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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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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위원입니다. 42쪽에 보면 충청북도 광역치매센터 운영지원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우리 국비가 70% 해서 또 도비가 3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내역을 보니까 사업비가 2억 7,900이고 운영비가 3억 2,700인데 이게 사업비하고 운영비를 어떻게 구분해서 쓰고 있나요, 지금 여기에? 그럼 충청북도 충북대병원 내에서 이게 지금 다 소요되는 금액이죠? 그런데 거기 지원내용에 보니까 교육·홍보 사업비, 또 인건비, 운영비.

보통 그리고 지원기준은 치매센터 설치 및 운영 지침, 보건복지부에서 나온 지침이 있겠지만 그 사업을 충북대병원에서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 사업이? 공모사업에 추가로 반영이 돼서 이게 추경에 2,300 정도가 지금 올라왔단 말씀이죠? 그런데 이건 당초예산에 잡혀 있던 건데 우리 충북대에서 지금 교육을 어떻게 하고 있고 또 여기에 대한 인건비하고 운영비인데.

그렇죠? 전부 인건비하고 운영비잖아요. 그렇죠?

지원내용에.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기 때문에 또 치매가 좀 줄어들 수 있다는 확률도 있지만 광범위하게 치매에 안 걸릴 수 있는 방법을 더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나.

기금이 상당히 지금 많이 소요되고 있잖아요.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과연 이 프로그램을 충북대 내에서 이렇게 가동을 해서 과연 효과가 있을 것인지. 지금 우리 각 시·군에 퍼져 있는 그 인력들은 뭐로 커버를 할 거냐는 얘기죠.

어떻게 됐든 광역도 중요하지만 지자체도 상당히 지금 문제가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치매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걸리면 가족이 다 파탄할 정도로 힘들어하니까 그런 예방 프로그램을 각 시·군에서 또 특히 각 경로당별로 이렇게 그런 프로그램, 또 그런 강사들이 포진이 돼서 많은 교육이 되면 그런 효과가 더 살아나지 않겠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기 때문에 광역도 중요하지만 각 지자체별로 돌아가는 그런 프로그램을 양성, 지도자가 일단 양성이 돼야지 또 어떻게 됐든, 사회에 지금 교육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강사들한테 업그레이드를 좀 시켜서 치매가 정말로 한 분이라도 덜 걸릴 수 있도록 그런 우리 복지과에서 정책개발을 좀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일단 운동장 3면에 테니스장, 족구장 2개가 있는데 그러면 여기도 축구장도 넣어야지 아주 빼려면 비고란에 다 빼버리고.

거기다 비고란에 2개를 지정해 넣으면 축구장은 빼놓잖아요. 그래서 아주 삭제하려면 다 삭제하고 넣으려면 여기도 축구장도 넣어야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