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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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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86쪽에 보시면은 도정홍보책자 발간이 있는데, 실장님 내년도 당초예산이 1,800만이 증액이 됐어요? 그러면 3,800은 매년 그냥 당해 연도 홍보자료를 수집한 거고 4년에 한 번씩 하는데 3,800 가지고는 여러 가지 자료가 많고 뭐하고 하니까 부족해서 1,800을 더 증액했다는 말씀인가요?

그런데 이게 의도나 여러 가지로 봐서는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또 어떻게 보면 내년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전에 3,800 가지고 하던 거를 1,800을 증액해서 더 내년 선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하고자 하는 거 아닌가 이러한 의심도 사실은 받을 수가 있을 거 같습니다. 아니 글쎄 그런 의도는 없다고 집행부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되지만 외부에서 볼 때에는 이런 것이 좀 불필요한 예산 증액이다라고 인정을 할 수밖에 없고 또 의심을 받을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럼 전에, 4년 전에도 또 이렇게 예산을 증액해서 홍보책자를 발간했는지, 그때는 어떻게 하셨어요?

네, 그러면 이 책자 발간이 2018년 말입니까, 언제입니까 이게? 그러면 지금 계획은 내년도 6월 이후로 책자를 발간한다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계신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몇 가지 종류는 늘 매년 해 오던 책자 발간이고 거기에 더 한 가지를 이번에 첨가해서 종합적으로 책자 발간이 페이지 수가 많아지고 여러 가지 하기 때문에 1,800을 계상했다고 하는 건데 그래도 이것이 선거 전에 2018년 3·4·5월 이때 또 책자가 이게 발간되면은 모든 저기가 선거 홍보용이다라고 그렇게 인정을 많이 받을 수가 있을 거 같아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글쎄 그렇게 그냥 하는 거는 별 저기가 없는데 증액해 가지고 또 백서를 발간하는 게 그 시기가 언제냐 여기에 따라서 이것도 사회적으로 또 물의가 있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점을 좀 유의하시고, 그다음에 192쪽에 충북 미래비전 2040 선포식에 실장님 이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신규사업이죠?

이것도 또한 이게 12월 달에 용역이 나오면 내년도 ’18년 상반기에 하려고 그러는 거죠, 행사를? 12월 달에 용역이 끝나면 1월 달에 하는데 이것 또한 글쎄 지사님 선거를 위한 홍보용으로 하는 행사가 아닌가 이렇게 비쳐집니다. 지사님의 치적을 담아 가지고 총정리해서 담아 가지고 1월 달에 선포식을 하게 되면은 지사님의 여러 가지 치적을 홍보하는 이런 행사가 되지 않나 이것도 의구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에요 “무대설치 및 선포식 세리머니 1식” 해서 2,000만 원인데, 과다하지 않을까요? 5,000만 원 예산이면 그렇게 검소하게 한다 하기에는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 번 일회성 행사를 5,000만 원씩 예산을 세운다는 것은 좀 호화행사가 되지 않을까.

이거를 선포식을 하는 건 참 좋은데 앞으로 비전을 봐서라도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행사비도 많고 라마다호텔 이런 데서 하고 하면은 결국은 호화성으로 인정을 받게 되고 하다 보면 오히려 안 한 거보다 더 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도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이라고 하면은 좀 검소하게 내실 있게 이렇게 추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 가지만 간단히 더 하겠습니다, 기왕에 질의를 하는 중에. 139쪽 그 옆에 충북미래기획센터 운영이라고 그래서 이것도 또 상당히 증액이 됐습니다.

그 증액한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이렇게 인원이 증원되는 그 사유는 또 어디에 있습니까? 글쎄 3,900이 증액이 됐는데 거기에 주로 인건비로만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건비 몇 명분이며 또 그 사유를 제가 질의했는데 기존에 있는 인건비가 상승을 해서 그 여섯 분에 대한 인건비 상승분이 주를 이루고… 아까 정책기획관님 말씀에는 박사, 석사 여섯 분 인건비 상승이 주고 그 외에 또 이런 행사를 할 것으로 3,900의 증액을 이번에 계상한 거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또 실장님 말씀은 거꾸로 바꿔 가지고 인건비는 극소수고.

글쎄 그러니까 석사가 박사학위를 받아서 그 대우를 더 좀 해 준다는 말씀이잖아요? 인건비가 그래서 증액되고 이건 충북연구원에 소속되어 있는 이런 센터로서 이것도 앞으로의 비전이라고 그럴까, 효과 이런 것을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앞으로 장려할 만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멀리서 오신 도립대학 기획협력처장님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18년도 학생 정원이 몇 명이죠?

그러니까 ’18년도 신입생 모집은 500명이라는 말씀인가? 감소가 되고 있는데 통학버스 임차료 여기에서 현재 지금 청주권 7대, 대전권 1대 해서 8대가 운행을 한 거 아닙니까? 했는데 학생 수는 감소를 하는데 또 내년도에도 8대를 운행을 한다는 건 1대를 줄여서 7대로 운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학생 수가 줄었는데 이것이 하루에 35만 7,000원이고 대전권은 30만 원 정도인데 학생 수는 줄었는데도 통학버스는 그대로 8대를 운행한다는 건 모순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니 지금 협력처장님 말씀대로라면 지난해에도 9대에서 1대를 감축시켰고 또 내년도에도 1대를 감축시키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계속 학생 수는 줄어드니까, 40명씩. 그런데 여기 나온 거는 45인승 8대에서 청주권 7대, 대전권 1대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똑같은 겁니다, 이게.

그래 1대를 더 감축해서 7대로 해야 되는데… 학생이 40명씩 계속 감소가 되니까 차량도 45인승인데 1대씩은 감소가 되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 아니요, 그런데 저기는 똑같아요, 8대. 작년에도 8대 했는데 그거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고.

그다음에 시간이 없어서, 그다음에 거기 통학버스 기사들 음주측정 같은 거 하고 있습니까? 8명, 9명 되니까 하나만 가져도 될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자꾸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이 기사들이 음주하고 아침에 학생들 운행하다가 사고라도 한번 나면은 이거 큰일입니다. 그렇죠?

큰일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매일같이 측정은 못하고 한 달에 한 번이든 몇 달에 한 번씩이라도 불시에 음주측정을 해서 그분들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세워 가지고 추진을 하면은 언제 이걸 음주측정을 할지 모르고 하니까 항상 긴장해서 술은 안 먹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됩니다. 그것을 꼭 철저하게 하시고, 그런데 그 기사들도 음주측정한다고 그러면 기사들이 기분 나빠하고 거부할 수도 있긴 있는데 그래도 학생을 위해서라면 어렵더라도 철저하게 이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충청북도교육청에서도 학생들 수학여행 갈 때 기사들 음주측정을 하라고 얘기를 했더니 학교마다 다 한 대씩 사 가지고 거기는 1년에 한두 번씩밖에 안 쓰는 거예요. 여기는 매일 하지마는 수학여행은 1년에 며칠 다니는 것뿐인데 그래도 지금 다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도립대학도 매일 버스로다가 학생들이 등교하고 또 하교하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86쪽에 보시면은 도정홍보책자 발간이 있는데, 실장님 내년도 당초예산이 1,800만이 증액이 됐어요?

그러면 3,800은 매년 그냥 당해 연도 홍보자료를 수집한 거고 4년에 한 번씩 하는데 3,800 가지고는 여러 가지 자료가 많고 뭐하고 하니까 부족해서 1,800을 더 증액했다는 말씀인가요? 그런데 이게 의도나 여러 가지로 봐서는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또 어떻게 보면 내년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전에 3,800 가지고 하던 거를 1,800을 증액해서 더 내년 선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하고자 하는 거 아닌가 이러한 의심도 사실은 받을 수가 있을 거 같습니다. 아니 글쎄 그런 의도는 없다고 집행부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되지만 외부에서 볼 때에는 이런 것이 좀 불필요한 예산 증액이다라고 인정을 할 수밖에 없고 또 의심을 받을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럼 전에, 4년 전에도 또 이렇게 예산을 증액해서 홍보책자를 발간했는지, 그때는 어떻게 하셨어요? 네, 그러면 이 책자 발간이 2018년 말입니까, 언제입니까 이게? 그러면 지금 계획은 내년도 6월 이후로 책자를 발간한다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계신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몇 가지 종류는 늘 매년 해 오던 책자 발간이고 거기에 더 한 가지를 이번에 첨가해서 종합적으로 책자 발간이 페이지 수가 많아지고 여러 가지 하기 때문에 1,800을 계상했다고 하는 건데 그래도 이것이 선거 전에 2018년 3·4·5월 이때 또 책자가 이게 발간되면은 모든 저기가 선거 홍보용이다라고 그렇게 인정을 많이 받을 수가 있을 거 같아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글쎄 그렇게 그냥 하는 거는 별 저기가 없는데 증액해 가지고 또 백서를 발간하는 게 그 시기가 언제냐 여기에 따라서 이것도 사회적으로 또 물의가 있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점을 좀 유의하시고, 그다음에 192쪽에 충북 미래비전 2040 선포식에 실장님 이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신규사업이죠? 이것도 또한 이게 12월 달에 용역이 나오면 내년도 ’18년 상반기에 하려고 그러는 거죠, 행사를? 12월 달에 용역이 끝나면 1월 달에 하는데 이것 또한 글쎄 지사님 선거를 위한 홍보용으로 하는 행사가 아닌가 이렇게 비쳐집니다.

지사님의 치적을 담아 가지고 총정리해서 담아 가지고 1월 달에 선포식을 하게 되면은 지사님의 여러 가지 치적을 홍보하는 이런 행사가 되지 않나 이것도 의구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에요 “무대설치 및 선포식 세리머니 1식” 해서 2,000만 원인데, 과다하지 않을까요? 5,000만 원 예산이면 그렇게 검소하게 한다 하기에는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 번 일회성 행사를 5,000만 원씩 예산을 세운다는 것은 좀 호화행사가 되지 않을까. 이거를 선포식을 하는 건 참 좋은데 앞으로 비전을 봐서라도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행사비도 많고 라마다호텔 이런 데서 하고 하면은 결국은 호화성으로 인정을 받게 되고 하다 보면 오히려 안 한 거보다 더 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도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이라고 하면은 좀 검소하게 내실 있게 이렇게 추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 가지만 간단히 더 하겠습니다, 기왕에 질의를 하는 중에. 139쪽 그 옆에 충북미래기획센터 운영이라고 그래서 이것도 또 상당히 증액이 됐습니다. 그 증액한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이렇게 인원이 증원되는 그 사유는 또 어디에 있습니까? 글쎄 3,900이 증액이 됐는데 거기에 주로 인건비로만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건비 몇 명분이며 또 그 사유를 제가 질의했는데 기존에 있는 인건비가 상승을 해서 그 여섯 분에 대한 인건비 상승분이 주를 이루고… 아까 정책기획관님 말씀에는 박사, 석사 여섯 분 인건비 상승이 주고 그 외에 또 이런 행사를 할 것으로 3,900의 증액을 이번에 계상한 거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또 실장님 말씀은 거꾸로 바꿔 가지고 인건비는 극소수고. 글쎄 그러니까 석사가 박사학위를 받아서 그 대우를 더 좀 해 준다는 말씀이잖아요?

인건비가 그래서 증액되고 이건 충북연구원에 소속되어 있는 이런 센터로서 이것도 앞으로의 비전이라고 그럴까, 효과 이런 것을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앞으로 장려할 만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멀리서 오신 도립대학 기획협력처장님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18년도 학생 정원이 몇 명이죠? 그러니까 ’18년도 신입생 모집은 500명이라는 말씀인가?

감소가 되고 있는데 통학버스 임차료 여기에서 현재 지금 청주권 7대, 대전권 1대 해서 8대가 운행을 한 거 아닙니까? 했는데 학생 수는 감소를 하는데 또 내년도에도 8대를 운행을 한다는 건 1대를 줄여서 7대로 운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학생 수가 줄었는데 이것이 하루에 35만 7,000원이고 대전권은 30만 원 정도인데 학생 수는 줄었는데도 통학버스는 그대로 8대를 운행한다는 건 모순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니 지금 협력처장님 말씀대로라면 지난해에도 9대에서 1대를 감축시켰고 또 내년도에도 1대를 감축시키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계속 학생 수는 줄어드니까, 40명씩. 그런데 여기 나온 거는 45인승 8대에서 청주권 7대, 대전권 1대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똑같은 겁니다, 이게. 그래 1대를 더 감축해서 7대로 해야 되는데… 학생이 40명씩 계속 감소가 되니까 차량도 45인승인데 1대씩은 감소가 되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

아니요, 그런데 저기는 똑같아요, 8대. 작년에도 8대 했는데 그거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고. 그다음에 시간이 없어서, 그다음에 거기 통학버스 기사들 음주측정 같은 거 하고 있습니까? 8명, 9명 되니까 하나만 가져도 될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자꾸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이 기사들이 음주하고 아침에 학생들 운행하다가 사고라도 한번 나면은 이거 큰일입니다.

그렇죠? 큰일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매일같이 측정은 못하고 한 달에 한 번이든 몇 달에 한 번씩이라도 불시에 음주측정을 해서 그분들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세워 가지고 추진을 하면은 언제 이걸 음주측정을 할지 모르고 하니까 항상 긴장해서 술은 안 먹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됩니다. 그것을 꼭 철저하게 하시고, 그런데 그 기사들도 음주측정한다고 그러면 기사들이 기분 나빠하고 거부할 수도 있긴 있는데 그래도 학생을 위해서라면 어렵더라도 철저하게 이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충청북도교육청에서도 학생들 수학여행 갈 때 기사들 음주측정을 하라고 얘기를 했더니 학교마다 다 한 대씩 사 가지고 거기는 1년에 한두 번씩밖에 안 쓰는 거예요.

여기는 매일 하지마는 수학여행은 1년에 며칠 다니는 것뿐인데 그래도 지금 다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도립대학도 매일 버스로다가 학생들이 등교하고 또 하교하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45쪽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타임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신규사업이죠? 이 사업의 목적을 한번 다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그럼 1억 1,300이라는 게 포인트 적립해 가지고 발생한 금액인가요? 연간 그러니까 1억 1,000 정도가 수입이 된다는 얘기죠, 연간? 그러면 이 예산액은 별도 우리 저기에 예산액이 아니라 거기에서 수입금으로 창출한 예산을 여기에 반영한 거죠?

전에는 시·군에서만 활용을 하다가 그것이 여러 가지로 미비하고 또 투명하지 않고 뭐하기 때문에 많은 복지사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도에서 관리를 한다는 겁니까? 그러면 충청북도종합사회복지센터와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 두 군데에 종사하는 복지사들 혜택입니까? 그럼 글쎄 지금 사업위치 두 군데만 시범적으로 하신다는 말씀인가요?

그래서 거기에는 380명인 거 같은데, 380명. 그러면 그 두 복지센터하고 복지사협회하고 두 군데 외의 사람들은 혜택을 못 받는 거 아니에요? 예, 거기서 맡아서 사업을 하되 수혜자는 한 580명 정도 된다는 거죠?

아니 그러면 그것도 수혜자에 대한 어떠한 기준이 있어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내용은 상당히 좋은 거 같습니다. 우리 도 예산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에 카드 사용해서 거기에서 사용액의 0.5%를 이와 같이 혜택을 준다는 거 아닙니까? 580여 명 정도.

또 액수가 늘어나면 600명도 되고 연차적으로 하겠지만 그게 수혜를 받는 사람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그런 기준이 이게 확실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 수혜를 못 받는 사람들도 불평불만이 없을 것이고 또 다음에는 자기 차례도, 자기가 이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또 기간도 도래하리라고 생각하고 하기 때문에 그 기준을 좀 철저하게 잘 정립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 널리 보급되고 권장할 만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본 위원은 사실 이거 여러 번 읽어보고 생각을 했는데 사용만 잘하면 아주 좋은 사업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간단히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600쪽에 보면은 설명자료, 보람근로원 옹벽설치 공사.

보람원 옹벽설치 공사에 대해서 누구, 노인장애인 과장님이 거기 다녀오셨어요? 그러면 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지난 7월 중순에 수해 때 수해를 입은 겁니까?

수해 입은 피해 범위를 좀 한번 말씀해 주세요, 간단히. 그러면 옹벽 설치 같은 건 수해복구비에서 해당이 안 되나요? 왜, 거기서 사태가 나 가지고 밑으로 토사가 유출돼서 지하에 침수되고 뭐하고 하는데 옹벽을 함으로 인해서 옹벽설치로 인해서 앞으로 예방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럼 그동안에 또 비 오고 그러면 토사 유출되고 하면은 더 피해가 커지고 뭐하고 하는데 그때까지 그래 그거, 어째 그런 제도가 있죠, 그래? 바로바로 수해 나면 국비 신청해서 복구를 하고 뭐 해야 되는데 그거 해 가지고 2년씩 기다리고 있다 보면 그 안에 또 무슨 변동이 생길지도 모르고 사실 불합리한 거 같은데, 그러면 그 수해액이 많이 있는데 그 수해액 중에서 수해복구비로 신청한 것은 얼마 정도나 되는지요? 글쎄, 그러면 자체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도가 얼마 정도나 되나요?

그러면 현장답사를 하시고 옹벽설치는 시급하다라고 판단을 하신 거죠? 글쎄 2년 후에 되고 하면 그 안에 또 여러 가지 변화도 많이 있을 수 있고 피해를 키울 수도 있고 해서 시급하기 때문에 옹벽설치를 해야 되겠다는 판단을 하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민가 같은 것도 다 보상을 해 주는데 왜 이거 개인시설이라고 보상을 안 해 주지?

법이 참 여러 가지… 글쎄 말이여. 그다음에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606쪽에 장애인체육관, 곰두리 기능보강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글쎄 본 위원 지역구고 거기 수시로 왕래를 하고 있는데 거기 그동안에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한 3년 동안 기능보강공사를 비롯해서 했단 말이에요. 어렵게 어렵게 했는데 또 3억을 계상해 가지고 수영장 창호 교체공사, 시설물 도장공사, 기계실·전기실 바닥 보수공사 이렇게 또 올라왔습니다. 이것들은 다 노후로 인해서 노후화로 인해서 이런 기능보강공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시급하게 꼭 해야 되는 건지, 그동안에 다른 데에 비해서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3년 정도씩 이렇게 기능보강공사 시설을 했는데 이런 지금 3억 공사도 그렇게 시급한 시급성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그럼 과장님 당초에는 15억 가지고 이런 것까지 다 하려고 사실 했던 거 아니에요, 계획이.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 끝난 줄 알았지, 사실은.

공사도 몇 년 동안 했고 끝난 줄 알았더니 또 이렇게 계상이 돼서. 그러면 그 당시에 이런 예측을 못하고 계획을 잘못 세운 거 아니에요? 하는 김에 같이 다 했어야지 노후건물 18년 정도된 건물이니까 거기에서 여러 가지 노후된 이런 시설물이나 모든 공사를 그때 종합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한번에 20억이 들어가더라도 그때부터 시작을 해서 했으면 다 완료가 됐을 건데, 이것을 하다 보니까 돈 모자란다고 또 추가로다가 예산을 편성하고 뭐하고 하는데 그것은 집행부에서 소홀히 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 위원도 여러 차례 다녀 봐서 지금도 훤히 다 알고 있습니다. 어디가 어떻고 뭐한 건 알고 있는데 효율적으로, 그때 15억밖에 받을 수가 없는 여건이라 이렇게 추후로 또 계상을 하게 됐다는 말씀인데 다른 시설에 비해서 투자가 많이 되는 것 같고 공사기간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사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떠한 시설의 기능보강이라든지 뭐할 때는 좀 철두철미하게 계획을 세워서 한번에 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지, 이렇게 일부 해 놓고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면 계속 공사만 거기만 하다가 말면 다른 시설이나 기관에서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될 것이고 특혜의혹도 많이 받게 됩니다. 하여튼 이것 때문에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수년간 김성식 과장님을 비롯해서 참 어려운 거 해 가지고 마무리가 됐나 싶었더니 또 이렇게 됐는데 또 하기는 해야 돼요. 저도 다 알고 있어요.

해야 되는데 애당초에 그렇게 했어야 좋았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간단히 더 하겠습니다. 749쪽의 밥맛 좋은 집 발굴·육성에서요.

본 위원은 밥맛 좋은 집 행사를 아주 내년부터는 완전히 취소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전액 삭감해서. 어제 지사님도 도정연설에서 이 밥맛 좋은 집을 더 발굴해 가지고 확대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했는데 의도는 좋지만 또 밥맛을 좋게 하는 기술이 어떤 기술이 있는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 우선 이거에 대해서 한번 식의약안전과장님 설명해 주세요. 밥맛을 어떻게 해야 밥맛이 더 특이하게 좋은지, 그런 방법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뭐 특별한 기술이나 방법도 없는 것이고 한데 이거를 예산을 소비하면서까지 지원금도 주고, 또 홍보도 해 줘야 되고, 또 거기에 밥맛 좋은 집이라는 패도 만들어서 거기 대문 앞에 부착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뭐 특별하게 그래도 어떤 기술이나 뭐가 있어야 그런 사람들 좀 대우를 해 주고 뭐해야 될 텐데, 그것도 아니고 지금 말씀대로 밥맛이라는 게 쌀이 좋아야 되고 또 거기에 어떤 정성이 깃들어야 되고 뭐 이런 수준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객관적으로 그렇게 또 하고 있고 한데, 특별히 밥맛을 좋게 하는 어떤 도구나 기술이 있는지 싶어서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에 여러 가지 교육을 시키고 뭐하고 한다는데 지난번 이 밥맛 좋은 집 행사에서 여기에 위원장님과 본 위원, 윤은희 위원님이 참여를 했을 때 거기 충청북도 외식업 지부장이라는 사람이 무슨 교육을 그런 사람이 어떻게 시킬까 싶어서 여러 가지 우려와 걱정이 많이 있습니다. 그날들 보셨잖아요.

그 지부장이라는 사람이 참 예의도 없고 상식도 없고 아주 무식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사님한테 그렇게 앞에서 앉아서 퍼붓고 욕을 하고 말이여 저도 다 들었습니다만 나중에 지사님 우리 위원장님 다 축사, 격려사 하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끝에 하게 돼 가지고 거기 올라가 가지고 그냥 민주당 뭐 한국당 의원들 내년에 보자는 둥, 지사님 눈에는 내가 안중에도 안 보이는데 내년에 한번 심판받아 보라는 둥, 여기 있는 외식업 회원들이 낙선운동을 한다는 식으로, 그런 얘기를 거기서 공공연하게 하고 찬성하는 사람 박수 치라고까지 하고 말이여 그 외식업 참석한 분들한테. 그게 도대체 있을 수가 있는 일입니까?

물론 여기서 국장님이나 이승우 과장님한테 잘못했다는 얘기는 저는 아닙니다. 뭐 이분들도 깜짝 놀랐을 거예요, 사실. 그때 당시에 국장님이나 과장님도 깜짝 놀라고 어떻게 할 바를 모르는 걸 알고 그래서 저도 그 당시에 그 자리서 좀 얘기를 하려다가 또 그렇게 하다 보면 더 시끄러워지고, 안하무인으로 그냥 미친 사람같이 해서 또 지사님 체면이 가지나 거기서 그렇게 망신을 당하고 하셨는데 너무 속이 아플 것 같아서 그냥 우리가 먼저 나오자고 그래 가지고 사실 나왔습니다.

나와 가지고 ‘야 이놈의 새끼, 다음에 한번 이런 행사 하나 맛보라고 말이여’ 이런 생각을 사실 가졌어요, 나오면서. 그래서 오죽하면 어제 지사님 또 그렇게 이거 장려해야 되고 뭐한다고 했는데도 제 생각에는 이런 거 자꾸 이렇게 장려해 주고 뭐하고 하면은 그 사람이 고맙다고 그러고 여기에 열중하는 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버릇을 고쳐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갑니다. 국장님, 과장님한테 하는 얘기는 아니니까, 두 분들이 저희들보다 더 아마 그날 놀라시고 어쩔 바를 모르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의전 말씀하셨는데 저도 거기 앞에서 같이 보고 듣고 다 했습니마는 그렇게 지사님이 또 그날 의전을 서운하게 한 것도 아니고 뭐 하시다 보니까, 지사님을 두둔하는 게 아니라 상황이 그때 그렇게 해서 원래가, 조금 그 이야기를 하면 그 발단은 진천 백곡에 느티나무집인가 거기 대물림 시상할 때 지사님이 나가서 저기 인증서인지 뭐도 주고 그 내외분이 와서 있을 때 사진을 같이 찍는데 김영수 의원이… 참 정영수 의원이 우리 동네라고 우리 지역구라며 쫓아 나갔어요, 그분이. 쫓아 나가서 같이 지사님하고 그분들하고 사진을 촬영을 했잖아요. 했는데 그리고 바로 저기 했으면 괜찮은데 또 다른 분 할 때 정영수 의원이 들어오지 않고 거기 서 있어 가지고 계속 지사님하고 사진을 찍게 되는 과정에서 그렇게 되니까 지사님이 저 보고도 나오라고 그러고 윤은희 위원 보고도 나오라고 그러고 우리 위원장님 나오라고 그러는데 “아이, 저희들은 사양하겠습니다” 했음에도 자꾸 나오라고 해서 그냥 할 수 없이 몇 번만 찍으면 끝나는 줄 알고 한두 번만 찍고 마는 줄 알고 나갔던 건데 나가서 두서너 번 찍고 저는 들어오려고 갔더니 더 있어야 된다고 지사님이 또 그래 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 앞에서 지부장이 이제 사실은 소외감을 느꼈겠지.

자기는 충청북도 외식업 지부장인데 사진 같이 찍자 소리도 안 하고 도 의원님들하고만 찍고 뭐하니까 거기서부터 나 같은 놈은 지사님이 보이겠느냐고 하고 말이여 막 투덜투덜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민망해 가지고 저기 하는 차에 지사님이 나가셔 가지고 서서 이리 나오시라고 그때 한 거 아닙니까? 바로 한 서너 너덧 명 찍고 난 다음에.

그래 가지고 지사님이 가서 나오시라고 회장님 나오시라고 그러니까 이제서 뭘 나오라고 하느냐고 안 나간다고 막 하고 하면서 하니까 그 옆에 어떤 지구 지부장이 도지부장님 말씀이 맞다고 말이여 우리 같은 놈들을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또 막 거들어 가지고 화가 나니까 계속 투덜투덜하고 뭐 하다가 나중에 인사말 하러 갔다가 올라가 가지고 그냥 엉뚱한 그런 정치 얘기만 하고 그냥 아주 지사님하고 우리 의원들을 참 거기서 얼굴을 못 들 정도로 그렇게 챙피를 당했는데, 그거 참 그 행사하고 결부를 저도 안 시키려고 했지만 이런 사람이 지부장을 하고 있어서 이런 거 자꾸 육성하고 뭐해서 되겠느냐, 저는 그겁니다. 아주 상식도 없이 무식한 사람이 지부장을 하고 하면서. 그래서 제가 감사 때도 얘기를 하려고 하다가 시간이 없고 그래서 감사 때는 말씀을 못 드렸는데 오늘 이거 다른 얘기는 못해도 이거는 꼭 짚고 넘어가려고 사실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두에 말씀대로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제가 뭐 잘못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저희들한테는 이렇다 저렇다 말 한마디도 없어요, 그 사람이. 그냥 무시를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겁니다. 의원들한테는 그렇게 거기서 창피를 주고 막말을 하고 지금까지 어떻다 말 한마디도 없어요.

그게 사과한 겁니까?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