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74쪽에 기업체 품질분임조 활성화 지원 해서 6,000만 원이 계상이 돼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요즈음에 품질관리는 당연히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 결과적으로는 품질관리의 정의를 보면 어쨌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가장 경제적으로 만들어내는 제반 수단이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런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연히 품질관리가 필요하다, 그다음에 분임조도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우리가 지원이 아니라 회사에서 당연히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업을 하는 사람이 이런 품질관리나 이런 분임조 운영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인데 이런 것까지 우리가 지원을 하면서까지 기업하는 분들한테 지원을 해야 되는지라는 의문이 들고 어쨌든 기본적인 것은 기업이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다만, 중소기업 어려운 기업들이 그러한 여력이 없어서 지원하는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맞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한다고 하면 이런 기업들이 당연히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도에서 시·군에서 지원을 받아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앞으로 잘 검토를 하셔서 정말 이게 필요한 건지 아닌가를 분명하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필요하다면 지원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 도민의 혈세를 이런 비용에 쓴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어떤 물론 기업이 품질관리를 통해서 성장할 수 있고 또 이런 전국대회에 나가서 우수상 뭘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것은 기업이 해야 된다는 거죠, 이거를.
우리가 지원해 줘서 상 타게 만들어 주고 이런 부분이 아니라 기업이 당연히 해야 될 것을 이런 관에서 이런 것까지 지원을 해 줄 필요성이 있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 실질적으로 금방 말씀한 거와 같이 전국대회도 나가서 우수상도 받아오고 이렇게 했다는 부분은 그거는 지금 제가 묻는 취지하고는 약간 안 맞다라고 판단이 되고 어쨌든 품질관리가 잘 돼서 기업의 제품들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은 맞아요. 그렇다고 보면 당연히 기업을 하는 사람이 해야 되는 게 맞다라고 보고 앞으로 이런 지원을 제가 생각할 때는 배제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일단 줄이는 방법으로,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지원해 주는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기업에서 해야 되는 것도 우리가 맡아서 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쨌든 기업이 잘 돼야 나라도 잘되고 또 우리 충북의 기업들이 잘 돼야 충북경제 4% 실현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이런 미세한 부분들, 세세한 부분들 어떻게 보면 도민의 혈세를 쓰지 않아도 될 부분에 대해서 예산편성을 잘해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 잘 이해를 했고 그렇습니다. 어쨌든 기업을 위해서 하는 것만큼 도민의 혈세가 새지 않도록 예산을 세울 때 잘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