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제가 이제 거의 마무리를 하는 시간이 된 거 같습니다. 제가 도의회 8년째 오는데 제가 예결위원을 세 번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기획관님, 우리 2조 5,300억 중에 27억 원이 깎였습니다.
양호하게 깎인 거 아닙니까? 오늘도 언론을 보니까 충청남도교육청은 백사십몇 억이 깎였다고 그러는데 제가 이거 볼 때마다 27억이면 이번에는 진짜 양호하게 깎이긴 깎였는데, 지금 우리 기획관님실에 직원이 몇 명입니까? 35명 있는데 지금 기획관실에서 여기 네 저기가 깎였는데 이것이 다 삭감이 되면은 우리 기획관실 내년도 할 일이 없는 거 아닙니까?
제 얘기는 뭐냐 하면은 어차피 지방교육청에 돈 보내주고 타 부서에 돈 보내주는 건 여기 기획관실에서 하는데, 제 얘기는 기획관실에서 주관하는 업무가 삭감이 됐어요. 그리고 지금 이 삭감된 내용이 가만히 보면 모두 다 거의 사업비입니다, 사업비. 이러다 보니까 각 부서의 사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우리 체육보건안전과장님, 거기도 좀 개수가 많은데 거기도 차질이 없습니까?
예, 하여간 제가 볼 때는 사실 27억이라는 돈이면 진짜 양호하게 삭감이 되셨는데, 또 사업비가 꼭 필요한 데는 또 신경을 써야 될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