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박봉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59페이지입니다. 여기 259페이지에 보면은 물품납품 지연배상금이라는 게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방분야에서 화재진압이라든지 또 인명구조용의 물품납품이 지연이 됐다면은 참 그런 부분이 지연이 됐다면은 도민의 안전에 큰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가 싶어서 한번 질의를 해 봤고요. 화재진압장비나 인명구조용 물품을 납기일을 잘 지킬 수 있는 그런 업체를 좀 검증을 해서 계약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다음 장을 보면은요 소방보조인력 운영이 있습니다.
언론을 보면은 우리 도의 소방인력 수급사정이 좋지 않다고 보도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타 광역시도에 비해서 어떤 수준인가요, 우리 소방인력 수급상태가? 여기 보면은 사회복무요원이 있는데 사회복무요원이 공익요원이죠? 공익요원인데 지금 의무소방원은 누구를 보고 의무소방원이라고 합니까?
그런데 왜 지금 우리 소방보조인력이 계획대로 배정이 되지 않는가 싶은데 특별한 사유가 있는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고 우리 바이오국장님이신가요?
우리 임회무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청주전시관 건립 건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질의를 들으면서 ‘아, 참 답답하구나.’ 하는 생각이 본 위원이 들었습니다. 좀 전에 국장님께서, 아마 전에 50억도 우리가 조건부 승인을 해 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고 이번에 또 100억이라는 돈이 올라오면서 삭감이 됐는데, 답변 도중에 답변을 들어 보니까 내일쯤 해서 청주시청 관계자들과 만나서 협의를 또 해 보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상 상임위가 열리기 전에, 아까 임회무 위원님께서도 청주시가 과연 무슨 150억을 투자할 의지를 확실히 갖고 있냐에 대한 부분에서 의심이 간다고 지적을 하셨는데, 지금 우리 도가 여러 가지로 순서를 뒤바꿔가면서 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현실인데 본 위원 역시 청주전시관은 벌써 생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여기서 논쟁이 될 게 아니라 이미 완공이 돼 가지고 쓰는 거에 대한 걸 논의를 해야 될 시기라고 봄에도 불구하고 엄청 늦어졌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자꾸 세종과의 관계도 오송이 발전이 없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지금 세종에 자꾸 빨대현상으로 빨려 들어가는 그런 현상이 오송이 그만큼 발전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생긴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사실은 먼젓번에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상임위 하기 전에 청주시하고 먼저 협약을, 뭐 협약이라기보다 만나셔서 청주시에서 이러이러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고, 그러고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청주시에서 150억이라는 돈을 투자를 한다니까 우리가 좀 순서는 거꾸로 가지만 100억을 추가로 해 주시면 나머지 청주시에서 약속한 돈을 합쳐서 우리가 이렇게 하겠다는 설명을 아마 하셨으면은 오히려 더 상임위에서도 이렇게 삭감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보면 도에서 아무 협의도 없이 그냥 맹목적으로 돈만 올리고 예산만 올려놓고 그냥 삭감하면 삭감한 대로 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은 이게 이번에 100억이 확보가 되면은 청주시에서 150억을 내는 건 확실한 건가요?
지금 이제 50억, 아까 말씀 답변하시는 중에 보니까 50억 우리 이미 확보된 거 그다음에 이번에 100억, 그다음에 청주시에 150억 하면은 300억을 갖고 우선 토지보상에 들어가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 문제는 우리 예결위 위원님들과 또 심도 있게 상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