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직영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청주의료원의 주 수입원이라고도 볼 수 있는 거죠? 거기에 직종하고 인원이 있습니다마는 장례지도사가 8명인데 8명이 여러 가지 업무를 다하고 있는데 청주의료원에서도 장지에서 하관식하고 뭐하고 그럴 때도 제물하고 뭐 이런 절차 같은 걸 다 준비해 주나요? 준비하고 있습니까?
직원이 나가서 장지에서 하관식하고 뭐 할 때 제물이라든지 축문이나 모든 절차 이런 걸 다 준비를 해서 진행을 시키고 있는지? 그러면 직영을 하는데 상조회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이쪽으로 나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잘… 불안해 가지고 거기서 불편해서… 그러면 의료원에서는 음식만 준비를 해 가지고 포장해 준다는 말씀인가요? 그러면 청주의료원도 직영을 하고 있지만 상조회에서도 또 거기 와서 어떠한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이중으로 그렇게 하고 있죠?
직영하면 다 그냥 의료원 자체적으로 모든 걸 운영하고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상조회 직원들은 상조 측에서 요청을 해서 오는 건가요? 그다음에 지금 많이 거론되고 문제가 되고 있는 시신이 많이 바뀌는 이런 현상이 있는데 그것 어떻게 해서 그 시신이 그렇게 바뀌고 하는지 참 정말 슬픔에 잠겨서 어려움을 겪고 경황도 없는데 그런 일들이 가끔 나타나는데 우리 청주의료원은 그런 일은 없었어요?
그런 일 없었다니까 다행이지만 앞으로도 이 문제는 아주 철저하게 확인을 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 번의 실수로 우리 청주의료원이 완전히 이미지가 참 추락하고 큰 어려움을 겪을 이런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계속 장례지도사들한테 매일 교육을 시켜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한 번만 잘못해도 이건 참 큰 문제기 때문에 그렇게 좀 매일같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식대 같은 거는 상주가 예를 들어서 음식물 같은 거 이거를 예를 든다면 1등급, 2등급 뭐 이렇게 3등급이 있다면 그거를 요구해서 음식을 지급하는 겁니까, 어떻게 동일합니까?
그래서 어느 상가에 가보면 그래도 좀 음식이 괜찮은 데도 있고 어디 가면 또 아주 빈약한 이런 데도 있고 천차만별이라 이것도 사실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주문을 하는 대로, 장제용품은 우리 청주의료원은 타 장례식장에 비해서 지금 어떻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타 장례식장보다는 우리가 좀 저렴한 걸로 이렇게 생각이 되고 또 저렴해야 된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면 장례식장운영위원회가 열 분인데 위원으로는 전문가도 있고 뭐 있습니다. ’17년 12월 달에 아마 또 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죠? 그러면 거기에서 2018년 장례용품 판매가를 조정한다고 그랬는데 그거는 어따 기준을 두고 조정을 합니까?
그거야 공공성이기 때문에 그렇게 인식하고 또 현재까지는 시설도 잘 돼 있고 주차장도 넓고 또 여러 가지로 유리한 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또 시내 중심지로서 교통여건이라든지 여러 가지 또 편리하고 하니까 제일 많은 거 같은데 손님들이, 그래도 본 위원이 그래서 자주 거기를 이래저래 가보면은 처음보다는 서비스나 이런 면이 지금 좀 게을러진 거 같아요, 직원들이. 그전에는 아주 상당히 열심히들 하고 잘 했다라고 생각이 늘 됐는데 요즘 최근에 보면은 또 좀 안이한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이것도 항시 거기에 오는 손님들 모두를 참 친절하고 불편함이 없이 이렇게 안내를 해야만이 우리 청주의료원이 계속 선도적인 역할로 나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한번 추락하기 시작하면 이거 또 다시 회복하기 어려워요.
그런데 그게 추락하는 게 큰 문제도 있지만 또 소소한 이런 문제 때문에 소문이 나고 뭐하다 보면 순식간에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서비스 문제 원장님이 항상 좀 신경 써 주시고 또 아까 말씀드린 시신 같은 거 관리 좀 철저하게 잘 하시도록 하고, 그 옆에 47쪽에 보면 장의용품 납품업체 현황 선정방법에서 거의 대부분이 다 경쟁입찰이고 수의계약은 별로 없는데 이 모든 것이 우리 이양섭 위원님이 계속 작년에도 이거 가지고 아주 꼼꼼히 그냥 지적하시고 비교하시고 뭐하고 해 가지고 이렇게 많이 공정하게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수의계약은 금액이 적은 거 이런 거를 하는 거죠? 네, 잘 하셨다고 생각이 되고요.
원장님 그때 제가 건의드린 거 장례식장에서 건축현장을… 박종규 위원입니다. 먼저 원장님 아까도 잠깐 말씀하셨는데 충북대 분원이 충주에 유치가 되느니 뭐니 하는데 그런 설은 어떻게 뭐 앞으로 설치가 가능할까요? 그런데 지금 현실은 또 부정적인 면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
충주시민이나 도민들은 그쪽 취약하니까 충대 분원이 설치가 되면 좋겠지마는 여러 가지 여건상 사실은 또 어려운 점도 많이 있잖아요?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또 거기 의료원의 정원이 331명으로 나와 있는데요.
아니 그냥 자료 보시지 말고 간단히 질의를 한번 여쭤보려고요. 331명인데 거기 지금 직장어린이집이 운영이 됩니까, 직장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이 있어요, 지금?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죠?
그게 기준이 종업원 300명 이상이면 설치하게 되어 있는 것 아닌가? 우리 청주의료원은 있거든요, 거기는. 300 내지 500명 기준으로 직장어린이집이 설치하게 되어 있는데 정원이 그래서 저도 여성 직원만 300명 이상이라는 건 지금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여러 가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또 단양지역의 산부인과 운영을 계속 지금 뭐 한 10여 년째 하고 있나요? 10여 년째 하고 있죠, 찾아가는 산부인과? (「2011년」하는 이 있음) ’11년도에?
한 6년? 그런데 연 8회씩 해 가지고 80회로 총 나와 있기에. 이래서 이거는 전부터 본 위원이 괴산도 찾아가는 산부인과였다가 거기 보건소에 산부인과가 생겨 가지고 단양만 하시는데, 단양지역은 산부인과가 없는데 우리 의료원에서 가서 그동안에 이렇게 여러 가지 봉사도 하고 하는데 있어서 그래도 어느 정도 단양주민들한테 호응을 좀 받고 평가가 좋은가요?
글쎄 현재는 그런데도 그나마도 충주의료원에서 또 어려운 여건에서도 거기 찾아가서 그렇게 진료해 주고 뭐하고 하는 건 고마워해야 될 거 아닌가요? 예, 알았습니다. 그래서 21쪽, 업무 추진상황 21쪽에 보면은 또 하나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을 또 하고 계신데 이거는 언제부터 행복병원은 운영을 했습니까?
저는 처음 보는 사업이라, 작년에 했는데 자료에는 처음 보는 내용이라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이거 참 여기저기 그냥 찾아가는 이런 병원 역할을 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그렇게 또 외국인 근로자 음성지역에 이렇게 찾아가서 진료도 하고 이렇게 하시는데 외국 근로자가 음성에 몇 명이나 있습니까? 외국 근로자가 음성군에.
그러면 음성에는 거의 모든 진료를 다 한다고 봐야 되겠네요? 대체적으로 외과, 내과 뭐 이런 거 다 가신다면서. 그래서 본 위원도 전에 괴산하고 단양 찾아가는 산부인과만 한다고 계속 자료가 나와서 그거 산부인과 나갈 때에 다른 진료과목도 같이 가서 진료를 해 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건의를 몇 번 사실 했었어요.
했는데 병원 여건상 상당히 어려웠던 모양이더라고요, 인력이라든지 모든 면에서. 한다고만 대답만 했지 사실 잘 이루어지지 않고 흐지부지된 거 같은데 지금 또 이렇게 작년도에 행복병원 운영을 해서 또 여러 가지 진료도 하고 이렇게 한다는 게 상당히 고무적이고 또 새터민이나 외국인 근로자들한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물론 중병 같은 거야 또 원장님 말씀대로 다른 병원에 이렇게 추천도 해 주고 안내도 해 주신다고 하니까 이것만이라도 상당히 지역사회를 위해서 공공의료를 열심히 잘 하려고 하는 그런 의욕이 엿보이고 있습니다.
두 번, 1년에 두 번인가요? 1년에 한 번인가, 진료를. (「두 번만」하는 이 있음) 1년에 두 번이죠? 2회. ’17년에도 몇 번 했어요?
금년도에도. 2회 했는데 한 번 더 하신다는 얘기인데, 여러 가지 본 위원도 그동안에 쭉 충주의료원 참 돈 먹는 하마라고까지도 표현도 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될지 하는 이런 걱정도 많이, 우려도 했는데 원장님 오셔 가지고 그래도 참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유대라든지 또 직원 간의 화합이라든지 또 이렇게 어렵고 힘든 지역에 또 찾아다니면서 조금이나마 편의를 봐주려고 하는 이런 노력이 상당히 참 잘 됐다, 잘 하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려우시지만 앞으로도 이런 맨 밑바닥에서 그늘진 곳에서 어렵고 힘든 이런 분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많이 신경을 좀 써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저는 4년 동안 자리를 접하고 해서 감사보다는 총장님 4년간 같이 참 미운 정 고운 정 많이 들었습니다. 때로는 서로 언쟁도 하고 이렇게 해 왔던 것이 참 벌써 4년이 지나 가지고 퇴임은 아니지만 총장직에서 내려오시는 건데 총장님 처음 당시에는 사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본 위원이 느끼기에도 구성원 간의 아주 분위기가 모래성 같다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해서 참 힘들고 어려웠었는데 그래도 총장님의 의지가 투철하시고 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뭐 해 가지고 구성원 간의 화합도 하고 또 단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가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그동안에 그래도 총장님이 아주 적극성을 띠고 도립대학에 애착을 가지고 분발하시고 노력하셔 가지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시설 면이나 이런 면에서 한 20년은 앞당겼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 4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제 문제는 또 지금 새 총장님이 참석은 안 하셨지마는 또 구성원 내에서 총장 후보를 선출했는데 또 외부에서 총장님이 선임이 된 것 아닙니까? 그걸로 봤을 때는 또 내부적으로 소외감도 많이 느낄 것 같아요.
거기서 교수님들 이하 교직원이 경선을 거쳐 가지고 총장을 선출했는데 탈락이 되고 하니까 허탈감도 있고 여러 가지 불신임도 받았다라고 생각할 수 있고 해서 상당히 좌절하고 침체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총장님처럼 교수회에서 총장이 또 이어갔으면은 어느 정도 지금까지 해 온 분위기에 맞춰서 그래도 좀 낫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기대를 했었는데, 그런 면이 있어 가지고 내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면 반발도 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말씀은 뭐 못하시겠지마는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러나 또 임명권자는 우리 도립대학의 어려운 상황에 좀 더 앞으로 활기 있게 도립대학을 이끌어갈 이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임명을 하신 것 같은데 그래도 또 내부에서 구성원들이 호응을 하고 참 같이 협력을 한다면은 좋겠지마는 그거는 또 시일이 지나야 어느 정도 그렇게 될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간에 참 또 어려운 시기를 만난 건 사실입니다. 총장님 처음 하실 때 그냥 여러 가지로 위원님들하고 참 입씨름도 많이 하고 했는데 또 이렇게 돼서 앞으로 총장님은 다시 또 교수님으로 가시는 거잖아요?
내려오시는 건데 직책만 내려놓고, 정년은 얼마 남으셨습니까? 남은 3년 동안 총장님도 해 보셨으니까 뭐 지금 어떻게 방법이 없잖습니까? 그래서 외부에서 총장님이 오셨다 해도 그동안 총장님이 직원들하고 화합, 융합 이런 걸 많이 해서 그래도 제일 잘 아시고 하니까 또 3년 정년 전까지는 어쨌든 간에 우리 도립대학이 점진적으로 발전을 해 나가야 되고 하기 때문에 총장님이 좀 많은 노력과 역할을 하셔서 우리 도립대학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를 조성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참 고맙습니다. 지금 또 총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후보였던 교수님도 또 승복을 하시고 앞으로 협조해서 잘 함께 해 나간다고 하신다는 말씀 들으니까 아주 큰 인물인 것 같습니다. 그거 그렇게 쉽게 마음을 열기가 어려운 상황인 것 같은데 참 대승적인 차원에서 큰 배려를 하시고 참 도립대학 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너그럽게 생각을 하신다니까 안심은 되고 마음이 좀 놓입니다.
총장님 지금 말씀대로 같이 그렇게 해서 앞으로 우리 도립대학이 더 발전하고 또 좋은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