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입니다. 지금 여성긴급전화 1366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고 또 질의를 했습니다. 저 또한 업무추진 9쪽에 보면은 거기 여성긴급전화 운영이 있는데, 외람되지만 대표이사님 그 여성긴급전화 3교대로 하고 있나요? 8시간인데 그 시간대가, 교대 시간대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그러면 1·2·3부 교대가 며칠에 한 번씩 돌아옵니까? 예를 들어서 밤늦은 시간에 8시간 하시는 분은 매일 8시부터 그렇게 늦게, 늦은 시간에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사님 외람된 말씀이지만 저녁 늦은 시간대에 전화하시는 분들 격려차 가서 좀 현장확인도 하시고 한 일이 있나요?
거기 뭐 감독, 감시한다는 거 보다는 늦은 시간대에 하는 건 상당히 참 어렵고 힘든데 그래도 대표님께서 자주는 못하지만 몇 개월에 한 번이든 1년에 한 번이든 두 번이든 늦은 시간대에 한 12시나 또 아니면 아침 5시, 6시에 한 번씩 1년에 한두 번씩 가서 격려해 주는 건… 그렇게 하셔야만 그분들이 더 힘을 낼 수 있고 또 여러 가지로 더 열심히 성실하게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본 위원이 자랑이 아니라 본 위원은 밤 12시에 한 번 전화도 해 봤고, 가지는 못했고, 전화를 했더니 바로 전화를 받더라고요. 또 아침에 이른 시간에 5시에 또 한 번 해 봤어요. 5시에 하면 그때는 대개 전화 안 하니까 전화 잘 안 받겠지, 또 늦게 받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했는데 바로 또 전화를 받아 가지고 사실은 정말 그 당시에는 참 깜짝 놀랐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참 성실하게 열심히 잘한다는 게 인정이 되고 해서 거기를 방문해 가지고 수고하신다고 하고 애로사항, 건의사항도 좀 듣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사실은 그 상담실도 전에는 더 협소했어요, 아주. 협소하고 뭐 했는데 좁다고 해서 그것도 사실 한번 좀 더 확장을 한 겁니다, 그게. 확장을 했고 또 현장 출동하는 긴급차량 있잖아요.
이것도 없었는데 현장을 신속하게 출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위급하고 해서 그것도 사실은 어렵게어렵게 해서 출동차량도 그때 구입을 하도록 제가 해서 이루어졌는데 대표님도 수시로 좀 격려를 하시면 그분들 힘이 많이 날 겁니다. 그때 당시에 그 공간에서는 그래도 최대한 확보를 한다고 해서 한 건데, 2·3년밖에 안 됐어요, 그게. 2년 정도.
그런데 지금 또 하려면 사실 공간이 그렇게 넉넉지 않을 것 같은데요. 예. 그다음에 인권보호를 위한 여성긴급전화 운영 밑에 세 번째에 폭력피해 현장 출동, 경찰 등 기관연계 해서 회의도 하고 뭐 이렇게 한다는 건데, 이게 경찰하고 같이 연계해서 회의도 하고 뭐 이렇게 하시는 거죠?
그렇게 도내 시·군을 다 하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을 거 같은데요. 아니 이게 57회를 같이 연대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실무자 워크숍과 또 경찰지구대 별도로 이렇게 해서 57시간이… 경찰에서 그거 자꾸 찾아오고 그러면 귀찮아하거나 시간 없다고 한다든지 그런 일도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간담회도 가끔은 한 번 같이 참여해서 실태나 여러 가지 실상을 현장상황을 파악도 좀 하시는 게 운영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처음이라 대표님 정신이 없고 하시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앞으로는 간담회 할 때 같이 이사님이 참석을 하시면 같이 가시는 분들이나 센터장이나 또 경찰에서도 더 환영을 하실 것이고 하기 때문에 기회가 되면 여기저기 이렇게 지구별로 한 번씩이라도 참여를 하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행정사무감사자료 17쪽에 아까도 박우양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여성긴급전화 운영실적 세 번째에 상담사례별 현황이 있습니다. 있죠?
거기에 가정폭력이라고 그래서 내국인이 7,406명, 외국인이 598명인데 그 위에 합은 7,858명입니다. 그 합이 얼마예요, 그렇게 나오는 겁니까? 8,004명인데 이 합이 지금 계산이 잘못돼 있고 뿐만 아니라 그 옆에 성폭력, 성매매, 이혼, 기타 있죠?
내국인, 외국인 그 넘어 장에 2017년 운영실적에서 상담사례별 현황에서 성폭력, 성매매, 이혼, 기타 이거하고 숫자가 똑같습니다. 내국인, 외국인 숫자가 성폭력, 성매매, 이혼, 기타 어떻게 2016년하고 ’17년하고 이렇게 똑같이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아니 어떻게 한 군데도 아니고 그 앞에 가정폭력 합이 잘못됐다는 거는 이해를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사실은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감사자료가 이렇게 허술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밑으로 죽 성폭력, 성매매, 이혼, 기타 네 가지가 10월 현재든 언제든 똑같은 숫자로다가 2016년하고 ’17년하고 나와 있는데 이거는 성의가 너무 없는 거 아닌가… 그래 ’16년, ’17년이 똑같이 그냥 베껴놓은 건데… 글쎄 이렇게 ’17년도가 맞으면 ’16년도는 다른 숫자가 나와야 되는데 그거를 그냥 똑같이 이렇게 한 군데도 아니고 네 군데를 전부 그렇게 했다는 것은 이건 뭐 감사자료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그 앞에 가정폭력 계가 조금 차이가 나는 것은 그렇다고 인정을 하지만 이렇게 그냥 무성의하게 감사자료를 낸다는 것은 이건 참 위원님들을 뭐 좀 등한시한다고 그럴까, 무시하는 이런 처사가 아닌가, 솔직히 말하면. 글쎄 한두 군데도 아니고 전부가 그렇게 돼 가지고 아주 성의가 없이 자료를 내서 이걸 제가 검토해 봤을 때 기분이 좀 불쾌했습니다.
이런 자료가 있나 이런 생각도 해 보고 했는데 앞으로는 좀 꼼꼼히 더 챙기시고 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 14쪽에 보시면 인성 함양 및 동기 부여, 세 번째 청년에게 보내는 책 한권 있죠? 밑에. 지역 명사의 청년기 극복에 도움을 준 도서를 서평과 함께 기증을 받는다는 그런 내용이죠?
그런데 지금 충북학사에서 30명한테 53권, 53권을 기증받았나요? 청람재는 10명한테 96권. 이게 연중 지금 통계가 나온 게 이거죠?
지금 저도 그 말씀을 드리려고 그래요. 전에 이 사업을 말씀하시고 해서 책을 좀, 적합한 책을 준비를 해야 되겠는데, 첫째는 이거 뭐 서평을 하라고 그러니 이거 뭐 한가하게 앉아서 그걸 할 만한 그런 여건도 잘 안 되고 해서 책만 두어 권 사놓고 사실은 저만 읽어보고 그냥 지금 가지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우선 저부터도 제가 상당히 부담스럽더라고요. 책을 그냥 한 권 기증해 달라고 하면 기증을 집에 있는 보던 책이라든지 새로 구입해서 이렇게 드릴 수는 있는데 이걸 써달라고 하니까 참 막막하고 또 시간도 그렇게 여의치 않고 그래서, 그래서 제가 서평이라는 건 좀 여기서 빼고 그냥, 그것도 뭐 필요에 따라서 또 그렇게 할, 그런 걸 또 서평까지 해서 기증할 사람도 우리 이광희 위원처럼 또 있겠죠, 그런 얘기 안 해도.
그런데 도서 기증만 해 달라고 하면 그냥 좋은 일 한다는 뜻에서 부담 없이 하겠는데 이 서평을 해 달라니까 참 난감하고 그래서 제가 서평을 좀 취소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도 사실은 서평 때문에 그런지 아주 저조합니다. 저조한데 지속적으로 말씀하신 대로 서평과 관계없이 도서, 학생들에게 참 볼만한 도움이 되는 도서 한 권씩 기증해 달라는 게 바람직하고 부담도 없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 이렇게 나와 있는데 책 한두 권 기증 못하나, 그것도 하나 기증 못하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서평을 하려니까 영 엄두가 안 나고 그래서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행감자료 15쪽에 한 가지만 간단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 15쪽, 4번 충북학사 입사생 선발 시 학점위주보다는 충청북도나 국가발전을 위해서 헌신할 사명감이 있는 학생이 선발되도록 선발기준을 재검토해 달라고, 감사의 지적사항이죠?
그런데 거기 현황하고 처리결과 보니까 아직 개선이 안 되고 있고 개선하기가 어렵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 좀 해 주세요. 글쎄,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입사생들 모집할 때 면접 같은 것도 당연히 하는 거죠?
그래서 말씀드리는데요. 저는 면접은 당연히 하는 걸로 알았고 또 자기소개서도 내는 걸로 생각이 됐는데 소개서는 받고, 그런데 소개서는 이건 뭐 추상적이고 그걸 신임할 수는 없어요, 사실. 그냥 형식이지.
그런데 면접은 꼭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말씀대로 그 사람 공부는 잘하고 뭐하고 해도 딱 사람을 보고 어느 정도 여러 가지 느끼고 할 수 있는 그런 판단도 생기고 하기 때문에 좀 시간이 걸려도 면접만은 필수적으로 해서 대화도 좀 해 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되고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딱히 지금 충북도나 국가에 헌신할 사명감이 있는 사람을 어떤 기준으로 할 수는 없어요, 정말.
이건 뭐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여러 번 바뀌고 하기 때문에 그거를 기준이 없어서 여기에 어떤 제도적 마련은 할 수가 없다고 보고, 면접은 당연히 하는지 알았더니 그것 안 하고 계시다니까 그거는 면접이라도 해서 잠시라도 대화를 하고 또 인상도 좀 보고 이렇게 하면 또 사람이 느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반영을 좀 했으면 해 가지고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물리적으로 시간이 안 되니까 저도 이해를 합니다.
하고 후자 말씀하신 생활하면서 보고 느끼고 해서 안 되겠다 하면 그때 가서 어떤, 기준을 그것도 마련을 해 놔야 될 것 같은데요. 거기에 적응해서 처리를 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강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5쪽에 보시면 ’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건의사항 세부 조치내역에서 그 현황에 보면 ’16년도에 43건, ’17년은 64건으로 상당히 많은 성과를 올리셨는데 따라서 처리결과를 보면 ’16년도 43건에서 고객만족도 평가결과가 A등급 36건, B등급 6건, C등급 1건 해 가지고 아주 수준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16년에 43건에서 ’17년에 64건으로 이렇게 증가하고 또 만족도가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 좀 간단하게 해 주세요. 아니, 그런데 현황에 위에 2016년에 43건, ’17년에 64건으로 증가를 한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그래서 증가는 많이 했는데 지금 말씀대로 도에서 2016년에 22건, 그다음에 39건 기타는 뭐 미미하거든요. 앞으로는 우리 충북도에 또 시·군에 의존하지 않고 외부에 나가서 많이 용역을 발주하고 뭐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다져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은 너무 안일하고 이거는 사실 땅 짚고 헤엄치기입니다, 이게 솔직히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외부에 나가서 지금 말씀대로 많은 활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뢰도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충북연구원이 전에 신뢰도가 좀 추락하는 이런 일들이 몇 번 있어 가지고 사실은 많이 우리 충북연구원이 침체도 사실 있었는데 지금은 뭐 여기 2016년에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가지고 자화자찬 격인데 앞으로 더 우선적으로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이런 성과를 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그래야만 앞으로 충북연구원이 살 길이고 하다는 것을 재삼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히 한 가지만 더 하면, 주요업무 추진상황에서 23쪽에요. 충북학연구소 운영에서 “충북 재발견”이라는데 대해서 간단히 그냥 설명 좀 해주세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데요.
전에는 인물 위주로 역사 쪽으로 이렇게 해왔는데 이제 더 이상 그 분야에서는 또 새로 찾아볼만 한 인물들도 이제 거의 없을 것이고 다 소진됐을 겁니다. 따라서 지금 미호천에 대해서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시작을 해서 상당히 신선감이 있고 또 앞으로 이 미호천 개발에 의해서 우리 청주는 물론 충북까지도 여러 가지 환경개선이라든지 모든 면에서 상당한 자극이 되고 또 선도적인 역할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도 미호천에 대한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거하고 같이 연합해서 하는 일은 없습니까? 상당히 아쉬운데요. 영상이 방영되고 뭐하고 하면 홍보가 많이 될 것인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우리 미호천 살리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자원을 우리가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