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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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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행감자료에는 없지만 얼마 전 언론보도에 나온 의료원 흡연 문제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의료원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서 의료원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죠?

그런데 “청주의료원 금연구역 흡연 민원 폭주”, “나 몰라라 금연구역 지정 무색”이라고 언론보도에 이렇게,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언론보도 내용을 알고 계시죠? 서원구 소관이라 서원구 보건소에서 또 이렇게 민원 해결을 위해서 1∼2주마다 이렇게 접수가 되고 있다고 해서 여전히 또 아직 그게 시정이 되지 않고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데 우리 의료원에서는 어떻게 그 의료원 내에서 흡연하는 흡연자들에 대한 제재나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원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흡연구역 내에서 흡연하면 10만 원 과태료하고 또 흡연구역지정을 위반했을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도 그런 내용에 대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다든가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다른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또 물론 환자도 피우면 안 되겠지만 또 거기 내방하시는 보호자라든가 그런 분들한테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스티커를 곳곳에 붙여둔다든가 그렇게 해서 이걸 좀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11쪽에 보면 전문의의 이직률에 대해서 이야기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건의를 했는데 여기 현황을 보니까 전문의 이직률 현황에서 2016년에 비해서 2017년에는 많이 줄어들었어요. 8명으로 줄어들었다고 되어 있는데 이 의사처우개선은 어떤 방식으로, 직무보조비 지급도 하시고 노력을 하신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노력을 하셨는지 잠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의 2쪽에 보면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인원현황에 보면은 정원에 비해서 현원이 굉장히 많이 부족해요, 그렇죠? 간호사는 38명이 부족하고 간호조무사는 23명이 부족하고 또 전체적인 정원 567명 중에486명밖에 안 되니까 81명이 부족한 이런 인원이 어떻게 제대로 청주의료원의 의료 활동에 지장이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0월 30일 현재 이렇게 부족한 것은 청주의료원에 전혀, 의료원 운영에 지장이 없는 그런 인원이란 말씀이신가요?

간호사가 38명이 부족하고 간호조무사도 23명이 부족한데 간호병동통합서비스가 84개에서 126병상으로 이렇게 확대가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간호사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들이 한 50명이 넘을 정도로 부족한데 어떻게 운영이 가능한가 궁금해서.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행감 자료에는 없는 내용인데 원장님 올해 3월 21일 날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중증장애인들이 만드시는 그런 물품을 우선 구매하는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그렇죠. 우리 청주의료원도 여기 개정 후에 제2조 바항에 보면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방의료원도 여기 속해 있어요.

알고 계시죠? 그 구매물품하고 구매목표비율을 1%까지 하라는 그런 내용도 있는데 그것 알고 계신가요? 품목으로 보면 화일이라든가 화장지, 면장갑, 수건, 종이컵 이런 거라 액수로는 적은 액수지만 그래도 장애인들이 생산하는 그런 생산품을 구매를 해야만 되는 또 적극적으로 꼭 이 비율에 맞추어야 되는 의료원이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해서 맞추어서 1%에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46쪽에 인력수급 현황을 보면 의사직은 33명이고 정원에서 32명 확보를 했는데 간호직인 경우에 정원이 180명인데 아직도 25명이 부족해서 155명으로 돼 있어요. 업무에 지장은 없으신지요?

네, 애를 많이 쓰시는 것이 눈으로 보입니다. 또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이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광희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지만 의사직 이직률이 2016년에 52.8%에서 많이 떨어졌어요. ’17년에는 15.2%로 대폭 감소하고 또 간호직의 이직률도 28.9%에서 올해에 반 정도 떨어져서 14.8%로 줄어들었어요.

조금 전에도 원장님께서도 노력하신 걸 말씀하셨지만 여기 대책에 있어서 졸업예정자 아까 100명 얘기하시는데 “응시원서접수 90여 명(10월 말 기준)” 이거 말씀하시는 거죠? 네네, 글쎄 여기 또 간호등급이 6등급에서 3등급으로 상향됐고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셔서 많이 좋아지는 거 같은데 간호사들의 이직률이 또 그래도 감소하는 실질적으로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그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원장님께서는.

글쎄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우리 원장님께서 간호사 기숙사도 제공하고 조금 전에 간담회 때 말씀드렸지만 워크숍 같은 것도 개최하시고 노력에 비해서 너무 애를 쓰시는 거 같아서, 간호인력 충원은 의료서비스 질의 향상과 간호인력의 업무도 완화 등을 위해서 꼭 필요한 만큼 충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는 행감자료에는 없지만 조금 전에 청주의료원에도 동일한 질의를 드렸는데 올해 3월 22일부터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이 돼서요.

우리 충주의료원도 여기 9월 22일부터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대상기관이에요. 이거 알고 계신가요? 여기 품목을 보면 조금 액수가 적은 사무용품이나 화장지, 장갑, 수건, 종이컵 이런 것들이에요.

그래서 퍼센티지는 액수는 얼마 안 되지만 1%를 쓰게끔 제정돼 있어요. 그 기준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본 위원의 부탁이고요.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매년 매 회계연도마다 구매품목과 구매목표 비율을 1월 31일까지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청주의료원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또 장애인들에 대한 그런 생산품을 우선 구매하는 데 1%를 꼭 목표달성을 해서… 윤은희 위원입니다. 행감자료에 32쪽에 보면 조금 전에도 이광희 위원님께서 질의를 조금 하셨는데 저는 더 자세히 여쭈어보겠습니다. 신입생 모집현황을 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등록률이 100%예요.

그런데 2017년 학년도에는 500명에서 460명으로 정원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93% 등록률에 그쳤고요. 또 과가 7개 과에 해당하는 과가 미달이 되었어요. 맞죠?

여기 기계자동차과가 정원 60명인데 58, 전기에너지시스템과도 38, 과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개. 조금조금씩 해서 32명이 미달이 돼서 93% 등록률이네요. 그렇죠?

맞습니까? 저출산으로 인해서 인구가 감소하기 때문에 다른 대학, 국내의 전문대학을 포함해서 다른 대학도 이렇게 신입생 등록률 감소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또 우리 도립대는 도립대만의 특성이 있잖아요. 반값 등록금에 2년제라는 장점을 갖고 있는데도 2017년도에 인원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93%의 등록률이라면은 그다지 좋지 않은 성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올해 지금 진행 중이죠?

수시모집… 그러면 1차의 수시모집에서 신입생 지원 현황은 지금까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 바랍니다. 아니 신입생, 33쪽에 보면 신입생을 유치하기 위해서 막 다각도로 활동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러면 이런 추세로 가다 보면 모집이, 등록률이 저조하다 보면 갈수록 인원이 줄어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모집현황을 보면 과별로 20명이 정원인 데가 있는가 하면 45명, 18명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모집이 안 되는 과는 과감하게 폐지를 하고 또 발전가능성 있는 과를 인원을 더 확대를 하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도 들고, 특별전형이라고 있죠? 일반전형하고 특별전형이 있는데 특별전형이 미달되는 과가 여기 보니까 있던데 이런 과는 왜 이렇게 미달이 됐다, 특별전형까지 미달이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 현황을 보면 의료전자기기과가 20명이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17명이 일반전형이고 특별전형이 3명인데 1명밖에 지원 안 했어요. 20명이 정원인데도 특별전형까지 했는데도 이렇게 모집이 안 되면 다시 깊게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요. 2차 수시모집 이후에 또 12월 30일부터 어제 지진이 나서 이게 조정이 되겠지만 1월 12일까지 정시모집이 또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 데 그렇죠?

하여튼간 지금보다 등록률이 100%를 채우려면 더 어렵게 되는 것 같은데 2018년도에 머리를 잘 짜서 100% 등록률이 될 수 있도록 신입생 유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