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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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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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도 공보실이 정말 활성화 있는 대책으로 우리 도민들이 궁금하신 사항 또 홍보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마음속으로 바라고 원하겠습니다. 먼저 요즘 세상은 홍보가 상당히 중요한 또 홍보를 통해서 우리가 얻는 효과가 대단해야지 된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선 2쪽에 보면 우리 예산이 4.6%가 증가가 됐어요. 공보관님!

우리 충청북도 올해 전체적으로 지난해에 비해서 증가된 예산의 퍼센티지가 얼마인지 기억을 하십니까? 저도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거보다는 높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뭐 육점 몇 프로인가 이렇게 언론에 보도가 되던데 그거보다는 실제적으로 우리 공보관님이 아직 그거에 대한 정확한 건 잘 모르시겠지마는 그거에 상응하는 우리 예산을 공보관실에서 확보를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거 이상으로.

그래서 홍보를 하는 데에 참 많은 예산이 어떠한 방식으로 투입이 돼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그것을 하나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7쪽에 보면은 지역신문과의 도정홍보 협력 네트워크 강화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지역신문이라고 그러는 건 무엇을 지칭하는 것입니까? 예, 저도 이것을 지적을 하고 싶었는데요.

지금 지방지가 있고 지역지가 있다 이렇게 나눌 수가 있겠는데, 지역신문으로 27개 지역신문사에서 발행하는 발행부수를 한번 파악을 해 보셨습니까?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27개 지역의 전체 부수가 얼마나 되는지 그건 파악이 안 됐습니까? 그러면은 우리 지방지, 지방지의 파악은 얼마나, 지금 전체 파악 부수는 얼마나 나와 있습니까?

그런데 그 파악이 실제적으로 제가 알고 있는 거하고는 많은 차이가 나요. 어쨌든 간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이런 계획을 잘 세우셨는데 물론 지역에 한정된 부수지마는 이 홍보계획을 세워서 각 지역별로 이런 지역신문을 활용한 홍보효과를 노리는 게 상당한 효과가 있을 거다. 지금까지는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방치를 했을 텐데 지금 말씀하시는 모 신문이 1만 부가 발행이 된다 치더라도 이것이 각 시군에 배부가 된다 그러면은 미치는 영향이 참 상당히 미미하거든요.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걸로는 각 일간지에서 각 시군으로 나가는 게 불과 몇 백 부 안쪽에서 이렇게 지금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 제가 살고 있는 충주에만도 지역 일간지가 2개 정도 이렇게 나온다고 그러는데 그게 발행되는 부수가 보통 한 3,000부 선에서 발행이 된다고 그래요, 제가 대표자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면은. 그러면은 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지역 일간지가 미치는 영향보다 훨씬 더 강할 수가 있다, 저는 그것을 지금 강조를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역 일간지를 활용해서 우리의 도정홍보를 하는 것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거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0쪽에 보면은 도민, 유관기관, “언론기고를 통해 설득력 있는 도정메시지 전달” 이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매체의 특성상 방송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현 사태를 감안했을 때 방송에 출현해 가지고 우리 홍보를 많이 할 수 있는 그러한 계획을 세우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또 한편으로는 신문에 기고를 통한 홍보를 더 열심히 해야 된다.

지금 우리 일간지나 지역지나 이렇게 보면은 우리 도에서 투고를 해서 홍보를 하는 그 내용은 상당히 제가 보기에는 미미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각 국·과장들 또 일반 직원들이 이 도정홍보에 대한 투고를 적극적으로 좀 해 가지고 많이 하는, 1년을 평균을 내서 많이 하는 직원들한테는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이런 방식으로 해서라도 각 자기가 맡은 임무에 대해서 투고 형식을 통한 홍보가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거의 보면은 몇몇 분들이 간부 공무원들께서는 더러 그런 글을 쓰는데 일반 공무원이나 또 일반직이나 이런 하위직에 있는 공무원들이나 또 과장급 공무원들이 그런 것을 쓰는 것은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러한 내용들도 특별히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도민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을 했으면은 오히려 신선감이 있지 않나 이렇게 평소에 생각을 해 봤습니다. 좀 참고를 하셔 가지고, 크게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적극적으로 좀 대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13쪽에 보면은 맨 밑에 중앙 언론매체별 주요 언론인, 이거에 대한 게 이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중요한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우리 충북 출신 중앙 언론매체의 주요 언론인들을 한번 파악을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제가 몇 번에 걸쳐서, 충주에서 충주 출신 언론인들을 몇 번에 걸쳐서 1년에 한 번씩 초청을 해 가지고 운동도 한 이삼십 명 이렇게 운동도 같이 하고 이런 일을 하면서 이들에 대한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가 하는 것을 실제적으로 체험을 하고 있는데요. KBS에서 왜 9시 정규방송 뉴스 나가기 전에 한 30초 내지 1분 정도 영상을 내보내는 게 있습니다.

그거 기억하실 거예요. 거기에 충북 충주 출신, 그것만 전문적으로 이렇게 하러 다니는 친구가 있어요, 전국적으로. 그래서 그 친구를 제가 잘 알기 때문에 충주, 제천, 단양, 보은 이런 데 잠깐 나가는 거죠, 그게.

그래 1년에 제가 얘기를 해서 몇 번씩 그걸 이렇게 촬영해서 내보내는데, 이런 거 관계기관에서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전혀. 예를 들어서 그런 친구들이 오면은 점심이라도 한 그릇 따뜻하게 하면서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고 그러면 좋은데 그런 역할을 못해요. 이건 한 가지 예고, 중앙언론에 있으면서 우리 충북에 대한 관심을 갖는 거, 고향에 대한 관심은 밖에 나가서 살면은 고향 까마귀만 봐도 반갑다고 하는 게 현실적인 이야기인데 이들을 파악을 해서 우리 충북을 홍보하는 문제는 이건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게.

그리고 또 보면은 의외로 많이 중앙단위에 우리 충북 언론인들이 진출을 해 있어요. 제가 그걸 실제적으로 해 봐서 아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말로만 그냥 이렇게 하지 말고 정말로 각 시군에 이렇게 파악을 하든지 어떤 방향으로 하든지, 좀 적극적으로 파악을 해서 중앙단위에 근무하는 언론인들이 우리 충북에 대한 그런 고향에 대한 애틋한 애정을 가지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언젠가는 그런 것을 확실하게 심어주면은 언젠가는 자기들이 하는 일이 그런 일이니까 어디 가서 이야기를 한마디 하든 아니면 영상으로 하든 아니면 글로 하든 반드시 그게 표출이 될 수가 있으니까, 이 문제를 올해 적극적으로 좀 대처를 해서 이렇게 해 주시면은 많은 예산 안 들이고도 충북의 홍보를 위해서 큰 역할을 할 수가 있을 거다 그렇게 조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죠.

예, 제가 할 일이 있으면 적극 도와드릴 테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같이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노력하면서 올 한 해 동안 홍보에 대해서 좀 뭔가 획기적인 발전이 오는 그런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연철흠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의 연장선상에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전반기 활동을 할 때 서울시의회에 충북 출신이 7∼8명이 됩니다.

그래 이 친구들하고 제가 가서 만나 가지고 여러 가지 얘기도 많이 나누고 그랬는데 서울시의회 의장을, 그 당시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문장대 용화온천 반대 투쟁이 막 열릴 때 서울시 의장을 초청을 해서 상징적으로 서울시민들이 그것을 막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 서울시 의장을 이리 초청을 하는데, 그때 충북도 출신의 서울시의원들을 동원을 해 가지고 제가 서울시 의장을 이리 초청을 한 일이 있는데, 지금 연철흠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그것이 지금 뭐 1만 몇 천 명, 6만∼7만 명 이렇게 보낸다고 하는데 좀 핵심적으로 다뤄야 될, 제가 아는 친구들도 서울시의회뿐만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금천구의회라든지 여러 뭐, 그러니까 시군의회 또 뭐 대전 중구의회라든지 참 아주 다방면으로 충북인들이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최대한 뽑을 수 있는 대로 만들어 가지고 그분들한테 이런 지금 연철흠 위원님 지적하시는 그런 내용을 해 주시면은 더 효과가 많이 있으리라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순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요, 이렇게 많은 일을 스물일곱 분 갖고 어떻게 해요, 이거를. 이거 꿈같은 얘기지. 이게 도대체 이 일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이렇게 참 의문이 가는데, 우리 감사관실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 하는 거에 대해서 지금 박봉순 위원님께서 구체적으로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 27명의 인원 가지고 여기에 나와 있는 이 일을 감당한다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참 불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참 어떤 특단의 대책이 있어 가지고 무슨 방안이 나와야지, 이따가 행정국 보고 때도 말씀을 좀 드리겠지마는 참 답답하지 않나. 이런 것이 결국은 안전사고를 나타내는 그런 중요한 하나의 과정이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보고 싶습니다. 굉장히 답답한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렇지마는 어쩔 수 없이 또 우리는 해 나가야 되는 일이니까 올 한 해 동안 열심히 좀 해 주시길 바라고.

다른 것도 다 중요하지마는 또 지방선거 문제가 다가왔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도 21쪽에 나온 대로 지방선거 대비 특별 공직에 대한 감찰이 확실하게 좀 돼서 불의의 또 본의 아니게 불이익을 당하는 우리 공무원들이 전체적으로 우리 도내에 없기를 각별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올해도 자치연수원이 참 알찬 교육을 통해서 우리 충청북도 도민이 좀 더 행복한 그런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우리 원장님 이번에 새로 가셨죠?

예, 근무하시고 6개월 다음에 나오셨다가 또 들어가셨죠?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은 자치연수원 같은 경우는 사실 전문가.적인, 전문적인 그런 분들이 맡아서 좀 오랜 기간 동안 거기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그런 심도 있는 연수원이 돼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 원장님께서 다시 거기를 지원해서 가셨다는 데 대해서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왜냐하면 그렇게 좀 뭔가 2년이고 3년이고 정말 연구를 해 가지고 거기에 뭔가가 좀 남을 수 있는 게 혼이 전달이 돼야 되는데, 대개 보면은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는데 우리 원장님 같은 경우 참 존경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충주의 모 면에서 들었는데 작년 한 해 동안 애기 낳은 게 4명이랍니다, 4명. 4명인데 그 4명이 전부 다문화가족에서 낳았답니다. 그래 4명의 어린이가 다문화어린이로 1개 면에서 1년 동안 생산된 아이인데, 이 교육 관계에 있어서도 앞으로 다문화가족에 대한 교육 또 다문화어린이들에 대한 교육 이게 참 심각하게 대두가 돼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3페이지에 보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와 상호소통 이런 문제를 지적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시키신다 하는 것은 상당히 좋은 지적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아울러서 미흡한 점, 시사점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들을 어떻게 개선하겠다 또 이러한 부분들을 어떻게 좀 바꿔 나가겠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계획은 뒤의 페이지를 보면 미흡한 것 같아요, 저희들이 보기에. 그래서 여기에는 표기가 안 돼 있지마는 미흡한 점, 시사하는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연구·검토를 하셔서 세부계획을 세워서 이러한 문제들이 개선이 좀 더 올해는 강력하게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권유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글로벌인재 양성을 위한 외국어교육 운영 8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런 것이 제가 작년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상당히 앞서간다기보다 빨리 우리가 시행을 해야 될 그러한 정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세우셔서 하는 문제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지난해에 이거를 좀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서 제 개인적인 얘기로다가 영어경연대회니 이런 것을 제가 권유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그냥 계획으로만 하지 말고 뭔가 효과,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려면 거기에 상응해서 뭐 이렇게 이어지는 무슨 프로그램이 있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 도청 공무원들의 이런 교육을 통해서 또 일반인들 교육을 통해서 그러한 영어경연대회라든지 이런 것이 같이 이렇게 수행이 되면 좀 더 낫지 않겠나 그런 지적을 지난해에 이어서 다시 한 번 해 보고요.

저희 위원회에서 지난해에도 시설이나 또 여러 가지 문제를 봤을 때 자치연수원에 대해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 뭐 시설 관계든지 아니면 또 다른 그런 문제든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서 교육을 통한 인성 또 자기계발 이런 문제들이 확실하게 좀 바뀌어져 가는 아주 중요한 기관으로 바뀌어져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회하고 정말 허심탄회하게 논의를 해서 앞으로도 우리 자치연수원이 우리 충북도민은 물론 충북도청 공무원들까지도 참 여러 가지로 바뀌어져 가는 그러한 하나의 기관이 되기를 바라고 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국장님, 충주시 부시장으로 계실 때는 양어깨에 힘이 빠져 가지고 아주 초라하더니 도청으로 오시고 난 다음에는 아주 펄펄 나는 것 같습니다. 기분 좋으신 모양이죠? 어쨌든 참 좋은 모습으로 이렇게 업무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기분으로 우리 행정국이 올 한 해 동안 정말 우리 충북도의 가장 모범이 되는 국으로 또 가장 많은 일을 해야 되는 국으로 이렇게 전 직원들이 단결을 해 가지고 참, 무슨 진세? 망원진세. 참 어디서 그렇게 좋은 얘기가 나오는지, 그런 한 해가 되기를 마음속으로 빌어드리겠습니다.

먼저 좀 무거운 질문이 될지 모르겠는데 어제 임회무 의원님의 5분발언에… 5분발언이죠. 5분발언에 말씀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기억하시죠?

거기에서 그 5분발언에 대한 답변이 없었으니까, 지사님이 물론 해야 될 답변이겠지마는 우리 임회무 의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우문에 현답이 나왔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어제 임회무 의원께서 지적을 하셨지마는 사실 편하게 생각하면 편하게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오해의 여지도 또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런 충분한 내용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임회무 의원께서 지적을 하셨다 그래서 그것을 취소하거나 그럴 의향은 전혀 없으시죠?

예, 이 문제는 이렇게 지나가겠습니다. 전번에 저희들이, 전번 시간에 지적된 내용인데 우리 도의 감사과에 인원이 27명이더라고요, 정원이. 그리고 현원도 27명이던데.

요즘 참 시대적인 조류가 실제적으로 잘못되는 것은 정말 철저하게 못 보고 지나가는 그런 세대가 지금 도래되고 있는데 이 내용을, 책자를 안 갖고 계신 걸로 제가 아는데 이 내용을 보시면은 이 27명의 인원이 과연 이 같은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의문을 아니 가질 수가 없습니다, 사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정말 감사업무가 또 철저하게 이루어짐으로 인해 가지고 여러 가지 해맑은 나라가 이렇게 돼 갈 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거와 관련이 돼 가지고 이번에 제천 참사 같은 것도 사실 그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오고 있지마는 성실하게 열심히 죽음을 무릅쓰고 현장에 투입됐던 그런 소방관들이 참 엄청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사실 비난의 대상이 될 이유가 전혀 없는 건데 이런 거와 연계가 돼 가지고 어제도 뭐 도지사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마는 지금까지 인원 확충에 대한 그런 문제로 인해 가지고 더 큰 그런 참사가 오지 않았느냐 이런 것까지 포함해 가지고, 감사업무가 좀 더 확실하게 진행이 되기 위해서는 감사과의 인원이 좀 보충이 되는 게 모든 업무를 갖다가 확실하게 집행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과정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국장님 한번 말씀을 해 보시죠. 글쎄, 기준인건비가 내려왔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이지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소방본부 같은 경우는 그런 문제점이 나타나 가지고 이번에 아주 호되게 우리가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각 과에서 많은 그런 인원을 요구를 할 수가 있고 또 거기에 상응하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움도 있으시다는 건 알고 있지마는 감사담당 업무가 정말로 확실하게, 뭐 여기에서 참 여러 가지로 제약이 될 건 제약이 되고 또 추진할 건 추진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지침을 내릴 수도 있는 그런 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각별한 신경을 좀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추진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11페이지에 보면은 “중앙-도-시·군 정책협의회 운영, 시·군 현안·애로사항 현장청취” 이게 신규사업으로 나와 있습니다. 신규사업으로 나와 있는데 이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물론 우리 국장님께서 충주시 부시장도 역임을 하시고 이렇게 해서 그 현안들을 잘 파악을 하고 계시리라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각 도와 시군 간의 그런 소통 또 그런 업무적인 협조 이런 게 사실 상당히 좀 뭐라 그럴까, 매끄럽지 못한 그런, 또 시군의 담당자들이 도에 방문하고 도와 협조를 하는 부분들이 그렇게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기가 사실 좀 어려운 현상을 평소에 많이 봐 왔습니다. 그 이유는 실제적으로 도에 근무하는 도청 직원들과 또 시군에 근무하는, 시·군청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서로의 그런 유기적인 관계 또 서로 소통하려고 하는 노력 이런 것보다는 어쩌면 상하관계라고 표현하면 조금 문제가 있을지는 모르지마는, 어쨌든 그렇게 상부기관이다 또 우리는 스스로 하부기관이다 그런 것을 나타내는 건 아니겠지만 은연중에 그런 마음속에서 서로의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것만은 틀림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뭐 그렇게 생각을 하는 쪽이 어느 쪽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 도청 공무원들이 좀 더 마음을 열고 각 시군 공무원들을 대해 주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도에 업무적으로 오는 것이 사실 그분들한테는, 시군 공무원들한테는 상당히 좀 오기가 어려운, 뭔가 또 와서 부탁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에서 오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 도청에 근무하시는 공무원들이 좀 더 그쪽의 사정을 감안을 해서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고 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모든 업무를 도와주는 입장에서,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그렇게 도와주는 입장에서 그리고 뭔가 지원을 하는 입장에서 이런 자세로 우리 시군 공무원들을 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소망을 오늘 좀 말씀을 간곡하게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이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청에서 근무하시는 우리 직원 여러분들에게 이런 마음을 이렇게 전파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예, 그러시고 17페이지에 보면은 “차질없는 도세 징수 목표액 운영”, 여기에서 ’18년도의 목표가 나와 있는데 아직 집계는 안 됐겠지만 2017년, 지난해의 98%는 달성을 한 건가요?

어떻게… 초과달성을 했으면 너무 많이 걷은 거 아니에요? 그렇지는 않습니까? 그것도 좀 모순점이 있는 게 현실적인 바탕에서 모든 것이 실행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에 지역공동체과라고 이것이 다시 이렇게 생겼는데 이건 상당히 현장에서 봐도 지역공동체를 이렇게 형성해 나가는 것은 참 상당히 좋은 방향이다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싶습니다.

무슨 과가 하나 생기고 일을 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의 결과가, 노력의 그런 과정이 있는데 과연 이 지역공동체과가 새로 생김으로 인해 가지고 이러한 부분들이 진짜 발 빠르게 지역주민들한테 침투가 돼 가지고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그러한 방향을 모색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게 우리가 하나의 과를 만들어 놓고 만들어 놓은 과정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것이 주민들한테 실제적으로 투입되는 과정도 빠르게 진행이 돼야 된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은 주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 상당히 공감 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공감 가는 부분들이 아주 세포조직까지 마을단위까지 정말로 빠른 기간 내에 전파가 돼 가지고, 이런 좋은 계획이 실제적으로 주민들한테 실제적인 그런 혜택 내지는 발전이 있을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좀 찾으셔야 되겠다.

전파하는 과정에서 또 많은 시간이 걸리면은 또 그 나름대로의 문제점이 있으니까 제가 봤을 때는 마을공동체 또 우리 지역공동체과가 생긴 이 자체가 상당히 긍정적인 거 아니겠느냐 이렇게 분석을 하면서, 하여튼 이 부분이 빠른 시간 내에 빠른 시일 내에 정말 각 리 단위까지 이렇게 전파가 될 수 있는 그러한 계획도 세우셔 가지고 좋은 뜻에서 세운 이 계획이 참 재미있게 멋있게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원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또 우리 과장님들 또 직원 여러분께서, 사실 이거 상당히 중요한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