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한범 의원 발언
박한범 위원입니다. 우리 자치연수원은 세출규모가 이렇게 단출하기 때문에 크게 이렇게 지적할 만한 그런 세출예산 과목은 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명년도에 세출규모가 한 2.1% 정도 이렇게 좀 증가된 예산으로 편성을 했는데요.
앞서 이렇게 행정국의 예산심사를 하면서도 총무과를 비롯해서 모든 부서가 세출규모가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총무과는 7.4%, 자치행정과 한 97%, 청년지원과 36%, 회계과 같은 경우는 또 한 104% 이렇게 증액이 되고 정보통신과는 좀 감액이 됐습니다마는 이렇게 통상 세출규모가 전체적인 예산과 좀 비례해서 이렇게 올라가는데 우리 자치연수원은 세출과목이 항상 전년도에 했던 그런 사항들만 이렇게 다시 올라오지 새로운 사업들이, 신규사업이 별로 없어요. 타 동종 자치단체와 좀 비교할 때 우리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세출규모가 어느 정도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간략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간 정도 이렇게 간다 하면은 좀 다행이고요. 본 위원은 늘 이렇게 우리 자치연수원의 세출규모가 좀 적다는 그런 인상을 가졌는데 다행이고,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457쪽부터 463쪽까지, 사업명세서는 152쪽이 되겠네요.
도민 글로벌 연수과정에 대해서 이렇게 좀 간략히 질의드리겠습니다. 물건비이면서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를 이렇게 편성목까지 여러 장에 걸쳐서 주요사업으로 설명한 것은 타 실·과에서는 이런 사례가 없어요. 물건비를 이렇게 좀 주요사업 설명자료로 내는 경우가 없는데 어쨌든 이게 우리 자치연수원의 사업이 좀 적다 보니까 이렇게 여러 장으로 표기를 해 줬고, 하여간 어쨌든 고맙고 그런 부분에서는.
신규 교육과정으로 도민 글로벌 연수과정이 있는데 연수과정이라는 게 누구를 대상으로 어떠한 강의를 진행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 대상자는 전체 도민이지만 좀 구체적으로 이렇게 적시를 하게 되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연간 총 몇 개 과정으로 몇 명 정도의 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것인지? 설명자료 458쪽을 보니까 통·번역비로 또 200만 원을 이렇게 계상을 하셨는데 문제는 그분들 다 우리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서 사회구성원으로서 이제 한국말도 다 하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인데 굳이 통·번역비가 필요한 것인가요? 교육과정에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한 통·번역비가 아니고 결국은 연수과정을 위한 교류국을 방문한다는 건데, 그렇죠?
거기에 통·번역비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이런 연수과정을 마친 다음에 어떠한 교류국을 서로 이렇게 상호 방문하는 그런 계획도 갖고 계신 건지? 결국은 향후에는 교류국까지 방문하는 그런 계획이 수립이 돼야 되겠다 그런 얘기죠? 462쪽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수과정 일정이 몇 박 며칠로 계획이 돼 있는 거예요? 문제는 여기 원내 급식비라든지 현지교육 급식비, 간식비 이런 등등 당연히 원내에서 소화를 시켜줘야 될 그런 부분인데 문제는 2박3일 연수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선발이 될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연수기회를 주는 것은 혜택을 받는 그런 사항 같은데 굳이 이렇게 관람료라고 하는 것은 어느 곳을 가기 위한 관람료로 이렇게 계상한 거예요? 우리 행정기관은 보면 각종 연찬회를 한다 1박 2일에도 꼭 그런 프로그램을 넣더라고요.
마치는 과정에서 어디 현지를 체험하는. 나름대로 글로벌 연수과정 이수하고 2박3일 교육일정 마치면 저기하지, 꼭 굳이 또 단체로 어디 충주호 유람선을 태워 갖고 관람료와 체험료를 또 계상을 하셨어요. 이런 것이 꼭 수반이 돼야 되나요?
그거 없이는 교육생들 참여의지가 없는 겁니까?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우리가 좀 더 일조를 해야지 그렇게 교육생들 어디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는 것으로 일종의 격려차원이겠죠. 2박3일 교육하느라고 고생했으니까 하루는 어디 현지 가서 유람선 타고 바람 좀 쐬고 이렇게 귀가를 시키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교육과정 운영을 하면서도 좀 교육의 질에 더 치우치는 그런 행정을 전개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한범 위원입니다. 우리 자치연수원은 세출규모가 이렇게 단출하기 때문에 크게 이렇게 지적할 만한 그런 세출예산 과목은 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명년도에 세출규모가 한 2.1% 정도 이렇게 좀 증가된 예산으로 편성을 했는데요. 앞서 이렇게 행정국의 예산심사를 하면서도 총무과를 비롯해서 모든 부서가 세출규모가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총무과는 7.4%, 자치행정과 한 97%, 청년지원과 36%, 회계과 같은 경우는 또 한 104% 이렇게 증액이 되고 정보통신과는 좀 감액이 됐습니다마는 이렇게 통상 세출규모가 전체적인 예산과 좀 비례해서 이렇게 올라가는데 우리 자치연수원은 세출과목이 항상 전년도에 했던 그런 사항들만 이렇게 다시 올라오지 새로운 사업들이, 신규사업이 별로 없어요.
타 동종 자치단체와 좀 비교할 때 우리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세출규모가 어느 정도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간략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간 정도 이렇게 간다 하면은 좀 다행이고요. 본 위원은 늘 이렇게 우리 자치연수원의 세출규모가 좀 적다는 그런 인상을 가졌는데 다행이고,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457쪽부터 463쪽까지, 사업명세서는 152쪽이 되겠네요. 도민 글로벌 연수과정에 대해서 이렇게 좀 간략히 질의드리겠습니다. 물건비이면서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를 이렇게 편성목까지 여러 장에 걸쳐서 주요사업으로 설명한 것은 타 실·과에서는 이런 사례가 없어요.
물건비를 이렇게 좀 주요사업 설명자료로 내는 경우가 없는데 어쨌든 이게 우리 자치연수원의 사업이 좀 적다 보니까 이렇게 여러 장으로 표기를 해 줬고, 하여간 어쨌든 고맙고 그런 부분에서는. 신규 교육과정으로 도민 글로벌 연수과정이 있는데 연수과정이라는 게 누구를 대상으로 어떠한 강의를 진행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 대상자는 전체 도민이지만 좀 구체적으로 이렇게 적시를 하게 되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연간 총 몇 개 과정으로 몇 명 정도의 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것인지? 설명자료 458쪽을 보니까 통·번역비로 또 200만 원을 이렇게 계상을 하셨는데 문제는 그분들 다 우리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서 사회구성원으로서 이제 한국말도 다 하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인데 굳이 통·번역비가 필요한 것인가요?
교육과정에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한 통·번역비가 아니고 결국은 연수과정을 위한 교류국을 방문한다는 건데, 그렇죠? 거기에 통·번역비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이런 연수과정을 마친 다음에 어떠한 교류국을 서로 이렇게 상호 방문하는 그런 계획도 갖고 계신 건지?
결국은 향후에는 교류국까지 방문하는 그런 계획이 수립이 돼야 되겠다 그런 얘기죠? 462쪽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수과정 일정이 몇 박 며칠로 계획이 돼 있는 거예요?
문제는 여기 원내 급식비라든지 현지교육 급식비, 간식비 이런 등등 당연히 원내에서 소화를 시켜줘야 될 그런 부분인데 문제는 2박3일 연수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선발이 될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연수기회를 주는 것은 혜택을 받는 그런 사항 같은데 굳이 이렇게 관람료라고 하는 것은 어느 곳을 가기 위한 관람료로 이렇게 계상한 거예요? 우리 행정기관은 보면 각종 연찬회를 한다 1박 2일에도 꼭 그런 프로그램을 넣더라고요. 마치는 과정에서 어디 현지를 체험하는.
나름대로 글로벌 연수과정 이수하고 2박3일 교육일정 마치면 저기하지, 꼭 굳이 또 단체로 어디 충주호 유람선을 태워 갖고 관람료와 체험료를 또 계상을 하셨어요. 이런 것이 꼭 수반이 돼야 되나요? 그거 없이는 교육생들 참여의지가 없는 겁니까?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우리가 좀 더 일조를 해야지 그렇게 교육생들 어디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는 것으로 일종의 격려차원이겠죠. 2박3일 교육하느라고 고생했으니까 하루는 어디 현지 가서 유람선 타고 바람 좀 쐬고 이렇게 귀가를 시키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교육과정 운영을 하면서도 좀 교육의 질에 더 치우치는 그런 행정을 전개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한범 위원입니다. 몇 가지 간략하게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세입 부분에 있어서 우리 관광항공과 명세서 82쪽입니다마는 세입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한 70억가량 이렇게 대폭 감액이 됐어요.
주된 사유가 무엇입니까? 잘 들었고요. 과장을 비롯한 과원 모두가 세입예산이 좀 더 확충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이 문제는 우리 예산파트에 전달 좀 해 주세요. 우리 충청북도 재정정보시스템에 이렇게 접근해 보게 되면은 세출예산은 과년도 것으로 이렇게 좀 비교할 수 있는 그런 저기가 되는데 세입예산은 전혀 부서별로 이렇게 등재를 안 하네요. 위원님들 이거 세출예산 설명서니 이렇게 예산명세서 또 한 번 보면 전년도 그렇게 좀 갖고 계신 분들이 없거든요.
재정정보시스템을 좀 개선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을 예산담당관실에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설명자료 27쪽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충북학 연구사업으로 이렇게 매년 세출예산을 접하면서 우리 충북학연구소는 말이에요 예산을 이렇게 증액하는 것이 비일비재해요.
매년 사업을 더 이렇게 계획을 하면 세출규모도 증액이 될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마는, 계속 당해 연도 본예산에서도 전년도보다 증액을 하고 또 추경에 가서 예산을 증액하고 이런 것이 반복적으로 예산 늘리기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건지 왜 이렇게 예산이 제대로 확정적으로 이렇게 좀 안정적으로 계상이 안 되고 이렇게 들쑥날쑥 주먹구구식으로 예산편성이 되는 겁니까? 우리 도민들이 충북학연구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낮아요. 홍보비가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들만의 연구 이렇게만 됐을 뿐이지 도민들이 충북학연구소에서 이렇게 결과물을 내놓은 거에 대해서 함께 향유하는 그런 기회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어떠한 발표 시에도 전혀 관중이 없는 그들만 앉아서 토론회를 하고 이렇게 끝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늘 느끼는 사항은 이거 어떤 특정인들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자리배치를 위해서 충북학연구소가 우리 충북연구원의 부설기관으로 있는 것인지, 전체적으로 도민들이 우리 충북학연구소를 연구를 통해서 우리 충북에 이러한 유용 자원들이 많이 있고 우리가 긍지를 느끼게끔 해 줘야 되는데 전혀 동떨어진 그런 기관으로 이렇게 인식이 되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들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지 간략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 구성원도 보면 실질적으로 전문연구원 한 분밖에 없어요.
보조원도 한 분이 있는데. 전체적인 제출된 자료를 보면 전체 사업비 중에 한 5,300만 원이 운영비고 나머지 5,700이 사업비로 이렇게 반반씩 계상된 것 같은데 전체 사업비에 비해서 운영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 많다 그런 생각도 지울 수도 없고 한 분의 전문 연구원이 계시는데 사업은 다섯 가지 사업을 한다고 돼 있어요. 과연 그분의 능력이 얼마나 출중한지는 몰라도 보조원 한 분 갖고서 이렇게 많은 사업들을 우수한 성과물을 낼 수가 있는 것인지 이렇게 한번 형식적인 연구결과물만 내놓는 그런 것이 되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좀 있어요.
사업규모 많이 하면 좋은 건 아니잖아요? 양질의 결과물이 좀 나와야죠. 앞으로 이 부분도 같이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
인력을 더 보강을 해서 우리가 도내 각 시·군에 그동안 발굴되지 않았던 그런 것들을 제대로 발굴하려고 하면 인원을 더 보강하든지 사업비도 더 확충을 해서. 그렇지 않고 그냥 매년 조금씩 예산 이렇게 증액시켜서 효용성 없게 가서는 안 되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 좀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40쪽, 향토작가 작품 매입과 관련돼서 간략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향토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해서 창작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은 참 의미가 있는 그런 사업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마는 현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향토작가가 몇 명으로 파악되고 있는 것인지? (…) 확인된 자료가 없나요, 향토작가로 몇 명 정도가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좋고요. 그 문제는 추가로 확인하기로 하고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 또 2017년도보다 1,500만 원이 증가된 4,500으로 이렇게 계상을 하셨는데 부문별 구입계획과 작품구입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가격이야 작품구입심의위원회에서 심사를 한다고 표기가 돼 있어서 이해가 가는데 국장님께서 지금 답변하신 것 보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작가의 작품을 구입하겠다 이렇게 표현해 주셨는데 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막연하게 우리가 그냥 저분은 우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 이렇게 인정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어떤 위원회에서 내부적으로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향토작가들의 어떤 작품구입을 신청에 의해서 그중에서 일부 신청자 중에서 선발하는 것인지 그 기준을 물어보는 거예요. 그 심사기준이라는 것이 담당 공무원의 재량에 의한 그런 평가가 되겠나요?
가격결정뿐만 아니고 그 작가의 작품 구입하는 것까지 심사위원회에서 결정을 한다? 그러면 그럼 그동안 이렇게 구입 또는 기부 받은 그런 문화예술품도 있을 테고요. 그런 것들이 몇 종에 몇 점을 우리가 갖고 있으며 현재 어떻게 비치가 되고 있고 관리가 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부된 예술작품은 지금 몇 점이 있는 것인지 확인이 안 된 거죠?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은… 그러니까 이제 많은 자치단체가 예산을 이렇게 책정을 해서 미술품을 비롯한 각종 예술품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관리가 소홀하다는 그런 지적이 곳곳에서 언론으로부터도 많이 접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우리 복도에 게첩된 것도 봤고 각 우리 충북 갤러리 전시관에서 전시도 한다고 이렇게 답변하셨는데 지금 수장고에 어떻게 보관상태가 어때요, 환경이라든지? 어찌됐든 예술품들이 훼손되지 않도록 수장고에 대한 시설 개선이 좀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기회가 되면 한번 본 위원을 비롯한 위원님들도 수장고를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시고요. 문제는 소장 미술품에 대해서 등급 분류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조달청에서 고시되어 있는 정부미술품 관리규정 같은 것들도 있어서 많은 자치단체에서도 자체 관리규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5년마다 가격을 재평가를 하는 그런 규정도 있더라고요. 우리 충청북도는 그러한 규정이 제정이 지금 안 돼 있죠?
아무래도 관리대장에 등재만 돼 있다고 해서 소장품들이 제대로 유지 관리가 되고 또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자체 규정도 좀 제정을 해서 체계적으로 이렇게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4쪽, 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이 지원내용은 저소득 예술인들을 위해서 사업비를 계상한 거로 돼 있는데 문제는 2017년도에 추경으로 처음 예산에 진입한 그런 과목이 되겠는데 추경에 한 번 이렇게 좀 해 봐서 그 성과를 분석한 이후에 사업의 수요가 더 많다거나 아니면 필요성이 좀 느껴질 경우에 예산을 이렇게 증액하고 했으면 좋겠는데 단숨에 또 그냥 전년도 추경보다도 더 많은 그런 예산을 또 이렇게 계상을 하셨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 그렇게 급격한 사업예산의 팽창은 우리가 자제를 좀 해야겠다. 왜 그런 생각을 갖고자 하냐 하면은 아무리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이 인정됐다고 하더라도 또 이렇게 많은 예산이 증액되는 것은 타 사업에 증액의 빌미가 돼요. 해서 예산이라는 것은 전년도에 비해서 어느 정도 우리가 또 수입이 늘어나는 거를 감안해서 예산을 좀 조정을 해야지 너무 그냥 갑자기 100%씩 막 이렇게, 100%는 안 됩니다마는 그 정도로 이렇게 증액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도 참조를 해 주시고요. 다음은 71쪽입니다. 각종 문화예술행사 지원에 풀비로 또 6,000만 원을 계상하셨어요.
본 위원은 이렇게 풀비 예산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이미지를 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풀비는 항상 지적을 하는 부분인데, 사실 같은 보조금이면서 세부사업별로 말이죠 민간행사 사업보조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또 이렇게 풀비로 6,000만 원을 계상을 했다는 것은 이건 예산편성 기준에 좀 어긋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기야 뭐 간단하게 저희들 시간도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냥 토만 달고 가겠습니다. 다음은 사업명세서 92쪽을 좀 볼까요?
자치단체경상보조금으로 여러 가지를 이렇게 좀 편성을 했는데 여기에 보면은 전국가톨릭공무원 연수회 유치 행사에 3,000만 원, 또 도민행복 숲속 음악회, 연등축제 이런 것들이 앞에 세부사업 명칭을 보면은 전통문화예술 전승보존이에요. 이게 사업취지에 맞습니까? 가톨릭공무원들 연수 전국적으로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어느 자치단체나 좀 지원은 하는데 이런 사람들과 연등축제 또 숲속 음악회가 이게 전통문화냐! 아니 과장님 그런 것을 질의한 것이 아니고 얘기했던 그런 세 가지의 사항들이 사업의 저기가 세부사업에서 곁가지 아닙니까? 전통문화예술 전승보존의 통계목이란 얘기죠.
과연 그 통계목이 그 세부사업에 부합되는 그런 통계목이냐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 연등축제와 좀 관련돼서 우리 의회에 보니까 또 무심천에 직지유등문화제도 있어요. 이러한 사업들이 우리 청주에서 과거에 어떤 연등행사나 또 유등축제를 계속 우리가 계승 발전할 그런 연구가 있습니까?
과거에 우리 청주지역에서 이런 유례가 있나요? 좋고요. 다음에 명세서 90쪽을 간단히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 경연대회 지원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또 사업들이 명기돼 있는데 새로 중고제 소리경연대회가 우리 충북의 소리라고 해서 좀 발굴하겠다는 그런 내용 같고 신규로 진입한 것인데, 문제는 열두 번째 개최되고 있는 청풍동요제는 이렇게 도비가 좀 지원이 되는데 우리 옥천에도 정순철 작가 “짝짜꿍”이라든지 “졸업식의 노래”를 제작한 동요에서는 아주 선구자인데 그분과 관련돼서 짝짜꿍동요제가 전국대회로 한 열 차례 정도 이렇게 진행된 거로 알고 있는데 왜 특정지역에만 동요제를 이렇게 또 지원해 주고 우리 옥천에 있는 짝짜꿍동요는 도비가 지원이 안 되는 것인지, 또 새롭게 이렇게 중고제 소리경연대회도 처음 진입을 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음에 우리 체육과장님한테 명세서라든지 또 설명자료와 상관없이 한 가지만 좀 질의드릴게요.
어제 기재부로부터 우리 무예마스터십이 국제행사로 승인받았다고 저희들한테 와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셨는데, 문제는 보니까 자체 수입을 확충하라는 그런 부대의견이 있는 거로 이렇게 알고 있어요. 거기서 얘기하는 자체수입이라는 것은 어떠한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우리 집행부에서 어떻게 지금 그거를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서 그 문제와 관련돼서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특정 업체로부터 기부금품을 이렇게 좀 지원받아서 또 무슨 내부잔치를 했다 하는 그런 비난도 있었습니다마는 기부금품 모집법에 그런 것들은 많은 제약이 있죠.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집행부하고 좀 생각을 달리하는 부분은 자체수입의 확충에 노력하라는 의미는 입장객들에 대한 입장료라든지 그런 것들을 좀 의미한 것이 아닌지. 우리가 이 대회를 처음 치르고 두 번째 대회를 준비하면서 어떠한 관람료를 처음 계획 수립할 때는 수입으로 잡았었잖아요. 그러다가 사실 진행해 보니까 무료입장을 해도 많은 관람 인원이 없어서 이렇게 강제 동원되는 그런 사례가 좀 많았었는데 사실 집행부에서는 감히 엄두도 못 내는 거죠?
이 대회가 이렇게 전 국민들의 관심 속에서 이렇게 치러지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어떤 입장료라든지 관람료를 이렇게 받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죠? 결국 국내에서 치러지는 것은 충주에서 제2회 대회를 치르고 지사님께서도 국외로 이 행사가 타국에서 개최될 걸로 이렇게 저번에 얘기하는 것도 들었어요. 그럼 국내에서는 사실 자체수입이라는 것은 협찬 외에는 기대할 수 없다, 다음 대회도 전혀 고려치 않고 있다 그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