 경우를 보고서 정말 과연 이렇게 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금액을 올려서 어느 대는 5만 원, 10만 원 가지고도 전부 지금 나눠가지고 이런 상황이 도래됐는데 장학금의 소중함을 너무 모르는 경우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인재양성재단에서도 정말 돈이 없어 학업을 못하는 그런 소중한 학생들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런 분들을 좀 더 발굴해서 없는 학생들이 그 소중한 학업의 기회를 늘려줄 수 있는 그런 발판을 만들어줘야만 좋은 결과가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되어지고 장학금 수여 때 지금 어떻게 각 학교에서 우리 인재양성재단에서 나오는 장학금 어떻게 수여를 하고 계세요, 지금?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지금 저희들도 장학금기탁이 자꾸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아까도 말씀해 주셨잖아요. 어떻게 됐든 그해 연도 장학금 내주시는 분들 또 사회에 정말 덕망이 있는 분들을 초청해 주셔서 그분들로 하여금 장학금을 줌으로써 그 사람들이 다시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는 동기부여 이런 것들을 해 주는 게 좋지 않겠나 그렇죠?
오히려 그분들을 초정해서 그분들한테 학생들로 하여금 장학금 주는 그런 형식을 갖춰주면 그분들이 아무래도 나도 좀 장학금을 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어떨지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정기탁기부금이나 특지장학금 이런 것들은 물론 그분들이 직접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일반장학금도 이렇게 해서 동기부여해 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주심으로써 아마 혜택이 좀 더 늘어나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대학생 인재재능나눔 지원현황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윤은희 위원님께서 몇 가지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이 참여한 단체는 지금 우리가 장학금을 주고 이렇게 한 학생들은 아니죠, 그렇죠?
일반학생들이 이 사업에 이제 제안을 해서 심의위원들이 선정을 하게 되는데 보통 여기 보니까 11개 팀이 들어왔고. 8개 팀은 이제 선정을 했는데 심의절차와 그 심의위원들이 대략 어느 분들이 지금 심의하고 계시나요? 어떻게 됐든 이 접수 물론 뭐 그렇게 접수한 상황을 보면 어떻게 됐든지 봉사하려고 하는 학생들의 그 취지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이 그래도 노력한 결과가 봉사하는 차원이니까 가능하면 접수한 대로 봉사하게끔 도와주는 것도 도 차원이고 특히 봉사가 다 끝나고 나면 결산보고회가 그렇죠, 최종결과 결산보고회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보고만 하고 끝나는 거 같은데 우리가 이 중에 정말 상을 준다면 잘한 팀, 못한 팀 결과를 만들어서 성과표를 만들어서 수상을 해 주는 것이 좀 어떨지 지금 결과만 보고서 그냥 끝나는 거 같은데 그렇죠? 지금 저희들 예산이 2,300만 원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지원 금액이 한 1,900, 한 2,000만 원 가까이 되는데 지금 우리가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 종합결과 발표회 때 이렇게 해서 좀 예산도 있으니까 1·2·3등 좀 나눠서 수상을 해 주면 아무래도 이 재능나눔사업을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예산이 없으면 몰라도 있는 예산을 좀 이렇게 나머지 해서 학생들한테 돌려줄 수도 있는 부분인데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도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요.
어떻게 됐든 봉사를 하려고 하는 그 정신이 좀 좋게 보여지고요. 어떻게 됐든 이런 사업들이 우리 인재양성재단에서 한다라고 자꾸 각 학교에 알려지게 되면 정말 뜻있는 학생들이 많이 지원할 걸로 믿고 또 특히 봉사하고 또 최선을 다해서 하다 보면 또 수상실적도 있다라고, 또 부가가치 효과도 있다라고 보면 더욱더 참여인원과 봉사일 수 있는 그런 자세가 더 확실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가져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지역에 아동들을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이렇게 활동해 주심으로써 우리 충청북도가 정말 아이들이 잘사는 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저도 지역별로 이렇게 보니까 아동센터가 주로 청주 쪽이 상당히 많죠, 그렇죠?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고 또 활동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기 때문에 또 인구가 집중적으로 청주시에 집중되다 보니까 아동센터가 상당히 많이 분포가 돼 있어요. 그런데 또 우리 영동군도 센터가 거의 보니까 한 11개인가요? 예.
그렇죠? 그쪽에도 보통 몇 명 단위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지역아동센터가? 저희도 저희 지역은 진천인데 저희 지역도 거의 교회 위주로 이렇게 설립이 돼 있어요.
그래서 또 열악한 교회는 사실 시설들이 상당히 낙후돼 있고 여름에는 가보면 선풍기만 틀고 막 땀을 줄줄 흘리는 아동들도 봤고 겨울에는 또 난방비가 없어서 지금 벌벌 떨고 있는 그런 모습들도 봤는데 이렇게 시설개·보수비를 보통은 한 3년 단위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나요? 그래서 그 순번 타기가 쉽지 않다고 센터장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이런 것들을 개선하려면 무슨 방법이 없나요? 그런데 일단 어느 회사에서나 개인이 지원해 주고 싶어도 지역아동센터에 일단은 보고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럼 거기서 분배를 해 주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기탁자가 어느 시설에다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했을 때는 그 시설로 바로 가도 이상이 없나요? 그런데 저희들이 이제 다녀보면 거의 지원을 못 받고 또 어느 목사님은 또 화려하게 사회활동을 하시다 보니까 그 시설은 점점 좋아지는 경우가 누누이 지금 발생되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목사님은 그런 아부성 발언을 안 하시니까 거의 그 시설은 낙후돼 가지고 가 보면은 진짜 아이들이 그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는 저희들이 어떻게 지원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사실 그 군에서 보면은 한 번 시설보수를 받으면 3년이 걸린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순회적으로 해 준다는 얘기인데 어느 시설은 목사님이 화려하게 활동하시니까 잘 돼 있는 데도 3년이 되면 또 어쩔 수 없이 지원해 줘야 되는 이런 상황이 도래되는데 그것을 우리 담당공무원들이 슬기롭게 대처해서 어려운 데부터 우선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500이면 그쪽이나 700이든 800이든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를 마련은 안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됐든 우리 담당공무원들을 통해서 저도 자꾸 현장 방문을 해 보라고 계속 누누이 지금 강조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음에 가보면 별로 나아진 게 없어요.
겨우 해 보면 도배, 장판 정도 갈아드리고 또 선풍기 1대 더 들여놓고 이런 상황이 자꾸 되고 있는데 지금 그런 시설이 거의 없어요. 지금 그렇죠? 아이도 지금 몇 명 낳지도 않는 세상인데 그 아이들을 낳아서 정말로 어려운 환경에서 이렇게 생활하고 공부한다는 그 자체가 참 여력이 좋은 교회는 정말 그 교인들이 나서서 또 그런 시설들을 자기 아이들이기 때문에 또 많은 시설투자를 해 주는 데가 있는가 하면 또 그렇지 못한 여력이 나쁜 교회들은 또 어쩔 수 없이 그런 환경 속에서 있기 때문에 그런 데를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각 시·군에 업무를 해 주시고 저희들도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가정위탁지원센터장님 김영일 센터장님? 제일 먼저 보고하셔서 제가 못 들었습니다. 우리 충청북도에 가정위탁이 지금 얼마나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예비위탁부모교육과 대리친인척부모 보수교육이 있는데 이건 어떻게 분리를 해야 되죠? 어떻게 됐든 그분들은 자기 아이들을 키운 지가 수십 년이 지나고 난 다음에 이렇게 아이들을 맡게 되니까 옛날 방식과 지금 방식이 틀리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센터장님 말씀대로 화가 나니까 손부터 갈 수도 있는 이런 상황이 도래되니까 어떻게 됐든 이 좋은 프로그램을 접목을 시켜서 부모도 없는 우리 어려운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런 더 이상의 피해가 몸에 닿지 않도록 우리 센터장님이 좋은 프로그램을 넣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