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임순묵 부위원장께서 금방 질의하신 것 중에 참고적으로 몇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가 지금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사실적으로 지원금이 필요한데 이 지원금 예산을 세워요? 2015년도에 4,000만 원을 지원했고 2016년도에 9,000만 원을 지원했고 2017년도에… 아니, 2016년도에 9,000만 원을 지원했다면서요.
지금 그렇다고 보면 집행이 다 안 됐다는 얘기는 결과적으로는 일을 안 했다는 얘기도 될 수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무슨 회의도 몇 번 하시고 이렇게 하는 건 맞는데 어쨌든 예산이 세워졌으면 예산이 세워진 만큼 최대한도로 예산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방어를 해 달라는 얘기예요. 이것이 결과적으로 그 사람들은 잠잠하면 또 하려고 하고 또 하려고 하고 계속 반복적으로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뭔가 확실하게 못을 박을 수 있는 그런 대안을 갖고 가야 되지 않느냐 제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예산이 남았다고 얘기하는데 더 해서라도 확실하게 이번 기회에 문장대온천이 저지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