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윤은희 위원입니다. 먼저 인재양성재단 사무국장님과 그리고 직원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2016년의 경영평가가 B등급이었는데 2017년에 경영평가가 A등급을 받았다는 거에 대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그 앞에 S등급도 있더라고요. S등급으로 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그리고 제가 작년 행감 때에 올해 행감 때하고 올해 초의 주요업무계획 보고 때 대학인재 재능나눔사업에 대해서 예산도 증액해 주고 대학원생까지 이 범위를 좀 확대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반영해 주신 거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액수는 200만 원에서 한 이백삼사십만 원 더 는 거지만 대학생들에게는 그게 적은 금액이 아닌 것 같고요. 또 그 부분에서 궁금한 게 있는데 행감자료 10페이지를 보면 페이지가 아니라 어디죠? 아, 이것 뭐죠?
주요업무 추진상황 10페이지를 보면, 10쪽을 보면 대학인재 재능나눔 지원현황에 신청사업비가 있고 지원사업비가 있잖아요. 신청사업비가 대체적으로 신청사업비하고 지원사업비가 그 4번에 충북대 주거환경학과 사업 빼놓고는 그것만 액수가 일치하고 나머지는 다 40만 원씩, 10만 원씩, 7만 원씩 지원사업비가 이렇게 액수가 좀 덜 적혀 있어요. 이 이유가 뭔지 궁금한데 설명을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또 주변에서 대학생들 사이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많이 홍보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는 조금 증액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하게도 생각하지만 더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또 차츰차츰 이렇게 액수를 증액을 해서 사업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3쪽에 기금목표가 800억 원이 2026년까지 되어 있죠?
지금 기금실적이 칠백… 네, 한 12억 정도 차이 나는데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이렇게 목표를 정해놓고 2026년까지 가지 않아도 매년 조금씩 목표를 향해서 가다 보면 일찍 이 목표가 달성될 거 같은 그런 계산이 나왔어요. 왜 이렇게 그전에 한 ’19년 정도면 이게 목표가 달성될 거 같은데 왜 이렇게 기간을 2026년에 목표 800 달성을 계획을 잡으셨는지 이유가 있을 거 같아서 그 이유에 대해서 좀 설명 바랍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도표를 보면 2016년서부터 ’17년 시·군 출연금이 없어지고 또 도 출연금도 이렇게 감소하는데 앞으로는 도민기탁금의 확대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2017년에 도민기탁금이 조금 늘었는데 지금처럼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마케팅, 아이디어도 고민하고 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하고 북부, 남부 이렇게 세 군데로 나뉘어져 있죠? 류경희 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뉴스나 지금 요즘 사회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여론과 관심이 증가하면서 또 이 신고 수도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 지역에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서 이 상담 수에 비해서 근무상담원이 부족하다고 제가 업무보고 때도 우리 공무원께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숫자가 비대해서 지금 충북아동보호기관은 청주시,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을 다 관할하고 있죠?
그리고 충북 북부는 제천시, 충주시 그리고 남부는 옥천군, 영동군 이렇게 전문기관이 3군데가 운영되고 있는데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이 너무 담당하는 시·군이 많아서 기관이 하나 정도 더 생기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고 저도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들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계시는 범위 내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중부권의 기관이 하나 더 설립되기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피해아동이 발생이 되면 어떤 과정으로 그 피해아동이 발생되면 하루 이틀에 끝나는 그런 일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간단하게 피해아동이 발생돼서 이렇게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설명 잘 들었고요. 또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 이 아동신고가 밤에 들어왔을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왜냐면 또 그 담당자가 여성이기 때문에 또 여성 상담원 자체도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있을 텐데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지?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궁금한 점 묻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지금 매스컴이나 신고율이 높아서 이런 아동학대가 많은 건지 아니면 예전보다 많이 는 건지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