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현삼 의원 발언
제천시 제2선거구의 강현삼 의원입니다. 여러 가지 천재지변 등 우리 충북도민의 안전과 생명에 지장이 되는 여러 가지 지변들이 많이 발생해서 평소 노고가 많으신 것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노고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감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행감자료 62페이지에 있는 소방공무원 장학금 지원과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이 외부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아서 24명에게 약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장학금 지원에 관련해서 그 선발과정과 기준이 과연 적법성을 띄고 있고 공평한가에 대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충북 소방의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에 대한 선발기준과 선발과정을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공상자라든가 순직자를 제외한 소방공무원의 자녀들은… 그럼 결국은 그러한 공상이나 순직자가 발생을 했을 경우에만 지급이 되기 때문에… 연도별로 어떤 지원금액이나 지원내역도 많이 다를 수가 있다! 그거는 전국에서…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선발기준이나 이런 거는 그럼 소방본부에서… 잘 알겠습니다.
저는 소방공무원 심신안정실 운영에 관해서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방공무원들께서 외상후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셔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각 언론을 통해서 전국민이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보완책으로 각 소방서에 심신안정실을 조성해서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심신안정실 운영에 대해서는 현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여러 번 확인을 했고 시설부분에 대해서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이번 행감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전문상담사의 운영 방법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방공무원들 외상후스트레스 심신안정실 운영에 전문상담사가 직접 찾아가서 집단 또는 개인으로 상담을 실시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어떤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 도에서는, 도 소방본부에서는 어떤 상담사를 운영하거나 이런 걸 지원하거나 하는 적은 없습니까, 그러면?
예산의 문제인데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있고 전문적으로 소방공무원들을 전문상담하는 자원봉사자도 있으시더라고요, 제가 확인해 봤을 때는. 그런데 그분들하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그분들이 느끼는 부족한 점이 그런 게 있습니다. 심신안정실은 시설이 잘돼 있는데 실제로 상담사가 가서 상담을 하면서 소방공무원들이 현재 받고 있는 심신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인지, 뇌파적으로 느끼는 정신적으로 느끼는 스트레스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답니다.
그래서 뇌파측정기 이런 것들의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심신안정실에 전혀 비치가 안 돼 있고 결국은 자원봉사자가 하고 싶으면 본인이 그런 것을 들고 가서 해야 된다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제는 어떤 형식적인 안정실 운영보다는 실제로 우리 공무원들이 느끼는 어떤 심리적 안정을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그런 실질적인 대책이 되려면 최소한도 그런 정도의 의료기구라든가 건강기구는 비치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 봐 주시고 각 소방서에 심신안정실 운영과 또 소방본부 자체에서도 전문심리상담사를 예산을 좀 더 운영을 해서 각 서별로 순환해서, 순회해서 상담해 줄 수 있도록 소방청에만 기대지 마시고 그렇게 해 갖고 최소한도 우리 충북 소방공무원들만큼은 그런 어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좀 더 자기 근무에 정열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자기 근무에 정열적으로 일하는 것이 곧 도민의 안전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심신안정실 운영이 됐으면 해서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통해서 지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기구나 그런 걸 더 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전체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보건법에 각 지역별로 정신건강센터를,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게끔 자치단체에서 법적으로 돼 있어서 다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 정신과 전문의들하고 상담사들이 상근하고 있고 거기에 자치단체에서 지원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거기하고 연계해서 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생각해 보시면은 좋겠습니다. 행감자료 67페이지, 비응급환자 구급차 이용과 관련해서 작년도에 비해 가지고 비응급환자가 구급차 이용하는 빈도가 건수가 대폭 감소했는데 금년도에 어떤 특별한 대책이 있었습니까, 이렇게 줄어든 대책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애로사항이 있습니까, 꼭 그렇게 이용을 하시게끔 해야 되는? 만성질환자가 우리 도내에 한두 명 있는 거 아니고 그거는 만성질환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응급이냐 비응급이냐를 따져 가지고 구급차 이용제한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그게 또 법에 맞는 것이고. 비응급환자들이 이렇게 구급차를 상습적으로 이용할 때는 다 잘 아시겠지마는 다른 곳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에 문제가 발생을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충청북도 내에 운행 가능한 구급차 수가 약 64대 정도 돼 있고 그것이 어떤 한 곳에 집중돼 있는 게 아니라 지역별로 배치가 돼 있는데, 결국은 출동시간이라든가 대처시간이라든가 이런 것을 따졌을 때는 비응급환자가 응급 구급차를 이용하게 되면은 결국은 실제 지원을 받아야 되는 응급 도민들이, 응급환자 도민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그런 결과가 발생해서 결국은 사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비응급환자 구급차 이용은 최대한도 줄이시고 특히 이것이 각 지역별로 산재해 있지만 그래도 어떤 소방서에 한정돼 있습니다, 자료에 보면은. 지금 어느 소방서 어느 소방서를 구체적으로 지적을 하지 않겠지마는 우리 도내에 10여 개의 소방서 중에서 두세 곳의 소방서에만 집중적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결국은 대처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판단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 가지고 응급환자가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응급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립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번 행감을 통해서 지적하니까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 인구수가 지금 충청북도가 전국적으로 몇 위 정도 됩니까? 순위는 보면은 바로 나오는 걸 굳이 안 매겨도 그 자료가 어디 가지고 있을 텐데, 한번 답변 해 보십시오.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 인구수는 물론 면적과 인구 이런 것을 다 고려해서 결정되겠지마는, 사실은 객관적인 수치로서는 소방서 대국민서비스의 어떤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정원 문제도 많이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저희 도가 그전에서부터 소방관 1인당 담당 인구수가 전국적으로 굉장히 많은 편에 속했었습니다. 요즘 들어서 소방관 1인당 담당 인구수의 순위가 많이 줄어드는 과정에 있는데 그 과정에 우리 충청북도의회의 역할도 지대했다 이렇게 생각을 저희들은 하고 있습니다.
담당 상임위에서 지속적으로 소방관 증원을 요청했고 또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소방관 증원 또 인구수를 줄이기 위해서, 담당 인구수를 줄여서 소방서비스를 만족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역할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도민들이 느끼는 소방서비스가 실제로 진짜 내가 안전한 충북에 살고 있다, 내 옆에는 항상 우리 소방이 있다, 이런 생각이 우리 도민들이 들 수 있도록 좀 더 노력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정원 확보에 최대한도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이번 같은 경우에 소방정원 확보도 결원이 생겼던, 약 칠팔십 명의 결원이 있었었죠, 우리 도내에?
그것이 충원이, 물론 결원이 생기고 공고 내고 소방관 충원하고 하는 어떤 과정에 기간은 필요했지만 그것이 어떤 시스템상으로 좀 더 빨리 당겼으면 연초·연중에 소방공무원들의 정원이 제대로 차면 되는데 지금 한 11월에 배치되는 소방공무원들이 신규 배치돼야지만 정원이 충족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내년에는 미리 결원을 예상한 소방공무원 충원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교육을 빨리 끝내시고 결원이 생긴 데에 빨리 제 소속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시스템이 너무 늦었어요, 시간상으로 충원시간이. 어쨌든 그간 우리 충청북도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는 저희들이 잘 알고 있고 의정활동을 통해서 진짜 그야말로 적극적인 협조를 해 나갈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과 같이.
늘 수고하시고요, 다시 한 번 우리 충북소방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강현삼 위원입니다.
오송뷰티·화장품박람회 또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같은 행사를 치르시느라고 우리 정인성 국장님을 비롯한 바이오환경국 직원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또 여러 가지 성과가 있으셨다고 보고도 받았고 또 이 자리에는 우리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를 치르기 위해서 고생하셨던 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도 지금 나와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많은 성과가 있는 그런 행사가 내실 있게 치러진 결과로 나타났으면 하는 바랍니다. 행감 관련해서 질의를 한두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원형지 개발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데요. 지금 원형지 개발사업 현장을 행감 현지확인에서 며칠 전에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지금 부지 매각이 어디까지 돼 있습니까, 퍼센트로 따져 가지고?
행감 현지확인 현장에서도 말씀을 한번 드렸지마는 원형지를 유보해 놓고서 나머지 거를 먼저 판매를 하고, 개발해서 판매하고 난 다음에 원형지를 나중에 유보했다 개발하겠다. 제가 도의원 재선의원인데 제가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원형지 개발사업을 총괄하면서, 오송단지를 총괄하면서 하마 한 오륙 년 전에 그런 보고를 받았어요, 바이오환경국으로부터. 그런데 지금 오륙 년이 지난 상태에서도 시장에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변화가 없다는 뜻은 원형지 개발사업을 하면서 일단 도에서 우선 투자해서 예산 520억 원이나 일단 투자를 해 가지고 2017년도에 준공하겠다고 5개년 계획으로 사업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준공이 됐죠? 준공을 했으면은 최소한도 어느 일반산업단지도, 일반산업단지도 준공시점 되기 전까지 거의 지방산단도 판매가 돼요, 매각이.
그런데 어떻게 도에서 직접 시행한, 또 그렇게 주위하고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큰소리쳤던 원형지 개발사업이 준공이 됐는데 지금 약 30%도 부지 매각을 못해 가지고 결국은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에 지금 막대한 해를 끼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원형지를 우리가 보관했던 가장 중요한 이유는 기업맞춤형 원형지 개발해 주겠다는 뜻이 많았었던 거예요.
그렇죠? 우리 도에서 진짜 필요한 업체를 골라서 그 업체에게 맞는 원형지 개발해서 주겠다고 먼저 원형지 유보시켜 놨던 거 아닙니까? 그런… 그전에, 그전에, 5년 전에. 5년 전에 원형지를 내버려뒀던 가장 중요한 이유가, 단지 안에 포함을 안 시키고 개발 안하고 내버려뒀던 이유는 우리 도에서 단지 조성의 목적에 맞는 기업한테다가 특별분양을 하려고 원형지 유보해 놨던 겁니다.
그런데 결국 우리 도가 계산했던 방법대로 다 아무것도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지금이라도, 아니 단지를 만들어서 입주하겠다는 업체가 있으면은 그 업체의 재무건전성 이런 것까지 우리 도에서 따질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 목적에 맞는 사업 아이템을 갖고 오는 회사면은, 단지에 맞는 거면은 분양해 갖고 그 사람이 건전하게 기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되는 것이지 무슨 그렇다고 그래 갖고 땅값 경쟁력이 얼마나 있다고, 제가 물어 봤을 때 헤베당 25만 원 이상 가던데 25만 원 이상의 경쟁력이면은 뭐 크게 경쟁력 있는 가격도 아닌데.
그거는 빠른 시간 안에 분양을 마쳐 가지고 투자비 회수하는 것이 우리 도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러니까 최단시간 내에 분양해 갖고 최소한도 내년 행감에는 이런 문제로 지적이 안 되도록 분양률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첨복재단에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첨복재단이 경쟁하고 있는 국내의 다른 첨복재단이 또 있죠. 그렇죠? 예, 그래서 항상 첨복재단에 지원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인건비, 운영비 지원하는 문제에 대해서 논의에 의회에서 올리면 늘상 비켜나가는 것이 대구는 우리보다 훨씬 더 열의를 가지고 첨복재단에 투자하고 있고 그 대구의 열의와 경쟁이 되기 때문에 우리도 충북도 안 할 수가 없다 이런 논리로 계속해서 왔는데, 지금 대구 쪽에서도 첨복재단의 효용성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장래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언론을 통해서 보면은 어렵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는 특별한 방침을 갖고 있는 건 없습니까, 첨복재단과 관련해서?
청주시에서 일단 뭐 일정 우리 지방비에 부담을 하는 것이 원칙이고 또 대구광역시하고는 조건이 좀 다른 부분이 되니까 우리 충북의 이점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첨복재단의 문제는 정부가 바뀐다고 그래 가지고 정책이 따라서 바뀌면서 파생하는 여러 가지 일들이 사실은 이 문제죠. 이 이유가 되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가 현명하게 대처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정리가 필요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이걸로 종결을 하고요, 2017년도 바이오코리아 개최에 관해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이 바이오코리아 2017, 이거 매년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단골메뉴로 등장을 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의회에서 보는 시각이 우리 집행부에서 보는 시각하고 너무 달라 가지고 이것이 항상 행정사무감사의 주요 의제로 떠오릅니다.
작년도 바이오코리아 행사 비교해서 금년도 행사를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평가를 했습니까?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공동개최자로서 잔액보유금에 대한 권리를 가져야 된다라는 걸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그거가 만약에 이 바이오코리아 2017 연장선상에서 행사가 종료될 경우에는 지분을 정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우리 ‘충청북도의 소유권을 주장해야 된다라는 것을 계약서에 명시하라’ 이렇게 저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고. 지금 말씀하시는 과장님 말씀하고 저의 생각이 다른 부분이 뭐가 있냐 하면은 일반인을 상대로 하지 않는 행사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 행사 내용을 가서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부스를 500여 군데나 설치하는 거예요, 참여 업체가 300군데나 되고.
또 일반 관광, 일반 관람객의 인원수를 항상 결산해서 몇 명이 관람했다라고 결과보고에 들어가는 그런 행사인데 무슨 이게 학술입니까? 학술하고는 거리가 있죠. 그렇다고 봤을 때 단순히, 그렇게 제출된 객관적인 자료만을 가지고 얘기했을 때는 전시 참여자가 2017년, 자평은 그렇게 하셨는데 과장님은, 우리가 의회에서 판단하는 그런 자료의 근거에 의해서 판단했을 경우에는 일단 전시 참여업체가 작년도 2016년 바이오코리아 때는 664개 업체였습니다.
그런데 2017년도에는 258개 사로 감소를 했고 또 투자 상담액수도 2016년도에는 2,900억 원을 투자 상담했다고 보고를 했어요, 결과 보고를. 그런데 올해는 970억 원으로 대폭 감소한 상담실적이 이루어졌다 이렇게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은 똑같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그리고 행사 자체가 부실해졌다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의회에서는.
그렇지 않으면 작년 행사의 결과를 부풀렸다는 얘기입니다, 과장님. 아니, 답변은 조금 이따 하시고 들어보세요. 그렇다고 했을 때 그러면 올해 상담액 970억 원도 사실 의회에서는 믿지 못합니다. 4월 12일 날∼15일까지 해 갖고 3박 4일 행사했습니다.
그렇죠? 지금 그럼 상담했던 970억 중에서 과장님, 실제 계약으로 이루어졌던 금액은 얼마입니까? 지금 이제 6개월이 지났습니다.
소모성 행사를 치르면서 우리 도비가 총 작년에 들어갔던 게, 올해 바이오코리아에 투자했던 게 3억 6,500만 원 했지 않습니까, 도비만? 일반 행사비에 분담금 2억 2,500만 원 했고 그다음에 우리 도내의 기업 지원했고 또 충북관 만들었고 여러 가지 해 갖고 3억 6,500만, 한 행사에 3억 6,500만 원 쓰는 행사가 적잖아요. 적어요, 우리 도의 행사 중에서.
굉장히 큰 행사입니다, 소모비로는. 그러면 최소한도 평가액, 지금 하신 말씀대로 “아, 이건 우리가 공동개최자지만 전담 사무국을 설치해서 하는 거니까 우리 도의 한계가 여기까지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앞으로 도비 투자하면 안 됩니다. 아니, 도에서 그 정도도 권한 행사를 못하고 감독을 못한다 그러면 거기에 우리 도민들의 혈세를 3억 몇 천만 원씩 갖다 투자하는 데 동의할 도민들이 누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내가 이거 답답한 게 2만 4,000명의 관람객이 왔다 그러는데 행사 사진에 3일 차에 행사 사진 찍은 거는 아주 폭탄 맞은 것 같아요, 폭탄. 하나도 없어요, 사람이. 그런데 2만 4,000명이 어떻게 옵니까?
그거 도대체 관람객은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했지만 뭐 제천한방엑스포 무료입장객이 52%, 유료입장객이 48%, 차라리 그럼 유료입장객, 무료입장객 나누기나 나눠놓지, 여기는 100% 무료입장 아닙니까! 최소한도 관람객 수치조차도, 이 합계 수치조차도 우린 믿지 못하겠다. 그럼 우리 도에서 어떤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선정을 해서 사후에 앞으로 이런 말이 계속 안 나오도록 철저하게 한번 뒤에서 분석해 가지고 공동개최하고 있는 어떤 권리로서 맨날 ‘바이오코리아라는 명칭을 우리가 사용하기 위해서 이 정도 돈쯤은 써도 된다’ 이런 논리 아닙니까, 우리 도의?
그런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어차피 내년에도 또 이 행사를 어쨌든 공공기관끼리 협약한 상태에서 치르는 거니까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결국은 의회에서 이런 지적사항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안 나오도록 최소한 사후관리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에는 이런 행감 자리, 내년에 어떤 위원님들이 여기 오셔 가지고 이런 질의를 드릴지 모르지만 보는 시각은 똑같습니다.
또 얘기가 되고 개선 안 하면 문제될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년에는 보유 잔금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그거에 대해 조치하라고 말씀드렸고 오송전시관, 청주전시관을 건립하는 대의명분에 ‘아, 이 바이오코리아 같은 거 말이야, 우리가 전시관이 없어서 못하기 때문에 여기서 못한다’, 우리가 오송이라는 네임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예산을 투입을 했고 행정력을 투입했습니까. 그렇죠? ‘오송역’이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도민들이 고생을 했습니까?
오송역의 공간이 지금 우리가 일산이나 또는 서울이나 부산 백스코나 이런 데하고의, 규모는 작지만 충분히 오송역을 이용하면 이 정도 행사는 치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오송역에서도 이런 행사가 자기네 역에서 열리는 것을 굉장히 환영하고 권장합니다. 그러니까 최소한도 앞으로 국토 중심이라고 계속 오송역을 강조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충청북도가 진짜 오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오송역에서 우리가 권한 행사할 수 있는 이런 시점에서 또 우리가 계속 그 사람들한테 불만 제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런 시점에서 ‘우리 오송에서 한번 해서 우리 도민들이 바라보는 이 행사에 대한 불안감, 불신 잠재워 보자’ 이렇게 한번 해 갖고 오송에서 한 번 하세요, 내년에. 그러면은 잠잠해 집니다.
그러니까 오송에서, 좀 어렵더라도 오송역에서 내년에 한번 꼭 의미 있고 진짜 그런 행사 될 수 있도록 건의 한번 해서 진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거 마지막으로 주문하는 거예요. 뭐 그쪽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국회를 겁을 내시고 또 우리 충청북도에서는 도의회를 항상 유념하고 신경 쓰셔야 되는 부분이니까 도의회에서 요구한다 그러세요, 도의회에서.
도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사항도 나왔고 그래서 한 번은 개최해야 되겠다고 그쪽에서 요구하는 어떤 근거를 만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가 지금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까, 시작이?
건축비도 국비 지원을 받은 거고 운영비 지원은 지금 현재는 안 하고 있죠, 전혀? 어차피 국비 지원을 받아서 만들어진 센터인데 센터가 빠른 시간 안에 제자리를 잡아 가지고 실제적으로 화장품산업에 좀 도움이 될 수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우리 도가 좀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는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특별히 좀 신경 쓰셔 가지고 빠른 시간 안에 정착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는 그런 우리 도의 역할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태까지 나무를 심고 물을 주고 하는 역할들을 해 오셨다고 하면은 이제 결실을 거두는, 소위 말해서 바이오, 화장품, 한방, 의료기기 이러한 진짜 그야말로 우리 충북의 엔진동력이라고 하는 그런 사업들이 결실을 맺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바이오환경국 직원들이 더욱더 심기일전 분발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야말로 무형의 자산을 만들어내는 그런 국이라고 생각을 해서 사실 그 중요성은 더 강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중요한 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는 그런 바이오환경국 되기를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고요.
저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