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위원장님, 회의를 공정하게 진행을 해 주시길 바라고요. 매번… (앞을 바라보며)위원님, 동료 위원 발언 중에 “씨, 씨!” 하시면 다 들립니다, 조그맣게 하셔도. 그 진행발언 요청을 했을 때 동료 위원이 발언 중이어도 항상 받아주셨었습니다.
공정하게 진행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오늘은 2017년도 4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지금 심의안건 심의 중이기 때문에, 심의시간이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제출하신 이 추가경정 예산안과 설명자료에 근거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좀 논의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좀 전에 이종욱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하시는 내용을 보고, 사실은 저는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했냐면 우리가 21일 날 행정사무감사 종료 선언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행정사무감사가 연장이 되었는지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싶었고요. 그리고 만약에 그런 점들이 있다라면 교육청 스스로도 개선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수련원 사용과 관련해서 기자 분들로부터 전화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위원들, 저도 스스로도 자유롭지 못하다라는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죄송하다라는 사과를 드리면서, 어쨌든 교육청 측에서도 그런 특별한 방이 따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방치가 되고 있다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노력을 하셔서 이런 지적을 받지 않으시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관님, 대표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그 의혹을 그분이, 교육감님이 교육과학연구원에 와서 쓸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럼 방을 왜 방치를 해 놓으셔 갖고 이런 의혹에서, 의혹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개선을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