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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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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7쪽에 보시면요 거기에 현황에서 총동문회 운영 및 참가자 확대방안을 모색한다고 했는데 상당히 중요한 내용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원장님 지금 총동문회가 발족된 게 작년, 올부터인가요? 그 700명은 그럼 소재파악이나 서로가 연락도 하고 지금 저기가 소통이 된다고 그럴까 이런 학생이 700명 정도? 1만여 명에서 700명 정도만 지금 우리 인재양성재단하고 말하자면 왕래라든지 소식이라든지 이런 것을 전하는 정도로 파악이 되고 있는 거 아니에요. 700명에서 지금 방금 말씀하신 지난 11월 11일 날 총회를 하고 거기에서 이제 부수적인 그 행사로 소외계층에 연탄 배달, 연탄 나르기 행사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 50명 정도가 참여를 했는데 너무 저조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총회는 2014년 이후 매년 하고 있는 거죠, 1년에 한 번씩? 그다음에 그 후속행사로 어떠한 봉사도 계속 해 왔나요?

봉사는 처음이고 처음 실시해서 50명이 참여를 했다 지금 뭐 여러 가지 여건은 어렵고 사실 참 이것도 대견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50명도 그렇지만 다 지금 누구나 시간이 없고 힘들고 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수혜를 받은 학생들이 주로 사회진출 어느 정도 해 가지고 700명 정도가 서로가 연락이 된다고 하는 이런 상황인데 그 50명 정도는 너무 미약하고 성의가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자기가 혜택 받고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움을 받아서 공부도 하고 또 그로 인해서 사회 진출도 하게 되고 이런 등을 따져 본다면, 생각해 본다면 다른 무엇보다도 이런 행사에는 그 수혜 받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려고 하는 참여정신이 필수적이고 또 나름대로 그 사람들이 어느 정도 참 서로 간에 연락도 하고 뭐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힘을 모아야 되는데 이거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전에 수혜 받은 건 고맙다는 생각이 안 들고 이거 아마 연락하고 뭐하고 그러면 귀찮다고 그러고 사실은 이런 생각을 많이들 갖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런 정신을 사실은 전향적으로 이렇게 좀 바꿀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연수 같은 것도 하고 그러는 거 같은데, 그런 때 주입을 해서 앞으로 본인이 수혜를 받고 했으면 사회에 나와서 조금이나마 우리 충청북도나 아니면 인재양성재단에 고마움을 갖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런 마음자세를 갖게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국장님 생각하세요? 그러면 앞으로 거기에 대한 어떠한 철저한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덧붙여서 말씀해 주세요.

생각만 그렇게 하실 게 아니라 실천을 하셔야 됩니다. 이게 상당히 중요하고 또 어떻게 보면 그 수혜를 받은 학생들 이런 사람들이 여기서 배우고 익힌 것을 가지고 또 자기가 도움을 받은 이런 여러 가지 그 상황을 항시 생각하면서 생활을 할 때 우리 지역사회도 건강해지고 본인 자신도 그것이 곧 참 발전하는 길이고 또 본인한테도 상당히 진취적인 이런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 때문에 이거는 아주 교육이나 뭐 연수 같은 거 할 때 필히 하여튼 거기에 대한 그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취약계층에 50명이 참여해서 취약계층에 몇 가구에 연탄을 배달했나요?

네, 처음이니까 5가구에 호당 200장씩 그것도 성의고 하니까 참 좋은 일을 하셨는데 또 밑에 보면은 충청북도에서 추진 중인 청년정책교육 실시를 6월 15일 날 실시를 했습니까? 그러면 충북인재 대학생 수련회개최 시에 사회진출 장학생 5명이라는 거는 뭐를 의미하는 겁니까? 장학생 출신 선배 5명이 참여를 해서 후배들한테 격려도 해 주고 이렇게 했다는 말씀인가요?

이런 내용도 상당히 바람직하고 장려할 만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업무추진 7쪽에 보면은 여기에 지정장학금이라고 있습니다. 지정장학금 새로 시작한 신규사업으로 그 지정장학금은 기탁자가 장학생을 지정을 하는 거죠?

지정을 하는데 그 지정되는 학생에 어떠한 기준 같은 건 없어요? 그냥 무조건 지정만 하면 되나요? 그러면 지금은 그렇게 소방관에 대한 자녀의 장학생을 추천해 달라고 하는 그런 건 소방관에 국한된 거고 또 다른 일반기탁자가 지정하는 건 없나요?

그건 다 위임을 합니까? 그러면 지금 지정하는 것은 그 회사 하나만 지정을 하고 다른 데는 지정을 지금 현재 안 하고 있나요? 그래서 거기서는 그 인명을 소생시키고 우리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 자녀들에 대한 그 장학금을 지정한 건데 그러면 여기서 소방서에 어떤 그 학생들을 추천해 달라는 그런 기준도 있나요?

그러면 거기서 10명을 추천해 달라고 그랬는데 한 사람밖에 추천을 못했어요. 한 사람한테 200만 원 지급한 거죠? 1인.

그래서 10명을 다 지급을 했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지금 현재는 그 기금이 별로 많지 않기 때문에 더 확대하기는 현실로서는 좀 어려운 상황이죠? 10년 동안.

그 외에 더블유스코프코리아 더블유 말고 또 다른 데도 또 개발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다른 데도 좀 많이 개발을 하셔 가지고 장학금도 증액을 시키고 또 수혜자도 지금 여기처럼 특수하게 소방공무원에 대한 자녀 기탁을 지정하듯이 다른 분야로도 또 그런 것을 확대 발전시켰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실 때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면 참고가 될 것 같은데 여기저기 순서대로 안 되어 있어 가지고… 9개소 다 한 번씩 하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너무 지연됐다고 그래서 지금 질의 안 한 데가 우리… 격려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한 가지씩 다 하려고 적어놨는데 복지정책과에 위탁기관으로 여기에 아홉 분들 책임자들이 오셨는데 이 분들은 거의 다 석사·박사 분들입니다. 이런 전문가들이 가장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참 묵묵히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신데 대해서 찬사를 보냅니다.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가 밝고 또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힘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필요하면은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오늘 여러 관장님들, 센터장님들 자료 준비 해 갖고 와서 이렇게 위원님들하고 한 자리에서 얼굴 마주보면서 설명도 하시고 이렇게 하시는 걸 보니까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여기에 계신 센터장님이나 관장님들 심의를 하고 또 행정사무감사를 직접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참고인으로 오셔 가지고 여러분들의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도 좀 들어보고, 저희들이 또 지금까지는 위탁기관의 단체장님들 한번 얼굴도 못 뵈었는데 매년 예산은 또 각 과에서 올라와 가지고 간단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이런 세부사항은 잘 몰랐었습니다.

본 위원이 청주시 의원할 때도 2년간을 복지위원회 있었고 여기 와서도 제일 오래되는 거 같습니다. 4년 차 복지위원회만 있는데 이렇게 여러분들하고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하게 된 것도 상당히 큰 성과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이 더 발전해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들도 하실 말도 좀 더 하시고 또 사업도 가서 더 충실하게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런 힘과 의욕도 좀 가지시기 바라고, 그동안에 참 여러 모로 수고들을 많이 하셨는데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를 위해서 여러분들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제가 알기로는 전부가 다 박사, 석사 정도는 다 되시는 전문가들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안전하게 또 믿고 여러분들이 잘하실 걸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힘내셔서 앞으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