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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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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양섭 위원님이 자료를 요청하셨는데 제가 다 미리 해 가지고 가지고 있어요. 제가 이거 질의를 좀 드리려고, 질의를… 방금 소개받은 이광희 위원입니다. 어쨌든 지역 언론에서 청주의료원서 무면허 의료행위가 있다라고 이게 관리에 구멍이 생긴 거 아니냐 이런 기사가 여러 곳에서 좀 났어요.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돼서 어쨌든 확인을 좀 해 보려고 하는데 이게 어떤 사건인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 자리를 이석을 하신 분이 근무상황상 조퇴 및 외출에 적법하게 된 건가요? 어쨌든 확인된 거는 무면허 의료행위가 치과 위생사의 무면허 의료행위가 인정이 됐고 그건 확인을 했고, 그리고 청주의료원에서는 8월 22일 날 인사위원회 개최 후 직위해제라는 징계를 하셨고, 그리고 이어서 바로 8월 31일 날 타 부서 유사행위 재발방지 차원에서 자체감사를… 진행을 하셨고 그래서 감사결과가 자체적으로 나와 있고… 지금 충청북도에서 전체적으로 경과상 보면 원리원칙대로 굉장히 경과과정이 신속하게 처리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판단이 되네요? 그리고 충청북도에 사건 보내고 현재 보건소에서는 경찰 수사가 현재 의뢰 중이고 이건 언제 나올지 모르는 거죠? 오래되신 분들이 이런 일이 있었다면 내부에서 어쨌든 이런 일이 방치될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가 원래부터 있었다고, 애초에 있었던 건 아닐까라는 추론을 하게 되는데, 왜 그러냐면 제일 오래되신 분들이니까.

왜 이랬을까요? 어쨌든 제가 지금 자료를 여러 군데에 요청을 했었어요. 일단은 청주의료원의 감사결과 보고 그다음에 현황, 그다음에 충청북도 보건정책과의 위법행위 경과보고를 보니까 전체적으로 일치하고 굉장히 나름대로는 잘 됐는데 여전히 의아심이 드는 건 그분들이 가장 오래되신 분들인데 왜 이렇게 했을까?

그것도 그 전에 자격을 갖춘 의사가 했었던 관리기록까지 삭제하고 그런 거죠? 그러니까요.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왜 이렇게 하셨을까, 무리를? 어쨌든 이런 사건이 나서 저희 나름 자료를 받아서 확인한 결과에 의하면 전체적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여요. 아니 그 처리하는 과정이, 문제가 발생한 게 문제가 없다는 게 아니고 사람의 일이라는 게 늘 문제가 발생을 어디서는 할 텐데 그 이후에 어떻게 처리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과정에서는 문제가 없었다고 보이고요.

이것과 관련돼서 좀 더 전체에 관련된 부서 업무와 관련돼서는 지금 재발방지를 위한 조처가 된 거죠? 예,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안 좋은 일이 생겨 가지고 안타깝습니다.

그것 말고 지금 보니까 그전에 전년도에도 제가 계속 우리가 보고를 받고 있는 게 고객센터 접수 민원처리를 계속 확인을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전년도에 비해서 전체적인 양 자체가 많이 줄었어요. 이게 뭐 특별하게 다른 식으로 바꾼… 시스템을 바꾸었나요?

그러니까 양이 줄은 거 중에는 일단은 그 전에도 보면 친절직원에 대한 선정이라든가 문제점도 계속 있었지만 그러니까 이게 줄어들었다는 거는 칭찬이 많죠. 사실 칭찬은 많은데 전체 양 자체가 조금 줄어들은 것 같고 불만은 여전히 있긴 한데 전년에 비해서 불만은 좀 줄어들은 것 같고 그러네요. 특히나 원무팀의 식당 불친절 이런 건은 이번에는 없고 오히려 응급실에 불만이 있었고 아, 배식관련 불만이 1건 있긴 하군요?

병원에서 발생하는 민원은 사실은 잘 처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여전히 저희들이 관심을 갖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마지막으로… 전에 확인을 했었던 건데 이건 확인만 좀 하겠습니다.

청주의료원 청소노동자 파업을 앞두고 있었는데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 확인을 좀 하고 하려고요. 아까 고객의 소리가 두 가지 세 가지인데요.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는 방법, 홈페이지에 하는 방법, 그다음에 직접 내원해서 문제점을 얘기하는 방법인데 충주하고 다른 점은 충주는 고객의 소리를 하거나 직접 내원에서 불만족을 얘기하는 경우가 대단히 높고 청주의료원은 인터넷을 통해서 주로 하고 고객의 소리는 칭찬을 주로 많이 해요.

그래서 처음에 여쭤본 게 작년과 이게 다른 게 있느냐? 왜 그러냐면 두 개의 시스템이 다른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고, 제가 박우양 위원님이 말씀하셨었던 것처럼 직접 이렇게 받지 않는 거는 시정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 저는 그거를 굳이 얘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내용 자체가 주로 안내, 접수, 진료예약 이런 의료와 상관없는 부분이 좀 불만이 많아서 굳이 이렇게 말씀을 안 드렸던 건데 박우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바로바로 즉시 보고를 받아서 원장님이 해결을 하시는 게 좋겠다는 의견은 저는 동의합니다.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이광희 위원입니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건의사항 세부조치 내역과 관련돼서 몇 가지 좀 여쭙겠습니다. 작년에 충주의료원 고객들의 고충처리 내용들을 통해서 민원발생현황을 보면 굉장히 심각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문제 제기를 강력하게 했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전체적으로 민원발생현황을 보면은 좀 좋아진 것 같아요. 예컨대 시설환경 쪽의 건수가, 민원발생건수가 굉장히 줄었고요.

그리고 의료분쟁도 조금 줄었습니다. 진료관련도 좀 줄었고요. 그리고 진료비용도 좀 줄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충주의료원의 제일 문제가 저는 민원발생을 보면 민원발생에서 굉장히 심각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불친절한 문제가 전체 가장 높아요, 여전히. 그런데 지난번에는 사실은 직원과 의사선생님으로 인한 민원이 높았던 반면 올해는 직원불친절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이거 왜 그럴까 요?

무려 6건 정도에서 올해는 14건이 직원 불친절이고 구성 전체로 봐도 26%에 달하네요. 아니 이것 보면 노력을 작년에 비해서 많이 한 게 느껴져요. 그런데 여기 80쪽, 81쪽, 82쪽에 있는 구체사항을 보면 여기에서는 전년도에 강력하게 말씀드렸던 의료분쟁이라든가 이런 게 좀 하나로 나오는데 10쪽에 보면 7건이 나와서, 전년도는 제가 말씀을 드릴 때 의료사고심의위원회 심의 후 보상, 의료분쟁조정 중재하고 물리치료 중 화상이 발생한 것에 대한 치료를 해 드리거나 이런 의료분쟁이 일어났던 게 굉장히 많아서 여기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그게 확연히 줄은 건 같아요.

그러니까 의사선생님들이 어쨌든 이런 민원 발생하는 요소에 대해서 많이 줄은 거 같은데 직원들이 높아져서, 전년도는 또 직원들 불친절은 별로 없더니 올해 왜 불친절이 직원이 많아졌을까요? 그래서 어쨌든 개선이 되고 전체적으로 보면 개선이 되고 있는 거는 같습니다, 그렇죠? 개선이 되고 있는 건 같은데 여전히 위원 입장에서 보면 불만족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게 3년 치를 이렇게 보면 2015년보다는 ’16년이, ’16년보다는 ’17년이 좋아지긴 했는데 전체 건수가 굉장히 문제가 있어서 아예 이번 참에 정말 친절한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이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제일 문제였으면 문제였었던 거를 극복하고 달라졌다고 느낌이 오게 하는 게 사실은 더 혁신의 핵심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전년도에 보내주신 자료를 솔직하게 해 주셔서 다행스럽긴 했는데 정말 황당했어요.

의사선생님이 환자하고 싸우고 반말하고 뭐 막 이랬다가 올해는 사실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것조차도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욕심도 생기고 강력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해서 사실은 지금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한테 뭐라뭐라 얘기하기 전에 이 문제는 충청북도의 명예를 걸고 구성원들이 함께 바꿔주시면 어떨까 정말 친절한 병원으로 거듭나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에서 지적사항이라기보다 오히려 부탁을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두 번째는요. 제가 2016년도 공공의료기관 전국청렴도 측정결과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받아봤습니다.

전국 29개 의료원을 이렇게 봤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거의 뭐 고객평가부분은 앞서 지적한 대로 거의 꼴찌 수준이고요, 전국에서. 5등급인데 세 군데만 5등급인데 그중에서 도 뭐 5등급이 꼴찌죠, 꼴찌.

평균이 7.43인데 여기는 의료원은 6.23점이니까 꼴찌고 그리고 종합청렴도의 경우도 밑에서 세 번째니까 거의 꼴찌입니다. 그 왜 이럴까요? 왜 이런 청렴도 측정결과가 나왔나요, 원장님?

이거 받아보셨나요, 청렴도? 아니 지금 이직률도 작년에 50%에서 지금 한 15%로 굉장히 낮아졌고 전체적인 이런 청렴도와 관련됐거나 친절도와 관련됐거나 수치가 전년도에 비해서는 현격히 좋아진 거는 같아요, 전체적으로. 그리고 오늘 뵀을 때도 분위기도 전년도하고 많이 달라요, 사실 제 느낌으로는.

원장님 오시고 나서 하고 그 이전과 그 이후가 달라졌다는 느낌은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치로 보면 여전히 저희들이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좋은 평가를 못 받은 거에 대해서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인 거죠. 이게 뭐 그냥도 아니고 전국에 29개 의료원 중에서 거의 내부청렴도, 정책고객평가 부분, 종합청렴도 부분에서 거의 꼴찌 수준이니까 어쨌든 이것도 마찬가지인데요. 더 막 이렇게 얘기를 해 봐야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

그래서 구성원들께 간호부장님은 처음 오셨죠? 오자마자 막 이런 얘기 들으셔서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게 더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전년도에, 작년도에 오셨을 때보다 분위기가 느낌상 대개 밝아지고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전체 수치는 아주 미세하나마 좀 좋아지고 있는 듯한 느낌은 들어요. 이게 올해 갑자기 조금 수치가 높아진 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만 높이려고 높아진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간곡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있는 현재를 뛰어넘기가 다른 기관에 비해서 더 쉬워진 거죠, 반대로 생각하면.

그래서 친절하고 청렴한 이런 기관으로 있는 곳 자체가 자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밖에 나가서, 50%씩이나 그만 두고 나가셔 가지고 욕이나 들입다 해대고 없는 얘기도 지어내고 이런 직장으로서가 아니고, 이런 기관으로서가 아니고 여기 있었던 게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원들 모두가 지금은 심기일전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렇게 지적해서 문제점 제기하고 이런 문제보다 응원을 좀 더하는 걸로 이렇게 저는 방점을 좀 찍겠습니다.

지금 몇 가지 노력들 여기 지금 그 전에 안 하던 것 시정 개선된 것 이렇게 보내주신 자료들 이런 것 보면은 확연하게 뭔가 바뀌려고 노력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일단 저는 응원에 방점을 찍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희입니다.

총장님 오늘이 의회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니까 여기 앉아서 갑자기, 첫 대면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저하고. 그렇죠? 저는 감사라기보다는 지금 사실은 총장님이 계셨었던 때가 아마 돌이켜서 한 10년, 20년 후에 생각을 해 보면 도립대가 나가야 될 방향과 지표를 설정을 해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총장을 역임을 하셨던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렇죠? 앞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구성원 때문이 아니고 무슨 이런 것 때문이 아니라 외적인 어떤 요소, 위기적 요소 때문에라도 굉장히 더 어려운 지경으로 될 그런 징검다리 역할을 지금 하는 시기에 계셨었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올해 초에 보고는 받았습니다만 모집인원이 500명이었다가 460명으로 줄었는데도 그것도 채 채우지 못한 게 너무 뼈아픕니다, 사실.

앞으로도 이럴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지금 사실 신입생 등록률과 관련돼서 노력을 하신 거, 그 외에 여러 가지 대학구조개혁평가와 관련돼서 노력을 하신 거나 고생을 하신 거 우리 교수님들하고 뭐 하실 수 있을 최선의 방법을 다 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황이, 세상이 변화되니 이거 변화, 어떤 전문교육의 변화, 4년제 대학조차도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에 새로운 모색을 위해서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셨는데 이제 떠나시면서 근본적으로 지금의 형태가 결국은 얼마간은 가겠지만 궁극적으로 어떻게 변화되어야 이 난국을, 난국이라고 할까요.

위기는 곧 기회이기도 하니까 이걸 어떻게 타 넘을 수 있을까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단적으로 말씀을 들으면 충청북도의 직속기관으로 되는 거보다는 교육부의 직영구조가 되는 게 더 낫다 이런 말씀인 거로 이해를 하고, 그렇다면은 교육부 입장에서 보면 굳이 직영구조를 현재 전문대학을 둘 필요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도립대라고 하는 건 우리 지금 얘기가 된 게 조금 있으니까 도립대, 현재 도립대 형태의 2년제 전문교육기관이 있어야 된다고 보신다는 거죠? 그게 도의 직속기관이든 교육부의 직속기관이든 상관없이 그런 형태의 대학은 있어야 한다. 지금 자율화까지요. 2년제 지금 여기 도립대 졸업생들 혹시 5년 후에 어떤 현재, 취업 아까 또 이렇게 계속 우리도 매번 매년 방금 이양섭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매번 질의를 했었던 건데 사실은 간과하고 있는 게 요즘은 취업률을 보는 게 아니라 취업 후 3년 후, 5년 후에 취업하고 있는지를 사실은 요즘은 통계로 본단 말이죠.

그렇죠? 어떻게 돼 있을까요? 그래서 총장님하고 대화를 더 나누고 싶지만 자꾸 시간이 가서요.

저도 좀 조급해서. 어쨌든 지금 말씀으로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리고 지난번에 여기도 와 계십니다만 여러 가지 차기 총장 문제와 관련돼서 고려를 할 때도 아마 이런 게 여러 가지로 고려가 되면서 고민됐었던 것 같고 누구도 충북도에서 지금 도립대의 진로와 도립대의 변화발전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아요.

저희들도 되게 조심스러운 상황인 거죠.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오늘 많은 교수님들, 지금 학교 운영하고 계신 교수님들 오셨는데 어쨌든 근본적인 문제를 지금까지 죽 말씀을 많이 총장님도 하시고 이건 총장으로서라기 보다도 개인적 소견으로서 말씀하셨는데 이런 얘기들을 좀 더 많이 해야 될 타이밍이 아닌가, 아니면 이미 해 오셨겠습니다만 도민들하고 함께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심각하게 얘기를 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저도 2년 동안 여기 직속기관으로서의 도립대를 바라보면서 그 전에 보았던 거하고와는 차이가 나게 좀 봤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마지막이시기도 하고 저희들도 지금 행감이 저희들 임기에서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지금 도립대와 관련된 근본적인 문제의식들을 우리 위원들도 그렇고 총장님도 그렇고 가지고 있음을 속기록에 좀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말씀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후에 좀 더 하고 싶은 말들은 이후에 다른 방식으로 대화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