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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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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희 위원입니다. 우선 권수애 대표이사님 올해 2월 8일 날 취임하셔서 행정사무감사 처음 맞게 되시는 거잖아요. 초대 대표이사님이라 책임도 크실 테고 긴장도 많이 되실 텐데 어쨌든 취임 축하드리고요.

반갑습니다. 저는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양섭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26쪽에 젠더네트워크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설명을 아까 잘 들었는데 더 보충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요즘 개헌 논의와 관련해서 성평등에 대한 국가책임을 명확히 적시한다는 움직임이 뜨겁게 일고 있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성평등을 위한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민관 거버넌스의 확산 노력이 요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우리 충북여성재단에서 이 충북 젠더네트워크 구축을 통해서 여기 기대효과를 보니까 성평등 의제의 민관 협력 강화 또 효율적이고 합리적 정책추진 또 현장 밀착형 정책을 생산하고 청년세대의 성평등 의식을 제고한다고 이렇게 기대효과가 적혀 있는데, 굉장히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고무적이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니까 여기 젠더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플랫폼이라고 이렇게 명칭을 붙였을 때는 무슨 이유가 있었을 거 같은데 자세히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 풀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설명 잘 들었는데요. 젠더네트워크 구축의 목표 중 하나가 젠더네트워크를 통해서 생산된 정책을 우리 충청북도와 또 그리고 시·군 정책에 반영시켜서 실질적으로 성평등을 실현해내는 것일 텐데요. 그거에 대한 어떠한 방안이 구체적으로 있으신지 간단하게 설명 바랍니다.

예,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같은 여성위원으로서 처음 초창기에 좋은 계획을 잡아서 시작을 하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부담이 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향후계획에 충북 젠더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가 이번 달 23일 날 있고 또 충북 젠더네트워크 활성화 연구 추진 2018년에 할 계획인데 여기 소요예산을 보니까 7,000만 원으로 가능하시겠지만 또 꼭 필요한 사업이 있어서 예산 때문에 위축되는 일은 없도록 본 위원도 적극적으로 신경을 쓸 테니까 좋은 사업 많이 개발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또 여기 심포지엄 개최에 본 위원도 참석을 하고 싶지만 우리 정책복지위원회에서 그날 제3차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가 있어요.

그래서 참석이 어렵습니다. 예, 대표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저도 가까이 지켜봤는데 같은 여성 위원으로서 또 우리 여성재단의 발전에 있어서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충북여성재단의 젠더네트워크 구축사업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충북학사하고 청람재 2017년 입사생 선발이 2017년 2월 13일 날 해서 입사식을 25일 날 한 거죠? 개원 이후에 최초로 100% 도내 자원으로 선발됐다고 하는데 2017년에 청람재만 그렇게 선발이 된 건가요? 앞으로 2018년에도 그렇게 100% 도내 자원으로 선발되는 거죠?

바람직한 현상인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요. 다음 질문은 행감자료 36쪽부터 37쪽에 보면 우리 충북학사 제2학사 지금 건립 중이잖아요. 7월에는 전국 공모를 하고 또 공모 당선작과 지자체 제안명칭을 29개를 추려서 이번 11월 10일부터 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꼼꼼하신 우리 원장님께서 설문조사까지 진행하고 또 좋은 명칭이 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아이디어가 넘치신 생각을 하셨는데 학사명칭은 지금 어느 정도 추려지고 있나요?

아니, 그거에 대해서 질문할 건데 제가 그 공모에 대해서 궁금해서 먼저… 그리고 본 위원이 지난 주요업무 보고 때 경기도 평택에 있는 국립 한국복지대학교의 생활관을 예를 들어서 제2충북학사를 지을 때 그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로 불편이 없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벤치마킹을 좀 해 달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건축 시에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을 해서 좀 신경 좀 써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용 가능한 장애인시설을 마련해서, 그러니까 적용해서 지금 제2학사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장애인 학생이 아직까지 한 명도 없다고 저번에 말씀하셨는데 아직 장애인 학생은? 당연히 시설은 해야 되고 또 의무적으로 장애인을 배려해서 문턱이라든가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다 적용시켜서 지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사 내에 안전사고 예방에 관련해서 응급처치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5월에 응급처치 교육을 했고 9월에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고 하는데 12월에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체험을 준비한다고 되어 있는데 12월 달에는 체험을 하는 건가요? 어제 짬을 내서 우리 정책복지위원회 위원님들도 소방본부에 부탁을 드려서, 요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많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뉴스도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도 어제 1시 반에 짬을 내서 그 실습을 했는데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거하고 실제로 가서 실습을 몇 분 안 되는 거지만 하니까 대단한 자신감도 있고 굉장히 뿌듯하고,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동부소방서에서 와서 거기 직원들이 아주 기계까지 가지고 와서 실습을 해 주시는데 그게 꼭 필요한 거 같아서 꼭 12월 달에 아니면 새로 내년에 입소하는 우리 신입생들한테도 일찍, 언제 어느 때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심폐소생술에 대해서는 제가 어제 받아보니까 너무 뿌듯하고 또 젊은 사람들은 힘이 있으니까 그런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우리 학생들이 남한테 도움도 받지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내년 신입생이 들어오면 일찍 소방교육을 소방서를 통해서 교육을 받아서 갖출 수 있도록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충청북도가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했는데 2016년에는 2등급에서 2017년에는 1등급인 S등급으로 됐네요. 축하드리고요.

거기 평가기준에는 연구과제 수행도 있고 여러 가지 리더십도 있고 책임경영도 있고 하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원장님의 리더십의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도 충북학사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지만 우리 연구원에 계신 분들이 정·현원, 1페이지에 보면 행정사무감사에 1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정·현원 상황을 보면은 연구직의 경우에 정원이 28명이고 현원이 24명이에요, 그렇죠? 4명이 정원 부족이고 또 조금 전에 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일반직에서도 3명이 부족하고.

그런데 원장님께서 우리 직원들이 거의 박사님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끌어나가시기가 쉽지 않을 거로 생각해서 이번에 이렇게 2등급에서 1등급으로 되신 걸 원장님의 리더십이 영향이 컸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분발해 주시기 바라고요. 조금 전에 질문했듯이 충원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연구직에서 4명이 부족하고 여기 일반직에 3명이 부족한데 39명에 현원이 32명이에요. 이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방금 전에도 말씀하셨듯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대응을 위해서 또 우리 충북연구원이 충북의 미래발전을 위해서 제 역할을 잘 수행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자료 48쪽에, 방금 전 박종규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2017년에는 정책연구과제가 64건 중에서 충북도가 39건이고 또 시·군 정책과제는 5건에 불과합니다. 충북도 차원의 도정정책도 중요하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11개 시·군에 대한 시·군 정책연구 확대를 통해서 충북 전역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연구수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군 정책연구과제 수가 적은 이유 좀 말씀해 주시고요.

또 향후에 이를 늘리기 위해서 어떤 계획은 갖고 계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연구수행을 하기 위해서 많은 애를 써주시는 거 알고 있는데 우리 연구원이 더더욱 연구에 노력을 해서 발전하시는 것이 도의 발전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